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08 (금)
계시말씀 b3ef71f1
- 선포일
- 2011.04.08 (금)
- 성경 본문
- 새벽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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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고 신부
작성일 : 2009. 11. 15 (일) 새벽 2:41
작성자 : 정예인 목사 (대전 대명교회)
[ 저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에 더더욱 감사드렸습
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아직도 섭리사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깨우쳐 주시고,
힘드신 선생님께도 예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기도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내 사랑하는 자에게.
이 아이가 너를 걱정하며 기도하는구나.
내 사랑하는 신부, 나의 최고 신부 중의 신부야.
네가 요즈음 얼마나 힘든지 나는 다 아노라.
너의 타들어가는 심정을 너희 제자들이 어찌 다 알
겠느냐.
너나, 나나 사랑하는 제자들이 등을 돌릴 때
그 한 맺힌 심정 왜 이리 똑같으냐.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구나.
그래서 너는 내 심정 더 잘 아는 자로다.
겪을 것을 다 겪고 나와 같은 길을 가니
어찌 내 심정 모를쏘냐.
나의 신부야.
나는 네 마음 아노라. 네 심정 아노라.
너는 죽음을 내걸고
너의 제자들 사랑하며 애지중지 길렀는데
왜 그리들 몰라주는지 모르겠구나.
네가, 그들이 생각했던 ‘그’가 아니라고,
이제 더 이상 이 섭리가 아니라고 하며
나의 말도 믿어주지 않고.......
왜 그리들 중심이 없는지 모르겠구나.
누가 그동안 나의 대변자 되어 내 심정 맞춰 뛰어
주었느냐.
바로 네가 아니냐.
어리석고 어리석은 자들이로다.
네가 없다면 나의 말도 들을 수 없음을 왜 모른단
말이냐.
이 지구촌 가운데 나의 말을 가장 잘 전하고
내 심정대로 행하는 사람이 누구란 말이냐.
어디에 또 있단 말이냐.
그동안 그 많은 말씀을 듣고
네가 나에게 행했던 것을 보고도 모른단 말이냐.
왜 그리들 어린 사람들이냐. 왜 그리들 눈먼 소경들
이냐.
이 역사는 내가 너를 통해 행해 왔던 역사였음을
몰랐던 말이냐.
왜 그리 육적인 눈으로만 너를 보는 자들이
이 섭리사에 많으냐.
그동안 네가 그들을 감싸주고 사랑해주고
그들의 중보를 다 해주었건만
이제 등 돌리고 떠나는 자들이 있구나.
안타깝고 애통하고 비통한 현실이구나.
내가 이 섭리에서 6000년 하늘의 한을 풀고
신부 역사를 재현하려고 했다.
그래서 너를 통해 준비시키고 왔건만
이들은 정말 모른단 말이냐.
모르면 구원이 없지.
모르면 영원한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지.
그들이 후회하며 통곡해도 그때는 이미 늦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섭리 모든 사람들이
너에 대해 진정 깨닫고 가길 바란다.
무엇이 달라졌느냐.
지금은 내가 너에게 더 강하게 역사하고 있음이로
다.
너를 통해 내가 문을 열어 놓았노라.
너를 진정 깨닫지 못하고 함부로 소문내고 말하는
자들은
진정 나에게 다 회개해야 한다.
이제 내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구나.
안타까워서. 너를 보기 안쓰러워서
이 섭리의 병폐를 다 뜯어 고쳐야 되겠구나.
모두 육적인 생각으로 너를 바라보고
나의 섭리를 바라봤던 사람들은 온전한 회개를 해
야 한다.
그래야 내가 용서한다.
올해 변화되라고 했지만
이 근본적인 것의 변화가 없으면
절대 내가 역사할 수 없노라.
내 사랑하는 자.
나는 그를 통해 역사한다.
그야말로 하늘 앞에 최고의 신부 조건을 세운
단 한 사람이다.
섭리 모두가 진정 깨닫고
다시는 너에 대해 의심하는 자들이 없어야 한다.
사랑하는 섭리 사람들아.
나의 말이니 모두 명심하고
모두들 흔들림 없이 너희 선생 절대 믿고
변치 말고 가기를 바라노라.
너희가 너희 선생과 나의 몸이 되어 이 역사를 일
으켜다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잘못된 생각을 다 버리고 가길
바란다.
사랑한다. 섭리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니라.
(이어서 시로 주셨습니다.)
<나의 최고 신부>
나의 최고 신부
나에게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
나의 말을 전하는 이 시대 단 한 사람.
그가 바로 나의 신부로다.
최고의 신부.
사람들은 몰라줘도
나는 그를 인정하노라.
그는 나의 몸이다.
그는 나와 일체된 자로다.
그는 나의 심정이다.
그는 나의 사랑이다.
나의 최고 신부인
그는.......
(섭리 모두가 듣고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
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