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4.06 (수)
계시말씀 35f3f19d
- 선포일
- 2011.04.06 (수)
첨부 파일
- PDF
20110406 계시말씀_35f3f19d.pdf
168.4 KB
변화를 두려워 말고 나의 약속을 믿어라
작성일: 2011. 2. 17. (목)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빛교회 청년부)
〔 구제역과 가축에 대한 질병, 지진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자연 재앙과, 무력을 행사하는 주권자가
백성들에 의해 몰락하는 모습 등 한국과 세계 각국
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방송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이 세대가 시대 중심자를 임의로 대하니
모세 때처럼 재앙을 받는 것이지요?”
그러자 주님께서
“그래 맞다. 모세 때 애굽 백성을 이끌어 오기 위해
하나님께서 시대 중심자 모세를 통해 말씀을 선포
했다.
그러나 애굽의‘바로’가 말을 듣지 않자
강권적인 역사로 심판하며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셨
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선생의 입을 통해 전능하신 성삼위의 대역사가 선
포되었다.
고로 바로와 같이 이 역사를 방해하는
모든 권세와 주관권은
전능한 성삼위께서 질그릇 깨뜨리듯 할 것이다.
모세 때의 섭리역사 주관권은
유대 민족과 애굽에 국한된 역사였다.
하지만 이 시대 섭리의 주관권은 온 세상이다.
고로 너희 나라만이 아니라 각 세계에 일어나는
모든 것이 다 이 역사와 선생과 연관되어 있다.
세계를 지구촌이라 하지 않느냐?
바로 지구가 한 마을과 같은 것이다.
온 세계에서 일어나는 재앙을
바로 너희 옆집에서 일어나는 것과 같이
가슴 찡하게 받아들여라.
유대 민족은 자신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기 위한
전능한 하나님의 표적과 이적의 역사를 보고도
광야에서 눈앞의 작은 어려움 때문에 중심자를 악
평했다.
이 시대 섭리인들도 그렇지 않느냐?
전능한 성삼위가 때가 되어
선생의 모든 기도와 말씀을 이루어 주며
섭리의 대역사를 방해하고
시대 중심자 선생을 임의로 대하는
모든 흑암의 권세와 주관권을 행한 대로 갚아주고
있는데도
너희는 선생을 믿지 못하고 자기 마음대로 판단한
다.
이 같은 무지한 짓을 멈추고 온전한 믿음으로
순수한 초심으로 돌아가라.
그렇지 않으면 정녕 화 있을 것이다.”
하시며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2011년 선생이 말씀 통해 대역사의 해를 선포했다.
2011년은 대역사 시작의 해다.
2011년 한 해 동안만 대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올해를 시작으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섭리사가 발전할 것이다.
지난 섭리역사 30년 동안 보지도 듣지도 못한
영적, 육적 대역사의 시작의 해인 것이다.
이 대역사는 선생 홀로 선포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전능하신 성삼위의 약속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약속을 생명처럼 믿고 따라와야
한다.
대역사를 위해서는
너희 스스로 말씀 듣고 변화하는 것도 있지만
인생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성삼위께서 강권적으로 행하시는 변화가 있다.
고로 많은 자들이 자신이 길들여져 있던 모든 주관
권과
환경이 성삼위의 강권적인 역사로 변화되니
낯설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여 두려워하며
머뭇거리거나 안주하려 한다.
하지만 이런 자들은 결코 좋은 날을 볼 수가 없다.
용기를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도전하는 자만이
대역사의 혜택을 쟁취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대역사를 위한 하나님의 의도적인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과 사랑으로 전진해야 한다.
이 시대는 마치 유대 민족을
위대한 섭리역사의 시작을 위해
모세를 통해 애굽에서 해방시켜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때와 같다 하겠다.
바로 선생 통해 대역사의 말씀을 선포하고
보다 차원 높은 대역사를 위해
기존과 전혀 다른 영, 육의 주관권으로
섭리를 변화시키고 이동시키는 것이다.
고로 옛 사고, 옛 근성, 자신의 아집대로 뜻을 막는
자는
절대 이 역사에 동참할 수 없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때가 되면
어떤 강권적인 역사를 행하시는지
진정 깨닫고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유대 민족을 택하여
정한 때가 되자 강권적인 역사를 통해
대역사를 위한 변화를 시도하셨다.
바로 유대 민족이 종살이 하던 애굽 땅에서 해방시
켜
가나안으로 이동시키는
새로운 주관권의 변화를 행하신 것이다.
유대 민족이 애굽에 거하면서 지배받고 있던
모든 영적인 주관권, 그리고 육적인 주관권,
또한 노예 근성으로 가득 찬 정신의 주관권으로는
결코 대역사를 이룰 수 없었던 것이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시대 중심자 모세를 통해
유대 민족의 육적 해방을 선포하고
동시에 영적 해방을 위한 위대한 변화를 시작하신
것이다.
유대 백성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대의 중심자 모세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고
이 말씀을 중심해서 대역사를 위한
강권적인 변화를 시작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유대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그곳에서 새로운 환경의 주관권, 천법의 주관권,
말씀의 주관권, 정신의 주관권에 거하게 하며
택한 민족으로서 섭리역사를 담당케 하려 하신 것
이다.
그러나 유대 민족의 발목을 잡으며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에 도전한 세력이 있었으니
애굽의 왕‘바로’였다.
‘바로’는 하나님의 보낸자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의 의지와 근성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역사를 방해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사탄과 흑암에 속한 권세를
성경에 나와 있는 대로
10가지의 재앙으로 질그릇 깨뜨리듯 부셔버리고
유대 민족을 인도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시대 중심자 모세의 입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한 치 오차도 없이 인생들의 눈앞에서 모두 이루어
주셨고
다시 볼 수 없는 기적과 이적으로 유대 백성을 인
도하셨다.
그러나 유대 백성은 이 같은 수많은 표적과 이적을
체험하며
애굽에서 탈출했지만
가나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과정 중의 작은 고난과
어려움과 환경과 여건의 변화를 극복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보낸자 모세를 원망했고 불평하기 시작했
다.
하나님의 역사는 비약의 역사가 아니니
반드시 순리적으로 거쳐야 할 과정이 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
서는
반드시 광야의 사막을 거쳐 가야 했고
또한 불가피한 환경과 여건의 변화를 거쳐야 했다.
그러나 유대 민족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약속을 외면하고
자신들의 옛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차라리 종살이 하는 것이 더 낫겠다고 말하며
하나님을 무렴케 했다.
모세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12명의 지도자를 뽑
아
가나안 정벌을 위한 정탐을 보냈다.
하지만 그들의 의견은 나누어졌다.
12명 중 10명은 정탐을 갔다 온 후
그들이 가야 할 가나안 땅을 부정적으로 판단했다.
그리고 그들이 살던 애굽의 땅으로 돌아가기를 원
했다.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상실했고
대역사를 이루기 위한 과정을 두려워하며
차라리 노예로 사는 것이 더 괜찮다며
노예 근성을 버리지 못했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보낸자를 원망했다.
하지만 다른 2명 여호수아와 갈렙은
10명과 전혀 다른 말을 했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원대한 꿈과 이상을 보았고
또 하나님이 함께한다면
능히 이기지 못할 것이 없다 말하고
자신감에 차 있었다.
어찌 같은 장소와 같은 상황을 보고 왔는데도
이처럼 다른 말이 나올 수 있었느냐?
바로 인생들의 정신과 마음이 문제다.
악평한 10명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했고
모든 것을 자신의 인본주의적 생각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선평한 2명은 하나님의 약속을 목숨처럼 믿
으며
하나님이 보내신 시대 중심자 모세의 정신과 사상
을
자신들에게 일체시켰다.
고로 그들은 대역사를 이루기 위한
과정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었고
또한 그 과정을 거치면 반드시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는
강한 신념과 확신이 있었던 것이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중심자 모세에게 명하사
중심자의 사상과 정신으로 일체된 젊은 세대를 통
해
섭리역사를 이끌어 가게 하셨다.
성경을 잘 읽어 보아라.
유대 민족이 광야에서 40년간 유리한 것은
눈앞에 보이는 적과 광야의 척박한 환경의 탓이 아
니었다.
바로 택한 민족 유대인들의 마음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 안주함, 나태함, 불신,
패배주의와 같은 썩은 정신 때문인 것이다.
이로 인해 시대 중심자 모세의 답답함이
얼마나 극심했겠느냐?
눈앞에 보이는 적은 무찔러 격퇴하면 되지만
적이 아닌 따르는 자들이
오히려 적보다 더 역사를 방해하고 지연시키며
중심자를 해하려 한다면
중심자의 심정과 입장은 어떠하겠느냐?
애굽 땅에서 모세가 유대 민족을 이끌어 온 이후부
터
항상 모세는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부의 적 때문에 고민하고 고전해야 했다.
내부의 적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바로 따르는 자들의 잘못된 사상과 정신이다.
항상 오래된 자들과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자신들의 생각으로 시대 중심자가 하늘과 의논한
일에
딴죽을 걸고 뒤에서 수군거렸다.
유대 민족의 구원을 위해 목숨 걸고 뛰고 달리는
중심자를
자신들의 눈앞에 있는 작은 이익과 안락함과 기득
권 때문에
항상 힐문하고 방해하고 비난했다.
또한 그들은 모세가 세운 여호수아를
항상 꼬투리 잡고 책을 잡으려 했다.
사탄이 이런 자들의 마음을 타고 들어가
유대 민족을 막아선 광야의 적군보다 더 무섭게 이
용하며
하나님의 뜻을 방해했다.
이런 분위기 때문에 젊은 자들의 생각도 오염되었
고
비전을 잃어 버리고 낙심하고 마음이 실족하게 되
었다.
생각이 잘못된 자들이 자기 생각대로
중심자를 말하고, 중심자가 행하는 사역을 판단하
고,
은연 중에 부정적인 생각을 온 민족 가운데 퍼트렸
다.
앞에서는 모세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뒤로는 안주하
려 하고
마치 못 이겨서 끌려가는 소처럼
역사의 판도를 두고 중심자와 힘겨루기를 했다.
죽이지도 못하고, 내치지도 못하고
다 이끌어 가야 하는 중심자의 그 심정
너희가 어찌 알겠느냐?
이 모세의 심정을 통해 선생의 심정을 깨달아라.
이 구약의 유대 민족을 통해 지금 이 시대를 바라
보아라.
지난날 섭리역사 30년은 뒤로 접어두고라도
지금 이 시점을 생각해 보아라.
선생이 올해 나와 의논하여
섭리사 대역사의 원년을 선포했다.
이것은 선생의 혼자의 계획이 아니라
전능한 성삼위의 강권적인 역사다.
때가 되어 너희에게 이루어 주려 했던 모든 약속과
그리고 원대한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또한 웅장한 섭리 대역사를 위해
친히 성삼위께서 강권적인 역사를 행하시는 것이다.
보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느냐?
선생의 대역사의 말씀이 선포된 후
지금껏 섭리사를 잡고 있는 모든 세상과 흑암의 권
세가
성삼위의 강권적인 능력으로
무너지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느냐?
모세 때 보다 더한 재앙으로
이 지구촌 모든 흑암의 권세를
행한 대로 심판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느냐?
선생이 총과 폭탄을 쏘듯 말씀으로 쏘아 대기 시작
하니
그 말씀이 원자폭탄 보다 더 위력적으로 변하여
흑암에 매여 영적 역사를 방해하고
보낸자 선생을 임의로 대하는
모든 권세를 멸하고 있는 것이다.
선생이 날마다 우상종교 멸망, 세계적인 조폭단 멸
절,
무력을 행하는 주권자, 의인 괴롭히는 자, 재판관,
가라지들, 이단 종교, 북한과 가인들을
기도를 통해 심판하니 전능한 성삼위께서
한 치 오차 없이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세상의 악평과 핍박에 그 마음이 매여
두려워하고 있는 섭리인들에게
전능하신 성삼위께서 크신 능력을 보여 주시는 것
이다.
하지만 섭리사 따르는 자들이 문제다.
나와 선생이 대역사를 이루기 위한
전능한 표적과 이적을 보여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
고
대역사를 이루기 위한 과정의 변화와
눈앞의 작은 어려움과 현실을 두려워하며
시대 중심자 선생에 대한 믿음을 지키기 못하고
그 마음을 실족하니 이것을 바라보는
성삼위의 심정은 어떠하겠느냐?
섭리역사 선생이 대역사의 해를 선포하면
이 대역사를 이루기 위한 과정의 변화는
불가피한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의 변화를 통해 오는 작은 어려움과
인생 책임분담도 불가피한 것이다.
현재의 섭리가 처해 있는 모든 환경,
정신, 진리, 천법의 주관권에서는
대역사를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성삼위께서 모든 주관권의 변화를
반드시 강권적으로 역사하는 것이다.
너희가 뒤돌아보아라.
섭리사 대역사를 위한 어떤 변화가 있었느냐?
바로 진리의 주관권의 변화가 있었다.
섭리역사는 시대 재림말씀을 통해
지난 30여 년보다 훨씬 차원 높은
진리의 주관권으로 이동했다.
이 세상 그 어디서도 알지 못하는
나의 재림과 휴거에 대한 핵심적인 말씀이
한 차원 높여 선포되었다.
그러나 이 말씀의 위대함과 능력과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말씀을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고 깨닫지 못하며
구시대의 말씀이 더 좋다고 하며 선생에 대해 오해
하니
문제인 것이다.
그리고 선생은 지난날의 섭리사 환경으로는
대역사 이룰 수 없기에 교회를 합봉하며
새로운 환경의 변화를 시도했다.
악한 세상과 싸워 이기며
진리와 의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나와 선생은 합봉을 통해
웅장하고 조직적인 군대를 결성한 것이다.
합봉은 섭리사 모두를 위한 성삼위와 선생의 결단
이다.
그러나 수많은 자들이 이런 나와 선생의 심정을 모
르고
나와 선생과 일체되지 못하고
자기의 근성과 생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불만을 표출하고 말을 듣지 않고 있으니
이 심정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느냐?
지도자들부터 자신들의 기득권과 나태함과
안주하려는 썩은 정신 때문에
나와 선생의 심정을 맞추지 못하고
섭리를 마음으로 힐난하고, 입으로 비난하고,
자기 생각대로 선생을 판단하며 궤변을 늘어놓는다.
입으로 마음으로 표출하지 않더라도
선생과 심정일체 되어 적극적으로 행하지 않고
마지못해 끌려가듯 행하는 자들도 모두 같은 자들
이다.
지도자들이 이러하니 따르는 자들이
제대로 나와 선생의 마음과 일체시킬 수 있겠느냐?
섭리사 대역사 선포 후 이루어진 모든 변화는
너희를 위한 성삼위의 강권적인 역사다.
바로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인도하기 위한
과정의 변화다.
이 과정의 변화를 거치면 반드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2011년 주와 대역사다.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선생 통해 말씀이 선포되었으니
모든 주관권의 변화가 이루어진다.
이것은 너희의 의지와는 상관없다.
이것이 시대의 차원성을 높이기 위한 강권적인 역
사다.
이 강권적인 역사에 동참해야
너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너무나 많은 것이 바뀔 것이다.
너희의 사명의 주관권, 환경의 주관권,
섭리사 천법의 주관권, 모두가 다 차원이 높아질 것
이다.
그러나 대역사를 위해 잠시 환경과 그 주관권이 변
한다 해도
너희는 두려워 말라.
이 변화를 통해 오는 어려움과 고통은 잠시다.
이 과정을 건너면 반드시 약속한 대역사는 이루어
지고
그 모든 혜택은 너희에게 돌아간다.
눈앞에 보이는 광야의 사막을 건너야
약속된 가나안 땅이 나오는 것과 같이
이 시대도 이러하니 믿음의 눈으로
지금껏 너희가 체험한 역사를 생각하며
너희 믿음과 사랑을 지켜라.
너희가 이 강권적인 역사에 적응하지 못하면
낙오하는 것이다.
도태되는 것이다.
구원을 상실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낙오하여 섭리를 나가기도 하고
또 섭리에 거한다고 해도 온전한 구원을 얻지 못하
고
구시대에 속한 자들이 되어 곤고 속에 살 것이다.
참으로 무섭다.
그러니 나를 믿고 선생 믿고 따라와라.
여호수아, 갈렙처럼 내 약속을 믿고
시대 보낸자를 믿어라.
섭리사 육으로 나이 많은 자가 구시대적인 자가 아
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나와 선생의 말씀에 ‘아멘’하고
순종하는 자가 여호수아 같은 젊은 세대요,
나이가 어리더라도 자기 생각, 자기 근성가지고
선생을 판단하고 시대를 판단하는 자는
구시대에 거하는 자들이다.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부의 적이 문제다.
사탄이 너희 생각을 교묘히 이용하여
적보다 더하게 이 역사 막는다.
죽이지도 못하고 내치지도 못하고
그 모든 십자가 지고 가는 선생의 심정 깨달아라.
제발 온전해져서 반드시 선생과
정신, 심정 일체된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약속의 주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