기타 말씀2011.03.30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3.30 (수)
- 성경 본문
- 오후 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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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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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와 신본주의
작성일: 2010. 12. 16. (목) 오후 5:37~6:14
작성자: 김효정
〔‘생명을 움직이는 근원자는 주님이시니
인본주의로 의료행위 하지 말라’는 선생님의 가르침
이
있었습니다. 나 자신도 몰랐던 내 속의 인본주의를
파헤쳐
근본적으로 완전히 제거하고 싶어서 예수님께
무엇이 인본주의인지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사람이 자기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면
영원한 세월이 흘러가도 구원을 이룰 수 없다.
가장 깊은 단계의 사랑은 자기를 완전히 비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단계이다.
상대를 위해서 살아가는 마음을 가진 자가
진정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나를 사랑하라는 것은
나의 삶을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는 상대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그리스도 메시아이다.
그런 나를 상대체가 되어 사랑하는 너는
어떤 삶을 살아야 되겠느냐?
지도자가 자기의 유익을 구하게 되면
그때부터 그 자리를 내놓아야 한다.
자기를 중심하여 역사를 움직여 가려는
마음의 욕심이 자라게 되면
사탄의 지배를 바로 받게 된다.
수많은 인간들은 돈과 명예와 편안함과 사랑 등
나를 멀리하고 그것을 선택한다.
나를 사랑하기 싫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목숨을 건다.
(“주님, 무엇을 말씀하시기 위함입니까?”)
역사 속의 자기를 발견하라는 말이다.
뜻을 깨닫지 못하면 시간을 헛되이 보내게 된다.
하루를 살아도 뚜렷한 의지와 목적을 두어야
겨우 그 목적지까지 숨을 헐떡이며 달려갈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너의 삶의 모든 부분을 인도해 주기를 간구하
고
그와 같이 내가 인도할 때는
너는 네 사고를 다 내려놓고
유연성을 띠고 나를 따라와야 한다.
인간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름을 안다면
너 자신의 인생을 내가 왜 섭리 가운데 불러
각자의 사명을 감당케 했는지 반드시 깨달아야
준비하고 예비하여 나와 함께
자신의 역사적 소임을 완수하게 된다.
시간이 촉박하며,
젊음의 시간도 한순간 사라져 버린다.
세월을 아끼어라.
어느새 세상을 떠나는 그날이
다가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영적 수준과 삶의 수준을 높여서 다른 세계를 봐야
만
현재의 단계를 벗어나고자 몸부림칠 수 있다.
무엇을 보았느냐?
너는 이 역사에서 무엇을 느꼈느냐?
인간을 보았느냐?
신의 손길을 느꼈느냐?
인간 속에 동행하시며 역사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발자국을 보았느냐?
네 곁에 서 있는 나를 느꼈느냐?
왜 내가 네 곁에 머무는지 깊이 묵상하여라.
내 사랑을 내가 다 어찌 표현하랴.
네가 느껴야 한다.
사랑은 신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창조의 작품이다.
너와 나 그 사랑의 작품을 위해 존재하는 것을
깨달아야만 한다.
인간의 절대적인 운명은
신의 사랑을 찾아 영원한 세계에 이르는 것이다.
사랑이라고 했다.
사랑으로 나를 찾고 만나는 것이다.
사랑은 너를 녹여 버릴 수 있다.
나와 하나 되어 너를 녹여라.
너의 굳어진 사고, 너의 어두운 생각,
너의 마음을 산란하게 하는 모든 시선,
그러한 것을 다 버리고
진리와 사랑의 용광로에서 나와 하나 되어야 한다.
나의 능력을 간구하여라.
모든 것을 나에게 의뢰하여라.
그것이 바로 신본주의이다.
나를 인정하는 것,
너를 내 몸이 되어 살아가게 하는 것,
너를 완전한 내 신부가 되게 하는 것,
이것이 신의 삶이다.
네가 너의 능력과 너의 경험과 너의 지식을 중심하
면
나는 그것들을 멸해 버릴 것이다.
나와 함께 의논하면 네가 가진 모든 것은
나의 빛을 내게 된다.
네 중심에서 나를 판단하지 말아라.
네가 나를 판단하여 나를 인간 속에 가두지 말고
무조건 모든 것을 다 나에게 의뢰하여라.
그것이 사랑하는 신부의 자세이다.
내가 너의 간구를 듣고 그냥 있겠느냐?
나는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
너의 유일한 사랑, 너의 신랑임을 잊지 말아라.
네 모든 환난과 고통으로부터 내게로 와서 피하여
라.
나는 너를 위해 오늘날까지 존재하는 것이고,
나는 너를 사랑하고 싶어
이 순간에도 네 마음을 열고 들어간다.
나는 네 사랑이면 족하다.
나는 네가 나를 모든 면에서 최우선으로 하여 살아
가는
그 삶을 바라보고 태초에 너를 지은 것이다.
사랑하는 내 신부여,
네 속에 있는 나를 찾고 불러라.
나를 네 중심에서 떠나게 말아라.
인간이 자기를 중심에 둔 순간
깊은 타락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한 말을 기억하여
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입술 고백만으로
사랑이 완성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내 생각을 모르고,
선포되는 진리를 중심하지 않으니
자기를 중심한다.
이 섭리사는 완전한 신의 역사이다.
내 아버지의 온전함 같이 온전하게 변화된 신부들
이
나와 함께 이루어 가는 신의 섭리역사이다.
이 역사의 주인은 인간이 아님을 반드시 깨닫도록
하여라.
너의 사고를 내 생각인양 착각하면 절대로 안 된다.
그래서 지도자들은 늘 영적으로 밝고 맑기 위해
근신하고 깨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너에게 이루어야 한다.
하나님의 근본의 뜻은 사랑의 완성이다.
네가 하나님을 온전하고 완전하게
영원히 사랑하기 위해서
오늘도 네 앞에는
인생의 시간이 주어졌음을 인정하여라.
내 사랑이여,
무수한 사람의 말은 생각을 혼돈케 할 뿐이니
나와 조용히 사랑으로 대면하여
나의 소리부터 먼저 듣도록 하여라.
언제나 나 먼저, 나 우선이다.
그리하면 모든 길이 너에게 열려
나와 동행하기를 영원까지이다.
사랑하는 내 신부에게 영원한 내 사랑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