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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4.07 (목)

계시말씀 8e9454e1

선포일
2011.04.07 (목)
성경 본문
새벽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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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성령 작성일 : 2009. 12. 16 (수) 새벽 3:56 작성자 : 주혜인 [ 새벽 시간에 폭포수 앞 예수님 동상 앞에 서서 기도하는 세 네 명의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예수님 께서 이들을 너무나 기뻐하시는 것을 깨닫고 대화 하던 중, 하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섭리가 많이 변하였구나. 내 신부들이 내게로 왔구나. 나 없던 그 시간, 성령으로 사탄, 마귀, 모든 주관들 다 태워 없애고, 너희의 마음이 내게로 돌아 왔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내 동상 앞에 서서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나 감격스 러워, 이 새벽 나는 너무도 기쁘도다. 오늘은 내가 네게 할 말 있으니, 네가 고민하던 것 내가 네게 말하겠다. ‘실천’하는 성령이 되어야 한다. 이젠 모두가 성령을 간구하고, 그 간구한 자들 모두 원하는 만큼 내가 부어 주었 노라! 그 성령 받았으니, 이젠 어찌 해야겠느냐. 아직도 성령이 네게 오지 않았다 생각하느냐? 너희 가운데 어떤 성령의 열매가 맺어졌는지 보아 라. 변화 되었다면, 너희 가운데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것이 성령의 열매이니라. 이젠 내가 말하노니, 진정 실천하는 자가 나의 성령을 소멸 시키지 않으리로다. 내 사랑이 하늘로부터 오느냐? 나는 너희 삶 가운데, 모든 실천 가운데 함께 하노 라. 내 사랑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느니라. 나를 사랑하고 행하는 자는 이미 받은 성령을 느낄 것이며, 내가 준 그 사랑도 더욱 느끼리라. 나는 진정코 말 하건데, 단 한명도 나의 사랑 부족하게 준 자가 없노라. 모든 자를 최대한의 지극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노라. 그러나 왜 나는 느끼지 못할까 고민하느냐? 실천해 보아라. 행해 보아라. 나를 사랑해 보아라. 내가 보일 것이다. 나의 역사가 느껴질 것이다. 내가 동행함이 느껴질 것이다. 나의 사랑이, 그 지극한 사랑이 깨달아질 것이다. 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단 하루도, 내가 너희에게 나타남 없이, 너희에게 진리로 말함 없이는, 너희 진정 그 어두움의 길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리하여 나는 늘 나의 양들을 위해 이 시간도 지구촌 다니며 모두를 깨닫게 하고 이끌어 준다. 너희 스승 그 큰 조건 세우며 목숨 걸고 가는 그 곳, 내 말씀으로 역사하며 너희 먹일 양식 마련해 준다. 내 사랑들아! 이 추위 속에서도 나를 만나려 기도하는 자들 보며, 내가 어찌 가만히 있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야. 네가 이들에게 전해 주어라. 다 내가 기다리는 나의 소중한 피로 산 신부들이다. 나의 귀한 생명이다. 내가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다오. 내가 만나길 고대 한다고 네가 말해다오. 내 사랑 모두가 직접 느끼길 바란다고,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증거 해 다오. (“예수님 기쁘세요?”) 너무나 기쁘다! 나는 나의 신부들을 추수하길 원한다. 너의 이한 낫으로 나의 신부들 추수해 다오. 내가 이미 스승 통해 이 말씀을 선포하였으나, 온전히 깨닫고 실천하는 자 많지 않으니, 네가 더욱 스승을 도와 그들을 깨우라. (“예수님, 이 말씀 듣고 실력껏 예수님을 깨닫고, 그 사랑을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요?” ) 내가 너희 스승을 통해, 그 몸부림의 말씀을 준 것 은 너희를 사랑해서 이노라.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해, 그를 내어 주기까지 하였 다. 그가 자기의 인생과 생명을 내게 주었고 맡겼기 때 문이다. 나의 사랑이다. 그 사랑 때문에 나를 위해 살고자 하는 이를 보내 고, 내 마음 더욱 전하게 하고, 내가 그들 가운데 더욱 가까이 가서, 그들이 나를 만나기 쉽게, 더 가까이 내려가는 것이 다. 나는 보좌에 앉아 나의 신부를 기다리지 않노라. 모두 그들의 집 앞까지 나의 육신을 보내어 그를 맞노라. 나를 사랑한다 하였느냐. 나의 사랑을 실천하고, 행하는 자 되어라. 이제 행하는 자 가운데 내가 함께 하는 것이다. 그 자 가운데 내가 나타나고 역사 할 것이다. 나의 말씀대로 사는 자가 정녕 나를 사랑하는 자라 내가 말하였다. 너희 사랑을 이제 내게 보이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사랑을 나에게 이제 보여 다오. 무지 가운데 나를 울며 찾는 자들이 보이지 않느냐. 너의 깨달음, 내가 준 그 빛으로 그들을 비추어라. 빛이 비추지 않은 곳, 구석구석 나의 빛을 비추어 라. 너희 스승, 밤새 기도하고 어찌 하였느냐. 해 뜨면 나와 실천하러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천리 길 걸어 내 생명을 만나러 가고, 내 심정 외쳐 전해 주었다. 너희가 저녁에 새벽에 내게 기도 할 때, 내게 행함의 선물을 가지고 와야지 않겠냐. 이젠 빈손으로 와선 아니 되지 않겠냐. 나에게서 성령의 선물 넘치게 받고, 그 사랑 무한히 나의 말씀으로 쏟아 부어 주었으니, 이젠 너희가 내게 행함과 성령의 열매 맺어 가지고 와야지. 보일 것이 있어야 우리 서로 기쁘지 않겠냐. 너희 스승은 빈손으로 나 맞으러 오지 않았다. 늘 낮이면 그 실천거리 찾아 부지런히 행하여, 밤이면 그 피곤한 몸으로 나 찾아와 내 마음 흡족케 하여 나를 기쁘게 하였다. 그 사랑, 일생 수십 년 그리 살아왔으니 내가 그의 사랑 믿지 않을 수 있겠느냐.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나를 사랑하느냐. 나의 진실로 사랑하는 신부가 되길 너는 정녕 원하 느냐. 나는 네가 행함으로 나를 사랑하는 진정한 신부가 되길 원한다. 너의 사랑 증명하여 주길 바란다. 그리하여야, 너와 나의 사랑 그 옆에 있어야, 영영히 너희의 포도나무 되신 나의 아버지 정원에 영영 거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너무나 사랑하여 눈물과 정성으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퇴비하고 거름한 나의 포도나무여. 나는 온갖 바람과 해충으로 너를 보호 하고 너를 나의 몸처럼 아끼고 돌보았느니라. 이젠 행함으로 성령의 열매, 나의 사랑의 결실 맺을 지어다. 내 아버지께 나 너희 그 열매 맺음 자랑하리로다. 세상의 허망한 사랑이여 그것은 열매 맺음도 없고 영원도 없는 유한의 사랑 이다. 영적 사랑, 오직 나와의 사랑만이 저 하늘나라, 영원까지 남을 고귀한 사랑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