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4.03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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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져라
작성일 : 2011년 1월 13일 (목)
작성자 : 김선명 (마산 주사랑빛 교회 청년부)
[ 말씀 중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져라.”라고 말씀을 하셨
고
그것을 베드로가 행하였을 때
엄청난 고기를 잡아 올린 내용을 보고
너무 궁금한 것이 있어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주님은 전능자이시니
베드로를 전도하기 위해 능력을 행하셔서
일부러 고기가 잡히지 않게 하시고
깊은 곳에 물고기를 모으시고
베드로에게 그곳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셨나
요?”
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웃으시며“아니”하셨습니다.
그리고 “문제다, 맞춰봐. 내가 어떻게 그같이 했는
지
선생도 너희에게 내가 베드로에게 하듯이 표적을
일으켰다.
맞추면 선물 줄게.”하셨습니다.
그 순간 예수님과 선생님께서 나란히 앉아
뭔가 바라보시며 깊이 있게 생각하는 사진이
눈앞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무의식중에 주님께
“깊은 생각, 깊은 관찰이요.” 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웃으시며 “맞다.”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주님, 깊은 생각, 관찰이랑
베드로가 물고기 잡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하고 다시 여쭈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베드로를 전도하기 위해
조화를 부려 고기를 한곳에 모아둔 것이 아니다.
나는 베드로가 처해져 있는 상황을 깊이 관찰하여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순리를
베드로에게 코치한 것이다.
지혜 있는 자는 만물을 주관한다는 말을
들었지 않느냐?
바로 하나님적인 지혜를 가진 자는 이 같은 것이
가능하다.
고로 이 같은 지혜로 사람의 인생도 코치해주며
이끌어 줄 수 있는 것이다.
내 영은 전능한 신이지만
그 당시 나는 육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느냐?
하지만 육을 통한 신적인 능력이 있으니
영, 육을 쪼개어 투영하는 능력이었다.
어떤 것을 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예리하고 깊이 있게 관찰했다.
사람이든 만물이든
나는 항상 그것에 하나님의 뜻이 있는지 없는지
또한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완전하게 행할 수 있는
지
깊이 생각하고 관찰했지.
또한 전능한 내 영이 하나님과 통하여
내 육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지
항상 긴장하고 그 메시지를 받았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나온 자료를 통해 섭리를 뛰며
실천하고 행하였단다.
사람을 관리할 때도,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베드로를 전도할 때 나는 유심히 그를 지켜보
았다.
그는 어떤 성향의 사람이고
또한 어떤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 그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으며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의 행동을 깊이 있게 관찰했지.
사람의 행동을 유심히 보면
그 사람의 마음, 성격, 성품, 기질,
처해 있는 상황을 다 볼 수 있는 것이다.
특히나 나는 영, 육을 쪼개어 보니
더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이다.
베드로는 인생의 낙도 없고 허무주의에 빠져 있었
다.
그리고 고기가 잘 잡히지 않으니
계속 짜증을 내고 혈기를 부렸단다.
고기가 잡히지 않으면
왜 잡히지 않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 보지도 않고,
일을 어쩔 수 없이 억지로 하더구나.
자신의 일을 즐겁게 여기며 이지가지로 연구도 하
고
뭔가 안 될 때는 다른 방법을 써보기도 해야 하는
데
습관적으로 같은 자리에 그물을 던지고 있더구나.
우직한 것이 그의 장점이었지만 그 우직함도 잘 써
야지.
그는 자기가 속해 있는 그 작은 바닷가에서
몇십 년을 고기잡이를 하고 살았던 자였지만
아무런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그물만 던지고 살았
어.
고기를 잡으면서도 때와 시간과 계절에 따라
또 고기의 특성에 따라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위치와 방법을 달리해야 했는데
이런 것을 연구하고 신경 쓰지 않고
항상 건성건성 살았던 것이다.
나는 베드로의 이런 상황을 파악했고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를 알 수 있었다.
인생의 허무함을 가지고 있으니
진리의 말씀에 주려 있다는 것을 알았지.
또한 그가 그물을 던진 바닷가의 특성을 알고
물때와 날씨로 인해
고기가 다른 쪽에 있다는 것을 알았지,
그래서 베드로에게 다른 곳, 좀 더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져 보라고 가르쳐 주었지.
베드로는 순수했기에 나의 말을 들었지.
다른 자였다면, 몇십 년 고기질을 한 사람에게
낯선 젊은 청년이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면 고기가 잡힐 것이라고 말
했다면
아마 크게 화를 내거나 무시했을 것이다.
하지만 베드로는 순수했고
그 순수함으로 나의 말을 들었고
그 한 번의 선택이 그의 운명을 바꾼 것이다.
베드로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하자 정말 고기가 잡히
니
크게 놀랬다.
그리고 내가 어떤 사람인가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나는 그 때를 놓치지 않고
고기 잡는 법을 코치하듯
그 인생을 코치하며 말씀을 전하니
그가 크게 감동되어 전도가 된 것이다.
선생도 나와 같이 이러한 것이다.
내 영은 전능자이지만 선생은 내 육이 되어야 하니
육의 법칙과 순리대로 너희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나의 육이라고 해서
모든 법칙을 벗어나는 일을 행하지 않는단다.
그러면 육을 구원할 수 없지.
선생은 내가 육으로 존재했을 때 가지고 있었던
모든 기질을 그대로 타고 난 자다.
내가 일부러 그렇게 키웠단다.
그러니 선생도 나같이
항상 깊이 생각하고 깊이 관찰하고 깊이 기도해서
사람이나 만물들을 보며
그 안에서 하나님과 나의 뜻을 찾아내어
이 섭리길을 인도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선생 모습 통해 나를 느꼈고,
나를 보았고 선생을 나처럼 보고 믿고 따랐던 것이
다.
잘못된 것이 아니야.
내가 일부러 그렇게 역사했단다.
선생이 지난날 너희를 전도할 때도
내가 베드로를 전도할 때처럼 그러했지 않느냐?
너희도 선생을 만났을 때
베드로처럼 자신의 삶을 깊이 있게 통찰하지 못하
고
마치 다람쥐가 쳇바퀴 돌 듯 아무런 발전도 희망도
없이
항상 그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살았지 않았느냐?
그런 너희의 삶을 보고 선생은 깊이 있게 관찰하여
너희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각, 근성을 고쳐주고
또한 천주로부터 받은 달란트를 깨닫게 해주며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구원을 이루어 온 것이
다.
선생과 직접 함께한 초창기 선배들한테 물어봐.
성경에 나와 있는 베드로 같이 사연이 없는 자들이
없다.
다 사연이 있는 자들이다.
선생은 일반 사람들은 생각할 수 없는
나와 꼭 닮은 신적인 능력이 있다.
선생은 육을 가졌지만
그 육을 통해 영적인 세계를 뚫어보는
신적인 능력을 가진 자다.
선생은 육적인 차원으로
신의 단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간 자
다.
선생은 이런 신적인 능력이 있기에
나의 육이 되어 인류의 영적 선생이 된 것이다.
선생이 이 시대 30개론 말씀을
어떻게 받아냈는지 알고 있지?
성경을 정말 깊이 있게 읽었다.
그리고 삶 속에서 이 말씀을 항상 적용하며
실제 삶 속에서 일어나지 않는 말씀은
진리가 아님을 알고
진정 성경 속에 들어있는 깊은 진리를 깨달으려
몸부림쳤다.
내가 선생에게 학교에서 학생 가르치듯
책 펴 놓고 줄줄줄 읽어 준 것이 아니다.
선생에게 삶 속에서 하나하나 체험하며
스스로 문제의 답을 찾아내게 했다.
한 개론 깨우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고
공력이 든 줄 아느냐?
그러니 너희는 이 말씀 진정 귀하게 여겨야 된다.
선생 아니었으면 이 말씀 세상에 나오지도 못했다.
나 예수 외에 이 땅에서
이렇게 성경의 비밀을 파헤치고 완전하게 알아낸
자는
선생이 처음이다.
또 유일하다.
이제 선생 외에 이 같은 자 없을 것이다.
선생이 받아 놓은 이 자료의 토대 위에
사명자가 나오는 것이지.
그러니 너희는 이 시대 말씀을 귀하게 보고
또 선생의 제자 됨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이 말씀을 귀하게 전해야 한다.
이 말씀 자체가 내가 베드로를
직접 코치하며 전도한 것처럼
세상 인생들의 인생을 코치하며
나의 품으로 데리고 오는 것이다.
너희가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 속에 내가 역사하는 것이다.
30개론 뿐만이 아니라 너희에게 전해지는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 편지말씀 모두가
너희 구원을 위해
너희 모순을 고쳐주는 말씀이다.
내가 영을 통해 너희 모습 다 보고
선생 육을 통해 말씀 선포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의 육과 떨어져 있다고 해서
멀게 느끼지 말고
내가 베드로를 코치하듯,
그리고 지난날 선생이 너희를 옆에 두고 코치했듯
이 말씀 듣고 나와 선생이 너희 옆에 있다고
실감하며 살아야 한다.
섭리에 거하는 모든 자들은
말씀을 통해 나와 선생에게 코치를 받으며
영, 육의 삶이 온전해지도록 해야 한다.
선생의 깊은 말씀과 지혜를 너희 삶에 적용하며 살
아라.
말씀 속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이다.
선생은 지금 너희에게 시대 말씀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주고 있다.
내가 말씀으로 베드로에게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지라.’한 말은
섭리사 모두에게 해당된다.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지라.’하는 말씀은
너희 인생 가운데 모든 일을 행할 때
보다 더 한 차원 수준 높여 행하라는 것이다.
사명을 할 때도, 인생을 살아갈 때도,
건성으로 살아가지 말고
나와 소통하고 선생과 소통하며
보다 깊은 세계를 추구하라는 것이다.
너희는 기도도 더 깊이 하고 말씀도 더 깊이 들어
서
말씀을 통해 너희 인생을 코치하는
나와 선생을 더 깊이 만나고
실제 옆에서 같이 생활하는 것처럼
실감하며 살아야 한다.
섭리에서 많은 자들이 사명을 할 때도
또한 삶을 살아갈 때도 항상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
베드로처럼 고기가 잡히지도 않는데
습관적으로 그물만 던진 것처럼
생각 없이 건성으로 살아가는 자 너무 많구나.
너희 사명, 너희 삶 속에서 항상 깊이 기도하고
또한 깊은 말씀을 통해 너희 모순, 너희 근성을
매일 매일 고쳐서 부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항상 기도와 말씀을 통해 너희 삶을 투영하여
항상 깊이 있게 관찰하고 신경 쓰며 살아가라는 것
이다.
선생이 말씀으로 모든 이치와 원리를 가르치니
삶 속의 적용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이렇게 할 때만이 큰 표적이 일어나고
큰 결실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삶 속에서 깊이 있게 신경 쓰지 않으면
해를 입지 않아도 되는 것을 해를 입고 피해를 본
다.
조금만 더 신경 쓰고 깊이 생각하면
너희 앞에 위험을 감지하여 피할 수 있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고 무감각하게 지나간다.
손해보고 해를 입고 나서야 후회하고 하늘만 원망
한다.
모든 사고는 바로 너희가 신경 쓰지 못해 일어나는
것이니
너희는 깊이 신경 쓰고 살아라.
깊이 있게 세밀하게 파악할수록
세밀한 문제를 찾아 없앨 수 있다.
그래야 결국은 모든 일이 무결점까지 가게 되고
완전해지는 것이다.
선생은 지금 이 시대 영적 로켓을 타고
날아다니고 있다.
그러나 따르는 자들이
지난날을 생각하며 섭리를 뛰고 있느니 문제가 아
니냐?
섭리사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아느냐?
선생이 해외에 있었던 지난 10년 동안
깊은 말씀으로 너희를 가르쳤다.
정말 깊은 영적인 말씀으로 가르쳤지만
너희가 이 말씀을 형식과 외식으로 대하니
온전히 성장하고 못하고
항상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선생 들어오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때가 되어 선생은 날아가야 하는데
따르는 자들이 선생을 못 따라가니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
고로 올 한해만큼은 깊음을 추구하자.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자.
깊이 말씀 듣고, 깊이 기도하고, 깊이 찬양하고,
깊이 나와 선생의 심정을 헤아리고
모든 것을 깊이 있게 행하여라.
목회하는 자들은 항상 해왔던 목회 방법을 버리고
더 깊은 목회를 하는 것이다.
더 깊이 나와 통하고 선생과 통하여
교회를 이끌어가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교회가 불어나고 발전이 있다.
그리고 전도하는 자들.
무작정 노방전도 나가서 힘만 빼지 말고
더 깊은 방법, 더 깊은 생각,
더 깊은 기도를 통해 해야 한다.
전도하는 환경과 또 생명들의 성향을 파악하여
전략적으로 행하여라.
꼭 기도하여 나에게 묻고
성령으로 이끌어 달라고 하고
보다 더 세밀한 자료를 모아 분석해서
고기가 잡힐 만한 곳에 말씀의 그물을 던지고
또한 더 큰 고기가 지나가는 목을 찾아
그물을 던지는 것이다.
그리고 관리하는 자들.
관리는 생명에 맞게 깊은 관리를 해야 한다.
너희 생각의 틀에 맞춰 모든 생명을
일률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특징과 개성에 따라
1:1 맞춤형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 개성과 달란트대로 나와 선생에게 연결시켜
사람 손 타지 않고 하늘 손 타게 해 주어야 한다.
생명에 맞는 관리, 깊이 있는 관리를 해라.
그리고 교단 및 중앙부서도 마찬가지다.
보다 깊이 있게 행하여
큰 역사, 대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야 한다.
각 센터의 주관권을 깊이 있게 유심히 살펴보고
필요 없는 인력, 물질, 시간 등이
낭비되지는 않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나의 뜻, 선생의 뜻에 맞는지 생각하며,
보다 더 효과적이고 실속적인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내야 한다.
각 지역의 교회와 부서가 보다 더
나와 선생의 방침에 맞게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도 제공하고
섭리를 뛰고 달림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주
어야 한다.
중앙에서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힘 빠지고 혼란스러워지는 것이다.
섭리사 각 위치에서 뛰고 달리는 자들.
올 한해는 모두가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지자.
올 한해 나와 더욱 더 깊은 교제를 통하여
큰 역사를 일으키자.
이 말씀 꼭 명심하고 올 한해 나와 선생과 함께하
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