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01 (금)
계시말씀 69793662
- 선포일
- 2011.04.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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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수료한 생명들에게
작성일: 2011. 2. 26. (토)
작성자: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 전체 수료식 중간에 짧게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
습니다.
새벽 기도하며 느낀 것이 너무도 많아서,
그 감각 잃지 않게 늘 새로운 충격으로 저에게 와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예수님은 “그래, 지금도 네게 왔다.”하셨습니다.
마음 뜨겁게 주님이 느껴져
주님께 영계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저 멀리 눈앞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보였습니다.
주님이 그 십자가에 달리신 모습이었습니다.
자꾸만 보고 있으니 십자가가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엄청 많은 숫자의 십자가가 스쳐 지나갔습니다.
‘이게 뭐지? 주님, 이게 어떤 의미예요?’하며
계속 생각했는데, 그 십자가는 저희들 각자를 위해
지신
주님의 십자가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2000년 전에 지신 십자가가 아니라
저희들 각자를 위해, 저를 위해 지신 십자가였습니
다.
주님의 십자가와 저희는 1 대 60억 인구가 아니라,
주님과 나 1 대 1이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을 위해
져 준 십자가니라.
나의 피 값으로 산 생명들이
바로 오늘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영원히 내 안에 있어야 빛을 잃지 않는다.
영과 마음이 빛을 잃으면
인생 끝나는 것이야.
선생이 왜 그토록 주님 부여잡고
이 역사 몸소 이끌어 가는지,
그 이유와 의미를 알아야 해.
진정 그 의미를 모르면
선생과 같이 살 수 없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말하니
너희는 진정 선생과 같은 삶으로,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내게 와야 한다.
그 삶만이 1등 신부의 삶이다.
확실히 말해줄게.
네 수준대로의 사랑은
단지 신앙이야.
선생과 같이 절대 사랑해야
신앙을 넘어서 네 삶이 되고, 신부가 된다.
나를 삶의 일부로 삼느냐
네 전부, 네 생명으로 삼느냐가
네 인생길, 구원길 좌우한다.
네가 내게 주는 만큼 나도 네게 준다.
이치이고 법칙이다. 알겠느냐?
신입생 옷을 벗고 나의 신부로서
마음 굳건히, 신앙 굳건히 하여
역사에 조공하며 살자.
역사에 몸 바쳐 조공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이 역사, 천 년 역사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니 너 몸 바쳐 사는 만큼 공적이 된다.
영원한 값을 쳐준다.
사랑하니 잃지 말아라.
나는 너를 사랑해서 살려 온 예수다.
나 놓치면 끝이다.
나 예수는 이 섭리에 역사하고 있으니
딴 데 가서 나 찾지 마라. 사랑한다.
내 십자가 생각하며 사랑으로 아픔 치유해 줘.
사랑한다.
네 영원한 신랑, 동반자,
네 스승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