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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4.03 (일)

110403 주일말씀

선포일
2011.04.03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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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3일 주일말씀> 도둑같이 오리라 나 예수의 말을 심중히 듣고 행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34-51절 (핵심 4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많은 말씀을 해 주셨지만, 그중에서도 대희망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너희가 생각지 않은 때에 나 예수가 개인에게도 오고, 시대적으로도 올 것이니 완전히 예비하고 준 비하고 있다가 나를 맞아라.”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개인에게도, 시대적으로도 최고 희망의 말씀입니다. 다만 사람들이 알고 사느냐 모르 고 사느냐, 혹은 알지만 그만큼 희망의 말씀인지 깨닫고 사느냐가 문제입 니다. 인간의 육신은 결국 늙게 되고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영혼은 사람이 알든지 모르든지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천국, 아니면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의 영을 영원토록 고통 받는 죽음에서 구해 주시고, 육도 사망권에 처해 고통 받는 곳에서 구해 주시는 구세주 예수님이 자기에게 와 주신다면 그 얼마나 희망입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아무에게나 무조건 가지 않으십니다. 예비하고 준비 한 자에게만 가십니다. 예수님을 맞기 위해 예비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예 수님이 가셔도 모르고 못 맞습니다. 고로 예배하고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 는 안 가십니다. 예수님은 오늘 성경 본문에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기를 “주인이 타국 에 갈 일이 있어 자기 종들에게 그 소유와 재산을 잠시 맡겨 운영하게 하 지만, 사랑하는 식구들을 집에 놓고 갔으니 반드시 꼭 돌아온다. 이와 같 이 나도 하늘나라에 잠깐 갔다가 이 땅에 재림하여 사랑하는 자들을 데리 고 간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매일매일 각 사람에게 찾아오시며, 하나님 께서 정하신 그 날에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다시 오시어 온전히 준비된 자들을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십니다. 하늘나라로 가니, 육신을 통해 온전 히 예비되고 만들어진 영만을 데리고 가십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준비된 자들을 데리고 가시는 것을 사람들은 ‘휴거된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성경에 ‘휴거’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성경을 보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준비된 자들을 하늘나라 로 데리고 가시는 것을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합독> (살전 4: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 리라』 이같이 ‘예수님께서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하늘에서 다 시 강림하시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홀연히 변화되어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서 공중에서 주를 맞는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성경 말씀을 보고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믿는 자들의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어 공중으로 끌려 올라가 하늘나라로 간 다.’라고 성경을 풀고 그릇되게 전합니다. ‘육신’이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영’이 하늘나라에 갑니 다. 하늘나라는 지구같이 썩는 물질세계가 아닙니다. 영원히 존재하는 영 체 세계입니다. 고로 육신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합니다. 영체 세계이니 영이 하늘나라에 갑니다. 하나님도 영이시고, 천군 천사들도 영이고, 천 인들도 모두 영입니다. 사도 바울은 영적이고 신령한 주님의 사도입니다. 고로 영들과 영계 를 많이 보았고, 이에 예수님의 다른 제자들보다 신령한 세계에 대해 많 이 알았습니다. 성경을 보면 사도 바울은 인간의 ‘영’을 두고 ‘속사람’이라고 표 현했습니다(롬 7:22, 엡 3:16, 고후 4:16). 육신은 썩고 없어져도 속사 람인 ‘영’은 그리스도의 소망으로 영원하다고 말하며 영의 구원을 강조 하며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육신을 보고 살기 때문에 성경에는 ‘영’을 두고 말한 것인데, ‘육’으로 알아듣고 인식합니다. 영을 제대로 못 보고 영 의 나라를 제대로 모르니 그러합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 배우고 깨닫고 영계를 본 자로서 영과 육을 확 실히 쪼개서 말해 주었습니다. 고로 이것은 육에 대한 것이고, 저것은 영 에 대한 것임을 확실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영’에 대한 말인데 ‘육’에 대한 말로 스스로 해석하는 자들이 ‘육이 공중으로 휴거된다.’라고 해석하고, ‘예수님이 재림하시 면 육이 영과 함께 휴거된다.’라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육은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것을 전제로 말씀하면서,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예비된 자는 공중으로 끌려 올라가 주를 맞고 하늘나라로 따라간다.’ 라고 말씀했습 니다. 성경이 있으니 모두 지금 읽어 보기 바랍니다. <합독> (고전 15:50-54)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 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 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 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 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 라』 분명히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썩을 육은 썩 지 않는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않음을 입는다.’ 라는 말은 ‘사망권에서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라는 말입니다. 썩을 육 신이 죽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육신이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죄를 회개하고 말씀대로 행하여 사망권에서 벗어나 생명권의 삶을 살게 된다.’라는 말입니다. ‘육의 행실로 그 영도 생명권의 삶으로 변화되 고, 하늘에 속한 형체로 변화되어 죽을 것이 죽지 않음을 입어 주님이 오 시면 주님을 맞고 하늘에 오른다’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주님을 맞아 휴 거되어 하늘나라로 간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영상1> <성구 자막>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 어나고 /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4:16-17) ① 기성 교회의 모습이 나오며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인간의 육신이 휴거되는 모습 <자막>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믿는 자들의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어 공중으로 끌려 올라가 하늘나라로 간다? / 육신 휴거? ② 섭리사의 모습이 나오며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온전히 변화된 영혼이 휴거되는 모습 <자막> 썩는 육이 휴거되지 않는다. 영원히 살 영이 휴거된다. <성구 자막>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 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고전 15:50) <마무리 자막> 육의 휴거 / 영의 휴거 (위 자막이 나오며 내레이션 : 육의 휴거가 아니라 영의 휴거입니다.) ③ <자막> 기도를 많이 한 주님의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이 기도하는 모습 <성구 자막>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고전 15:51-53) -육의 생각과 행실의 변화로 영도 변화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 말씀은 육의 변화를 통해 영도 변화되는 것을 말 씀한 것입니다. ④ 선생님이 기도하는 모습/ 예수님께 성경을 배우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선생도 예수님께 성경을 배울 때, 주님은 영의 눈을 열어 주시고 영계를 보게 하시면서 휴거된 영이 하늘나라에 간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 육신이 예수님을 믿게 함으 로 그 육의 행실로 인하여 영을 구원하시려 이 땅에 왔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⑤ <성구 자막>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고전 15:53) <설명> 이 말은 썩고 죽을 육신이 죽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는 자들의 모습 (기존 삽화 사용) <설명> 사망권에서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자의 모습/ 말씀을 행하는 자의 모습 고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넘어온 모습 <설명> 육신이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죄를 회개하고 말씀대로 행하여 사망권에서 벗어나 생명권의 삶을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육의 행실로 인하여 영도 변화되는 모습/ 주님이 오실 때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영만 휴거되어 주님을 맞는 모습 <설명> 육의 행실로 인하여 그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하 늘에 속한 형체로 변화되어 주님이 오시면 주님을 맞고 하늘에 오른 다는 말입니다. (앞에서 말씀했듯이, 영상으로 보았듯이) 예수님은 선생에게 이같이 가르쳐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육적인 자와 인본주의자는 육신을 중심하여 사니 성경도 육적 으로 풀고, 영적인 자는 영을 중심하여 사는 신령한 자로서 성경도 나 예수와 같이 신령한 영으로 푼다. 성경을 육적으로 풀 것이 있고, 영적으로 풀 것이 있다. 휴거는 ‘영’을 두고 말하였다. 하늘나라는 영의 세계이니 영이 간다. 육은 10000 번 변화되어도 하늘나라에 못 간다. 다만 땅에서 이루는 지상 천국 역사는 땅에 속한 육신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진행한 다. 내 말을 들으니 속이 시원하지 않느냐?” 선생님 : “예수님은 메시아이시고, 주인이시고, 신앙의 신랑이시니 확실 히 알게 하십니다. 평생 주님께만 배우겠습니다.” 예수님 : “너는 내게 배우고 사람들에게 속 시원히 가르쳐 주어라. 너만 알고 너만 따르지 말아라.” 선생님 : “할 수만 있으면 지구 세상 모두에게 다 전해 줄게요.” 예수님 : “나 예수가 한마디 더 한다. 영이 천국에 간다고 말한 사도 바 울을 보자. 그 영이 천국에 가 있지, 그 육이 천국에 가 있겠 느냐. 바울의 육은 땅에 묻혀 흙이 되지 않았느냐. 나의 재림 때도 이미 육체가 죽어 땅에 묻힌 시체들은 그냥 흙으로 있 다. 그 시체를 묻은 무덤도 실금 하나 갈라지지도 않고 그대 로 있을 것이다.” 주님은 이같이 속 시원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이미 40 년 전에 휴거에 대해 주님께 배우고 알고, 30년 전부터 세상에 주님의 영적인 말씀을 전하며 가르쳐 주었습니다. 고로 여러분들을 주님이 이끄 시는 섭리역사로 오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복음을 외쳐 많은 자들을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지금도 육신이 휴거된다고 믿는 자들은 육신만 준비하지 않습니까? 모르니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몰라도 봄은 오고 꽃은 피듯이, 사람들이 모르고 육이 휴거된다고 하며 육만 준비해도 그 날에는 준비된 영만 휴거됩니다. 아는 자만이 더 준비하고 예비하여 육신을 통해 자기 영혼을 빛나는 영으로 변화시켜 주님을 맞고 휴거됩니다. 예수님이 오셨어도 모르는 자들은 반대하고 핍박하고 악평하며 예수 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행하시는 일을 모르는 자들은 예수님을 믿어도 새 역사를 멸시하고 반대하고 따르 지 않습니다. 고로 구원을 상실하게 됩니다. 자기의 무지로 구원까지 상 실하니, 무지와 무식이 얼마나 무서운 것입니까? 세상만사도 그러합니다. 어떤 것을 만들 때 알고 하는 자와 모르고 하는 자 중에 어떤 자가 더 온전하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알고 행하면 주님을 맞습니다. 알고 행하면 구원을 얻습니다. 알고 행하면 자기 영혼 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들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얻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미 30년 전에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믿 어도 거의 영의 휴거로 믿지 않고 육의 휴거로 믿는다. 그러니 네가 나와 같이 몇십 년 가르치자. 그러면 많은 자들이 영의 휴거로 깨닫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시대 복음을 듣고 깨달은 많은 사람들이 영의 휴거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말씀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영으로 주님을 맞되, 어떻게 해야 자기 영을 만들고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하여 더 차원을 높여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영상2> <예수님과 선생님의 대화 중 예수님의 가르침> ① 육적인 자와 영적인 자 비교 육적인 자는 육만 보는 모습 영적인 자는 육의 선을 넘어 영을 보는 모습 <자막과 말씀> 육적인 자는 영에 관한 것도 육으로 풀고 말한다. 인 본주의 신앙인들이다./ 영적인 자는 영을 영으로 푼다. 신령하여 영안 을 떠서 영을 보기 때문이다. ② 육적인 자와 영적인 자 구체적인 비교 <상황 묘사> 어떤 사람이 상대에게 욕을 하고 해하고 있다. -육적인 자는 그 사람만 보고 그 사람과 싸우기만 한다. <자막과 말씀> 육적인 자는 영을 못 보니 누가 자기를 해하고 미워 하면 그 사람이 자체로 그러는 줄 알고 그 사람과 싸움을 한다. -그러나 영적인 자는 사탄이 그 사람을 통해 미워하는 것을 보고 먼 저 기도하여 사탄을 물리치고 그 사람을 설득시키고 말해 준다. <자막과 말씀> 그러나 영적인 자는 영을 보고 사탄이 그 사람을 통 해 미워하고 해하는 것을 알고 먼저 기도하여 사탄을 물리치고 그 사 람을 설득키시고 가르쳐 준다. ③ <자막> 육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고, 영이 하늘나라에 간다고 가 르쳤던 사도 바울... -바울의 시체가 묻힌 무덤/ 바울의 영은 천국에 가 있는 모습 <자막과 말씀> 그 말대로 그 육은 땅에 묻혀 흙이 되었고, 그 영만 하늘나라에 가 있다. 맞지 않느냐. ④ 따뜻한 봄날이 와서 꽃이 피고 새싹이 돋았는데도 날씨가 춥다고 하며 아직도 겨울이라고 우기는 사람의 모습 <동시에 설명> 사람이 몰라도 봄은 오고 꽃은 핍니다. 육이 휴거된다고 하며 육만 준비하고 사는 사람의 모습 주님의 재림 때 준비된 영만 휴거되는 모습 <동시에 설명> 사람들이 모르고 육이 휴거된다고 하며 육만 준비해 도/ 그 날에는 준비된 영만 휴거됩니다. <마무리 자막> 알고 행하면 구원을 얻는다. 알고 행하면 주님을 맞는다. 알고 행하면 자기 영혼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들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얻게 된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고, 그 후에 갈릴레이가 지구가 돈다 는 것을 확실하게 발표하기 전에는 온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과학자들까 지도 태양이 간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1610년에 갈릴레이가 태 양의 흑점과 달의 표면 등을 망원경으로 관찰한 결과, 실제로 지구가 태 양을 중심으로 돌면서 공전과 자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종교인들과 과학자들은 여호수아 10장 12-15절의 ‘태양아, 멈추어라!’라는 말씀을 근거로 하여 갈릴레이의 주장을 반대 하며 그에게 갖은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 당시 교황청 추기경 위원회에서 는 갈릴레이를 재판에 회부하여 “신학적으로 이단적인 지동설을 철회하 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교황청 추기경 위원회에서는 그 당시에 두 가지 주장을 금지 시켰습니다. 첫 번째는 ‘태양은 하늘의 중심에서 부동이다.’, 두 번째 는 ‘지구는 하늘의 중심에 있지 않으며, 부동이 아니라 이중 운동을 하 며 움직인다.’라는 주장으로 이 두 가지 주장을 철저히 금지시키며 다시 는 그 같은 말을 하지 않게 했습니다. 그러나 갈릴레이는 계속해서 지동설을 주장했습니다. 결국 종교인들 은 “지구가 돈다면 거꾸로 매달아 놓아도 다시 머리가 위로 돌아올 테니 까 한번 해 보자.” 하며 갈릴레이를 거꾸로 매달아 놓았습니다. 그래도 갈릴레이는 지구가 돈다고 주장했습니다. 종교인들이 성경을 풀지 못함으로 얼마나 미련하고 미친 짓들을 했습 니까? 여호수아 때는 천동설을 주장했던 때이니 전쟁 때 하나님께 태양 이 멈추게 해 달라며 시간의 표적을 간구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잘못 알 고 있으니 때가 되어 과학의 하나님께서 과학자들을 통해 지구가 돈다는 것을 밝혀 주셨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항상 무지한 자들이 아는 자들을 악평하고 핍박하고 고통을 주고 괴롭힙니다. 종교 역사도 보면, 구시대의 모르는 자들이 새 시대의 더 알고 더 큰 사명을 받고 깨닫고 알고 외치는 자들을 이단시하고 멸시하고 핍박하고 괴롭혔습니다. 시대 소경이요, 귀머거리요, 무지한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으나 모르고 믿다가 그 영도 육도 무지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 다. 천국에 가는 자들은 절대 주님에 대해서, 말씀에 대해서 무지하지 않 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나를 믿어도 모르고 믿으면 10년, 30년, 60년, 평생이 가도 그 육에도 영에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가르쳐 줘도 안 믿으면 자꾸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믿고 따 르는 자들을 더 가르쳐 주어 그들을 중심하여 시대를 끌고 가야 됩니다. 참된 진리를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고집과 무지와 기성에 절어서 뇌세포가 죽어 새로운 것을 찾지 못하고 늙은 채로 끝납니다. 젊 었을 때 새 것을 찾고 더 좋은 것을 찾는 것입니다. 늙으면 뇌세포가 거 의 죽어서 새로운 것을 봐도 별 반응이 없고, 호기심도 없고, 좋은 말을 들어도 무디고, 따르려 하지 않습니다. 고로 젊을 때 새 말씀을 듣고 영 과 육의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새 시대 새 역사에 주님께서 높은 차원의 새로운 말씀을 주고 계십니 다. 여러분은 아직 젊거나, 혹은 나이가 들었어도 고정관념 없이 나이가 들었기에 옛것에 세뇌되어 있는 뇌와 마음이 아닙니다. 고로 주님이 새 시대에 새롭게 주시는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기쁨으로 세상에 외치기 바 랍니다. 아는 자는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린 자입니다. 모르는 자는 소경이요, 귀머거리요, 마음이 닫힌 우둔한 자입니다. 성경을 육적 으로만 보는 자는 상식을 모르고 있는 자로서 정말 답답합니다. 고로 선 생은 성경의 앞뒤가 안 맞고 이치가 안 맞게 해석하는 것을 찾아, 수년 동안 한 말씀당 5000번씩 주님께 물어서 이 시대에 외칠 핵심 말씀을 배웠고, 그 말씀을 지금까지 외쳐 왔습니다. <영상3> ① 아래 ‘설명’ 에 따라 영상 제작 * 갈릴레이의 행적이 묘사되어 있는 그림 참조 <설명> 1610년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관찰한 결과,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면서 태양 주위를 돈다는 것을 발견하고 지동설을 주장했습 니다./ 그러나 종전의 천동설을 주장하며 태양이 돈다고 믿었던 과학 자들과 종교인들은 갈레레이의 주장을 믿지 않고 재판에 회부했습니 다./ 이로 인하여 갈릴레이는 여러 번 재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리 고 결국 지구가 돈다면 사람을 거꾸로 매달아 놔도 너의 머리가 제자 리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하며 갈릴레이를 거꾸로 매달았습니다./ 종 교인들은 성경 여호수아 10장 12~15절의 말씀을 근거로 하여 갈릴 레이를 더욱 반대한 것입니다. 여호수아 시대 때는 태양이 돈다고 믿 었던 천동설 시대였기에 그렇게 기록한 것을 모르고 종전의 그릇된 사고를 버리지 못하고 온전한 것을 주장하는 갈릴레이를 반대하고 핍 박한 것입니다. ② <자막> 이 시대도, 종교 역사도 마찬가지다. -시체가 살아나는 부활 표현 <밑에 자막> 부활 -육신이 휴거되는 휴거 표현 <밑에 자막> 휴거 -하늘이 말리고 지구가 불에 타는 말세 표현 <밑에 자막> 말세 -이 세 가지가 한 화면에 나오며 다음 자막과 설명 <자막과 설명> 육의 부활, 육의 휴거, 지구가 모두 다 멸망하는 말세 가 아니라고 하며 영적으로 해석하여 새로운 진리를 말하면, 항상 구 시대에 속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던 자들이 종전의 그릇된 것을 버리지 못하고 반대하고 핍박합니다. ③ 시대 중심자들 핍박하는 기존성의 사람들 <자막과 설명> 어느 시대든지 동일합니다. 기존성에 있던 자들은 구 시대의 그릇된 사고와 교리를 버리지 못하고 항상 시대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과 중심자들을 멸시하고 핍박하며 그들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 핍박하고 결국 죽이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예수님도 그래서 죽인 것입니다. 구시대 사고와 교리 에 갇혀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음으로 결국 죽였습니다. ④ 시대의 소경과 귀머거리의 모습 예수님이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 그 모습이 안 보이고, 그 말씀이 안 들리니 못 따라가는 모습 보고 듣는 자만 예수님과 시대 사명자 따라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 고집과 무지와 기성에 절어서 새로운 것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자들은 시대의 소경이요, 귀머거리입니다. 고로 때가 되어 주님께서 사명자를 통해 시대 복음을 전하셔도 따라가지 못합니다. 말씀을 듣고 아는 자만 시대의 눈을 뜨고, 시대의 귀를 열 어 주님을 따라갑니다. <마무리 자막> 너희 못 듣는 자들아 들으라 너희 맹인들아 밝히 보 라 / 맹인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내가 보내는 내 사자 같이 못 듣는 자겠느냐 누가 내게 충성된 자 같이 맹인이겠느냐 누가 여호 와의 종 같이 맹인이겠느냐 /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하지 아 니하며 귀가 열려 있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사 42:18-20)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도 잘 깨달아야 합니다. 꼭 천사장이 나팔 불 때만 예수님을 맞으려 하지 말고, 평소에 수시로 주님을 맞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평소에 주님을 맞고 살아야 천사장이 나팔 부는 주님의 재림 때도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주님은 평소에 예비하고 준비된 자들에게 수시로 도적같이 오십니다. 주님이 오셔도 준비되지 않은 자는 모릅니다. 이는 마치 눈 뜨지 않은 자 는 누가 와도 못 보는 것과 같으며, 귀를 막은 자는 누가 말해도 못 듣는 것과 같습니다.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고 따르며 예비하는 자들은 주님에 대해, 이 시대에 대해 눈을 뜬 자요, 귀가 열린 자입니다. 주님이 이 시대에 선 포하시는 재림에 대한 온전한 말씀을 들어야 주님의 재림에 대해 눈이 떠 지고, 시대의 눈이 떠져 제대로 보게 됩니다. 온전한 진리를 들어야 주님 의 재림에 대해 귀가 열리고, 시대의 귀가 열려 제대로 알아듣게 됩니다. 보고 듣고 깨닫고 아는 자만 예비하고 준비하여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오셨을 때(초림 때) 메시아 예수님을 맞고 구원받았듯이, 이 시대도 제대로 보고 듣고 깨닫고 아는 자만이 주님의 오심을 예비하고 준 비하여 주님을 맞게 됩니다. 이런 자는 재림 때뿐 아니라 재림 전에도 범 사에 우리 삶 속에 찾아오시는 주님을 맞게 됩니다. 지금 주님은 준비되고 예비된 자라면 누구에게나 합당하게 찾아오십 니다. 주님이 그를 사랑하시고 그도 주님을 사랑하는데 주님이 안 찾아오 시겠습니까? 애벌레와 굼벵이가 변화되어, 즉 부활하여 나비와 매미가 되지 않으 면 100년, 1000년이 가도 결단코 하늘을 날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누 구든지 육신이 절대 한 분밖에 없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그를 보내 신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시대 재림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의의 삶을 살아 그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하면 주님이 재림하셔도 그 영은 주님을 맞지 못하여 하늘 공중으로 휴거되지 못합니 다. 또한 그 육도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살지 못하게 됩니다. (아멘.) <영상4> ① <자막> 누가 시대의 눈을 뜬 자인가? 누가 시대의 귀가 열린 자인가? -20개론 도표를 쭉쭉 보여 준다. -선생님 말씀 전하시는 모습 -기타 강의 모습 -지금 재림에 대한 말씀 (2011년 2월 6일, 13일 주일말씀 전하는 모습에서 발췌) <자막과 설명> 새 시대 새 말씀을 들은 자가 시대의 눈을 뜨고 귀를 열어 시대를 제대로 보게 됩니다. /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온전한 말 씀을 들은 자가 재림의 눈을 뜨고 귀를 열어 그에 합당한 것을 예비 하여 주님을 맞게 됩니다. ② <자막> 제대로 보고 듣고 깨닫고 아는 자만이 재림 때도, 평소에도 주님을 맞는다. -평소에 예비하지 않은 자 - 예수님이 와도 모른다. <자막과 설명> 평소에 예비하지 않은 자는 주님이 오셔도 모르고 그 냥 보냅니다. -평소에 예비한 자 - 예수님이 오시니 맞고 좋아한다. <자막과 설명> 평소에 예비하고 기다리는 자가 주님을 맞습니다. -평소에 주님 맞은 자가 결국 재림 때도 주님을 맞는다. <자막과 설명> 평소에 주님을 맞아야 재림 때도 주님을 맞습니다. ③ 애벌레, 굼벵이의 모습 (나비와 매미로 부활되기 전 단계까지의 모습만 보여 준다.) <자막과 설명>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굼벵이가 매미가 되기 전까지 는 절대 하늘을 날지 못합니다. 나비와 매미가 날아다니는 모습 <자막과 설명> 나비와 매미로 변화되어야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자막과 설명> 시대 주님의 온전한 재림의 말씀을 듣고 육이 말씀에 따라 행함으로 변화되어야 영도 변화되어 주님을 맞을 수 있는 휴거 의 영이 됩니다. / 시대 말씀을 듣지 않으면 보다 사망권에 처해 살 게 됩니다. <마무리 자막> 말씀은 빛이다. 변화를 준다. 거듭나게 한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요즘 섭리사에 재림의 말씀을 강조하지 않으니 또 느슨해졌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마치 물을 데워 뜨거워졌을 때 바로 씻고 때를 밀지 않 으면 물이 식어 버리듯,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 이 식어 버리게 됩니다. 섭리사에 천사장이 나팔 부는 주님의 재림의 말씀을 외친 지 이제 3 년 정도 되었는데, 벌써부터 식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니 저 기성들은 어 떠하겠습니까? 주님은 “평소 주님을 맞던 자가 내가 재림해도 맞게 된 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사랑 없이는 결단코 휴거되지 않습니다. 자 기의 몸과 마음과 생각과 영이 주님께 온전히 속하여 주님을 세상 그 어 떤 것보다도 온전히 사랑하며 살아야 그 사랑으로 육의 삶도 휴거가 이루 어지고, 그 영도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평소 주님이 도적같이 오셔도 알고 맞게 됩니다. 모두 저마다 몸도 있고 마음도 있으니 자신들을 한번 확인해 보기 바 랍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육도 영도 변화됩니다. 세상의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도 역시 그러합니다. 사랑하는 만큼 그 삶도 변화되고 만들어 집니다. 사탄은 형제들끼리 서로 이유를 붙이면서 미워하게 합니다. 또한 예 수님을 향해서도 자꾸 이유를 붙이면서 오해하게 합니다. 이를 알고 항상 스스로 근신하며 마음이 식지 않게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도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면 잘 식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사니 세상을 쳐다볼 때마다 세상에 마음이 가고 세상을 신경 쓰기 때문입니다. 세상으로 마음과 행실을 뺏기는 만큼 영도 사망으로 가고 육도 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몇 달 열심히 하다가 신앙이 식는 자들은 자기가 자꾸 말씀을 깊이 배우려 노력하면서, 분위기 신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는 자 들은 어린 신앙인들이 진정 제대로 진리를 깨닫도록 가르쳐 줘야 됩니다. 각자 배우고 기도하며 어린 신앙인들을 관리해 주기 바랍니다. 조금 열심 히 하다가 분위기를 타고 금방 신앙이 시들거리는 자들은 비 안 오면 시 들거리는 식물 같은 신앙인들입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점점 마음이 식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거 의 태반입니다. 선생이 그동안 다 지켜보며 겪어 왔습니다. 이들을 보며 예수님도 선생도 생각했습니다. ‘기대를 걸면 실망하니 마음이 더 아프 다. 조금 하다가 자꾸 마음이 식으니 아예 희망을 걸지 않으면 차라리 실 망하지 않고 마음 아프지 않겠다.’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인간은 참으로 약하고 변질도 많이 되는 존재입니다. 끊임없이 그리 스도를 사랑하며 자기 구원을 온전히 이뤄야 됩니다. 사랑할 자를 사랑해 야 됩니다. 변질된 자와 배신자는 다시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이들은 결 국 사망으로 갑니다. 영계에 가서 변질되고 배신하여 사망으로 간 영들을 보고 기도하여 끌어내고 싶어도 ‘끌어내면 또 변하여 나의 수고가 헛되 겠지?’ 생각하며 그냥 나올 때가 많습니다. 주님과 함께 섭리사를 이끌어 오면서 변질된 자들과 배신한 자들이 많고 많아서 이제는 생각이 깊습니다. 자꾸 그들을 생각하면 잘 따라오는 자들까지 영향을 받게 되고, 주님과 선생의 마음도 너무 아프기 때문입니 다. 한 번 변질된 자는 신용을 잃어서 전보다 더 잘해야 신임을 받습니 다. 변질된 자는 또 변질될까 늘 걱정입니다. 끝까지 변하지 말아야 됩니 다. 열심히 하는 자들도 몇 달 하다가 변하고 식습니다. 아예 그 사람에 게 기대를 안 했다면 변해도 속상하지 않습니다. 기대하고, 기도해 주고, 사랑해 주고, 말씀을 주며 길렀기에 그들이 변하고 식으면 기대가 어긋나 니 너무 속상합니다. 믿어 주다가 할 수 없이 그때 그 사람을 분별하게 됩니다. ‘이 사람에게는 큰일을 못 시키겠구나. 온전한 자는 아니구나. 순금은 아니구나.’ 생각하고, 그때 그 사람에 대해 온전히 알고 쓰게 됩 니다. 마음 흔들, 몸 흔들, 생각 흔들, 흔들거리는 자는 온전한 자가 못 되 고 천국급은 못 됩니다. 100% 해야 천국급이 됩니다. 믿음과 행실이 변 함없고, 변함없이 주를 사랑해야 순금 같은 자요, 주님의 진정한 지체로 서 주님과 영원히 동행할 수 있는 자입니다. 똑같이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해도 믿음이 굳건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는 마치 사과와 앵두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모두 믿음에 굳건히 서서 온전하게 자기를 만들어, 가다가 출렁출렁 흔들리지 말고 신앙이 식 어 흔들거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흔들흔들 걱정되는 자에게는 대역사를 하지 않으십니다. 주님 이 마음 놓고 신임하고 믿을 수 있는 자라야 주님은 그와 대역사를 하시 고 마음 푹 놓고 축복을 주십니다. 선생이 기도하여 축복을 받게 했더니 섭리사를 나가는 것을 보고 속 상해서 이제 그 축복 내가 다 받고 내가 알아서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결국 축복을 뺏기고 빈곤함에 처해 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축복의 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축복을 빌어 줘도 자기 그릇 의 크기대로 받고 그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영상5> ① 처음에는 열심히 뛰는 모습 그러나 가다가 마음이 식어 버려 실망시킴 (주저앉아 있고, 누워 있고, 가다가 멈춰 서 있는 모습) 예수님이 경고하시는 모습 예수님, 선생님 실망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처음에 열심히 뛰던 자들이 어느새 느슨해지고 해이 해지고 태만해져서 걸어가고 앉아 있습니다. 이들은 기대를 거는 자 와 예수님을 실망시키는 자들입니다. ② 꾸준히 열심히 하는 자들의 모습 예수님께서 앞에서 신나게 이끌어 주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주님은 꾸준히 끝까지 열심히 하는 자들에게 힘을 주 십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을 자기 몸으로 쓰시며 계속해서 큰 사명을 주십니다. ③ -삶 가운데 힘들어도 주님을 많이 생각하고 쳐다보며 사는 자 마음을 뺏기지 않고, 마음이 식지 않는다. 결국 계속해서 주님 곁으로 가까이 다가온다. -삶 가운데 세상을 많이 생각하고 쳐다보며 사는 자 마음과 행실을 뺏긴다. 결국 영과 육이 사망으로 간다. <자막과 설명>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잘 식 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사니 세상을 쳐다볼 때마다 세상에 마음이 가 고 세상을 신경 쓰기 때문입니다. 세상으로 마음과 행실을 뺏기는 만 큼 영도 사망으로 가고 육도 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힘들어도 삶 가운데 자꾸 주님을 생각하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④ 흔들리는 갈대가 나온다. <자막과 설명> 주님은 흔들흔들 걱정되는 자에게는 대역사를 하지 않으십니다. 굳건한 나무와 튼튼한 기둥이 나온다. <자막과 설명> 주님이 마음 놓고 신임하고 믿을 수 있는 자라야 주 님은 그와 대역사를 하시고 마음 푹 놓고 축복을 주십니다. ⑤ <자막과 설명> 조금 잘한다고 축복 기도를 해 주었더니, 물질의 축복 과 신앙의 축복을 받은 다음부터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도 있고, 섭리사를 나가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런 자들은 하나님께서 그 축복 을 거두십니다. 섭리 주관권의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⑥ 축복 ↙ ↙ ↓ ↓ ↘ ↘ 각자 다른 크기의 그릇을 들고 축복을 채우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올해는 축복의 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축복을 빌어 줘도 자기 그릇의 크기대로 받고 그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 예수가 오기를 간절히 원하고 진정 예비하는 자에게는 매일이라도 가고, 더 예비되고 더 간절히 원하는 자와는 매일 동행하며 같이 산다. 너희는 나 예수와 진정 사랑하며 동행하며 사는 자이든지, 나 예수가 가 끔 찾아가는 자이든지, 내가 가는지 안 가는지 모르고 사는 자이든지, 이 중에 속해 살고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도 자기가 진정 사랑하는 자와는 떨어져서 못 산다. 내가 자 기에게 오기를 간절히 원하며 나와 사귄 자는 늘 나와 붙어 살면서 대화 도 하고 동행하며 살 것이다. 나와 사귀는 중에 있는 자는 때에 따라 나 를 만날 것이다. 나와 사귀려고 하는 자는 서로 원할 때 한 번씩 만날 것 이며, 이도 저도 아닌 자는 서로 쳐다보기만 할 것이다. 자기 마음과 생 각과 행위대로 나 예수와 같이 사는 차원이 달라질 것이며, 그에 따라 영 의 실상도 그러할 것이다. 나 예수가 언제 재림하는지, 너희는 그 년도를 따지지 말고 어서 속 히 흠 없이 예비하여라. 예비하지 않고 사는 자는 내가 100년 있다 와도 못 맞는다. 예비한 자는 지금 이 시간에 내가 와도 나를 맞을 자다. 항상 너희 생각보다 빨리 온다. 이것을 알고 턱을 올리지 말고 내리고 쳐다보 아라. 내가 가까이 왔다 함이다. 그러니 멀리 쳐다보지 말아라 함이다. 그동안 그렇게 긴급하게 나 예수가 곧 온다고 하여 긴장하더니, 요즘 또 마음이 느슨하게 되고 해이해졌구나. 그러면 나를 맞지 못한다. 주인 이 타국에 갔다 오든지, 어디 외출하고 왔을 때 준비하고 자기 정한 위치 까지 와 있는 자만 기쁘게 주인을 맞게 된다. 너희 선생이 앞에 전초한 말씀 중에 애벌레와 굼벵이가 변화되고 부 활하여 날개가 나서 나비와 매미가 되어야만 하늘 공중에서 날 수 있다고 했다. 이와 같이 너희 육신이 나를 온전하고 진실하게 사랑하며 예비하고 준비함으로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영만이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 가 재림할 때 나 예수를 맞아 휴거된다. 그 육은 나 예수를 맞고 휴거된 몸으로서 땅에서 축복을 받고 살게 된다. 확실히 가르쳤으니 확실하게 행하기 바란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 망을 받기 전에 천사의 손에 이끌려 재촉하며 그 성을 빠져나간 롯과 그 의 딸들같이 너희도 재촉하며 그 어떤 말도 듣지 말고 오직 나의 말을 듣 고 행하면서 살아야 할 이때다. 천사장이 나팔 불기 전에 지금 이때 땅에서 나 예수가 전하는 재림의 온전한 말을 듣고 고침을 받아 재림에 대하여 눈을 뜨고 귀를 열어 온전 히 보고 들어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함으로 의인이 되어 예비하고 준비하여 지금 나 예수를 맞고 나와 동행하며 살아야 한 다. 이같이 사는 자들의 영만이 지금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나의 재 림의 날에 휴거를 받게 된다. 평소에 기도로 나와 소통하고, 자기에게 있는 죄라는 죄는 모두 다 온전히 회개하고, 마지막 이때 너희 육도 영도 깨끗이 하여 나 예수가 너 희에게 찾아가면 누구든지 영과 육으로 깨닫고 나를 맞이하기 원하노라. 너희가 예비되고 준비되어 합당하면 나는 새벽에도, 낮에도, 초저녁에도 너희를 찾아간다. 육에 속한 자는 내가 찾아가도 전혀 모른다. 그런 자는 전능자 나 예수가 갔다가 그냥 오니 얼마나 부끄러운 자냐. 평소 신앙이다. 이때 나 예수를 진정한 사랑으로 맞지 못하고 평소에 나를 맞지 못한 자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영이 하늘로 휴거될 수 있겠느 냐. 또 그 육이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살 수 있겠느냐. 지금 나를 사랑하 고 나와 동행함으로 지금 휴거된 몸과 영이 되어 꾸준히 행하기 원한다. <영상7> ①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자기 삶 속에서도 주님을 잊지 않고 사는 자/ 그리고 기도하고, 말씀 듣고, 그 말씀을 행하는 자/ 예수님이 날마다 동행하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는 준비하고 예비한 자, 합당한 자, 내가 맡긴 일을 충성되게 하는 자에게 매일 찾아가 그와 동행하며 산다. 기도하지 않고 자기 일에 빠져 살면서 예수님을 신경 쓰지 않는 자/ 예수님이 떠나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기도하지 않고 자기 일에 빠져 살면서 나를 신경 쓰 지 않는 자는 내가 가도 모르고 매번 그냥 돌려보낸다. 나는 나를 외 면하는 자와 동행할 수 없다. ② <자막과 말씀> 주인이 와도 기다린 자만 맞을 수 있다. -위 그림에서 주인을 주님으로, 기다리는 자를 우리들로 바꿔서 표현 주님과 우리 만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 예수도 너희가 기다려야 찾아간다. ③ 기도하며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 (주님이 그에게 찾아가시는 모습) 기도하지 않고 기다리지 않는 자 <자막과 말씀> 다 준비하고 예비해 놓고 나 예수의 재림을 기다려야 한다. ④ 소돔과 고모라 성 멸망 전에 천사가 롯과 그의 식구들에게 찾아가 재촉했을 때, 롯과 그의 식구들이 재촉하며 나오는 모습 <자막과 말씀> 소돔과 고모라 성 멸망 전에 천사가 롯과 그의 식구 들에게 찾아가 재촉했을 때, 롯과 그의 식구들은 천사의 말을 듣고 재촉하며 그 성을 빠져나와 살았다. 시대 말씀 듣고 사망권에서 나오는 우리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지금은 이 시대에 내가 사명자를 통해 전한 재림의 말씀을 듣고 재촉하며 나의 재림을 준비할 때다. ⑤ 턱을 들고 하늘을 올려다보는 모습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 앞에 와 계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내가 가까이 왔다. 멀리 쳐다보지 말고 가까이 쳐다보 아라. <마무리 자막> 지금 주님을 맞는 자가 그 날에도 주님을 맞는다. 특히 한국 사람은 어떤 일을 하면 시작은 빨리 한다. 그리고 한 번 시작하면 숨도 안 쉬고 미쳐서 하듯 정신을 잃고서 한다. 그렇게 정신없 이 하다가 어느새 판이 식어 점점 차갑게 된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 다. 그러나 거의 그러하다. 마음이 느슨해지고 해이해지고 나태해지는 자들은 나 예수가 볼 때 불안한 자들로서 경고의 종이 울린 자들이다. 시작은 잘하는데, 가다가 마음이 식고 해이해지니 나 예수의 마음도, 너희 선생의 마음도 졸이게 신앙생활을 하는 불안한 자들이다. 한국 사람들에 반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면 꾸준히 하기 는 하는데, 대체적으로 시작을 늦게 하고 일을 하는 속도도 너무 느리다. 때가 때인 만큼 빨리 뛰어야 한다. 미국, 캐나다, 유럽 모두 빠른 구름이 되기 바란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도 부지런히 뛰기 바 란다. 다 그렇지 않지만 대체로 완행열차다. 지금은 급히 가는 때다. 나 예수의 열차를 타지 않으면 정한 나의 시대의 때를 놓친다. 일본은 기도하여라. 너희 민족을 놓고 깨닫고 느끼고 기도하기 바란 다. 깨닫고 느끼는 자가 깊이 기도하게 되고 더 뛰게 된다. 그 기도와 행 함으로 민족의 운명이 바뀐다. 말씀을 깊이 아는 자들은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라. 일본은 한 번 하면 꾸준히 하는 민족이다. 화끈하게 하는 것은 한국 사람들이 잘한다. 그러나 꾸준하지 못하니 꾸준히 하여라. 대만도 화끈하고, 몽골도 불같이 하는 민족이다. 그 대신 너희도 지 속하여라. 꾸준하여라. 섭리사의 모든 민족과 모든 사람들은 기질이 있고 장단점이 있다. 무 엇이 기질인지, 무엇이 장점인지, 무엇이 단점인지 파악하고 고칠 것을 고치고 잘하는 것으로 힘을 내면서 열심히 하기 바란다. 너희 선생은 정말 화끈하게 빨리 하는 자다. 그리고 끝까지 한다. 그 래서 나 예수가 그 빠른 구름을 탄 것이다. 성격과 생각이 엔진이다. 어느 민족 누구든지 좋은 엔진, 곧 좋은 생 각으로 만들어라. 하늘의 정신, 나 예수의 마음으로 변화되라는 말이다. 너희 선생은 변함없이 나 예수를 사랑하며 때를 따라 차원을 높이면서 행 했다. 표상 따라 하기 원한다. 근신하여라.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은 깨어나라. 벌써 4월 달이다. 이미 뛰고 달리는 자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도 있으니 이달부터 모 두 뛰어야 한다. 내가 뛰는 자에게 능력을 주고 힘을 주며 그 처한 환경 과 여건을 틀어 주며 함께할 것이다. 나 예수는 긴장하며 뛰는데 육에 속한 자들이 여유 부리고 걷느냐. 어른이 걸어가도 어린아이는 뛰어야 따라간다. 너희도 나를 따라오려면 뛰어야 한다. 하물며 지금 나도 뛰고 있는데 너희는 어떻게 해야 되겠느 냐. 이미 예정된 시간인 나의 재림의 때에 맞춰서 나 예수와 동행하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내가 너희 영을 휴거시키려고 데리러 오면 나를 맞 이하자. 지금 나를 맞아야 그 날에도 나를 맞는다. 무엇을 더 자세히 가르쳐 주겠느냐. 전에는 “주님, 언제 오십니까? 그 경점만이라도 알면 더 이상 묻지 않고 잘하겠습니다.” 하여 그 경점 을 알게 해 주었다. ‘알려 주었으니 이제 잘하겠구나.’ 했는데, 또 방 심했구나. 느슨하게 되었구나. 그 사이에 마음이 해이해졌구나. <영상8> ① 섭리 각 나라의 성향 보여 주기. 한국 사람들과 각 나라 사람들을 모두 한곳에 보여 준다. 그중에서 시작을 빨리 하는 사람, 급하게 뛰어가는 사람, 정신없이 하 는 사람들 밑에는 ‘한국 사람’이라고 써 넣는다. 그리고 가다가 주저 앉고 식어 버린 사람들 밑에도 ‘한국 사람’이라고 써 넣는다./ 대체로 시작을 늦게 하고 걸어가는 사람들 밑에는 각 나라의 이름을 써 넣는 다. 대체로 꾸준히 부지런히 하는 사람들 밑에는 ‘일본 사람’이라고 써 놓고, 화끈하게 하는 사람들 밑에는 ‘대만 사람, 몽골 사람, 한국 사람’이라고 써 넣는다. 기타 각 나라 성향에 맞게 표현할 것. <자막과 말씀> 지금은 시대의 열차를 타지 않으면 정한 나의 때를 놓치니 급히 가는 때다. 모두 속도를 내어라. 그리고 시작을 빨리 하 고 불같이 뛰었어도 가다가 식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 꾸준히 열심 을 내어라. ② 어른은 걸어가도 아이는 뛰어야 겨우 따라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어른이 걸어가도 어린아이는 뛰어야 따라간다. 예수님이 뛰어가시는 모습 / 뒤를 따르는 우리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도 나를 따라오려면 뛰어라. 하물며 지금 나도 뛰 고 있는데 너희는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내가 너와 함께하니 나와 같이 뛰자! (여기서부터 한국 상황) 내가 너희 선생 통해서 다단계(암웨이)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기어 이 하고, 이제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하면서 섭리 사람들을 악평하고 다 니느냐. 나 예수가 말하노니 정녕 행한 대로 해 주겠다. 너희는 나 예수 가 사랑하는 자들에게 다니면서 섭리사를 악평하고 너희 선생을 비방하였 으니 내가 너희 속마음을 불꽃같이 보았다. 예사로 아느냐. 너희 재물이 독수리같이 날아가리라. 나 예수가 살아 있어 너희에게 이 말을 함을 너희가 더욱 두렵게 알 게 하리라. 이리가 되어 나의 양들을 꼬이고 살육하고 악평하는 자들아. 내가 나의 양들을 사랑하니 이리로 변한 자들을 제어해야 되지 않겠느냐. 변질된 자는 나의 나라에 정녕코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너희 선생은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기도해 주는데, 어찌 그리 행하 느냐. 나의 시대 중심자를 악평한 것은 나 예수를 악평한 것이니, 그로 인하여 그 행위대로 갚아 준다. 개인뿐 아니라 민족도 세계도 동일하게 이미 내 아버지께서 한 번 정하신 것은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하고 그대로 행하시어 심판받는 것을 너희가 보지 않았느냐. 이 나라, 저 나라에 지진 이 일어나고, 홍수가 나고, 각종 재해가 온다고 나의 계시자들을 통해 계 시하지 않았느냐. 자신들이 책임을 못 하고 사탄과 악평자들의 유혹을 받고 섭리사를 나가서 계속해서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꼬이고, 나의 양들을 찾아 악평하 고, 내가 보낸 자를 악평하려느냐. 내가 너희를 칠 것이다. 너희가 나를 찾으나 외면하리라. 대전 지역 장년부 암웨이 사업자들, 너희가 섭리사를 나가서 이 사 람, 저 사람 붙잡고 섭리사와 선생에 대해 악평하느냐. 나 예수의 지체를 그같이 대한즉, 그 행위대로 갚아 행하련다. 보아라. 나의 재림의 때에 내가 가르치고 감동시켜서 근신하며 열심히 행하는 자들을 찾아다니면서 왜 이 말 저 말 하며 떠 보고, 자기 말이 먹히면 악 평하느냐. 나를 따르는 섭리사 온 세계가 모두 내 말을 듣고 나와 같이 행하는 것을 모르느냐. 감히 두려워 나 예수에 대해서는 말을 못 하니 내 가 나의 몸으로 쓰는 자와 나를 따르는 자들을 악평하느냐. 모두 나 예수 를 그리 대하는 자들이다. 나를 따르는 자들아. 너희는 내 말을 듣고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는 나의 편이 되어라. 그들의 말을 듣는 자들은 그 영혼이 망하리라. 일부 사업자끼리 모여 시대 나의 복음을 비방하고, 기독교에 가서도 비방하고, 나의 양들을 소란하게 하고, 나 예수까지 비방하니 모두 행위대로 심판할 것이다. 너희가 볼 것이다. (여기까지 한국 상황) 오늘 말씀같이 내가 도적같이 올 것이다. 모두 깨어 자기 죄를 회개 하여라. 육도, 정신도, 마음도, 영도 흠 없이 깨끗이 하기 원한다. 지금 재림 직전의 때로서 성경에 말한 대로 개인, 민족, 세계가 행한 대로 심 판한다. 각 나라 섭리 지도자들은 섭리의 양들이 나 예수와 매일 동행하도록 내가 말한 것을 간곡히 가르쳐 주기 바란다. 배우고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육도 영도 구원을 얻을 수 없다. 그러므로 내가 더 간곡히 말하니 너희도 나의 심정을 알고 간곡히 가르쳐 주어라. 교만한 자, 고집부리는 자, 형제를 험담하고 비방하는 자, 수군거리고 다니면서 거짓말하는 자, 악평하는 자들은 나의 눈엣가시와 같다. 고로 그 가시를 빼내지 않을 수 없다. 사탄은 나의 말을 어기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사생결단하고 사망으 로 끌고 간다. 야수들이 사냥하듯 매일 사망으로 끌고 간다. 구원을 받지 못하면 영원히 이를 갈면서 지옥 불바다를 집으로 삼고 살게 된다. 섭리사에는 지옥에 대하여 그동안 많이도 말해 주었다. 그만하면 지 옥은 영원히 이를 갈며 고통을 받는 곳이라는 것을 알고 천국에 가기 위 해 목숨 걸고 나 예수를 사랑하지 않겠느냐. 지옥에 견학을 갔다 온 자들 이 얼마나 고통을 받으면서 기도하고 몸부림쳐 보고 와서 너희에게 전해 줬는지 아느냐. 너희 선생도 고통 받으며 지옥을 보고 왔다. 그 후에 실 려 가서 주사 맞고 일주일 동안 고생했다. 너희가 지옥에 대한 말씀을 재 미로 듣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곳 중심 섭리사에서 한 번 설교를 듣는 것이 다른 곳에 가서 100 번 설교를 듣는 것보다 낫다. 이처럼 차원 높고 속 시원한 말씀은 다른 곳에 가서 100번 설교를 들어도 못 듣는 말씀이다. 이 같은 말씀을 듣고 서도 심령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고 나를 등한시하며 나태하게 사는 자는 구원이 어렵다. 나의 말을 듣고 근신하고, 진리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성령의 검을 들고, 내 말씀을 뇌에 꽉 채우고, 육과 정신과 생각과 마음과 영을 온전하게 예비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 말씀을 전하며 살기를 원한다. 그동안 지구 세상에 생각지도 못했던 재난과 화들이 일어났듯이, 앞 으로 너희에게도 일어나고, 날마다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일어난다. 앞 날을 위해 기도하자. 정녕코 그날들이 온다. 정신 차리고 저마다 더 차원 을 뛰어넘어 행하자. 자기를 위해, 가정을 위해, 민족을 위해 기도하여라. 특히 너희 선생 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너희 선생의 기도는 너희 생명과 연관되어 있기 에 너희 선생이 기도하지 못하면 모두 큰 영향을 받게 된다. 너희를 말씀으로 구원하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주 예수다. <영상9> ① 대전 지역 장년부 암웨이 사업하는 자들 (섭리사의 이 사람, 저 사람을 찔러 보고 먹히면 섭리사를 막 악평한다.) <자막과 말씀> 너희가 변질되어 나의 사랑하는 양들을 사냥하니 그 행위대로 갚아 주겠다. 내가 말하였으니 너희가 정녕 그 날을 보리라. ② <자막과 말씀> 교만한 자, 섭리사를 비방하는 자, 내가 보낸 자를 악 평하는 자, 형제를 험담하는 자, 수군거리고 다니며 거짓말하는 자,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은 모두 나 예수의 눈엣가시와 같으니 빼지 않 을 수가 없구나. 너희는 계획적으로 그같이 하는 자들이구나. ③ <자막과 말씀> 이 시대나 지난 시대나 구원을 받지 못한 자들은 사 망으로 가서 사망의 목적지인 지옥으로 가서 내가 성경에 말한 대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④ 허리띠를 졸라매고, 투구를 쓰고 있는 모습/ 총과 검과 화살을 들 고 싸우는 모습/ 방패로 막고 있는 모습/ 그 옆에 천군 천사들도 총과 검을 가지고 사탄을 물리치는 모습 (해당 영상 옆에 자막으 로 진리의 허리띠, 구원의 투구, 말씀의 총, 믿음의 방패, 성령의 검이라고 써 놓는다.)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근신하여라. 진리로 허리띠를 졸 라매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믿음의 방패를 들고, 말씀의 총과 화살 을 들고, 성령의 검을 들고 살아라. 너희는 나의 신앙의 군사들이다. ⑤ 예수님 인사 “살롬!” <축 도> -이번에는 설교자가 말씀에 따라 준비하고 축도할 것. -축도를 해야 예배가 끝난 것이다. -고로 축도를 마치기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축도는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시는 시간인데, 그것을 주님의 말씀을 대언한 설교자가 대신 하는 것이다. -고로 기도로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