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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4.05 (화)

계시말씀 82d611db

선포일
2011.04.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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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 한 후에 이같이 하라 작성일: 2011. 3. 11. 작성자: 주사랑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모두에게 이르노라. 섭리사야 섭리사야, 부르고 또 불러도 내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사랑이 넘치고 정이 넘쳐 서 또 부르고 싶고 부르게 되는 나의 섭리사여! 오늘도 너희를 만나러 내가 왔느니라. 이 시대 이때에 정말 중요하게 급하게 급절하게 해줄 말이 있어서 내가 왔느니라. 잘 들어 보아라. 모두 들을 준비가 되었느냐. 바로 이야기할 것이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느냐. 내가 말하면 ‘아멘!’하고 순종하고 운행하여 줄 준비가 되어 있느냐. 나는 말하고, 내가 말한 것을 그대로 운행한다. 너희도 내가 말하면 운행해 주어야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만 말하고 나만 행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사랑도 남녀가 하나 되어 함께 하는 것이다. 내 뜻도 그러하다. 알겠느냐. 바로 이 시대 이때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얼마 전에 수료식이 있었다. 그러하지? 모두 수고하고 애썼다. 전도한 자 전도한다고 애태우며 기도하며 전도한다고 수고 많았고 관리한 자 그 수고 정말 내가 기억한다. 가장 많이 빛나는 게 관리자지, 아무 빛도 없이 묻히는 것이 관리자가 아니다. 관리자 없으면 이들이 수료했겠느냐. 수고 많았다. 그리고 강의한 자들 정말 수고 많았다. 이들이 무엇으로 나에게 왔겠느냐. 오직 말씀이었 다. 나의 심정으로 외쳐준 자들 정말 수고 많았다. 그리고 말씀을 들은 자들은 말씀을 듣느라 세상 서서히 끊으며 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기 위해 세상에 모든 것 두고 온 너희들 모두 수고 많았다. 나도 수고했고 선생도 수고했다. 그 수고의 열매로 많은 생명들이 탄생되었다. 모두 수고 많았다. 잉태의 고통, 해산의 고통이 따랐지만 모두 잘하였 다. 그런데 이제 시작이다. 이제부터가 시급하다. 중요하다. 다시 시작이다. 오히려 그전보다 지금이 중요하다. 지금 이 시기로 섭리 영원히 가느냐, 못 가느냐가 결정된다. 왜냐면 체질을 만드는 기간이기 때문이 다. 이때 어떻게 나를 믿고 섬기는지 배운다. 이때 어떻게 나를 믿고 섬기는지 배운 것으로 행하 게 된다. 이것으로 자신의 행실을 만들고 삶을 만들 고 체질을 만든다. 고로 해야 한다. 고로 이때 가르쳐야 한다. 이때 잘 가르쳐야 한다. 시대만 깨닫는다고 다가 아니다. 시대 재림의 말씀만 들었다고 능사가 아니다. 20개론 전하는 것에만 급급하여 수료시키면 안 된 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지금부터 교육이다. 지금껏 수고하고 애써놓고 지금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고 관리 소홀해지고 세상에 흘러가게 그냥 두면 헛일 이다. 새로 전도하려면 정말 힘들다. 전도한 자들 뿌리박게 해야 한다. 길을 들여야 한다. 선생이 월명동에 나무 심을 때 언제 한 번에 하고 그냥 돌아서는 것을 보았느냐. 그 나무가 새로운 곳에 잘 정착하게끔 나무가지를 잘라주고 영양도 듬뿍 주며 사랑과 관심을 보이지 않았느냐. 새 주관권에 들어오면 힘든 것이다.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좋은 것을 알아도 새로운 곳은 누구나 힘든 것이다. 겉만 보지 말고 내면을 살펴 주고, 가정과 그들이 거하는 사회와 주변 인물들 영향 받지는 않는지 살펴 주고 잘해 주며, 진리의 반석 위에 서게 해주어야 한다. 즉 재교육에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내가 말하기 전에 이들을 가르치고 기르는 것 당연한 것 아니냐. 선생이 주일 수요 새벽말씀 주는데 ‘오늘은 이거 재교육해라.’라고 또 말씀을 보내주어야 하느냐. 주일 수요말씀에 다 있지 않느냐. 거기에서 발췌해서 강사가 강의도 해주고 삶에 적용도 시켜주고 같이 기도도 해주고 생활 터전에 찾아 가보기도 해야 하지 않느냐. 선생이 지금 여기서 얼마나 더 해주겠느냐. 선생 힘내라 편지만 보내지 말고 힘이 날 일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당연한 일도 제대로 못하는 너희들아, 내가 시급하여 말한다. 이들을 절대 놓치면 안 된다. 나도 너도 선생도 모두 수고했는데 놓치면 되겠느 냐. 이 마지막 때에 잘하면 되는데 이 마지막 때에 놓 쳐 저들이 지옥 가는 것을 보겠느냐.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 관리를 작은 것으로 보면 절대 안 된다. ‘그들이 알아서 하겠지’ 하면 안 된다. 처음 교회에 오고 처음 연결되던 그 날처럼 따뜻하게 뜨겁게 기도해 주고 대해 주고 인도해 주어야 한다. 세 겹줄 네 겹줄이 되어주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인성으로 하면 안 된다. 나의 말씀으로 사랑으로 선생을 증거해 주어야 한 다. 내가 수료생들을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그 수고하고 애쓴 전도자와 관리자, 그리고 강사를 사랑한다. 모두를 사랑하여 말하는 것이다. 알았지? 같이 살자! 대역사, 관리의 대역사다. 끝까지 하는 대역사다. 그들이 섭리 끝까지 가느냐, 못 가느냐, 가더라도 뜨뜻미지근하게 본인 편하게 갈 것인가 주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가정, 친구, 이성 모두 버리고 주를 따를 것인가가 결정되는 것이 수료하고 재교육을 듣고 교회에, 섭리에, 나에게 정착하는 바로 이때이다. 기억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다. 나와 함께 하면 쉽다. 선생과 함께 하면 쉽다. 나를 연결해 주어라. 이것이 최고의 재교육이다. 나와 그 생명을 밀착되게 해주어라. 생활 속에 나를 모시게 해주어라. 예배드리게 하여라. 제대로 예배드리게 하여라. 나에게 시간 투자하게 하여라. 기도하게 하여라. 찬양하게 하여라. 생활 속의 나 예수임을 알게 하여라. 전국 각 교회에 재교육 하는 교회, 재교육하는 전도자, 관리자, 강사 몇 없구나. 그럼 남는 자도 몇 없게 된다는 뜻이다. 선생과 함께 전도한 자들이다. 너희가 눈물로 기도한 자들이다 끝까지 하는 것이 대역사다. 끝까지 하자. 관리하자. 알았지? 수료생들에게 얘기해 줘야지, 이것이 끝이 아니라고. 시작이라고. 지금까지 배운 것은 숫자를 배운 것이다. 숫자의 기본 알았으니 이제 더하기 빼기 배워야 하지 않겠느냐. 숫자 정확히 복습하고 나서 더하기 빼기 배우고 생활 속에서 계산까지 해 보고 곱셈 나눗셈도 배워 가야 하지 않겠느냐. 이것과 재교육은 마찬가지다. 이제 기본 배웠다. 나에 대해 알았다. 그럼 나를 어떻게 사귀고 믿는지 알아야지. 그리고 알고 진짜 나와 사귀어야지. 나와 친해져야지. 그래야 재림을 맞지. 모두 알겠느냐. 선생의 심정이 애탄다. 선생은 정말 시간이 없다. 다 너희들 위해서 뛰기 때문이다. 이렇게 본인 위한 시간 다 포기하고 남는 시간이 없게끔 너희 위해 뛰는데 너희가 그 수고의 결과물들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힘 빠지고 맥 빠져서 무슨 힘으로 섭리를 노 저어 가겠느냐. 섭리를 앞장서 나에게 데리고 오겠느냐. 이제 섭리가 컸으니 너희가 선생과 발맞추어 재교육과 관리를 할 줄 알 아야지. 선생만 하면 뜻이 이뤄지지 않는다. 나만 하면 이뤄지지 않는다. ‘주와 대역사’는 함께 하는 것이다. 끝까지 하는 것이다. 주일 수요 말씀 보면 확실히 교육시키고 가르칠 것 보이지 않느냐. 그리고 그들을 사랑으로 기도하며 보면 뭘 가르쳐야 하며 뭘 인도해 줘야 하는지 알지 않 느냐. ‘교회에서 해 주겠지’ 기대하지 말고 가장 마음이 불타는 자가 하고 교회에서도 체계적으로 그들을 인도해 주어야 한다. 수료생들 모두 예배는 물론이거니와 꼭 성령집회 나와야 한다. 진리와 성령은 하나이다. 진리의 불이 붙은 자 성령에도 붙는다. 진리만 알고 지식만 채워지면 안 된다. 마음에 심령에 불을 받아 생활 속에 나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 성령집회 꼭 참여시켜라, 알았지? 성령을 가르쳐 주어라. 성령집회는 이미 진행되어 왔고 불붙었다. 그럼 알려 줘야지. 성령이 무엇인지... 알았지? 하나하나 가르쳐 주고 인도해 주고 나를 인식시키고 말씀을 가르쳐 주고 선생과 성령을 가르쳐 주고 생활을 잡아 주어라, 알았지? 긴급하고 급박한 말을 전하였다. 너희들이 내 말을 듣고 선생의 말씀에 근거하여 잘해 주리라 기대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내가 이들을 진정 사랑함을 알려 줘. 진정 사랑하니까, 내가 너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니까 너도 나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살아 주길 바라는 나의 마음을 알아 줘. 너희 먼저 깨닫고 알 때 사랑에 불붙고 신앙에 불붙어 날아다니고 그들도 깨닫게 해줄 것이다. 너무 바쁘니 마음 다 내어 놓기보다 급한 것 핵심으로 이야기 하면서 내 마음 알아 달라 기대하고 오늘도 간다. 내 사랑은 바로 선생 통한 주일 수요말씀이다. 사랑한다. 다른 이야기보다 그 이야기가 더 깊고 깊은 것이다. 내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라. 알았지. 사랑한다. 사랑해. 너희 모두를 진정 사랑하는 나 예수 그리스도. 이말씀을 보시고 선생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재교육 필요하다. 철저히 모두 심각히 전해줘. 맞 다. 전도자 교회 책임하려 신입생 통과만 시키고 맘 놓는다. 재교육부터 배우는 것이다. 20개론 초교육은 전초 다. 재교육은 진짜 실천 앞에 하나의 전초. 실천하 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