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3.31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3.31 (목)
- 성경 본문
- 새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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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을 찾아내라
작성일: 2011. 2. 21. (월) 새벽 4:3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철야기도를 하기 전에 잠깐 잠이 들었습니다.
꿈에 저는 한 생명을 관리하고 챙겨주며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가는 일행이 있었
는데,
그 일행 중 한 여자 앞으로 온 편지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 편지는 제가 데리고 가고 있는 그
생명을
빼앗아 가기 위해 사탄이 보낸 편지였는데,
그 편지 마지막에는 ‘사랑해, 나의 신부.’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꿈에서 너무 놀라 깨어났습니
다.
너무 무서워 기도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 무슨 꿈인지 여쭈니, ‘이것은 실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하고 말씀해 주셨고,
이후 주님의 말씀을 받아썼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섭리사에 여전히 나 무서운 줄 모르고
사탄과 손을 잡고생명의 손실을 일으키며,
사탄의 뜻대로 행하는
나의 역사의 방해꾼, 인사탄들이 있구나.
내가 너희를 훤히 보고 있는데,
너희는 정녕 너희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고, 시인하지 않을 생각이냐?
내가 지도자들에게
현상을 통해서도 보여주고,
말씀을 통해서도 일러주었건만
모르고 있으니 다시 한 번 말해 주겠다.
섭리사 안 곳곳에 사탄의 신부들이 움직이고 있다.
사탄과 소통하여 뜻을 막아서게 하고 방해하며,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이 곳곳에 있다.
순간 마음에 시험이 들어 사탄에게 속아 행하는
나의 신부가 아닌, 사탄의 육신 된 자들이 있다는
말이다.
처음부터 사탄이 보내어
사탄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섭리사에 존재한다.
섭리사 신부들도 순간 사탄의 것이 되어
행하는 자들도 많이 보이니
너희는 정녕 너희 마음 가운데
사탄이 거할 곳이 없어지게 하라.
사탄의 신부라니, 얼마나 소름 끼치는 일이냐.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들에게 속아서
중요한 섭리의 일들을 망치고 있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마음속 가라지를 뽑아내고,
섭리사의 가라지를 뽑아내라.
그들이 나의 역사를 망치고,
선생에게 해를 주기 위해 호시탐탐 때를 노리며,
사탄의 뜻을 받고 마음을 움직여
행하고 있는 것을 훤히 보아라.
더더욱 신령해야 할 때다.
신령하지 않으면 이 모든 일들을
사탄에게 속아서 망치게 되니
너희들, 특히 지도자들
불같은 눈으로 주변을 살피고
섭리의 국방을 지켜 내라.
사탄은 얼굴을 바꾸어 너희 가운데 앉아 있다.
신부인 척, 순진한 얼굴로 ‘아멘, 아멘’을 외치며
나에게 순종하는 척, 선생을 사랑하는 척한다.
하지만 실상 너희 목에 칼을 대고
너희를 위협하려고 온 인사탄이다.
사탄을 사랑하여 사탄의 일을 하러 온 사탄의 신부
다.
그들을 제대로 분별하고,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그들은 섭리사의 독이요,
생명 손실의 문이며,
사탄의 발판이 되는 자들이다.
주변을 둘러보아라.
그들이 눈빛이 변하여
너희를 노리고 있지 않은지 잘 살펴라.
또한 너희도 너희 스스로 사탄의 것이
되어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돌아보아라.
무서운 정신을 가지고
살피지 않으면 너희가 당한다.
너희가 그 자들을 통해
생명 손실을 받게 될 수도 있고,
신앙이 꺾일 수도 있다.
때를 기다리고 있는 그들을
너희가 먼저 잡아내고 뽑아내지 않으면
결국 당하게 되니
어서 빨리 너희 가운데 숨어 있는
인사탄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뿌리 뽑고,
영원히 섭리 나라에서 추방시켜라.
사랑하는 자들아,
선한 마음을 가지되,
철통같은 정신과 날카로운 판단력을 가지고 있어야
당하지 않는다.
그들의 계획과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지 안다면
가만히 앉아만 있지 못할 것이다.
기도하고, 신령하게 찾아내어 섭리 나라 지켜내자.
사랑한다.
신령한 눈이 필요할 때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