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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4.05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4.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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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 작성일: 2011. 2. 24. (목) 작성자: 김진미 (부산진충 열매 한마음 합봉교회) [ 오랫동안 산기도 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의 가치와 시대 사명자의 가치에 대 해 말씀해 주셨고, 결국 우리의 모든 인생길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임을 깊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내 소망이며, 지금은 부족하지만 온전히 성장하여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사랑하며 같이 사는 것이 제 유일한 소원임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눈물의 고백을 할 때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 니다. ] * 하나님 말씀 * 내 사랑, 나 여호와니라. 네 기도 보았고, 네 눈물 보고 또 보았노라. 사랑한다, 사랑아! 간절한 기도 소리에 내 응답하고 응답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사랑하고 사랑한다. 너무나 사랑한다. 인생의 여정은 참으로 쉽지 않은 길이다. 그러나 그 길 끝에 나 여호와가 있기로 소망의 길이요, 희망의 길이요, 기쁨의 길이다. 인생의 난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인생 100년을 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냐? 너희는 온전히 알고 인생길을 가야 한다. 인생길은 나면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나 여호와를 향한 길이다. 그 인생의 노정이 각 인생마다 다 제각각이나 그 결국은 나 여호와를 찾아가는 길인 것이다. 사랑아, 산을 그려 보아라. 그 산길을 올라가는 것이다. 높고 험난한 산, 완만한 산, 절벽 길 같은 산... 많은 인생의 산들을 넘으며 결국 나 여호와를 만나기 위해 그 길 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그 길 온전히 그 뜻 알고 가는 것이냐? 나 여호와를 찾아오는 그 길, 진정 너희가 나를 뜨겁게 사랑으로 맞을 날을 기대 하며 인생산 오르길 바라노라. 절대 그 인생길 포기하면 안 된다. 목적 없이 가면 안 된다. 목적 없이 가는 길 고생길이요, 고통길이요, 사망길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그 인생길을 올라와라. 절대 제자리걸음 하면 안 된다. 늘 노래하며 늘 기뻐하며 나의 사랑의 산에 올라와라. 그러나 산을 오르는데도 그냥 준비 없이 오르면 안 된다. 산길을 가는 데 필요한 각종 장비들을 갖추고 가야 그 길 쉽게 갈 수 있다. 말씀으로 전신 무장하자. 말씀의 신발, 말씀의 옷, 말씀의 각종 도구들을 갖춰서 가자. 지치지 않도록 희망과 소망으로 가는 거다. 그때그때 네 앞에 있는 산에 오를 수 있도록 내가 말씀 주니 그 말씀 붙잡고 가자. 말씀이 생명의 키다. 말씀이 천국의 열쇠다. 말씀이 나에게로, 천국으로 오게 하는 지도다, 나침반이다. 말씀이 구원의 열쇠다. 말씀이 나의 성산에 오르는데 필요한 도구요, 장비요, 필수품이다. 그러니 나 여호와에게로 오기 원하는 자, 진정 나를 맞기를 원하는 자라면 먼저 말씀의 장비를 갖추고 올라와라. 절벽 길을 맞으면 장비 없이 어떻게 오를 수 있겠 느냐? 장비 없이 오르다 죽음을 맞기도 한다. 그만큼 말씀은 너희에게 생명줄이다. 그러니 절대 나의 말씀 붙잡고 나를 향해 인생길 올라오라. (다음날 이어서 주신 말씀입니다.) 인생길에 대해 한마디 더 하련다. 인생의 노정, 육계를 넘어 영계까지 다다르는 노정이다. 육을 넘어 영으로 가는 길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의 인생길 절대 무가치하게 보내면 안 된다. 너무나 귀하고 귀한 생이다. 나 여호와가 너희 인생에게 부여한 최고 축복의 생 이다. 육으로 살면 인생이라 할 수 없다. 육으로만 끝나면 인생이 아니지. 짐승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눈을 감고 너희 인생길을 잘 생각해 보아라. 내 사랑아, 네 소망 네 소원 오직 나 여호와라 하였지? 그렇다면 내 그 길, 나에게 오는 그 길 가르쳐 줄 게. 지름길 말이야. 지름길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내가 인도하는 그 길로 와야 하는 것이다. 먼저는 내게 오는 길, 그리고 그 문이 되는 것이 내 아들 예수다. 내게 바로 오는 길은 없어. 내 아들 예수를 통해 내게 오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찾기 이전에 내 아들 예수를 온전히 찾아야 한다. 내가 그로 내게 오는 길이 되게 하였으니 그러하다. 사랑아, 나 여호와를 찾고 천모 성령을 찾고 내 아들 예수를 찾고 각각 삼위를 온전히 찾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게 오기 위해서는 내 아들 예수의 가치를 알고 그를 온전히 찾고 사랑하여야 한다. 그것이 지름길이요, 내게로 오는 참 길이다. 그리고 이 시대 내게 오는 길이 무엇이냐? 내 아들 예수의 몸 되고 나의 몸 된 너희 선생이 이 시대의 문이다. 근본은 내 아들 예수를 통해 내게 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시대는 내 아들 예수가 육이 없는 고로 그 영체가 직접 역사하는 너희 선생이 이 시대 내게로 오는 길이 되고 문이 되었다. 그러니 너희가 진정 나 여호와 보길 원하거든, 나 여호와에게 오길 원하거든 너희 선생을 통해 내 아들 예수를 찾고 나 여호와를 찾아오라. 너희 궁극의 인생길의 종점은 바로 나 여호와가 되어야 한다. 끝까지 와야 한다. 끝까지다! 그 인생길의 끝에 나 여호와가 두 팔 벌리고 기다리고 있으니 꼭 내게 와야 한다. 인생길... 내게 오다 마는 인생, 인생이라 할 수 없지. 미완성된 작품이요, 흠이 난 물건이요, 아무 곳에도 쓸데없는 인생이요, 버려진 인생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내 사랑들아, 끝까지 내게로 나오라. 내 아들 예수를 통해, 이 시대 내 아들의 육신 된 너희 선생을 통해 내게 나오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