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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4.09 (토)

계시말씀 fab251ee

선포일
2011.04.09 (토)
성경 본문
오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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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굴에서 시작된 역사 작성일 : 2010. 3. 26 (금) 오후 1:4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선생님의 수고와 노고를 더욱 기리며 기도하고 싶어, 직접 월명동 다리골 기도굴에 들어가서 찬양하며 눈물로 기도할 때 순간 선생님과 그 앞에 나타나셨을 예수님의 모습이 떠올랐고, 이어 모두에게 외치듯이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열방아 만국아 들을 지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내 목숨 던졌으니, 나의 심정을 알고 섭리와 선생, 나를 절대 믿어라! 일본아, 너희도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섭리에 오게 하였으니, 그 심정 알라. 월명동도 자주 오고, 기도굴에도 와서 선생 심정, 수고, 노력도 알고 가라. 절대 너희는 악평에 휘말리지 말고 지조를 지켜라. 한번 마음먹으면 하고 마는 너희의 기질을 발휘하라. 너희의 복이 큼이라. 일본! 너희의 근본은 하나다. 나만 최우선하는 신앙을 가져라. 사랑한다. 더 전도하여 월명동 꼭 놀러오너라. 너희를 위해 만든 곳이다. 프랑스, 독일,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호주, 싱가포 르, 홍콩, 미국, 베트남, 몽골, 만국은 다 와서 느껴야 한다. 얼마나 힘들게 이 말씀을 받아 전하게 되었는지 알라. 체험해 봐야 안다. 알아야 가치를 안다. 너희 선생을 시골 한 사람으로 알지 말라. 세계에서 가장 나를 최고로 섬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최고 신부로다. 너희들 각 나라 교수가, 대통령이 커 보이더냐? 절대 착각하지 말라. 가장 큰 자는 내 심정 알고, 나를 위해, 나만 보고 사랑하며 실천하는 자다. 비교하지 마라. 그의 심정을 알아주어라. 지금 네가 슬프냐? 외로우냐? 선생은 더 울었다. 선생은 더 외로웠다. 적막하고 쓸쓸한 굴, 산속 선생은 더 배고프고, 더 아프고, 더 춥고, 더 헐벗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이다. 제발 신세한탄하지마라. 제발 조금하고 힘들다 하지마라. 번데기 앞에 주름잡는 꼴이다. 섭리 말세 휴거 받는 자는 끝까지 하는 자다. 끝까지 하는 자, 내가 그 노력과 수고 알고 꼭 데려가겠노라. 선생은 나의 보물, 우리 모두의 보물이다. 보물 지켜라!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라. 기도로 지키는 것이다. 열방 땅 끝까지 선생의 노고를 알고, 힘들다고만 하지 말고, 너희 고생의 천배, 만 배 힘든 선생을 위로하라. 선생이 편해야 너희가 편하고, 선생이 웃어야 너희가 웃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말씀 편하게 듣는 너희들의 도리다. 알겠느냐? 선생과 나는 하나이다. 너희와 선생은 하나이다. 고로 너희가 선생이라는 문을 통해 나와 통하는 것이다. 더욱 기도하라. 너희를 너무 사랑하노라. (마지막으로 앞서 말한 해외신부들에게 한마디 해 달라고 간구 드렸습니다.) 너희들 통역으로 말씀 듣느라 힘들지? 하지만 내가 너희를 심정으로 2배, 3배, 10배까지 더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절대 믿고 답답해하지 말고, 심정으로 통하고 만나자. 진정 사랑한다. 너희들로 내가 비전을 보고, 기쁨 누린다는 것 잊지 마. 사랑해. 너희는 내 신부다. 명심해! 세상 욕심 타락에 휩싸이지 마라. 너희가 정상이다. 정상이 정상이다. 너희를 최정상으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