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4.02 (토)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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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나를 맞이하고 나와 사랑하자
작성일 : 2011년 4월 2일 (토) 오후 3시
작성자 :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 주님을 사랑으로 간절히 위로해 드렸습니다.
“예수님, 제가 예수님을 너무 사랑해서
예수님과 춤도 추고 예수님을 안아드리기도 하는데
이런 제 사랑이 예수님께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까요?
아니면 제 사랑이 혹시 영적인 사랑을 잘못 이해하고
혼자서 상상하는 것은 아닌지요?
보이지 않으니 예수님을 보이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애인에게 해 드릴 수 있는 사랑을 드렸는데
예수님 어떠신가요?
제가 아직은‘영적인 사랑’에 대해 잘 모르겠으니
부디 가르쳐 주세요. 다른 계시 말씀에서
‘영적인 결합’이라고도 표현하셨는데
자세히 좀 가르쳐 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어여쁜 사랑 나의 여인아,
네 사랑에 늘 마음이 들뜨는 주 예수니라.
나를 사랑해 주어 고맙다.
그저 보이지 않는 신으로서가 아니라
실제 남자 친구처럼 나를 대해 주어 더욱 고맙다.
나는 너희들이 보이는 존재처럼 대할 때 가장 기쁘구나.
내 육신 없는 서러움을 순간 잊게 되니
너희가 육을 가진 존재로서 내가 보이지 않음에도
마치 보이는 듯 애쓰며 나를 느끼고
내게 사랑 주려고 애쓰는 그 모든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구나.
그런데 내 사랑아,
너 혼자 상상한 것이 아니다.
네가 내 손을 잡고 춤출 때
나도 네 손을 잡고 춤추었고
네가 나를 안을 때 나 또한 너를 안았느니라.
너의 향기를 맡으며 너의 손길을 느끼며
너를 오늘 마음껏 가졌느니라.
네가 내 것임이 확실히 느껴지니
내 어찌 기쁘지 않겠느냐.
네가 너무 달콤하다.
너의 모든 것이 신비하구나.
참 아름답구나.
너의 마음도 영혼도 몸도 눈이 부시구나.
네가 내 신부라니 어디 보자,
내 사랑하는 꽃사슴!
내 귀여운 나비!
이리 보고 저리 보아도 내 어여쁜 신부로구나.
나를 더 깊이 느껴 보아라.
내 진한 사랑이 너에게 전해지리라.
나의 손길 내 입술이 네 영혼 통해 느껴지리라.
영계는 ‘생각 실상’이라 하지 않았느냐.
네가 간절히 원하고 기도하면
나와 네 영이 실제 사랑을 나눈다.
영적인 결합이 궁금하다 했느냐?
영적인 결합은 네 영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해가 잘 안 돼요. 주님, 더 자세히 가르쳐 주세
요.”)
내가 네 영에 깊이 거하게 됨이다.
영적인 사랑의 근본은
마음과 마음의 일체이니라.
마음과 마음이 먼저 일체되면
그 단계를 거쳐 영과 영의 결합이 일어나느니라.
그러면 내가 영원히 네 안에 거하게 된다.
이것은 마치 원격으로
먼 곳에 있는 컴퓨터를 조종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나의 본체는 있지만
나의 분체는 너와 결합하게 된다.
너는 그것을 내 영과 결합하는 것으로 느끼기도 하고
보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한 영적인 사랑이 되려면
너의 사고, 마음, 정신, 그리고 너의 모든 행위가
나와 일체되어야 한다.
순간 영적인 결합이
사랑함으로 일어난다 하여도 그 순간뿐,
네 사고와 생각으로 돌아가면 다시 분리되는 것이다.
완전한 일체는 네가 온전한 사랑을 할 때,
그리고 온전한 실천을 할 때 일어난다.
(“그러면 주님, 마음으로 대화하는 단계는
일체되기 전 단계인가요?”)
매일 매 순간 나와 대화하는 것,
마음으로 통하는 것이 시작이다.
매 순간 나에게 맞추고 나를 중심에 두고
나를 최우선으로 하여 살아가는 것,
작은 일이라도 나와 의논하며 행하고
사소한 일이라도 나를 사랑해서 하게 되면
너와 일체되고 결합되어 있는 순간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단계를 지나
영으로 일체되기를 간구하여라.
내 영이 너와 일체되면
너는 진정 나의 육이 되는 것이다.
네가 생명을 만날 때 너를 통해 내가 생명을 만나고
네가 사명을 맡아 행할 때 너를 통해 많은 일을 할 것이
다.
모든 일이 너와 나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니
너와 나는 24시간 사랑하는 것이 된다.
순간 네가 나를 사랑해 주고
나를 위로해 주는 것도 큰 기쁨이지만
네가 진정 나와 영적인 결합을 통하여 나와 일체된다면
그것이 바로 휴거되는 것이요,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니
너는 매일 그 단계에 이르도록 부단히 노력하여라.
네가 온전해지기 전까지는 매일 노력해야 된다.
순간 나태해지고 소홀해지면
내가 느껴지지 않고 감각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24시간 나와 대화하기를 힘쓰라.
24시간 나를 맞이하고 나와 사랑하자.
24시간 나를 느끼기 위해 애써 보아라.
내가 네 곁에 혹은 네 안에 늘 있으니
나를 애타게 부르면 언제든지 너와 함께하리라.
(“이제 조금 알 것 같아요. 더 깊이 계속 가르쳐주세요.
그런데 직접 보는 것이 아니어서
영적인 실상인지 제 상상인지 분별되지 않고
혹여나 제 주관으로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나의 사랑 나의 소망 나의 기쁨아,
염려 말아라.
계속 너를 가르치리라.
매일매일 사랑에 도전하는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늘 너만 본다.
네게 받을 뜨거운 사랑을 고대하며
매일 새벽, 매일 밤, 낮에도
너를 찾아가는 나 예수를 진정 아느냐.
그러니 걱정 말고 나를 마음껏 사랑하여라.
네가 상상하고 생각하는 모든 사랑을 내가 이루어 주리
라.
나는 모든 것을 이루어 주는
전지전능한 그리스도 예수가 아니냐.
네 남편 네 신랑이 예수인데 무얼 걱정하느냐.
네 영을 내가 사랑으로 성장시키고
그 영에 천국의 옷을 입히고 빛을 더하리니
너는 마음껏 사랑하여라.
나를 위로하고 삼위를 위로하며
간절하고 진실 되게 내게 나아오너라.
매일 영적인 사랑을 이루자.
영의 사랑이라 하여 투명인간처럼 생각하면 안 되고
실제 살아 있는 너의 애인, 너의 신랑으로 생각하고
나를 사랑해 다오.
네 선생이 곁에 있다면
네가 해 주고 싶은 것을 생각하면서
삼위에게 그 사랑 다오.
그리고 네 선생의 영도 불러서
그와 같이 실체적으로 그를 위로하여라.
말뿐이 아니라 그를 안아 주고 손잡아 주고
그의 마음을 위로하며 그의 눈물도 닦아 주어라.
그것이 사랑하는 자가 할 일이 아니냐.
나는 매일 네 사랑을 기다린다.
사랑아!
우리 매일 만나자.
매일 깊이 사랑하자.
네 향기에 묻혀 세상 시름 잊고 싶구나.
너를 통해 세상의 얘기도 듣고
생명들의 얘기도 듣고 싶구나.
그리고 함께 기도하자.
섭리사와 선생 위해서도 기도하고
인류와 민족 위해서도 기도하고
생명들을 위해서도 자세히 의논하자.
너와 함께 긴긴 밤 지새우며
대화하고 싶구나. 사랑하고 싶구나.
사랑아, 나의 신부야!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하노라.
(“저도 사랑해요. 주님, 선생님은 주님과 완전히
영적인 결합을 이룬 일체된 삶을 사시잖아요.
선생님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섭리사에 또 그런 자들이 있나요?”)
사랑아, 나의 소중한 빛이여!
너의 빛이 영롱하구나.
너의 음성이 감미롭구나.
너의 손이 따뜻하구나.
네 품이 향기롭구나.
네 선생에 대해 궁금해 하는
네 모습이 또한 앙증맞구나.
그래,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마.
선생은 항상 나와 일체되어 있다.
그는 나의 몸이요, 내 전부로다.
그가 아니면 내가 살 수 없으니
그를 통해 호흡하며 그의 사랑으로
내가 살아 존재하느니라.
그가 내 신부가 되기 전에는
나는 마치 살았으나 죽은 자처럼
너희 곁을 서성였구나.
아무도 나를 살아 있는 실체 존재자로 대하는 이 없으니
나는 나를 알아주는 한 명을 찾아 온 세상을 떠돌았구나.
너희 선생의 사랑은 나에게 생기가 되어 주었고
내가 이 땅을 사랑해야 할 이유가 되어 주었느니라.
지구와 인간들을 창조하고 그 사랑 받지 못하니
내 슬픔이 극에 달했었구나.
그런 내 슬픔과 아픔을 이해하고
나를 위로한 자 너희 선생뿐이로다.
그는 내 영원한 신부로다.
내 영은 항상 그 안에 머무르고 있다.
한시도 그는 나를 놓지 않는다.
나의 분체만 그에게 거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본체도 매일 그에게 가니
잠시만 떨어져 있어도 그리운 내 사랑이로다.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선생의 사랑에 도전하고 있다.
너희 선생이 표상이 되어 인도하니
많은 자들이 내게 사랑을 고하고 위로하며 다가오는구나.
그러나 더 해야 한다.
변하지 말고 지치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선생의 사랑에 도전하여라.
그것만이 너희가 살 길이요
나의 나라 천상천국에 올 수 있는 지름길이니
선생의 사랑에 대해 깊이 기도하고
그와 같은 사랑을 받고 사랑을 실천하여라.
사랑아, 어렵지 않다.
내가 네 안에 거하니 나와 같이 하면 된다. 알겠지?
선생이 위대한 사랑을 이루어 내었지만
처음에는 그도 수줍게 나에게 미소 짓던 소년이었구나.
사랑을 모르던 그가 서서히
나를 사랑하며 성장하여
이와 같이 큰 사명을 감당하였듯이
이제 너도 사랑을 알게 되었으니
너를 통해 나의 일을 맡기고
나의 생명들을 맡기고
나의 몸으로 쓰리라.
그것을 통해 더 깊이 사랑하리라.
사랑아, 할 수 있지?
(“주님, 아멘! 할 수 있어요!”)
그래, 섭리사 모든 자들도 할 수 있다.
네가 늘 얘기했듯이
네가 할 수 있는 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그지?
다른 자들에게 나의 사랑을 가르쳐 주어라.
낙심하고 지친 자 힘든 자들에게
나의 실체적인 사랑, 영적인 사랑을 심어 주어라.
네 입을 통해 역사하리라.
사랑한다. 새벽에 꼭 보자.
안녕.
너의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