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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4.01 (금)

계시말씀 53cd9587

선포일
2011.04.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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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수료한 생명들에게 작성일: 2011. 2. 26. (토) 작성자: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 전체 수료식 중간에 짧게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 습니다. 새벽 기도하며 느낀 것이 너무도 많아서, 그 감각 잃지 않게 늘 새로운 충격으로 저에게 와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예수님은 “그래, 지금도 네게 왔다.”하셨습니다. 마음 뜨겁게 주님이 느껴져 주님께 영계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저 멀리 눈앞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보였습니다. 주님이 그 십자가에 달리신 모습이었습니다. 자꾸만 보고 있으니 십자가가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엄청 많은 숫자의 십자가가 스쳐 지나갔습니다. ‘이게 뭐지? 주님, 이게 어떤 의미예요?’하며 계속 생각했는데, 그 십자가는 저희들 각자를 위해 지신 주님의 십자가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2000년 전에 지신 십자가가 아니라 저희들 각자를 위해, 저를 위해 지신 십자가였습니 다. 주님의 십자가와 저희는 1 대 60억 인구가 아니라, 주님과 나 1 대 1이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을 위해 져 준 십자가니라. 나의 피 값으로 산 생명들이 바로 오늘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영원히 내 안에 있어야 빛을 잃지 않는다. 영과 마음이 빛을 잃으면 인생 끝나는 것이야. 선생이 왜 그토록 주님 부여잡고 이 역사 몸소 이끌어 가는지, 그 이유와 의미를 알아야 해. 진정 그 의미를 모르면 선생과 같이 살 수 없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말하니 너희는 진정 선생과 같은 삶으로,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내게 와야 한다. 그 삶만이 1등 신부의 삶이다. 확실히 말해줄게. 네 수준대로의 사랑은 단지 신앙이야. 선생과 같이 절대 사랑해야 신앙을 넘어서 네 삶이 되고, 신부가 된다. 나를 삶의 일부로 삼느냐 네 전부, 네 생명으로 삼느냐가 네 인생길, 구원길 좌우한다. 네가 내게 주는 만큼 나도 네게 준다. 이치이고 법칙이다. 알겠느냐? 신입생 옷을 벗고 나의 신부로서 마음 굳건히, 신앙 굳건히 하여 역사에 조공하며 살자. 역사에 몸 바쳐 조공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이 역사, 천 년 역사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니 너 몸 바쳐 사는 만큼 공적이 된다. 영원한 값을 쳐준다. 사랑하니 잃지 말아라. 나는 너를 사랑해서 살려 온 예수다. 나 놓치면 끝이다. 나 예수는 이 섭리에 역사하고 있으니 딴 데 가서 나 찾지 마라. 사랑한다. 내 십자가 생각하며 사랑으로 아픔 치유해 줘. 사랑한다. 네 영원한 신랑, 동반자, 네 스승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