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4.08 (금)
계시말씀 1956d2f8
- 선포일
- 2011.04.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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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세요
작성일: 2011. 3. 6. (토)
작성자: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 산에 올라 철야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생각하며, 한 걸음 한 걸음
기도하는 장소까지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 주님께 사랑 고백을 하고, 사랑의 찬양을
드린 후
간절하게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오늘은 내가 섭리사 가운데 전할 것이 있으니
내게 집중함으로 오직 나의 말을 기록하길 원하노
라.
사랑하는 자야,
섭리사 신부들을 보니 먼저는
내 마음이 내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구나.
내 심장 박동소리가 이토록 뛰는 이유가 무엇일까?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겠느냐?
너희를 너무 사랑해, 너희가 보고 싶어
천국에서 한걸음에 달려온, 날아온
나 예수의 이 마음을 받아다오.
너무 사랑해서 너 만나고자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이 시간 큰 사랑으로 너를 위해 왔노라.
내 사랑이 너무나 뜨거워 저 태양도 고개를 숙이는
구나.
너를 향한 내 마음이 너무나 빛나니
저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도
내 사랑의 빛 앞에 빛을 잃는구나.
은은하고 고귀하고 아름다운 너를 향한 내 사랑에
저 아름답고 은은한 달빛도 빛을 내지 못하고 사라
지는구나.
너를 향한 내 사랑에 모든 만물이 고개를 숙이고,
천군 천사들도 그 사랑을 부러워하는구나.
이토록 너를 사랑해서 달려온 나 예수의 마음을
이 시간 정녕 받고 나를 사랑하길 원한다.
내 사랑은 변함없도다.
아니, 더 뜨거워지는구나.
정녕 애타는 사랑이구나.
내 사랑은 이러할진대
섭리사 신부들을 보니 사랑이 식은 자도,
식어가는 자도 많으니 내 마음이 아프다.
이젠 짝사랑은 그만이야.
그만하고 싶구나.
나 외롭게 하지 말아 줘요.
내 사랑, 이 애타는 사랑이 짝이 없는
쓸모없는 사랑이 되지 않게 해줘요.
내 사랑 다 주는데 돌아오는 것은 사랑이 아닌 이
별이면
내 가슴 찢어지다 못해 심장이 멈추어 숨조차 쉴
수 없어요.
죄로 인한 상처보다 짝사랑으로 인한 상처가
더 큰 것을 알아요?
이 사랑의 죄가 그래서 너무나 큰 것이에요.
나 예수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해서
억지로 하는 사랑을 바라지 않아요.
진심의 사랑을 원합니다.
당신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퍼지는
영혼의 사랑을 원합니다.
진심의 사랑, 그 사랑을 내게 줄 수 있겠어요?
섭리사 신부들, 사랑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사랑한다는 말 입버릇처럼 하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그 말이 진심과 진정이길 원합니다.
그 한 마디로 인해 당신의 운명이 바뀔 수도 있어
요.
진심으로 진정으로 고백함으로 나 예수의 마음을
울린다면
당신의 운명이 달라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나 예수와 깊은 사랑 나누어요.
깊고도 깊은 사랑.
깊고도 깊은 사랑은 사랑의 고백과 삶이
일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랑한다 고백하고 삶 속의 행동은
나 주 예수를 생각지도 않고, 대화하지도 않고,
찾지도 부르지도 않으면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겠
죠?
진짜 사랑하는 사이라면 헤어지기도 싫어하고,
자꾸 보고 싶어 자꾸 전화도 하고,
서로의 사진도 보며 생각을 하고,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헤어지기 싫어 계속 함께하고 싶어 할 거예요.
이렇게 나 예수와 삶 속에서 깊은 사랑 교감하는
자 적으니
나와 사랑 좀 하자고 말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기도와 삶이 다른 자도 너무 많아요.
기도로 할 말은 다 해놓고 행하지도 않고,
삶 가운데는 전혀 다른 행동을 하니
나 예수가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기도와 삶이 일치하는 자가 되길 바라요.
섭리사 신부들! 오늘의 교육은 기본입니다.
기본을 잘해야 기술도 익힐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본이 되지 않는데 어찌 발전할 수 있겠어요?
대역사를 이룰 수 있겠어요?
변화할 수 있겠어요?
기본에 충실한 자가 되어요.
기본만 잘해도 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삶의 기본, 인생의 기본
그것은 말씀대로, 내 뜻대로 사는 것이라 늘 말하였
죠?
그 끝에 나 예수와 사랑의 감각을 맞추는 것이 있
으니
오늘 내가 해준 내 사랑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삶 속에서 나 예수와 깊은 사랑 나누어요. 알겠죠?
항상 난 당신을 먼저 기다립니다.
깊고도 깊은 아주 뜨거운 사랑으로
두 팔 벌려 안아 줄 준비를 하고
내 품에 거해 사랑하자고 난 늘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꼭 우리 사랑으로 만나요.
사랑해요.
너무 사랑하고 너무 고귀하고 귀한 신부들이라
오늘은 존댓말까지 나오네요.
내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겠어요?
진짜 알겠어요?
꼭 느끼고 깨달아야 해요.
사랑해요~
지금도 너무 사랑해서 당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주 예수 전해요.
내 사랑아,
내 깊은 사랑이 정녕 짝사랑으로 돌아오지 않길 바
란다.
이 말씀 너무 중요하다.
섭리사 신부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각이 무뎌져있는 자가 많다.
입에 사랑하는 말이 배어 자연스럽게 말은 나오나,
마음속에는 나 예수를 향한 진심의 사랑을 고백하
며
삶 속에서 나와 사랑하는 자가 정녕 많지 않아
나를 맞을 자가 적으니 애타는 말을 한 것이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말 언제까지 해주랴.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려면, 천국으로 이끌려면
혀가 닳도록 말을 할 수밖에 없구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에게 제대로 전해 주어라.
말과 삶이 일치하는 자가 되라고.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화를 받게 된다.
명심하여라.
화를 받는 이유는 말을 해놓고 하지 않았기에
거짓말하는 자가 되는 것이요,
나 예수를 업신여기는 자가 되기 때문이다.
세상에서도 말하고 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기분이
좋겠느냐.
누가 선물을 하겠다 하고 잔뜩 기대하게 한 후
상대방에게 주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실망함으로
그 사람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게 될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아멘! 예수님, 죄송합니다.
저도 말과 삶이 다를 때가 많으니 진정 죄송합니다.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그래, 나 예수를 맞이하기 위한 기본 중의 기본이
다.
기본이 부족하니 사람은 늘 죄를 짓고 사는 것이다.
또한 거듭 말하니, 나를 맞을 신부가 적다는 것이
다.
이를 깨닫고 꼭 잘 전해 주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