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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4.06 (수)

110406 수요말씀

선포일
2011.04.06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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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6일 수요말씀> 그 날에 데려감을 당하고, 버려둠을 당하리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40-5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듣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고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화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먼저 성경 본문을 말씀하면서 전초 말씀을 하겠습니다. 이어서 주님이 말씀해 주시니, 전초 말씀 을 잘 듣고 이해하여 주님이 전해 주시는 깊고 근본 된 말씀을 잘 깨닫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그 날에 한 사람은 데려감 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리라. 또 같은 자리에서 두 사람이 맷돌질을 하고 있는데 한 사람 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깨어 예비하고 있어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이렇게 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인이 타국에 갔다가 늦게 올 줄 알고 동무들을 때리고 악하게 대하며 술친구들을 데 려다 먹이고 마시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주인이 와서 엄히 때리고 엄한 형벌을 주어 내쫓으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주인의 입장으로 비유하여 말씀하셨고, 평소 때나 재림 때나 주님이 도적같이 오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육으로 오셔서 복음을 전하실 때 직 접 전하신 말씀입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 이 성경 말씀을 읽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두 사람이 같이 밭에서 일하고 두 사람이 같이 맷돌질을 하며 일하고 있는데 도대체 무엇 때문에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 은 버려둠을 당할까?’ 하며 그 원인을 모르고 나름대로 여러 가지로 생각해 봤습니다. 그러다가 ‘한 사람은 밭매는 일과 맷돌질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기에 버려둠을 당했고, 다른 한 사람은 충성스럽게 잘했기에 데려감을 당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 후에 기도하며 말씀을 배울 때 주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두 사람이 똑같이 밭에서 일을 하고 똑같이 맷돌질을 하는데, 왜 한 사람은 버려두고 한 사람만 데려가는 것이지요? 도저히 그 이유 를 모르겠어요. 대개 시골에서 부부가 결혼하면 같이 밭을 매고 같이 맷돌질을 하는데, 그중에서 한 사람만 데려가면 버려둠을 당한 자가 얼마나 불행하겠어요? 데려감을 받는 자도 두고 온 자가 생각나 서 천국에 갔어도 마음이 괴롭겠어요.” 했습니다. 선생은 어머니와 둘이 같이 밭을 많이 매 보고 맷돌질을 많이 해 봤기에 이 성경 구절을 읽으면 어머니와 내가 생각났습니다. 모자(母子)간에 누구는 데려감을 받고 누구는 버려둠을 당하면 데려감을 받는 자도 괴롭고 버려둠을 당한 자도 괴롭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그같이 생각할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맷 돌질을 하고 있는데 예수님이 도적같이 모르게 오셔서 자기만 데려가면 두고 가는 애인을 생각할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진정 사랑하는 애인은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데, 버려두고 가면 마음 이 얼마나 괴로운 지옥이 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자기 사랑하는 애인을 두고 자기 혼자 데려가면 애인을 생각하며 안타까워서 “예수 님 저 안 갈래요.” 하기도 할 것입니다. “내 애인도 같이 데려가 줘요.”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건 안 된다. 그러면 둘 다 버리고 갈 것이다.” 하면, “그건 안 돼요. 내 애인이 못 한 것은 내가 대신 해 줄 테니 제발 내 애인도 데려가 줘요.” 할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은 “성경에 두 사 람 중 한 사람만 데리고 간다고 했으니 꼭 한 사람만 데리고 가야 돼.” 하실까요? 선생은 어렸을 때 이 성경 구절을 보고 또 봐도 무슨 뜻을 두고 하신 말씀인지, 나로서는 도저히 해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본문 말씀에도 나오지 않았느냐. 주인이 타국에 갔다가 더디 올 줄 알고 제 친구들을 때리고, 또 술친구들을 데려다 먹고 마시며 주인의 것을 제 것처럼 한 악한 종은 주인이 와서 엄히 때리고 엄한 벌을 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바로 그런 자들이 버림을 받는다는 말이다. 착하고 의로운 자, 나의 뜻대로 살면서 나 예수를 사랑하고 산 자들은 데려 간다는 말이다. 애인이 서로 맷돌질을 하고 있어도 한 사람은 나 예수를 믿고, 다른 한 사람은 믿지 않으면 둘 다 데려갈 수 없는 것이다. 내 말씀에 순종하며 내 뜻대로 예비하고 산 자만 데려간다 함이 다.” 하며 깨우쳐 주셨습니다. 고로 자기가 말씀을 듣고 행하여 구원받았으면 자기 애인도, 자기 부인도, 자기 남편도, 자기 형 제도, 자기 친구도 같이 말씀을 듣게 하여 주님을 믿게 하고 시대에 따라 예비하게 해야 됩니다. 주님은 그 당시에 나를 가르쳐 주시기를 “네 옆에 있는 자도 나 예수를 사랑하도록 말씀을 가르 쳐 주고 믿게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둘 다 잘하는데 한 사람만 데려가 겠느냐. 역사적으로 어떤 자가 데려감을 받고 어떤 자가 버림을 받았는지 더 깊이 알기 위해 성경 역 사를 보아라.” 하며 성경을 보게 하셨습니다. <영상1> ① 두 사람이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예수님이 한 사람은 데려가시고 다른 한 사람은 버리고 가시 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 을 당할 것이요 (마 24:40) ② 두 사람이 맷돌질을 하고 있는데 예수님이 한 사람은 데려가시고, 다른 한 사람은 버리고 가 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 을 당할 것이니라 (마 24:41) ③ 사람들이 저마다 삶에 빠져 살아가는 모습 그런데 갑자기 주님이 오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4) ④ 충성된 종이 충성하며 그 집의 일을 하는 모습 그러다 주인이 와서 칭찬하며 복을 주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 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 로다 /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마 24:45-47) ⑤ 악한 종이 동무들을 때리고, 술친구들을 데려다 먹고 마시는 모습 생각지 않은 때 주인이 와서 보고 야단이 났다. 혼내고 쫓아냈다. 결국 악한 종은 쫓겨나 이를 갈며 고통 속에 산다. <자막과 목소리> 만일 그 악한 종이 주인이 더디 오리라 생각하여 /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 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마 24: 48-51) <마무리 자막> 어떤 자가 데려감을 받고, 어떤 자가 버림을 받았을까? 지금부터 성경 역사적으로 두 사람이 밭에 있고 두 사람이 맷돌질을 하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 감을 당하고 한 사람을 버려둠을 당한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이 끝나고 이어서 주님의 말씀 을 듣겠습니다. * 창세기 에덴동산의 아담, 하와의 두 아들인 가인과 아벨이 밭에서 같이 있을 때 형 가인은 동 생 아벨을 돌로 쳐 죽였습니다.(창 4장 참조) 악한 가인은 아벨을 시기 질투하며 미워하다가 ‘욱’ 하는 감정과 혈기를 스스로 다스리지 못하고, 사탄의 주관을 받아 더욱 참지 못하고 아벨을 살인했습 니다. 그로 인하여 예수님께서 지금은 마음으로만 시기 질투해도 살인적인 행위로 보시고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아벨은 하나님 앞에 진실로 제물을 드렸고, 가인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은 받으시고, 가인의 것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선한 제물은 하나님이 열납하시어 데려감을 받았 고, 악한 자의 제물은 버려둠을 받았습니다. 가인과 아벨은 같은 자리에서 똑같이 일을 하고 똑같이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사람, 곧 아벨의 제물만 받아 가셨습니다. 다른 한 사람, 곧 가인의 제물은 버리고 가셨습니다. 그와 같이 아벨은 데려감을 당하고 가인은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말씀을 듣고 합당하다고 할 것입니다. 아멘, 살인자들의 말을 들어 보면 순간의 분노, 화, 배신감, ‘욱’ 하는 혈기를 참지 못해서 사람을 죽였다고 합니다. 아무리 누가 화나는 말을 하고 분노를 일으키고 해를 줬어도 사람을 해하면 안 됩니 다. 화나고 분노하는 마음만큼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꼭 처리해 주십니다. 하 나님도 예수님도 “원수 갚는 일은 내게 맡겨라.” 말씀하셨습니다. 분노와 혈기의 마음을 고쳐 버리지 않은 자에게는 살인적인 분노와 혈기의 마음이 있으니 정말 회개하여 고쳐야 됩니다. (아멘.) * 다음은 노아 때의 일입니다.(창 6~7장 참조) 똑같이 한 지역에 사는데 노아는 하나님의 심판에서 살아나 데려감을 당했고 나머지 사람들은 버 려둠을 당했습니다. 왜 그러했는지 그 내용을 보겠습니다. 노아는 그 식구들과 함께 하나님을 절대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혼인 문란한 그 시대 사람들을 심판한다고 하시며 심판 전에 방주를 만들라고 하신 말씀대로 노아는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심판의 때 노아의 여덟 식구는 방주에 탔고, 다 섯 달 동안 물 위에 떠 있다가 살았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하나님도 안 믿고, 방주도 안 만들고, 다른 신들을 섬기고, 이성 향락에 빠져 살고, 자기 자신만 믿고, 오히려 하나님을 잘 믿는 노아를 비방하고 악평했습니다. 고로 심판의 날에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합당하지요? (아멘.) ‘아멘’은 ‘옳다. 맞습니다. 나도 동참합니다.’라는 뜻으로 주님의 말씀이 맞다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말씀 중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주님과 박자를 맞추기를 축원합니다. * 다음은 롯 때의 일입니다.(창 19장 참조) 롯 시대 때 하나님은 하늘에서 유황불을 내려 소돔과 고모라 성을 심판하셨습니다. 심판 전날 밤 에 천사가 롯을 찾아가서 롯과 그 식구들만 이끌어 내어 살렸습니다. 롯의 식구는 롯, 그의 아내, 그 의 두 딸, 이렇게 4명입니다. 그런데 롯의 아내는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한 말씀을 지키지 않아서 가다가 죽었고, 롯과 그의 딸 두 명만 데려감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성 사람들은 한 명도 데려감을 받 지 못하고 불 심판으로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왜 그러했는지 그 내용을 보겠습니다. 롯과 그의 식구들은 하나님을 믿었고, 나머지 성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기회를 주었으나 하나님을 믿지 않고 제 맘대로 살면서 세상 향락과 이성 사랑에 빠져 살았습니다. 고로 소돔과 고모라 성은 세상과 이성 향락의 성이 되었습니다. 고로 그들은 버려둠을 당 했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았던 롯과 그의 식구들은 데려감을 당했습니다. 합당하지요? (아멘.) <영상2> * 성경 역사로 볼 때 데려감을 받은 자와 버려둠을 받은 자 ① <가인과 아벨>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 앞에 제물을 놓고 똑같이 제사를 드렸으나 아벨의 것은 받으시고, 가인의 것은 받지 않으시는 모습 <설명>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리며 똑같이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의 것만 받으시고 가인의 것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에 가인이 아벨을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여 돌로 쳐 죽이는 모습 <설명> 이에 가인이 아벨을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여 돌로 쳐 죽였습니다. -선한 제물 / 악한 제물 ∥ 아벨 / 가인 <자막과 설명> 가인과 아벨은 같은 자리에서 똑같이 제물을 드렸으나 선한 자, 아벨의 제물만 받아 가시고 악한 자, 가인의 제물은 버려두고 가셨습니다. 그와 같이 아벨은 데려감을 당하고 가인은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② <노아와 그 시대 사람들> -하나님을 잘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방주를 만드는 노아 -자기 삶과 향락에 빠져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는 그 시대 사람들 <설명> 노아는 평소에 하나님을 잘 믿고 사랑하며 살았기에 하나님께서 심판할 것을 가르쳐 주 시고 방주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은 자기 삶과 향락에 빠져 하나님을 믿 지 않고 노아를 비방하며 살았습니다. -홍수가 났는데 노아와 그 식구들은 방주에 타서 심판을 면하는 모습 그 외의 다른 사람들은 모두 홍수로 인하여 심판받는 모습 <자막과 설명> 같은 지역에서 살았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방주를 만들어 심판의 날 에 데려감을 당하여 홍수 심판을 면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 나머지 사람들은 심판의 날 에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③ <롯과 소돔과 고모라 성 사람들> -하나님을 믿고 사는 롯과 그의 식구들에게 심판 전날 천사가 찾아와서 이끌어 내는 모습 -그 이튿날, 소돔과 고모라 성에 유황불이 내려 심판받는 모습 <자막과 설명> 같은 소돔 땅에서 살았지만 롯은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기며 살았습니다. 고로 심 판 전날, 하나님께서 롯에게 천사를 보내어 이끌어 내시어 데려감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 심판을 받았고, 끝까지 이성 향락에 빠져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자들은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소알로 가는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 그러나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하신 말씀을 어기고 뒤를 돌아보는 롯의 아내. 소금 기둥이 되었다. <설명>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미련을 두지 말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롯의 아 내는 그 말씀을 어기고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 다음은 모세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낼 때의 일입니다. (출 7~12장 참조: 열 가지 재앙)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때가 되어 그 시대 선지자 이면서도 중심자인 모세를 보내사 그들을 이끌어 내게 하셨습니다. 모세는 그 당시 이집트의 바로 왕과 입싸움을 해 가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내 달라고 했습 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나를 통해 내 백성들을 이끌고 가라고 하셨으니 내보내 달라.” 했습니다. 바로 왕은 그 말을 듣고 화를 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모른다. 이 백성들이 네 백성이냐? 이 나라 에 속한 종들이다. 안 된다.” 했습니다. 모세는 바로 왕의 말을 듣고 그대로 하나님께 아뢰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이집트에 10가지 재 앙을 내리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지 않으면 안 되게 역사하셨습니다. 곧 파리 재앙, 메뚜기 재 앙, 물이 피로 변하는 재앙 등을 이집트에 내리셨습니다. 바로 왕은 모세에게 “네가 나타난 후부터, 조용하던 이집트에 이 무슨 일이냐?” 말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내보내지 않으니 하나님이 재앙을 내리셨다. 나의 백성들을 내보낼 때까 지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계속 재앙을 내리시어 난리가 나게 하실 것이니 깨닫고 내보내라.” 했습니 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가두면 하나님은 개인에게든지, 가정에게든지, 민족에게든지 계속해서 형벌과 화와 재앙을 내리십니다. (아멘!) 모두 그러함을 봤지요? 바로 왕은 이집트에 계속해서 재앙이 내리니 두려워하며 모세를 불러서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모세의 말을 듣는 척하다가 재앙이 끝나니 또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 주지 않았습니다. 재앙이 끝나니 바로 왕은 바로 마음이 강퍅해지고 변하고 굳어져 버렸습니다. 9번이나 그 같이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야, 내가 열 번째 재앙을 이집트에 보낼 것이다. 각 집마다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다. 재앙이 내리면 바로 왕에게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재앙이라고 말해 주어라. 그때 그가 네 백성을 내보낼 것이다.” 하셨습니다. 결국 열 번째 재앙이 이집트에 닥쳤습니다. 곧 생명을 치는 재앙이었습니다. 그 재앙으로 이집트 의 모든 가정의 장자는 한 명씩 다 죽었습니다. 바로 왕에게도 장자가 있었으니 하나님의 재앙을 피하 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바로 왕은 충격을 받고 두려워했습니다. 말이 그렇지, 그 당시 이집트의 한 집 에 한 명씩 죽었으면 원자폭탄이 몇 개 떨어져 피해를 본 것같이 생명의 피해가 컸습니다. 결국 바로 왕은 견디지 못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능력을 일으키사 홍해 바다를 갈라 주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도자인 모세 의 인도를 받으며 이집트를 벗어났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불법을 행한 자들이 더 이상 불법을 행하지 못하도록 개인, 가 정, 민족에 이같이 재앙을 내리시어 불법을 그치지 않고서는 못 견디게 하십니다. 그래도 강퍅한 마음 을 가지고 자기 뜻대로 하면 재물을 거둬 가시고 그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쳐 숨을 거둬 가십니다. 지 금도 하나님은 지구 세상에 그같이 행하고 계십니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이 신광야 벌판을 거칠 때, 그 많은 자들이 먹을 것이 없으니 하 나님이 만나를 내려 주시어 먹고 살게 하셨습니다. 고로 가나안 복지를 향해 희망차게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동안 가나안 복지로 가는 과정 중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음이 느슨해지고 자 기 뜻대로 행하면서 우상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법 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땅이 어떠한지 정탐을 하러 보냈는데,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나머 지 지도자들이 생각한 것과 다르다며 불평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맞다고 증거했으나, 나이 먹은 어른들은 그 말을 믿지 않고 힘들다며 불만을 토하기 시작했습니 다.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할 때보다 나은 것이 뭐가 있느냐며, 차라리 이집트에서 종으로 살면서 잘 먹고 사는 것이 나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했던 때를 생각하지 못하고, 순간만 생각 하며 불평불만 했습니다. 순간은 그때가 나을 수도 있지만, 이집트를 벗어나지 못했으면 자자손손 이 집트의 종이 되어 살면서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무지한 생각들을 하면서 불평했습니 다. 이집트에서 고통을 받으며 일한 것으로 아들딸을 가르치고 귀엽게 길러 놓으면 이집트인들이 모 두 잡아다 채찍질해 가면서 짐승같이 부려 먹을 것인데, 그것을 잊은 것이었습니다. 이집트의 힘든 일, 궂은 일, 국가의 건물을 재건하고 개발하는 데 필요한 노동의 일은 모두 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했 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종의 몸에서 끌어내시고 가나안 복지로 인도하셨건만, 이스라엘 백성들 은 미래는 생각하지 못하고 현재의 어려움과 고통만 생각하면서 서서히 불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집트에서 종살이를 할 때 여자들도 너무 일을 많이 해서 아이를 제대로 못 낳고, 임신해도 힘드니 아 기가 태풍에 설익은 과일 떨어지듯 했습니다. 여자고 남자고 이집트인들이 채찍을 때려 몸에 성한 곳 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옛날을 생각하면서 감사하며 살지 못하고, 현재만 쳐다보며 불평하고 악평했습니 다. 하나님이 이끌어 오신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투덜대고 서로 모이기만 하면 불만을 늘어놓았습니 다. 나중에는 모세에게 불평하고, 화가 나면 악평까지 했습니다. 하나님께는 감히 두려워 말을 못 하 니까 모세를 원망하며 왜 우리를 이끌어 냈냐고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셨기에 모세를 원망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으로 법을 정 하시어 행한 대로 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의 불평, 불만, 악평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아주 돌이킬 수 없는 나쁜 마음을 가지게 됐습니다. 악평하고 불평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 게다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복지를 가 보지도 않고 악평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불평불만 하고 악평하는 자들은 가나안 복지에 가는 것을 금하시고 광야 벌판에 버려두셨습니다. 악평하지 않고 선평한 여호수아와 갈렙과 제2세대 젊은이들만 가나안 복지로 데려가 셨습니다. 모두 듣고 합당하다고 할 것입니다. (아멘!) (민수기 13~14장 참조) 이 시대 말씀의 젖과 꿀이 흐르고 주님의 사랑이 흐르는 이상세계 섭리사를 악평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신 자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자들은 시대의 광야 땅에 버려둠을 당합니다. 감사하며 따라 온 자들만 데리고 섭리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모든 역사를 그같이 해 오셨습니다. 환 난 때 악평하고 불만한 자들은 다 버림을 받았습니다. <영상3> * 성경 역사로 볼 때 데려감을 받은 자와 버려둠을 받은 자 <모세 시대> (이집트에서 해방되어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중 선평한 자들은 가나안 복지로 데려 감을 당하고, 악평한 자들은 신광야에 버려둠을 당했다. : 이 과정을 표현) -모세가 바로 왕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 달라고 했다. -그러나 바로 왕은 그럴 수 없다며 내보내지 않았다. -이에 파리 재앙에서부터 장자가 죽는 재앙까지 10가지 재앙이 이집트에 내렸다. (차례대로 보여 주기.) -10번째 재앙으로 바로 왕의 장자까지 죽자 바로 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내고, 모세와 이 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나온다. -그러나 바로 왕은 마병대를 보내어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게 하고 죽이려 했다. -이때 하나님은 홍해 바다를 갈라 주시어 이스라엘 백성들만 건너게 하시고, 마병대들은 거기 빠 져 죽게 하셨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함께 날마다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갔다. 가다가 악한 자들이 침범하면 모세는 군사를 조직했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군사들과 함께하여 이겼다. -그리고 먹을 것이 없으니 하나님은 만나를 주시어 먹이셨다. -그러나 오랜 시간의 과정 중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심을 잃고 우상을 만들어 섬겼다. / 이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절대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법을 주셨다. -가나안 땅에 정탐을 보낸 열두 지도자 중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이 생각한 것과 다르다며 불평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맞다고 증거했으나 나이 든 어른들은 그 말을 믿지 않고 계속 불평불만을 했다./ 이집트에서 고통 받았던 때를 생각하 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한 것이었다. -제1세대 이스라엘 사람들은 계속해서 모세를 악평하고, 가나안 땅을 두고 불평불만 하며, 하나 님까지 원망했다. -이에 하나님은 악평하고 불평한 자들을 광야 땅에 버려두셨다. 불평하지 않고 선평한 제2세대 젊은이들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데리고 가셨다. <마지막 설명> 결국 하나님은 불평불만 하고 악평하는 자들은 가나안 복지에 가는 것을 금하시 고 광야 벌판에 버려두셨습니다. 악평하지 않고 선평한 여호수아와 갈렙과 제2세대 젊은이들만 가나안 복지로 데려가셨습니다. * 여기까지 스토리로 실감 나게 꾸밀 것 (중간에 필요하면 내용에 따라 내레이션도 적당하게 넣을 것) <마무리 자막과 설명> 이 시대 말씀의 젖과 꿀이 흐르고 주님의 사랑이 흐르는 이상세계 섭리사 를 악평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신 자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자들은 시대의 광야 땅에 버려 둠을 당합니다. 감사하며 따라온 자들만 데리고 섭리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모 든 역사를 그같이 해 오셨습니다. 환난 때 악평하고 불평불만 한 자들은 다 버림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똑같은 세상에서 살아도 하늘을 대하는 행위에 따라 데려감을 당하고 버려둠을 당한다 는 것입니다. * 예수님 때도 예수님을 믿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따라간 자는 데려가시어 젖과 꿀이 흐르는 시 대의 가나안 복지인 신약역사에 속해 살게 하셨습니다. 반면에 예수님을 불신하고 원망하고 싫어하고 핍박한 자들은 다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신약역사로 나오지 못하고 버려둠을 당한 자들은 예수님을 불 신한 구시대 사람들이었습니다. * 종교 개혁자이면서도 선지자요, 그 시대 중심인물이었던 루터 때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과 예 수님이 역사하시는 루터를 따라온 자들은 데려감을 당하여 신교인 개혁 종교의 자유로움 속에 살면서 그 시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개혁 종교를 따라오지 않은 구시대 구교인들은 광야 같은 시대에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 루터의 종교 개혁 이후 개신교 역사 400년이 지나고, 새 시대의 때가 되어 주님은 섭리역사를 시작하시고 새 시대 말씀을 주시고 새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런데 알지 못하고 불신하는 자들은 그렇게도 섭리사를 이단시하고 멸시하고 말과 행실로 죽이면서 핍박했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새 역사를 따라오는 자들만 데리고 섭리역사를 이뤄 오셨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십니다. 나머지 따라 오지 않은 자들은 구시대 광야 땅에 버려두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속일 수가 없습니다. *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이스라엘에 오셔서 신약역사를 시작하신 지 2000년이 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1000년 성약역사, 곧 젖과 꿀이 흐르는 이 시대 가나안 복 지 역사를 시작하여 진행하고 계십니다. 곧 섭리역사입니다. 그런데 우리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어떤 어려움이 있다고 힘들다고 투덜대고 원망하고 불신하며 “이것은 아니다.” 하면서 각종 이론을 만들어 내면서 섭리사를 악평하고, 선생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누명을 씌웠습니다. 지금도 그런 자들이 있으니, 악평하는 자들은 밥을 하기 전에 돌을 골라내듯 다 골라내어 버려둡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악평하지 않고 불평불만 하지 않고 감사하며 따라온 자들은 데려감을 당했습니 다. 이제 온 인류가 2000년 동안 기다렸던 주님의 재림의 대소망까지 연결시켜 말씀해 주어 시대의 잠을 깨워 주었습니다. 우리는 데려감을 받은 자들입니다. 원망, 불평, 악평하는 자들은 광야 같은 세상에 버려둠을 당하게 되고, 그 자손들까지 계속 거기 서 갖은 고통과 형벌을 받으면서 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오늘 성경 본문인 마태복음 24장 40-51절의 말씀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주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씀은 재림 때도 그 날과 그 시는 모르게 오시지만 지금도 매일 각 사람에게, 각 교회에, 각 교파에 도적같이 오셔서 각자 그 행위대로 대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고로 항상 잘해야 됩니다. 불만, 불평, 악평을 했다면 빨리 회개해야 됩니다. 인간이 행하면 전능자 예수님은 마치 자신이 행한 것을 자신이 가장 잘 알듯 금방 아십니다. 고 로 악평해 놓고 회개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눈엣가시가 되고 가슴의 못이 되니, 오래 두지 않고 빼 버 리십니다. 고로 버려둠을 당합니다. 그러니 악평했으면 즉시 회개해야 됩니다. 악을 행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은 도적같이 오셔서 심판하십니다. 선을 행해야 주님이 즉시 아시고 때를 정했다가 축복해 주십니다. 또 도적같이 오셔서 항상 준비되고 깨끗이 예비한 자가 구한 대로 주고 가십니다. 이제 본문 말씀을 이해할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들이 지난날을 겪으면서, 또 현재의 되어지는 일을 겪으면서 보았을 것입니다. 책임을 못 한 사람은 신앙이 깨져 세상으로 갔고, 자기는 주님 앞에 오게 됐습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해 보세 요. 섭리사를 만나 자기 옆에서 같이 이 역사 길을 왔던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처음에는 모두 잘했 습니다. 모두 새 역사를 만나서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의 종 되었던 몸에서 풀려나 희망으로 나오듯 희망에 차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오다가 어느 날부터 시험, 핍박, 어려움이 일어나니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과정 속에 좀 힘이 드니 참지 못하고, 주위에서 들리는 여러 소리를 듣고 육적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이 보셔도 전혀 그런 일이 없는데 악평자의 말만 듣고 어리석고 미련하게 그들과 같이 섭리사를 악평하며, 무지로 인 하여 자기 스스로 자기 신앙을 깨부수게 된 자들이 많았습니다. 실상을 아는 자들과 관리하는 자들이 그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워 말해 줘도 안 믿었고, 선생이 직접 이야기를 해 줬는데도 안 믿고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가 버렸습니다. 악평자의 말을 들어도 그 말을 불신하고 뇌에서 그 말을 버리면 되는데, 끝끝내 섭리사를 불신하고 악평자들만 믿고 제 갈 길로 갔습니다. 이미 죽어서 사망으로 간 자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나를 통해 전하는 예수님 말씀은 생명이니 믿으라고 해도 안 믿으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옳은 말보다 나쁜 말을 더 믿으니, 악인들을 따라 같이 악인이 됐습니다. 고로 버려둠을 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선생을 통해 전하는 예수님의 말 씀을 듣고 따라오면 데려감을 당합니다. 정말 그러합니다. <영상4> ① <구약역사와 신약역사> -예수님을 악평하고 핍박하는 구시대 종교인들의 모습 (영상 사용) <설명> 2000년 전, 초림 때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을 때도 구시대 종교인들과 그 시대 사람 들은 예수님을 악평했습니다. -<삽화> 구약역사 → 신약역사 <밑에 자막> 구시대 구약역사 (광야 같은 사망권) 새 시대 신약역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역사) <설명> 예수님을 악평하며 새 시대 신약역사를 반대했던 자들과 악평자들의 말을 듣고 악평한 자들은 광야 같은 사망 신앙권 속에 버려둠을 받았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 하고 선평하며 따라간 자들만 새 시대 신약역사로 데려감을 받았습니다. ② <구교와 개신교> : 루터의 종교 개혁 -루터 종교 개혁 때 개신교인들을 악평하고 핍박한 천주교인들 주님이 이끄시는 개혁 종교 개신교로 따라온 사람들과 루터 (영상) <설명> 때가 되어 주님은 또 루터를 통해 새 시대 새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를 모르 고 불신하는 자들은 루터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삽화> 구시대 구교 → 개신교 <밑에 자막> 구시대 구교 (광야 같은 사망권) 새 시대 신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역사)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이 역사하시는 루터를 따라온 자들은 그 시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인 개혁 종교로 데려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따라오지 않은 구교인들은 광야 같은 구시대에 버려둠을 당했습니다. ③ <신약역사와 성약 섭리역사> -섭리역사의 모습이 나오며 다음 자막과 설명 <자막과 설명>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1000년 성약역사, 곧 젖과 꿀이 흐르는 이 시대 가나안 복지 역사를 시작하여 진행하고 계십니다. 곧 섭리역사입니다. -섭리사를 핍박하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설명> 그러나 구시대 기성인들과 악한 자들은 알지 못하고 불신하며 섭리사를 이단시하 고 멸시하며 핍박했습니다. -<삽화> 기독교 → 섭리역사 (#스캔3-1) <밑에 자막> 구시대 신약역사 (광야 같은 사망권) 새 시대 성약 섭리역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역사)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은 새 역사를 따라온 자들만 데리고 섭리역사를 펴 나가시고, 악 평하고 따라오지 않은 자들은 광야 같은 구시대에 버려두십니다. ④ 섭리역사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삽화> 악평하는 자들 / 믿고 따라오는 자들 <밑에 자막> 사망권 / 생명권 <자막과 설명> 섭리사를 따라오다가도 역사를 저버리고 악평하고 불신하고 원망하는 자들은 버 려둠을 당합니다. 끝까지 믿고 순종하며 따르는 자들만 데려감을 당합니다. <마무리 자막> 악평, 불평, 불만, 원망, 불신하는 자들은 버려둠을 당한다.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며, 두 사람이 맷돌 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한다는 말씀을 지금까지 전초 말 씀으로 너희들이 이해하게 말씀했다. 바로 그런 뜻을 가진 나의 말씀이었다. 하지만 지금부터 더욱 깊 은 생명의 말씀을 할 것이니 들어 보자. 두 사람이 같은 자리에 있었는데, 한 사람은 행복하게 되고 한 사람은 불행하게 되니 그 운명이 처참하지 않느냐. 그러나 이것이 공의의 하나님의 뜻이고, 사랑의 나 예수의 뜻이다. 공의와 사랑으로 하기 때문이다. 만일 부정으로 불공평하게 한다면 둘 다 데려갈 것이다. 하늘나라는 공의와 진리와 사랑의 나라다. 고로 하늘나라에 해당되게 준비된 자만 데려간다. 준 비된 자만 하늘나라에 데리고 갈 뿐 아니라 땅에서도 내 아버지와 나의 마음에 합당하게 한 자만 택한 곳으로 인도하고 데려간다. 너희는 시대 나의 뜻을 펴는 이곳으로 데려옴을 당한 자들이다. (아멘. 할 렐루야!) ◆ 첫 번째로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한다고 했다. ‘밭에서 일하는 자’는 다른 말로 하면 ‘세상에서 일하는 자’라는 말이다. ‘밭’은 ‘세 상’이라고 내가 성경에 비유를 들어 말한 것을 너희가 알 것이다(마 13:38). 즉, 두 사람이 밭에 있 는데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을 버려둠을 당했다는 말은 세상에 살면서 하늘 편에 속해 사 는 자들은 나 예수의 주관권으로 데려옴을 받았다는 말이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으로서 이집트에서 종이 되어 사는 형벌 기간이 끝나고 데려옴을 당했다. 이와 같이 너희도 하나님이 택한 자들로서 이집트 같은 세상에서 고통 받는 너희들을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사 때가 되어 섭리사로 데려오신 것이다. 섭리사로 데려왔어도 이 세상이 천국은 아니다. 이 세상은 너희 영이 천국으로 가는 과정 세계이 며, 자기를 만드는 곳이다. 모세 때 이집트의 종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통의 땅 이집트를 벗어 나 데려옴을 당했지만 그곳은 가나안이 아닌 신광야였다. 그곳은 가나안으로 가는 과정의 땅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힘들다고 불평하고 불만함으로 결국 가나안 땅에 가지 못하고 말았다. 너희도 이집트 같은 세상에서 섭리사로 데려옴을 당했으나 가다가 힘들다고 악평하고 불평하면 안 되고, 누가 옆에서 불평할 일이 있어 불평해도 그 사람이나 불평하게 놔두고 같이 불평하고 악평하 면 안 된다. 세상 다른 사람들은 악평하고 나쁘게 말해도 너희는 나 예수의 말만 믿고 따라가자. 그리 하면 너희가 정녕 시대 가나안을 얻게 되고, 천국을 얻게 되리라. 모세 때 신광야로 데려옴을 당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기저기에서 불평불만 하니 그 소리를 듣고 거기에 응하여 같이 따라 불평불만 했다. 어른들이 힘들다고 불평하고 악평하니 옆의 사람들도 같이 하게 된 것이다. 너희는 나 예수를 따라 섭리사를 가다가 힘들어도, 누가 뭐라 해도 불만도 불평도 악평도 하지 말아라. 누가 불평불만 하고 악평하면 즉시 내 이름으로 책망하고 돌이키게 하여라. 돌이키게 하지 않 고 그 말에 응하여 같이 불평하고 악평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신광야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 지에 데려감을 당하지 못하고, 메마른 지상지옥 같은 광야에 버려둠을 당하여 계속 거기 살면서 자손 들을 낳고 그 자손까지 고통 받으며 살게 하였듯 그렇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함을 확실히 알아 라. 누구든지 자기가 따를 자를 원망하고 불신하고 악평하며 자기가 가야 할 곳을 놓고 불평불만 하 면, 자기 마음이 싫어하니 스스로 거부함으로 자동적으로 따를 자를 따르지 못하고 가야 할 곳을 가지 못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원망하고 불평하는 자들을 따라 같이 원망하고 불평하면 그들을 따라 같이 사망에 처하게 된다. 선한 자는 자기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한 말을 내고, 악한 자는 자기 마음에 쌓 은 악에서 악한 말을 하게 된다(눅 6:45). ◆ 두 번째로 두 사람이 한자리에서 한 맷돌을 같이 잡고 같이 맷돌질을 하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한다고 했다. 이 말씀은 나 예수를 같이 믿고 가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다. 섭리사에서나, 기성에서나, 어떤 종교에서 나 예수를 믿어도 제대로 믿는 자들과 제대로 믿지 못하는 자들을 두고 말한 것이다. 섭리사 전체를 보아라. 너희가 보아도 진정으로 제대로 믿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믿고 따르 는 자들이 있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하면서 그럭저럭 믿는 자들이 있지 않느냐. 똑같이 나 예수를 믿어도 진정으로 제대로 믿는 자들은 데려감을 당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하면서 그럭저럭 믿는 자들은 버려둠을 당한다는 말이다. 모두 나를 잘 믿고 내가 말한 대로 행하면서 나를 사랑하면 왜 버리고 가겠느냐. 농부가 봄내, 여름내, 가을까지 수고하며 곡식을 가꾸고 퇴비했어도 가을이 되었을 때 알곡이 없는데 어찌 베어 가 겠느냐. 알곡을 열었으면 집으로 베어 감을 당하고, 쭉정이는 버려둠을 당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나의 말을 듣고 온전히 예비하고 준비한 자, 깨끗이 회개한 자만 데려감을 당 하고, 그렇지 않은 자는 버려둠을 당하게 된다. 너희에게 날마다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고 도와주었 는데도 안 했으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너희끼리 애인 사이든지, 부부 사이든지, 한 형제든지, 한 식구든지, 한 민족이든지, 내 아버지도 나 예수도 그것을 따지지 않는다. 마치 농부가 알곡만 거둬 가듯이, 과수원지기가 열매만 따 가듯이, 오직 나의 말씀을 듣고 힘들어도 끝까지 지켜 행하며 준비하고 예비한 자들의 영만 하늘나라에 데리고 간다. 그 육신도 땅에서 존재하는 동안 형통하게 해 준다. 나는 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지상세계의 영도, 육신도, 만물도 다스리며 영의 세계인 천국, 낙 원, 선영계, 지옥, 음부, 무저갱을 다스리며 영계에 사는 영들을 다스리며 사탄, 마귀, 귀신들을 지배 하고 다스린다. 오직 나의 뜻, 하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이상세계로 데려감을 받는다. 섭리사에서도 사탄의 유혹을 받고, 형제들의 유혹의 말을 듣고, 악평자의 말을 듣고 내가 이 시 대에 보낸 자와 나의 육으로 쓰는 자들을 악평하고 원망하면 섭리사에서 제함을 받는다. 여기서 그같 이 하고 섭리사를 나가서 나 예수를 찾고 구원을 받으려 하느냐. 섭리사를 불신하고 나가서 나 예수뿐 만 아니라 내 아버지도 찾지 말아라. 영계와 육계의 모든 것을 다 통치하고 심판하니 내게 버림을 받 지 말아야 된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이것이다. 나의 재림 때 역시 그러하다. 세상 밭에 살면서 나를 믿고 사랑하 며 내가 원하는 대로 예비하고 준비한 자는 그 날에 데려감을 당하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버려둠을 당한다. <영상6> ① <자막>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마 24:40) -세상(밭) → 섭리사 (세상 밭에서 일하던 자가 섭리사로 데려옴을 당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 말씀은 똑같이 세상에 살면서도 하늘 편에 속해 사는 자들은 나 예수의 주권 권으로 데려옴을 받았다는 말이다. -악평하는 자들 / 믿고 따라오는 자들 <자막과 말씀> 섭리사로 데려왔어도 자기를 만들어야 한다. 힘들다고, 서운하다고 불평불만 하면 시대의 가나안을 차지하지 못하고 천국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② <자막>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 할 것이니라 (마 24:41) -제대로 믿지 못하는 자들 / 제대로 믿는 자들 <자막과 말씀> 이 말씀은 똑같이 나 예수를 믿고 살아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하며 그럭저럭 믿는 자들은 버려둠을 받고, 나의 말대로 행하면서 제대로 믿는 자들은 데려감을 받는다는 말이 다. ③ <자막> 주님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준비한 자, 깨끗이 회개한 자만 데려감을 당하고 그렇지 않은 자는 버려둠을 당한다. -농부가 봄내, 여름내 수고하며 곡식을 가꾼 후 알곡만 베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농부가 곡식을 가꾼 후 추수 때 알곡만 베어 간다. -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 가꾼 후 열매만 따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를 가꾼 후 때가 되어 열매만 따 간다. -준비된 자만 오늘도, 재림 때도 예수님이 데리고 가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 예수는 평소에도, 재림 때도 알곡 생명만 데리고 간다. 하나님의 섭리 흐름에 따라 시작된 성약 섭리역사에서는 약속을 이루는 재림의 때, 신부의 때에 맞추어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도록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고, 왜 신부로서 신앙생활을 해야 되는지 가 르쳐 주어 알게 해 주었다. 아무나 나의 신부가 되겠느냐.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하고, 시대에 하나님과 내가 보낸 중심자가 내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워 먼저 신부의 위치가 되어야 한다. 너희 선생이 내 앞에 절대 사랑의 조건 을 세워 나의 첫 신부가 되어 신부의 위치에서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받았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함 으로 너희도 그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행하여 신부 시대를 얻고 성약역사 섭리사로 데려옴을 받은 것이다. 섭리사에 데려옴을 받았으니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신부로서 예비하고 준비하여 지금 땅에서도 범사에 수시로 도적같이 오는 나 예수를 맞이하여 내게 무렴을 주지 않기를 원한다. 지금 땅에서 육신 을 가지고 살 때 부지런히 예비하고 준비하여 나의 재림 때 하늘나라로 데려감을 받는 영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다른 곳은 나의 재림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으나 근본을 모르고 말한다. 시대의 잠에서 깨어나고 재림의 잠에서 깨어난 것 같아도 이 시대 내가 원하는 재림의 온전한 말씀을 모른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른다. 내가 육으로 오고, 너희가 육으로 나를 맞아 육이 데려감을 받는다고 믿고 예비 하니 제대로 예비할 수 있겠느냐. 어느 시대든지 항상 제대로 온전히 아는 자들만이 나 예수를 맞았다. 2000년 전 내가 세상에 육 으로 왔을 때도 그러했고, 종교 개혁을 하면서 개신교 새 역사를 펼 때도 그러했고, 이 시대 성약역사 를 펼 때도 그러했다. 너희는 시대 축복을 받았다. 나이가 젊어서, 혹은 생각이 젊어서 고정관념 없이 따르니 좋다. 그 대신 학교 시험을 두고 공부하듯 시대 말씀을 7~10번이고 거듭 배워 확신에 서야 된다. 말씀을 확실 히 알고 주장하고 전하는 자를 사탄이 제일 못 끌어간다. 아무리 어른이라도 청년이라도 말씀을 제대 로 모르면, 마치 주소와 길을 제대로 모르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자와 같아서 헷갈리고 왔다 갔다 하게 된다. 꼭 말씀을 확실히 배우도록 하자. 강의할 줄 알 정도로 확실히 배워 확실히 주장하고 담대히 외 치자! 이러한 자는 전쟁터에서 완전무장 한 군인과 같아서 적에게 당하지 않고 승리한다. 이같이 하는 자가 나의 신앙의 군사다. 전쟁터에서 적은 총과 각종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데 자기는 몽둥이, 채찍, 맨 주먹으로 싸우면 되겠느냐. 이 시대 나의 말씀이 최고 의의 무기다. (아멘!) 처음 교회에 와서 모델로, 치어로, 여러 가지 예술로 사귀는 것도 하되, 그것은 전초다. 오직 시 대 말씀을 온전히 듣고 믿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말씀을 깊이 듣는 자는 준비된 자요, 나 예수가 크 게 쓸 자다. 말씀을 깊이 듣고 자기도 유능한 강사가 되고 지도자가 되겠다고 결심하여라. 그런 자에 게 내가 함께하여 크게 쓸 것이다. 섭리사에 온 자들은 새 시대 말씀과 나의 재림에 관한 말씀을 모두에게 가르칠 정도로 외칠 줄 알아야 하고, 자기가 배운 것을 남에게 가르쳐 주는 선생들이 되어야 한다. 나이가 어려도, 초신자라 도 강의를 잘하면 외치게 하지 않느냐. 또 기도해서 나의 계시를 받는 자들은 단상에서 외치게 해 주 지 않느냐. 나 예수가 너희 선생에게 시켜서 그리하는 것이다. 이제 온 자들도 담대하고 온전하게 행하여 공적을 쌓고 많은 자들을 전도하여 나 예수가 데려가 게 하여라. 누구든지 시대 말씀을 듣고 예비하고 준비하여 데려감을 받는 자가 되어라. 가인은 데려감 을 받지 못한다. 모두 의인 아벨이 되어야 한다. 가인도 기도하고 회개하여 행실이 아벨이 되어야 한 다. 아벨도 마음이 변질되어 한 번 악인 가인이 되면 다시 돌아오기가 얼마나 힘든지, 바늘구멍에 밧 줄이 들어가는 것만큼 힘들다. 지금도 매일 나 예수에게 데려감을 받는 신앙생활을 하여라. 매일 나 예수에게 데려감을 받는 자 들은 나 예수를 제일 우선권으로 사랑하고 내 말에 순종하는 자들이다. 또한 내가 보낸 자, 나의 육의 되어 나의 일을 하는 너희 선생과 일체 되고, 너희 선생이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사람이 나의 말씀을 듣고 나 예수의 마음으로 변화되고, 그 육의 행실이 온전히 거듭나고, 그 영 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면 다시는 세상에 속한 자로 잘 변질되지 않는다. 이런 자는 마치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아서 홍수가 나도 떠내려가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다. 나 예수와 온전히 일체 되면 변질되지 않는다. 눈에서 벗어나면 마음에서도 벗어나게 된다. 내 눈에서 벗어나지 않게 행하기를 원한다. 너희를 축복하며 너희를 데려가기 위해 말씀해 주는 주 예수다. <영상7> ① 예수님 / 그와 함께 뛰고 있는 선생님 섭리역사 기독교 천주교 <자막과 말씀> 신부시대 성약역사가 왔어도 내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워 나를 신랑으로 맞는 자 가 있어야 한다. 나는 신부의 첫 열매가 된 자에게 신부에 해당되는 시대 말씀을 준다./ 그가 나 의 재림의 사명자가 되어 말씀을 전해 주면,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신부의 삶을 사는 자라야 시 대의 신랑 되는 나 예수를 맞는다. ② 예비하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 아직 예비하고 있는 자들 예비하다 말다가 하는 자들 <자막과 말씀> 온전히 예비하고 나 예수를 기다리는 자만 나를 맞는다. ③ <상황 표현> -주님을 생각지 않고 사는 자는 예수님이 오셔도 모른다. -직장에서나, 학교에서나, 삶 속에서 매일 주님을 찾는 자에게 주님이 찾아가셔서 함께하신다. -기도하는 자에게 주님이 찾아가셔서 함께하신다. -전도하는 자에게 주님이 찾아가셔서 함께하신다. -강의하는 자에게 주님이 찾아가셔서 함께하시며 역사하신다. <자막과 말씀> 나는 매일 모든 자들에게 도둑같이 찾아간다. -예배 드릴 때도 설교자에게, 말씀 듣는 각 개인에게 도둑같이 찾아가신다. -그중에서 딴생각하는 자에게 가서 말씀하신다. “너는 예배가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느냐?” -말씀을 열심히 듣고 있는 자가 예수님이 자기에게 오신 것을 느끼고 속으로 이야기한다. “예수 님,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게 오신 것을 느낌으로 알았어요. 악수해 줘요.” ④ 말씀의 총과 기도의 총알을 가지고 무장을 하고 사탄들과 싸우는 모습/ 말씀의 검을 들고 사 탄과 싸우는 모습/ 말씀의 유단자가 되어 악평자와 싸워 이기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 시대 말씀을 잘 배우고 머리에 꽉 채워라. 말씀은 전쟁터의 무기와 같다. 전신 갑주를 입고 신앙의 군사가 되어 악한 자의 화전과 같은 말을 이기고, 사탄과도 싸워 이겨라. 샬 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