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4.03 (일)
계시말씀 f9990e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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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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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다고 생각 말고 선생처럼 행하자
- 작성일: 2010년 7월 17일 (토)
- 작성자: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교회)
2010년 7월 9일 금요일 성령집회 때
선생님께서 몸부림에 몸부림을 치시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아파 위로해드렸습니다. 저도 너무 부족하지
만 선생님을 생각하며 더, 더 해 드리겠다고 고백하
였습니다.
그리고 섭리인들이 해 드리고 싶어 하고, 해드려야
하는 것을 아는데 환경과 상황이 안 되다 보니 힘
들어하는 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중에 주님께
서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깨닫고 행하는 자가 사명자다.
네가 해야지.
네가 느낀 그대로 지금 선생은
육의 한계를 뛰어넘어
일의 분량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초월해
더 이상 할 수 없는 만큼 올라간 것이야.
선생의 심정을 알고 척척 손발 되어
아는 자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주춤거릴 시간이 없다.
그 주춤 거리는 시간에 이미 몸이 움직여 뛰어들어
무엇이라도 결과를 남겨야 그것이 흑자의 인생이요,
주가 원하는 인생 이니라 알겠느냐.
너는 완전히 나의 것, 나의 생각을 배워라.
네가 그렇게 선생에게
오리지널 다 배우고 싶다고 간구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직접 선생이 지금 코치할 때
이 때 똑똑히 배워라.
하나를 가르쳐 주면 눈치코치
2개, 3개, 4개, 향해 유익 남겨야지.
선생이 나에게 그렇게 했고
조은이가 선생에게 그렇게 행했다.
섭리의 사람들은 모른다.
내가 시킨 것만 한다.
물론 어린아이 때는 무조건 시키는 것만 행하는
그 순종과 그 기질을 보고
그 마음보와 그 중심을 보고 기르지만
어느 정도 커 올라오면 한 달란트 주었는데
몇 달란트 남겼느냐 은밀히 보고
선생이 나와 의논하고 뽑고 또 뽑아 쓴다.
누구나 환경을 탓한다.
할 수 있는데 능력은 되고 실력은 있는데
환경만 만들어지면 할 수 있다고들 말들 한다.
나는 그 환경에서 무에서 유로 만들었고
선생 또한 무에서 유로 만든 자이다.
선생의 지금의 환경을 생각하면
너희가 그런 말이 쏙 들어가야지.
선생 혼자 세계 행정 직접 다 한다.
그곳은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너희가 한번 선생이 되어 봐라.
말도 안 통하고 무릎을 펼 수도 없으며
그 모든 것을 글로써 행하기에
도저히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킬 수
없는
최악의, 그야말로 육의 고통의 지옥의 삶이다.
그런 곳에서 선생은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고
나의 재림역사를 일으키고 외치고 있노라.
너희는 항상 육을 따지고 보이는 것을 따지고
눈에 보이는 것에 멈춰 있구나.
내 신부들아, 환경을 벗어나라.
조직이 안 된다고 여건이 안 된다고
사람이 없다고 하는 말은 다 버려라.
안되는 곳에서 되게끔 해 보거라.
처음 농토에 농사를 지을 때
그 터가 벼농사가 잘되는 터인지 어떻게 아느냐.
개간하고, 만들고, 가꾸고, 뿌리고,
투자 또 투자해서 되지 않느냐.
처음에는 실패하니 연구하고 또 연구하여
그 투자 위에 그 노력 위에 그 몸부림 위에
완전한 옥토밭이 되어
그곳에 벼가 자라나 생명의 역사를 만들어 내지 않
느냐.
너희 또한 똑같다.
말만 안 된다고 하지마라.
모든 자들이 다 입장이 똑같고 환경이 똑같은 법이
니라.
해 봐라. 먼저 행동으로 옮겨보자.
아무도 전도 할 사람이 없으면
본인이 혼자라도 나가보고
관리조직이 없으면
할 수 있도록 사람의 마음을 돌이키고
밑의 사람이 할 수 있는 실력이 없는 자라면
하나씩 가르쳐 길러라.
선생, 이 역사 육의 사람으로는
선생 하나로 시작되었다.
생각해 보아라.
육의 현실은 앞이 캄캄하였다.
쉴 곳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누구와 의논 할 사람 한 명이 없었다.
나에게 구하고 또 구하고
‘한명만 보내주시면 하나님, 주님의 원한 풀어줄
이 말씀으로 저 영혼을 완전히 뒤집어
오직 하나님 주님 위해 사는 인생 만들겠다.’고
간절히, 간절히 구하며 그 눈물로
또 구하고 구하며 나가서 외쳤다.
사람을 두려워했던 선생의 그 힘이 어디서 왔느냐.
나를 진정 사랑하는 그 마음 위에 그 모든 힘이 솟
아나
나를 붙잡고 하니
한 생명 한 생명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느냐.
선생이 어떻게 이 역사를 시작했는지
너희는 똑똑히 알고
그 정신, 진정 나를 향한
사랑의 정신을 본받아 행할 찌어다.
너희는 무엇이 두려우냐.
사람이 없느냐? 잘 곳이 없느냐? 먹을 것이 없느
냐?
너희로서는 그래도 최고의 환경이지 않느냐.
나의 심정 담은 너희들아,
선생 심정 담은 너희들아,
두려워 말라.
나의 심정 알고 선생 심정 아는
너희가 하지 않으면 그 누가 하리요.
그 누가 그 누가 그 누가 하리요.
아는 너희들이, 아는 지도자 너희들이 해야 되지 않
느냐.
사랑하니 어떤 어려움도 힘든 환경도
오직 그 사랑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는 것이야.
그래도 너희는 쉽지 않느냐.
내가 있고 선생이 있고
앞서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조건 세워놓았기에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껏 외쳐보자.
과감히 외쳐보자.
주저 말고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먼저, 먼저 누군가가 먼저 보여 주거라.
답답하다 선생 답답하다.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그 모든 것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것 다 주고 있는
데
너희들은 안 되느냐. 진정 안 되느냐.
해보자. 제발이나 너희들 해 보자.
지금 안하면 후회한다.
미련 남기지 말고 하자.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해 봐.
지난날 못 했던 것 미련 없이 해보자구나.
내가 다 발판 만들었다.
나의 발판 선생의 발판위에 우리 해보자.
먼저 하는 자가 승리자요,
하늘의 운을 타는 자요,
뜻을 이루며 나의 재림 준비하여 맞이한 자 되리라.
뛰는 것만이, 뛰는 것만이 너의 인생 변화시키고
너의 개인의 운명을 일으킨다.
너의 인생을 남긴다.
진정 온전히 행해서 뜻을 이루는 너희에게
주 예수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