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4.02 (토)

계시말씀 bc4d1ead

선포일
2011.04.02 (토)
성경 본문
오후2:00~4

첨부 파일

대역사의 성벽을 무너뜨리려 하는 자들 작성일: 2011. 3. 3. (목) 오후2:00~4:`00 작성자: 주사랑빛 (대구) [ 다릿골 기도굴에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드리는 데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요즘 말씀에도 나왔듯이 헛계시를 받고 주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 주님과 선생님의 아픈 마음들을 위로해 드리고 싶 어 간절히 눈물로 기도드렸습니다. 섭리사 신부들이 악평자의 말에 넘어가지 않도록 교육시켜 주시길 더욱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느헤미야 6장을 읽어보아라.’하셨 고 저는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잘 이해되지 않아 하니 주님께서 ‘이해될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라.’하 셔서 3번 읽고 주님께 다시 기도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내가 이르노라. 너는 한 글자, 한 글자 깊이 받아 행하고 글 판에 잘 새기어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 확실히 외치도록 하여라. 섭리사 나의 신부들, 모두 귀 기울이고 나의 말을 받아라. 나 예수는 올해뿐만 아니라, 평생 대역사를 이루어 왔다. 선생은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하나하나 나에게 묻고 답 받으며, 나와 의논하여 섭리사를 이루어냈다. 섭리사와 방계역사가 다른 점은 바로 이 점이다. 신랑은 가정을 꾸려 나갈 때 신부와 모든 것을 의 논하지, 종들과 자식들과 이웃집 사람들과 의논하며 가정을 꾸려 나가지는 않는다. 나 예수는 수많은 시간을 여호와의 눈으로 인류를 보아 왔다. ‘주여, 주여’나를 부르나 진실로 나를 찾지 않는 자가 더욱 많았고 나 홀로 외롭게 떠돌아다니게 한 자가 더욱 많았다. 용서와 긍휼의 시간이 계속 흘러갔다. 그러나 인류의 죄악이 이제 수위를 넘었으니 여호와 심판의 손이 내려와 세계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지금 이때는 사탄과의 마지막 전쟁이다. 나 예수는 선생을 통해 진리의 벽을 쌓고 대역사를 이루고자 한다. 그러나 사탄들은 교묘한 술법으로 함께 성을 건축하여 성안에서 나의 백성으로 함께 영원히 살려 했던 자들을 유혹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대역사의 성벽을 쌓기 전에 먼저 너희 마음의 성을 진리로 굳건히 쌓기 위해 작년부터 ‘마음의 문단속하라’ 일렀고,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더욱 성벽을 튼튼히 하게 하셨다. 이제 모두 하나 되어 성문만 달면 완성인데 흑암의 세력이 틈을 노리고 있다. 사탄의 육신 될 자를 찾고 있다. 마음의 성벽이 무너진 자, 단단히 쌓지 못하고 틈이 있는 자, 믿음이 없는 고로 쌓다가 만 자, 완벽히 쌓지 못하고 성벽이 곧 무너질 자, 쌓다 무너졌다 반복하는 자를 찾고 있다. 첫째, 마음의 성벽이 무너진 자들은 나 예수에 대한 사랑이 식어 다른 것을 더 사랑하 며 이미 죄를 지은 자들이다. 사탄의 육신으로 100% 행하며 하늘 섭리를 방해한 다. 아무리 섭리 연륜이 오래되고 나이가 있고 사회적 지위가 있고 경제력이 뛰어나다 해도 나 예수가 원하는 사랑의 조건에 이르지 못하면 이 모든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특히, 사탄은 사랑이 식어 무너진 새벽을 다시 세우지 못하게 조건을 잡고 더욱 침투한다. 그의 입술에서 독화살이 나와 맞히는 사람마다 죽게 만든다. 결국, 그 영혼도 지옥길을 면치 못하여 영원히 고통 속에 살게 된다. 둘째, 마음의 성벽을 단단히 쌓지 못하고 틈이 있는 자들, 즉 말씀을 배울 때 이론으로만 깨닫고 마음 깊이 깨닫지 못한 자들은 제대로 확실히 배우지 않고 건성으로 배워 말씀의 중심에 확실히 서지 못한 자들이다. 이러한 자들에게 사탄은 틈타 육신 잡고 행한다. 셋째, 믿음이 없는 고로 쌓다가 만 자들, 즉 성삼위는 각자를 믿고 사랑도 주고 사명도 주며 사랑해 주었으나 나와 선생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믿음이 없는 고로 서운함의 늪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자들이다. 서운함, 섭섭함으로 힘이 빠져 마음의 성벽을 쌓다가 만 자는 100% 사탄이 들어 온다. 모든 역사의 실패는 서운함이었다. 이는 자신이 삼위를 진정 사랑하지 못한 탓이다. 그러나 삼위 핑계, 선생 핑계 댄다.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무리 말씀과 편지와 사람을 통해 이야기해줘도 믿지 않음으로 스스로 사망길로 가게 된다. 넷째, 완벽히 쌓지 못해 곧 성벽이 무너질 자들 행실도 완벽히, 기도도 완벽히, 재림준비도 완벽히 믿음도 완벽히 하여라. 빗물도 작은 틈에 수차례 떨어지면 어느새 틈이 생기고 점점 큰 구멍이 되듯이 완벽하지 못해 틈이라도 생기면 사탄들이 이 틈을 노려 들어온다. 다섯째, 마음의 성벽을 쌓다 무너지고 쌓다 무너짐을 반복하는 자들, 즉 꾸준히, 변함없이 신앙생활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과 환경에 따라 나를 다르게 대하는 자 들이다. 이러한 자에게 어찌 하늘이 변함없이, 꾸준히 사랑을 줄 것이라 기대만 하느냐? 이러한 자들은 늘 똑같은 높이의 성벽이라 사탄들이 금세 벽을 타고 넘어와 점령한다. 그러니 모두 완벽히 높이 굳건히 마음의 성벽을 쌓 아라. 느헤미야서를 보았듯이 사탄들은 거짓된 말을 퍼뜨 려 혼란을 초래하고 해하려 한다. 이를 지혜와 말씀으로 분별하고 또한 내가 세운 자, 선생을 통해 확인, 분별하여 절대 넘어지지 말아라. 헛계시는 모두 나 예수의 말이 아니며 듣기에 옳은 합당한 말일지라도 이는 모두 너희를 해하려는 사탄의 계략이다. 이제 곧 대역사의 성벽이 완성되니 사탄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마지막 기회로 섭리사 모두 근신하고 나를 향한 마음의 귀 외에는 모두 닫아라. 다시 한 번 말한다. 사탄은 천사로 가장하여 너희에게 다가가 네 수준에 듣기 쉽고 달콤한 말을 하나 이는 나 예수에게서 나온 말이 절대 아니다. 오직 나 예수의 말을 정확히 분별하고 정확히 선포할 수 있는 자는 선생뿐이다. 나 예수가 대역사의 성벽을 쌓게 한 책임자이다. 누가 감히 그를 스스로 왕이 되려 한다고 하느냐? 누가 감히 나 예수에게서 나가지 않은 말을 진리로 따르느냐? 누가 감히 삼위의 권능을 무시하고 너희에게 나의 진리를 주었느냐? 너희가 모여 기도하는 산 이름처럼 과연 너희가 뱀이로구나. 사탄과 일체된 자들이니 뱀이지 않느냐? 뱀은 완벽히 죽여 버리지 않으면 오히려 독을 퍼뜨리며 공격한다. 독을 퍼뜨리니 처단할 수밖에 없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시대 독사들이 너희를 유혹하니 모두 조심하여라. 나 예수는 독사의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여호와를 모시고 섬기며 나 예수를 정녕 사랑해온 선생과 함께한다. 분명히 이르니 선생에게 대적하는 자는 나와 대적하는 자이다. 나 예수는 대역사의 성벽을 올해 완벽히 세워 나가 며 도중에 절대 내려갈 일 없으니 모두 ‘그곳에서 내려오라. 이곳에 주가 있다.’ 유혹한다면 당장 물리쳐라. 그 자 뒤에 서 있는 사탄을 똑똑히 보아라. 사탄의 육신된 자들의 지옥은 처참할 것이다. 시대의 차원이 높아진 만큼 가룟 유다 죄 짐보다 더 차원 높아진 죄 짐 안고 지옥길이다. 선생이 애지중지 눈물과 진정으로 기른 자들이 사랑의 서운함 타고 사탄이 이끄는 대로 행하니 마치 한민족이었던 북한이 남한을 치며 공격하는 것과 같구나. 섭리사는 나 예수의 지체와 같은 자들이었기에 충격이 더 큰 것이다. 그 결과가 어찌 될지 아느냐? 여호와의 판결이 이미 내려졌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마음의 성벽 빼앗기고 무너진 자들, 그 순간부터 여호와의 심판은 시작되니 모두 굳건히 마음을 지키고 모두 철저히 교육시키도록 하여라. 초신자들, 특히 잘 교육하여라. 진리의 성벽을 단단히 굳건히 세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 무너진다. 누가 여호와의 성벽에 올라 진두지휘하는지 보아라. 나 예수가 나의 손으로 선생 손 부여잡고 하고 있 다. 이제 곧 성벽의 대역사 완성되어 성문이 닫히니 영원히 나가지 말아라. 더욱 충성하며 순종하여 대역사 함께 이루어내자. 나와 일체 되지 않은 자는 모두 사탄이 손대니 모두 노력하여라. 나와 함께 하면 쉬운 것이다. 완벽히 접붙임 하지 않은 자들은 강풍에 곧 쓰러진 다. 진리로 완벽히 접붙임 하는 것이다. 사랑하니 급히 이르는 주의 말이니라. 더욱 창대케 되는 섭리역사 기대된다. 온 천국 모든 천인들은 확신을 가지고 바라본다. 정작 섭리사 신부들 실감하지 못하니 안타깝구나. 선생 말 100% 믿으며 나 예수가 이끄는 대로 쌓아 올려라. 성벽을 완벽히, 가장 높이, 가장 튼튼하게! 지금 무너지면 영영 끝이니 근신하라. 오직 나 예수의 진리로써 쌓아 올려라. 악평자들, 가라지들, 저들의 입술은 사탄의 입술이 다. 구제역 봤지? 셀 수 없는 소와 돼지들이 땅에 묻혔 다. 악취 풍기며 썩어 간다. 저들의 말은 모두 마음으로 전염되는 가장 무섭고 더러운 병이니 섭리사 모두 근처에 가지도 말고, 접촉도 하지 말 라. 전염성이 뛰어나니 너희까지 전염되어 땅에 묻힐까 걱정된다. 악평자도 이와 같은 취급을 받는다. 내 말은 정녕 이루어지기에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