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07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07 (목)
- 성경 본문
- 새벽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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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눈을 떠라
작성일: 2010. 9. 30 (목) 새벽 5:55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 교회)
[ 주님을 더 사랑해드리지 못한 것을 눈물로 회개
하였습니다.
진정 주님과의 사랑에 성공하는 자가 되고 싶다고
간구하며,
주님께 삶으로 사랑 고백을 하는 자가 되겠다고 기
도드릴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오늘 나와 깊고 깊은 사랑을 나누자.
내 진정 너와 마음 통하여
너와 이 시간을 함께 하고 싶구나.
나와 영원한 사랑 나누며 함께 이 길을 가자꾸나.
내 사랑은 늘 언제나 변함이 없다.
이 세상 누구에게든지 내 사랑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그 사랑 진정 깨닫고 가는 자
극히 드물구나.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날마다 변한다.
더 좋게 변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더 좋지 못한 상태로 변하는 것이 많다.
그것을 변질이라고 말한다.
사랑아.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변한다 할지라도
내 사랑은 변함이 없다.
아니, 내 사랑은 시간이 갈수록 깊고 깊어져
그 깊이를 측정할 수 없고
내 사랑은 시간이 갈수록 더 뜨거워져
그 사랑에 모든 걱정 근심의 더러운 것들을
소각할 수 있단다.
내 사랑의 맛을 본 자는 잊을 수가 없다.
내 사랑의 맛을 본 자는 나를 떠날 수 없다.
그러나 내 사랑을 너희의 잣대로 평가하고
너희의 변화무상한 마음 그릇에 담다보니
너희의 마음 그릇의 모양대로 내 사랑이 달리 보여
내 사랑 진정 깨닫고 가는 자가 많지 않은 것이다.
내 사랑은 한마디로 달고 오묘해서
이 세상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맛이다.
이 세상 그 어떤 단 맛보다 달고
이 세상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달콤한 것보다 단
것이
내 사랑이다.
내 사랑에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다.
내 사랑을 진정 깨닫고 내 사랑의 맛을 본 자는
나를 떠날 수 없다.
그러나 내 사랑을 진정 깨닫지 못하니
어제 사랑한 자가 오늘 나를 떠나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내 사랑을 진정 깨닫고 가길 원한다.
그 달고 오묘한 나의 사랑의 맛을 진정 깨닫고 가
길 원한다.
내 사랑을 깨닫는 자 인생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다.
내 사랑을 진정 깨닫는 자 나를 진정 사랑할 수 있
다.
나의 사랑을 완전히 깨닫지 못하니
세상 아무것도 아닌 것들에게 마음 뺏겨 내 사랑
잊고
세상의 것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아. 나의 사랑을 진정 깨닫고 가길 원한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이 사랑.
너의 영혼을 살리고, 나와 하나 되게 만들고,
그 좋은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만드는 사랑.
나와 같이 이루어야 할 사랑.
일방적인 짝사랑이 아닌
너와 나 서로가 같이, 뜨겁게 나누는 그 사랑.
나와 같이 그 사랑을 나누자.
너와 나, 사랑으로만 진정 하나가 될 수 있다.
사랑만이 너와 나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임을 꼭 깨달아라.
(“주님, 사랑에 대해 쉽게 가르쳐 주세요.”)
내가 늘 사랑을 말하지만
사랑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에
너희의 마음의 눈으로 봐야 한다.
내가 영이기에 나를 보지 못하듯
사랑 또한 그런 것이다.
그러나 마음의 눈을 뜬다면 나를 볼 수 있듯
사랑도 그러하다.
사랑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가져보아라.
사랑을 볼 수 있는 눈이란 바로 나에 대한 감각이
다.
나에 대해 얼마나 생각을 하고
나에 대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느냐
이것이 바로 사랑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인 것이
다.
사랑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자는
내가 너희 각자의 삶 속에서
얼마나 함께 하며 도와주고 있는지,
얼마나 사랑을 부어주고 있는지,
너희의 삶을 통해 깨닫게 된다.
내가 함께 하는 것을,
너희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볼 수 있는 것
이다.
이러한 것을 깨달으며
나의 사랑을 느끼고 나의 사랑을 보는 것이다.
그러니 나에 대한 감각을 가지는 만큼
마음의 눈으로 사랑을 본다는 것이다. 알겠느냐.
사랑이란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사랑하면 모든 것을 해주고 싶지 않더냐.
나 또한 그러하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너희의 모든 삶을 주관하고
어렵고 힘들 때 도와주며
늘 너희 곁에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진정 깨닫고 가는 자가 많지 않기에
내 사랑을 온전히 깨닫는 자 없는 것이다.
사랑아.
너는 너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아주 사소한 일이라
도
그 모든 것을 내가 주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살길 바란다.
그것이 바로 내 사랑에 눈을 뜨는 것이다.
내 사랑에 눈을 떠야
진정 나와 영원한 사랑을 나누며 갈 수 있다.
나는 변함없건만 너희가 변하는 이유는 바로
내 사랑을 진정 깨닫고 가지 못하기 때문임을 알아
야 한다.
나는 지금도 내 사랑에 눈을 뜬 자를 찾고 있다.
내 사랑 진정 깨닫고
나와 같이 뜨겁게 사랑을 나눌 자를 찾고 있다.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내가 그토록 함께 하고
사랑을 부어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처럼 온전히 내 사랑 깨닫고
뜨겁게 사랑 고백을 하며 나와 같이 살려고 하는
자가
생각보다 적음을 알아라.
내가 사랑을 해주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니다.
내 사랑을 보는 마음의 눈을
제대로 가지지 않아서 그런 것이니
오늘 나의 말을 듣고
내 사랑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다시 가지기를
원한다.
좋을 때만 너희 곁에 있는 나 예수가 아니다.
너희가 아프고 슬플 때에도 함께 하며
너희가 어렵고 힘들 때에도 함께 한다.
때로는 환경으로, 때로는 너희의 마음으로,
때로는 너희의 강한 정신으로 함께 한다.
그러니 너희는 늘 언제나 너희 곁에
사랑으로 함께 하는 나 예수를 깨닫고
내 사랑에 눈을 뜨길 바란다.
내 사랑에 눈을 뜨게 되면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하고 있는지
너희를 얼마나 돕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내 사랑에 진정 눈을 뜨고 가길 원한다.
내 사랑 진정 깨닫고
나와 영원히 함께 가는 자 되길 원하노라.
너희의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