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4.04 (월)
계시말씀 8cb303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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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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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성장해야 될 때이다
작성일: 2011. 3. 11. (금)
작성자: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 산에 올라 철야기도를 하였습니다.
바람이 불어 추웠지만, 산에 오르니 기분이 좋았습
니다.
주님을 만나길 소망하며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누가 너의 마음을 찌르면 무감각해야 하고,
내가 너의 마음을 찌르면 감각적이어야 한다.
더 깊은 말씀을 위해 차원을 올릴 것이다.
너를 사용하기 위해선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야 한다.
이 또한 너를 향한 내 사랑이니라.
뭐든지 제자리에 머무르거나 발전하지 않으면
존재의 가치도 상실되고 점점 뒤처지는 인생이 된
다.
나이를 먹으면서도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점진적인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성장하지 못하고 퇴보되는 인생이 된다면
결코 마지막 날에 좋은 날 보기는 힘들 것이다.
인생의 때를 정하고 세월을 정하고
시간을 정하고 나이를 정한 것도
점점 성장하고 차원을 높이라고 만든 것이다.
비약은 없고, 뭐든 한 번에 오를 수 없듯,
단계별로 성장하여 마지막 성장의 끝에는
나 예수와 함께 천국 가는 뜻이 있는 것이다.
현재의 역사를 보아라.
그동안 섭리 역사를 중심 역사로 택해 선생 통해
아기가 기어 다니다가 아장아장 걷고,
두 발로 걸어 다니다가 뛰어다니기도 하고,
그렇게 발육함에 따라 성장하듯,
섭리역사도 처음은 미약했으나
지금은 창대한 역사가 되었다.
앞으로 더 창대케 번창할 것이다.
그 끝에 오니 나 예수를 맞는 재림의 뜻을 선포하
여
그동안 너희가 온 길이 나를 맞는 길이며,
나와 함께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깨닫게 되었고
알게 되지 않았느냐.
처음부터 나 예수의 재림을 가르쳐 주지 않음도
먼저 선생 통해 전초하는 이 땅에서 맞는 역사에
대해
깨우쳐 주기 위함이었다.
그러다 때가 가깝기로
영이 맞는 영의 재림을 가르쳐 주었고,
말씀을 통해 그 핵심을 잡아주고,
성령의 역사를 통해 너희를 이끌어 주며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이토록 모든 것은 단계별로 진행되며
때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 순간 함께하고 있는 나 예수니라.
작년과 올해는 또 다른 차원이며,
역사의 뜻도 때도 다른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정한 날은 다가오고 있으며,
그 길을 가는 너희들은 하루하루 나를 맞이하기 위
한
준비의 결과를 통해 운명이 엇갈리고 있으며,
성장된 자와 성장되지 못한 자들의 삶 또한
운명이 갈리며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같은 섭리사에서도 운명이 엇갈림은
지금 이때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짐
이다.
지금 해야 될 것을 하지 않으면
성장되지 못함으로 뒤처진다.
역사는 점진적으로 성장되어 가고 있다.
성장될 수밖에 없는 것은
나 예수를 맞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나 예수의 재림을 맞는 신부의 위치까지 성장하는
것이
너희 성장의 최종 목적이요,
그래야 천국에 가서도 나 예수와 더 함께 성장함으
로
이 세상에서 느끼지도 알지도 못하는 차원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각자에게 주어진 이때,
너를 버리고 빨리 변화시켜라.
지금 이때 못하면 또 뒤처지고
어느새 정한 때가 다가와 너의 운명이 엇갈리게 된
다.
어제까지 천국 갈 신부가
오늘은 천국 문에 들어가지 못할 신부로 변하고
인생이 변함을 난 수없이 보고 있다.
그러니 제발 이 말씀으로 성장하여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법칙대로 성장하여라.
사람의 육의 죽음은
영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또 다른 시작의 차원임을 반드시 깨달아라.
육의 죽음이 마지막이 아니다.
영원한 세계에 감으로 그곳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마지막의 끝이다.
그 끝이 중요하니 인생은 평생
자기 자신을 만들다 가는 인생이다.
세상 살 때 하늘 창조 법칙 따라 성장함으로,
자기를 만듦으로 마지막 끝에 천국 가는 것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요, 인생 삶의 끝이다.
그래서 항상 그 끝에 나 예수가 있다.
너의 삶의 끝에도 나 예수가 있고,
인생의 끝에도 나 예수가 있고,
너의 행동의 끝에도 나 예수가 있고,
너의 생각의 끝에도 나 예수가 있다.
(“끝에 계신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이십니까?”)
끝에 있다는 말은 너를 위해 마지막까지 함께한단
말이요,
나는 너를 마지막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이
요,
너의 마지막에는 항상 나 예수가 있으니
나 예수와 함께함으로, 동행함으로 너의 인생의 끝
나 예수의 재림까지 함께함으로 나를 맞으라는 말
이다.
인생의 끝에 천국 가자는 말이다. 알겠느냐?
핵심이다.
지금 이때 꼭 해야 할 것과
올해 꼭 해야 할 것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 자가
되어
나를 맞이하는 신부의 모습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
니
늘 너에게 말씀을 통해 깊이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정녕 깨닫고 부지런히 행하라.
선생도 그래서 더 몸부림친다.
이때 못하면 안 되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이때 나의 말씀을 받지 못하면
안 되는 때가 오기 때문이다.
나 예수가 언제까지 함께 있겠느냐.
난 떠날 수밖에 없다고 수없이 말하였다.
그러니 이때 차원을 높여라.
행동의 차원, 생각의 차원, 삶의 차원을 높여라.
나 예수를 향한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이 또한 지금 높이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오기에 말하는 것이다.
너희는 나 예수의 재림을 맞는 신부의 위치까지
성장해야 됨을 명심하라.
이를 명심하고 제대로 깨닫는다면
차원을 높이라는 의미를, 성장하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예수님, 아이의 모습에서 청년의 모습,
그리고 어른의 모습, 노년의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요,
이것이 인생의 끝이 아니라
주님 맞음으로 육적 휴거를 이룸으로
영원한 영의 세계에서 존재하기 위해
우리는 그 길을 걷고 있으며,
그 길을 가기 위해 태어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천국 가기 위해 태어난 인생이지만
어떻게 성장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운명도 달라진다
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잘 깨달았다.
천국 가기 위해 태어났으니
어서 천국의 주인 나 예수를 맞고
인생을 변화시키고 성장하여 천국 신부로 만들도록
하여라.
지금이다! 이때 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섭리사 신부들, 성장해야 될 때 성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성장하지 못해 그때에 후회하지 말고
성장하라 외치며 끝없는 말씀의 양식과 사랑을 퍼
부어 줄 때
어서 빨리 받아먹고 성장하여라.
너희는 먹기만 하면 되는데, 받아들이기만 하는데
좋지 않으냐.
나와 선생은 너희에게 줄 양식을 만들기 위해 바쁘
다.
그 심정 또한 헤아리며 행한다면,
너는 쑥쑥 성장하는 천국신부로 변화될 것이며
어느새 나와 너는 만나 있을 것이다.
사랑한다. 안녕!
섭리사의 황금기 때
더 불꽃같이 역사하고 있는 마지막 끝에
주 예수가 전하노라.
사랑해. 안녕!
깊은 심정 전했다.
확인받고 잘 전하여 섭리사에 교훈이 되게 하자.
오늘도 너에게 찾아올 수 있도록
발걸음을 옮겨 주어 고맙다.
네 고백처럼 피곤해도 기도만큼은 꼭 해야 한다.
그래야 산다.
기도해야 네 영도 살고 육도 산다.
(이어 더 기도를 하는 가운데 한 마디를 더 해주셨
습니다.)
말씀과 나 예수, 선생만 중심해라.
천국문은 좁다.
그 길에 들어오려면 짐이 많아서는 안 된다.
(“죄의 짐이요?”)
그렇지. 너의 죄의 짐이 많으면 들어올 수 없다.
회개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