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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4.10 (일)

110410 주일말씀

선포일
2011.04.10 (일)
성경 본문
잠언 3장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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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0일 주일말씀> 시동을 걸고 작동하고 목적한 바를 행하여라 본 문 잠언 3장 21-26절, 6장 9-11절 신명기 32장 10절 히브리서 1장 14절 요한계시록 22장 1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먼저 전초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해 주시는 깊은 말씀을 듣겠 습니다. 어젯밤 잠자기 전 예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고단하여 혼자서는 잠 을 못 깰 수도 있으니 새벽에 깨워 주시기만 하면 기도하고 밀린 일도 할 것이니 꼭 깨워 달라고 기도하고 잤습니다. 새벽에 눈이 떠져서 시계를 보니 1시였습니다. ‘주님이 깨어 주셨 다. 됐다. 이제 어제 약속대로 기도하자.’ 하며 일어나려니 피곤함에 너 무 몸이 무거워 일어나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워서 이 생각 저 생각 을 했습니다. 여러분들과 똑같이 ‘조금만 더 자면 안 되나?’ 생각했습 니다. 눈은 떴는데 일어나지지 않으니 왜 일어나지지 않느냐고 기도했습니 다. 사탄 마귀가 나를 방해하여 못 일어난다고 생각하고 누워서 기도했습 니다. 20분 이상 누운 채로 기도하고 일어나려 해도 몸이 무거워 일어나 지지 않아서 주님께 기도하며 물었습니다. 1시간 동안 일어나지지 않으 니 무슨 뜻이 있냐고 간절히 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잠은 깼는데 몸이 일어나지지 않았던 것을 많이 체험했을 것입니다. 잠은 깼는데 못 일어나고 말았던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일어나는 방법을 알기 바랍니다. 예수님께 기도하면 항상 답이 있기에 기도로 간절히 물었습니다. 주 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잠을 깼으면 뇌에 시동을 걸고 몸을 작동시켜 야 일어나지지, 잠만 깬다고 그냥 일어나지느냐. 내가 잠을 깨워 줘도 네 가 시동을 걸어야 되지 않겠느냐. 월명동 돌 조경을 쌓을 때 잠시 쉬고 있는 포크레인 기사를 깨워 주면 본인이 포크레인에 시동을 걸고 운전하 며 일하듯이, 내가 너를 깨워 주었으면 네가 시동을 걸고 네 몸을 움직이 는 것이다.” 하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때 월명동 돌 조경을 쌓을 때 포크레인 기사가 포크레인에 시동을 거는 환상이 스쳤습니다. 포크레인에 시동을 걸기 전에는 30톤이나 되는 기계가 무거워서 꼼짝도 못 하고 있다가 시동을 걸고 작동을 하니 그제야 그 웅장한 기계가 작동되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사람의 육체는 하나의 기계와 같 다. 고로 그 육체는 마음과 생각으로 작동시켜야 가볍게 움직여진다. 지 금 네가 누워서 마음만 ‘일어나야지.’ 하고 있지? 내가 볼 때 네 마음 에서 시동을 안 거니 몸도 작동되지 않는 것이다. 생각으로 시동을 걸면 뇌에서 기계 소리가 나듯 소리가 나는데, 지금 너의 뇌에서는 아무 소리 도 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네 옆에 마귀 없어. 마귀가 그러는 것 이 아니야. 네가 시동을 걸지 않고 작동을 안 해서 그런 것이다. 시동을 걸고 작동시켜라. 정신과 마음이 네 몸의 작동의 키가 아니냐. 어서 정신 으로 시동을 걸고 행동으로 작동시켜라. 몸은 정신에 의해 움직이는데, 가만히 누워 있으면서 생각만 하니 몸이 움직여지겠느냐.” 하셨습니다. 선생은 다시 물었습니다. “주님, 어떻게 작동시키는데요?” 이에 주님은 대답하시기를 “내가 어제 약속대로 너를 깨워 놓고 네 옆에서 계속 기다린다고 생각하며 네 옆에 있는 나를 생각하고 해야 하지 않겠느냐. 사람이 목적을 두고, 뜻을 두고 정신이 움직여야 몸도 움직여 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생각했습니다. ‘주님이 약속대로 오셔서 잠을 깨워 주신 후 에 내 옆에 서 계시는구나. 2초 내로 안 일어나면 주님은 가 버리신다.’ 이렇게 생각으로 시동을 거니 행동으로 작동되어 순간 벌떡 일어나게 됐 습니다. 선생은 또 생각하기를 ‘어서 씻어. 3분 내로 씻고 이빨까지 다 닦고 만왕의 왕 주님 앞에 3분 내로 무릎을 꿇어 기도에 들어가.’ 하고 말과 생각으로 시동을 거니 몸이 움직여졌습니다. 모두 이와 같이 마음만 깨지 말고 마음으로 시동을 걸고 행동으로 작 동시켜 목적한 바를 행해야 됩니다. ‘자기’라는 큰 육체의 장비는 대우주의 축소판입니다. 수천 가지를 할 수 있는 기묘하고 능력 있고 신비한 대기계가 바로 ‘육신’입니다. 세상에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겸용 기계가 있어도 사람같이 수천 가 지를 하는 기계는 전혀 없습니다. 아무리 컴퓨터가 뛰어나도 컴퓨터는 입 력하는 기계에 불과합니다. 컴퓨터가 밥을 먹을 수 있습니까? 100근이 나 되는 무거운 것을 지고 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인간을 신같이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 정신, 마음, 생각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받고 그 정신을 받아 행하면 사람으로서 신의 행실을 하게 됩니다. (아멘.) 사람은 참으로 위대하고 신비한 존재입니다. 지구가 그렇게 크고 우 주가 그렇게 커도 사람같이 자체로 활동하지는 못합니다. 사람들이 자기 몸을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으로만 작동시켜 쓰니 별 보잘것없는 삶을 살 게 되는 것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그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위대하고 신비하게 창조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능자 하나님의 생각과 예수님의 생각을 성경에 말 씀해 놓으셨습니다. 고로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의 위대한 생각 을 배우고 받아서 그 생각대로 작동시키며 행해야 됩니다. 그같이 하면 인간으로서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일반 사람보다 수만 배 가치 있는 영원한 삶을 살게 됩니다. 믿습 니까? (아멘!) 또한 그같이 하면 많은 생명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님께 합당하면 그를 주님의 육으로 쓰시면서 일하시고 주님이 그와 같 이 행하시니 인생으로서 위대한 가치의 삶을 살게 됩니다. 크레인, 포크레인, 기타 중장비를 가지고도 누가 어떤 계획을 하고 쓰느냐에 따라 엄청난 일을 하기도 하고, 혹은 똑같이 큰 장비를 가지고 도 작은 일을 하고 말게 되기도 합니다. 똑같은 인생이라도 누가 어떤 계 획을 하고 쓰느냐에 따라 그 삶의 가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장비가 노후하기 전에 쓸 수 있는 기간은 비슷합니다. 장비가 사용 기간이 다 되어 낡기 전에 큰일을 많이 해야 아깝지 않습니다. 인간도 모 두 80~90년 비슷하게 삽니다. 장비가 기간이 다 되어 낡아지기 전에 큰 것을 많이 해야 아깝지 않습니다. 사람도 시간이 되어 늙기 전에 작동시 켜 큰일을 해야 인생 아깝지 않습니다. <영상1> ① 시동과 작동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 아래 내용으로 영상을 만들고 내레이션도 넣어 주세요. -선생님의 밤 기도 “예수님, 제가 고단하여 혼자서는 잠을 못 깰 수도 있으니 새벽에 깨워 주시기만 하면 기도하고 밀린 일도 다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약속대로 새벽 1시에 깨워 주셨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약속대로 기도하자.’ -그런데 피곤함에 몸이 무거워 일어나지지 않았다. ‘조금만 더 자면 안 되나?’ “예수님, 왜 눈은 떴는데 몸이 일어나지지 않을까요?” ‘분명 사탄이 나를 방해하여 못 일어나는 거야!’ -이때 환상이 스쳤다./ 월명동 포크레인 기사가 눈은 떴는데 일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이 보였다./ 조금 후에 포크레인 기사가 포크레인에 시동을 거니 포크레인이 작동하며 일했다. -예수님 말씀 “시동을 걸고 작동을 시켜야 목적을 이룬다. 사람도 생 각으로 뇌에 시동을 걸고 몸의 동체를 작동하여 목적한 바를 행해 야 된다.” -선생님 생각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나를 깨워 주시고 내 옆에 서 계시는데 빨리 일어나 움직여야지. 2초 내로 안 일어나면 주님은 가 버리신다.’/ 이렇게 생각으로 시동을 거니 행동으로 작동되어 순 간 벌떡 일어났다. -선생님 생각 ‘3분 내로 씻고 이빨까지 다 닦고 기도하자!’/ 말과 생 각으로 시동을 거니 몸이 움직여졌다. -그리고 기도에 들어갔다. <자막> 몸은 정신에 의해 움직인다. 어서 정신으로 시동을 걸고 행동 으로 작동시켜 목적한 바를 행하여라. ② 사람의 육체를 의학적인 느낌으로 보여 준다. <자막과 설명> ‘자기’라는 육체는 포크레인과 같은 중장비와 같습니 다. 수천 가지, 수만 가지를 할 수 있는 기묘하고 능력 있고 신비한 대기계가 바로 ‘육신’입니다. -크레인과 포크레인을 작동시키니 여러 가지 엄청난 일을 하는 모습 -이어서 사람의 육신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든지 재능과 능력을 주셨습니 다. 그러나 시동을 걸고 작동시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 다. 정신으로 시동을 걸고 행동으로 작동시키며 자기 몸을 부지런히 써야 엄청난 가치의 빛을 발합니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몸이 잘 움직여지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시동 을 걸어야 됩니다. 그리고 마음의 운전대를 가지고 운전하여 몸을 써야 됩니다. 자기 정신과 마음으로 자기 몸을 확실하게 조정하고 지시하며 행 해야 됩니다. 보통으로 해서는 제대로 안 됩니다. 정신 차리고 확실하게 하는 만큼 육신이 움직여 포크레인같이 큰일을 하게 됩니다. 주님은 우리 몸의 주인이시라 마치 회사 사장이 직원에게 일을 시키 고 지켜보듯 지켜보십니다. 생각으로 뇌에 시동을 걸고 몸을 움직여야 합 니다. 한 번뿐 아니라 어떤 일을 할 때마다 그때마다 다시 시동을 걸고 운전대를 잡고 목적을 위해 조심성 있게, 무리하지 않게 일을 하는 것입 니다. 그러나 반드시 일의 주인이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야지, 일꾼 이 제 맘대로 하면 안 됩니다. 모두 삶 속에서 어떤 것을 행하든지, 마음으로 시동을 걸지 않고 행 동으로 작동시키지 않고 하면 몸이 무거워서 마음만 원하지 행하지 못합 니다. 컴퓨터를 가지고 어떤 일을 할 때도 하겠다고 맘만 먹고 있으면 되 지 않습니다. 컴퓨터로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컴퓨터 전원을 켜고 작동을 시켜야 됩니다. 성경에 주님은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 못 한다(마 26:41).”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도 여기 있지만 정말 수십 가지의 일을 합니다. 매번 하기가 쉬 운 것은 아닙니다. 시작할 때마다 어렵습니다. 또 아무도 못 보고 혼자 시작해야 하니 더 힘듭니다. 그때마다 기도하면 주님은 몇 마디 하십니 다. “너는 내 육이잖아. 네가 안 하면 누가 하겠느냐. 나는 너의 마음이 니, 내가 하고자 하니 어서 해. 지금 즉시 하여라.” 하십니다. 평소에 예수님께서 내게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으니 “빨리 하 자. 어차피 할 것인데 왜 늦게 하냐? 아무리 일이 많아도 하자. 늦게 하 면 일을 하더라도 완성할 수 있겠느냐. 만사의 모든 일이 때 지나면 더 안 해진다. 할 일은 꼭 서둘러 하자. 해야 될 일을 놓고 미루지 말아라. 미루는 것이 게으름이다. 옆에서 보는 자는 할 일을 10분만 미뤄도 10 분 동안 지켜보기 지루하다. 자기 일을 시켜 놨는데, 해야 할 자가 안 하 고 있으면 정말 신경 쓰여서 주름진다. 속 시원히 제때 하여라.” 하십니 다. 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인데, 그 일을 제때 하지 않는 것은 뇌에 시동이 안 걸려서 몸 이 작동되지 않기 때문이다. 매일 할 일이니 어서 빨리 뇌에 시동을 걸고 몸을 작동시켜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할 일을 놓고 꼭 제때 해 버릇해 야 됩니다. 그리고 주님은 평소에 늘 교육하시기를 “좋은 습관을 들이고 나쁜 습관은 버려라.” 하십니다. 사람의 마음은 말이 되고, 말은 행실이 되고, 행실은 습관이 됩니다. 습관은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고 로 나쁜 습관을 들이면 그 습관이 자기를 망하게 합니다. 모두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니, 주님께서 선생을 깨우쳐 주신 이 말씀을 여러분 각자에게 해 주시는 말씀으로 듣기 바랍니다. 선생이 한마디 하겠습니다. 오늘도 교단을 안 거치고 선생에게 직접 보낸 편지가 또 왔습니다. 선생은 그 편지의 겉봉투를 보고 “습관이 됐 구먼!” 하고 말했습니다. 주님께 물으니 “버릇돼서 그래.” 하셨습니 다. 특별한 비밀 편지도 아니고 개인 일반 편지였습니다. 그래서 답장 편 지도 안 해 주고 아예 읽지도 않았습니다. <영상2> ① 자동차를 예로 들어 보여 주기 -자동차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모습 -자동차 키로 시동을 건다.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고 액셀러레이터를 밟는다. -운전대를 돌리는 대로 차가 간다. <동시에 자막과 설명> 차도 먼저 시동을 걸고, 그다음에 운전대를 잡 고 액셀러레이터를 밟아 작동시켜야 됩니다. 사람도 이와 같습니다. ② 사람의 뇌 - 의학적으로 실제 화면 보여 주기 -뇌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모습 -마음으로 뇌에 시동을 거니, 뇌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작동하는 모습 -뇌가 작동을 하니 몸도 작동하며 움직이는 모습 예) 눈앞에 쓰레기가 있는 것을 보고서도 그것을 치워야겠다는 생각 을 하지 않으니 뇌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고 그에 따라 몸도 가 만히 있게 된다. → 그러나 생각으로 뇌에 시동을 걸어 ‘지금 치워야 지!’ 하며 뇌에 시동을 거는 순간, 뇌가 움직이며 작동한다. → 그러 니 순간 몸을 움직이며 그 쓰레기를 치운다. <자막과 설명> 생각으로 뇌에 명령을 하지 않으면 뇌가 가만히 있습 니다. 고로 몸도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명령을 해야 뇌에 시동이 걸리 고 그에 따라 몸도 작동되어 하고자 하는 것을 하게 됩니다. <마무리 자막> 시동을 걸고 작동시키되, 주님의 생각으로 뇌에 시동 을 걸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몸을 작동시켜라. * 전환 ③ 선생님 앞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평소 예수님께서 교훈하시고 가르치시는 말씀은 이것 입니다. <자막과 예수님 목소리> -빨리 하자! 어차피 할 것이니 늦게 하지 말고 빨리 하여라. -할 일을 두고 미루지 말아라. -미루면 할 기회를 놓치고 더 안 해진다. -미루다가 늦게 하면 일을 하더라도 완성할 수 없다. -속 시원히 제때 하여라. 내가 일을 맡겼는데, 그 일을 해야 될 자가 안 하면 내가 옆에서 지켜보다가 애간장이 타고 주름이 진다. -한 번 습관이 들면 고치기 힘들다. 나쁜 습관은 즉시 버려라. 마음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된다. 오늘 새벽에 예수님께서 내게 말씀해 주신 대로, 약속대로 예수님이 새벽에 깨워 주셨어도 자기가 시동을 걸고 일어나 행해야 됩니다. 만왕의 왕이 자기 옆에서 서서 기다리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는 육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 다. 주님이 옆에 오시면 몸도 뜨겁고, 마음에 느낌이 오고, 마음의 눈으 로 보이고, 마음의 귀로 주님의 숨소리가 들리고 주님의 말씀이 전달됩니 다. 고로 깨달았으면 절대 미루지 말고 즉시 행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 니다. 선생이 지난 40여 년 동안 영적인 것들을 겪었는데, 축소해서 짧게 한마디만 해 주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이 말씀 한마디가 선생의 그림 10000점보다도 더 귀합니다. 잘 들 어 봐요. 40년 동안 겪어 와서 확실합니다. 이것은 누구나 꼭 배우고 행 하며 살아야 됩니다. 주님께서 왜 자기를 죽음에서, 사고에서 큰 손해를 보는 데서 안 구해 주셨느냐고 오해하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답이 되는 이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운명이 좌우되는 일을 두고서도, 목숨이 죽고 사는 일을 두고서도, 어떤 사기 당할 일을 두고서도, 큰 문제가 터질 일을 두고서도, 주님은 선생을 그렇게 사랑하셔도 “빨리 해. 사고 직전이다. 곧 죽는 일이 닥친 다.” 하시며 소리 지르시는 말씀은 몇 번 못 들어 봤습니다. 다만 100 분의 1, 1000분의 1의 영감이 스쳐 가거나, 혹은 순간 느낌으로 ‘무슨 일이 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스칠 뿐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예수님이 경고해 주시고 답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겪고 당해 봤을 것입니다. 차 사고가 나기 전에도 이런 느낌을 받고 순간 대처한 자는 살았고, 또 피해도 당하지 않았습니 다. 느낌으로 예감이 스친 것이지만 주님은 애타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평소에 주님과 생각이 일체 되지 않아서 그같이만 느낌이 스쳐 옵니다. 평소에 기도를 깊이 하면 조금 더 강하게 느낌이 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여러 가지 사고가 닥치기 직전에 이 미 그 같은 일이 닥칠 것을 말씀해 주었다. 그런데 너희가 나를 의식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아서 내가 사고의 경고를 주었어도 거의 그냥 스치고 만 다. 고로 영감과 예감이 스치면 즉시 움직여야 된다.” 하셨습니다. 영감과 예감이 스치면 그냥 무시하고 가면 안 됩니다. 믿습니까? 영 감과 직감과 예감이 스치면 즉시 주님께 물어보고 즉시 몸을 움직여야 됩 니다. 알겠습니까? 생명을 전도할 때도, 관리할 때도, 어떤 일을 할 때도 주님은 영감, 직감, 예감, 느낌, 깨달음으로 말씀하십니다. 사고 전에도 어떤 나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느끼게 해 주시고, 사람을 만날 때도 주님이 다 느 낌을 주십니다. 그러나 자기가 하는 일에만 집착하며 평소에 주님을 생각 하지 않으니 주님이 느낌을 강하게 주셔도 못 느끼는 것이라고 주님은 말 씀하셨습니다. 이 귀한 말씀을 듣고 마음에 잘 새기고 실천해야 됩니다. 선생의 수 호자는 천사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십니다. 또한 최종 수비를 하는 수호자는 주님이 주시는 영감, 직감, 예감이며 내 몸과 마음의 눈과 귀를 통해 스치는 느낌입니다. 모두 이같이 알고 움직이라고 가르쳐 줍니 다. (아멘.) <영상3> <내레이션> 이 말씀은 선생이 40여 년 동안 많은 일을 겪어 오면서 예수님께 배운 말씀으로서 선생의 그림 10000점보다 더 비싼 말씀입 니다. 모두 잘 듣고 생명시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① 높은 데서 떨어지는 모습/ 차 사고 나는 모습/ 수영하다 사고 나 는 모습/ 사기 당하는 모습 등을 빠르게 보여 준다. → 이 화면을 다시 뒤로 감아서 사고 나기 전, 사기 당하기 전 처음 시작 지점에 있는 모습을 보여 준다. <자막과 예수님 말씀> 운명이 좌우되는 일, 목숨이 죽고 사는 일, 사 기 당할 일, 큰 문제가 터질 일을 두고서 나는 항상 너희에게 영감, 직감, 예감을 준다. ② 운명이 좌우되는 일, 목숨이 죽고 사는 일, 사기 당할 일, 큰 문제 가 터질 일을 두고서 주님이 영감, 직감, 예감을 주시는 모습 -수영하러 물에 들어가기 전에 영감 ‘수영하지 마.’ -산에 올라가기 전에 영감 ‘올라가지 마.’ -차를 운전하고 가는데 영감 ‘차선 바꿔.’ 앞에 대형차가 중앙선을 침범하여 오고 있었다. -어떤 사람이 선생님 구한다고 하여 돈을 주려는데 영감 ‘선생 구한다고 해도 돈 주지 마. 제발 주지 마. 속지 마. 거짓이다. 완전 사기꾼이다.’ -‘땅을 담보로 하면 5억을 가지고 10억을 남길 수 있으니 땅을 담보 로 해 달라고 해도 주지 마. 사기다. 교인이라도 믿고 주면 안 돼. 평생 하지 마. 선생에게 묻고, 나 예수에게 물어.’ ③ 전도할 때, 관리할 때, 어떤 일을 할 때, 사고 나기 전에, 사람을 만날 때 늘 영감을 주시고 느낌을 주시는 모습 -차 운전할 때 조심하여라. -저 사람을 전도하여라. -새로 온 그 사람을 빨리 관리하여라. -어서 기도하여라. -네가 생각하고 있는 것 하지 말아라. -그 사람 만나지 말아라.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자막과 예수님 말씀> 나는 너희가 전도할 때도, 어떤 일을 할 때도, 사고 전에도, 사람을 만날 때도, 너희 삶 가운데 항상 느낌을 준다. 내가 영감, 직감, 예감을 주었는데도 평소 나를 생각하지 않으니 못 느끼는 것이다. <마무리 자막> 자신의 수호자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천사다. 자신의 최종 수비를 하는 수호자는 영감, 직감, 예감이며 몸과 마음의 눈과 귀를 통해 스치는 느낌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설교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는 제발 읽어 주기만 하지 말아 요. 그냥 읽어 주는 설교자들이 많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기도를 깊이 하여 주님의 심정 받아서 심정으로 외칠 때는 심정으로 외치고, 진 지하게 할 때는 진지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설교자들이 안 되면 앞으로 한 명의 설교자가 주님의 말씀을 대언하게 하려고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어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듣는 자 들이 얼마나 감동받느냐가 좌우됩니다. 또한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믿어지기도 하고 안 믿어지기도 합니다. 선생은 예수님께 설교를 배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바 리새인들에게 말씀할 때는 『이 회칠한 무덤 같고 속이 썩은 시체 같은 자들아.』 하며 책망하는 말로 말했다. 그 죄를 끄집어내어 듣는 자들 앞 에서 보여 주듯 실감 나게 말했다. 진지하고 깊게 그 내용을 말로 드러내 고 심정으로 드러냈다.” 하셨습니다. 앞으로 교인들 중에서 설교자보다 설교를 더 잘할 자신이 있는 자는 선생에게 편지 보내요. 그러면 평신도라도 실습시켜 보고 잘하면 그 교회 에서 가끔 설교하게 하다가, 잘하면 독립 교회 목회자로 보내든지, 한번 씩 외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겠습니다. 섭리사는 소질과 재능이 있는 자가 말하면 정말 그러한지 확인하고 하게 해 줍니다. 나이가 어려도 실력자라면 외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줍니다. 본인이 힘써 해야 됩니다. 말씀이 능력입니다. 선생은 기성 교회에 다닐 때 ‘내가 설교하면 저 교역자보다는 더 잘 할 수 있는데...’ 하며 혼잣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내 말을 들으시고 귀가 솔깃하여 “좋다! 네가 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 리고 교회 단상에 1년에 2번 서도록 여건을 주셨습니다. 결국 설교하여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람들이 내 설교를 듣고 교역자 보다 잘하고, 성령의 감동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은 설교하고 나면 정말 쑥스러웠습니다. 예수님이 내 정신이 되시어 속 시원히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설교가 끝나면 내 정신으로 돌아와 쑥스러웠 던 것입니다. 그때 석막교회 전도사의 설교는 정말 별로였습니다. 신학에서 배운 논리만 늘어놓았지, 예수님의 심정을 담은 영적인 말씀이 없었습니다. 그 러니 말씀을 들으면 답답했습니다. 그 당시 교인이 60명이었던 교회가 지금은 3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섭리사는 어려도 기질이 있으면 외치는 장소를 줍니다. 교역자들은 앞으로 계속 목회하려면 설교할 때 듣는 자들이 눈물도 흘리게 하고 웃음 도 나오게 해야 합니다. 슬픔의 베옷을 입혔다가 벗기고, 춤추는 옷을 입 혀 주기도 해야 됩니다. 모두 목회지에서 멋있는 설교 작품을 신비하게 뿜어 내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은 설교자들이 설교를 잘하도록 매일 기도합니다. 섭리사에서 예 수님 심정, 내 심정 가지고 설교 잘하는 자들같이 잘하게 기도합니다. 아 무리 선생이 기도해 줘도 본인들이 노력해야 되고, 연습해야 되고, 기도 하여 영력을 쌓아야 되고, 말씀을 행하여 살아 있는 설교를 해야 됩니다. 설교자와 강의하는 사람이 조금만 더 신경 써서 말씀을 전하면 정말 크게 감동의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선생이 말씀을 쓸 때마다 늘 말씀하십니다. “조금 더 말씀 내용에 신경 쓰자. 조금 더 교정하자. 말씀을 얼마나 더 신경 써서 내보내느냐에 따라 듣는 자들의 운명이 좌우 된다.” 하시며 강조하십니다. <영상4> <자막> 주님의 심정으로 말씀을 대언하고 있는가? 얼마나 준비하고 기도하고 전하는가? 말씀을 전하는 순간에도 주님을 의식하며 긴장하며 전하는가? -선생님의 청중 설교 모습이 나오며 다음 자막과 내레이션 (설교 목소리는 안 나와도 된다.) <자막과 선생님 내레이션> 나는 수년 간 한 단계, 한 단계 거치며 오 늘까지 왔다. * 다음 내용과 해당 설교 내용으로 영상 제작 (내레이션 넣고) -석막교회 전도사가 너무 답답하고 은혜 안 되게 말씀을 전했다. 너무 지루하고 은혜가 없어서 사람들이 졸고 잤다. -선생님 ‘주님! 제가 하면 더 잘할 수 있어요.’ 하며 답답함에 가슴을 쳤다. -어느 날 청년 헌신예배 때, 선생에게 설교의 기회가 왔다. 듣는 자들 “아멘! 주여!” 밤부터 새벽까지 설교했다. -그리고 노방전도를 하며 길에서, 버스에서 말씀을 전했다. -그다음에 섭리사 시작하여 방 안에서 몇 명 놓고 설교했다. -그다음에 작은 교회를 세우게 되어 교회에서 설교를 했다. -그다음에 교회가 커져서 큰 교회에서 설교를 했다. -그다음에 청중 설교를 했다. -그다음에 전 세계를 향해 생방송으로, 영상으로 설교를 했다. <자막> 멋있는 설교의 작품을 만들자!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사람이 차나 기계를 샀으면 그것을 충분히 쓸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되듯이, 창조주로부터 지음을 받은 사람들은 자기 육신을 잘 쓸 줄 알도 록 먼저 배워야 된다. 자기 육신이라도 쓸 줄 모르면 정말 안타깝게 인생 을 쓰고 인생이 끝나고 말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이 귀하고 가치 있게 인생들을 창조하셨건만, 사람이 자기 인생에 대하여 모르니 조금밖에 쓰 지 못하고 끝난다. 자기 정신, 마음, 생각에 따라 자기 인생을 작게, 혹은 크게 쓰게 된다. 똑같이 80~90년을 사는 인생인데 어떤 사람은 자전거 정도로만 만 들어 평생 안타깝게 쓰고 말게 되고, 어떤 사람은 자동차같이 만들어 쓰 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비행기같이 가치 있게 만들어 쓰기도 한다. 그러므로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과 너희가 영원히 존 재하도록 구원하는 나 예수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그 생각으로 자기 육신을 가치 있게 만들고 써야 한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땅을 면치 못하고 세상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어떻게 자기 육신을 움직이게 하 는지, 어떻게 육신을 쓰고 부리는지 내게 배워라. 너희 육신들은 다 귀하고 가치 있게 창조되었다. 모두 포크레인같이 강하고 웅장하게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너희 생각이 위대해야 된다. 생각 이 가치 있어야 된다. 생각이 의로워야 된다. 생각이 창조주의 생각과 나 예수의 생각이 되어야 한다. 그 행위가 나 예수와 함께 행하는 행위여야 된다. 보이는 육의 세상만 보고 생각하고 살면, 그 육신을 가지고 보이는 세상의 삶만을 위해 살다가 끝나게 된다. 육의 눈으로 보이지 않으나 정 말 존재하는 영의 세계인 ‘천국’을 위해 살아야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 게 된다. 인간은 만드는 대로 만들어지고, 행하는 대로 건설되고, 만들고 행하 는 대로 없던 것이 존재하게 된다.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농사를 지어야만 곡식밭이 되어 곡식을 얻게 되고, 과일나무를 심어 가꿔야만 과일을 얻게 되고, 바다에 가서 배를 띄 우고 고기를 잡아야만 고기를 얻게 되고, 돈을 벌려고 돈 버는 일을 해야 만 돈을 벌게 되고, 가축을 길러야만 가축을 얻게 되고, 공부를 해야만 학문을 얻게 되고, 옷을 만들어야만 옷을 얻게 되고, 음식을 만들어야만 음식을 얻게 된다. 이와 같이 육신을 가지고 하늘나라 천국을 위해 사는 자만이 천국을 얻게 된다. 이치가 그러하지 않느냐. 안 하면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의를 행해야 의를 얻고, 선한 일을 행해야 선을 쌓게 된다. 조금 하면 조금 얻 고, 많이 하면 많이 얻게 된다. 행하되, 알고 행하여라. 모르고 하면 모르는 것만 얻게 된다. 너희는 알고 행하니 얼마나 좋으냐. 알고 깨닫는 것에 있어 게으른 자는 그만큼 얻을 수가 없다. 세상에서 나 예수에 대해 바로 알고 가르쳐 주는 자를 만난 것은 작은 일이 아님을 깨닫기 원한다. 너희 선생은 무지를 뼈저리게 깨닫고 나 예수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 다. 나 예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으면 그 수고가 허사가 되니 그 얼 마나 무섭냐. 너희 선생이 내게 배우고 나에 대해 바로 가르침으로 섭리 사가 시대 발판이 되니 나 예수가 직접 말해 주는 것이다. (아멘.) 나 예수를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나 예수를 사랑해야만 너희가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나의 사랑을 얻게 된다. 사랑하지 않는 자를 혼 자 사랑하다 끝나면 그 얼마나 사랑의 허탈감이 오겠느냐. 너희가 하는 대로 얻게 된다. 너희가 행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 없듯이 행해야 얻게 된 다. <영상6> ① <자막> 예수님의 가르침 (예수님과 선생님의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의 몸을 천하를 주고 도 바꿀 수 없이 귀하게 창조하셨다. 어떻게 너희 몸을 써야 하는지 배우고 늙기 전에, 죽기 전에 영과 육을 위해 귀히 써라. <자막과 말씀> 똑같이 80~90년을 사는 인생인데 어떤 사람은 자전 거 정도로만 만들어 평생 안타깝게 쓰고 말게 되고,/ 어떤 사람은 자 동차같이 만들어 쓰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비행기같이 가치 있게 만들어 쓰기도 한다. ② <자막> 인간은 행하는 대로 만들어지고, 행하는 대로 대가를 얻는 다. -씨를 뿌리고 농사를 지어 곡식을 얻는 모습 <자막과 말씀>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농사를 지으면 곡식을 얻는다. -과일나무를 심고 가꾸어 열매를 얻는 모습 <자막과 말씀> 과일나무를 심고 가꾸면 열매를 얻는다. -바다에 나가서 배를 띄우고 고기를 잡는 모습 <자막과 말씀> 바다에 나가서 배를 띄우고 고기를 잡아야 고기가 잡 힌다. -돈 버는 일을 하고 돈을 버는 모습 <자막과 말씀> 돈 버는 일을 하면 돈을 벌게 된다. -가축을 기르니 가축의 수가 많아져 가축들을 얻는 모습 <자막과 말씀> 가축을 기르면 가축을 얻는다. -공부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공부를 하면 학문을 얻는다. -음식을 만들어 음식을 내놓은 모습 (요리사의 맛있는 음식) <자막과 말씀> 음식을 하면 음식을 얻는다. -선을 행하니 선을 쌓는 모습 <자막과 말씀> 선을 행해야 선을 쌓게 된다. -조금 하면 조금 얻고, 많이 하면 많이 얻는 모습 <자막과 말씀> 조금 하면 조금 얻고, 많이 하면 많이 얻는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주님의 사랑을 얻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가 나 예수를 사랑해야 사랑을 얻는다. -천국을 위해 사는 자는 결국 천국을 얻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영혼을 위해, 천 국을 위해 사는 자만이 천국을 얻게 된다. <마무리 자막> 행하는 대로 얻고, 행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구원도 구원의 행실을 해야 얻는다. 행하지 않으면 60억이 있어도 한 명도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전도해야 생명을 얻는다. 전도를 하지 않았는데 네가 전도되었겠느 냐. 네가 전도하지 않는데 생명이 전도되겠느냐. 전도를 했어도 생명을 남기지 못한 자들이 많다. 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마치 포크레인에 시동을 걸어 일하듯, 목적을 정해 놓고 마음과 생각 으로 시동을 걸고 너희 ‘몸’이라는 기계를 계속 작동하여라. 그러면 생 명을 사망에서 이끌어 내 구원하게 된다. 반대하는 자도 반복해서 전도하 면 되지만, 선평자도 전도 안 하면 안 된다. 4월부터는 너희 몸에 시동을 걸어라. 목적은 첫째, 너희 자신들의 차 원을 높이는 것이다. 둘째, 웅장하고 힘 좋은 포크레인같이 너희 몸을 작 동시켜 많은 생명들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전도하는 것이다. 나 예수 는 생명 구원섭리 그룹의 회장이다. 현장감독이다. 너희는 나의 일꾼들이 다. 올해도 그냥 또 지나가면 안 된다. 내가 또 말하지 않으면 마음이 식 고 느슨해지고 해이해져서 할 일을 못 하니 또 말한 것이다. 너희 자신의 차원을 높이고 생명들을 전도하자. 열매 없는 나무는 베임을 받는다. 주 와 생명의 대역사다. 모두 목적을 두고 일할 때마다 시동을 걸어라. 너희 선생을 내가 새벽에 깨워 줬는데 못 일어나서 “어서 시동을 걸 어라. 주가 깨우고 옆에 있는데 누워만 있으려느냐.” 하니 놀라서 시동 을 걸고 벌떡 일어나 기도했다. 너희도 매번 목적한 일을 할 때마다 시동 을 걸어야 한다. 그래야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할 수 있다. 나 예수가 시대의 잠을 깨웠다. 이제 시동을 걸고 포크레인이 일하듯 나와 같이 힘차게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러 가자. 내가 현장감독이 되어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힘도 주시니, 너희가 시 동 걸면 너희 몸에 천하를 움직이는 힘이 온다. 점진적으로 하는 것이다. 나의 평강이 너희와 함께하니 너희가 시동을 걸어야 힘이 오고, 능력 이 오고,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시동을 걸어야 무겁던 기계가 가볍게 움 직이게 되듯이, 마음의 시동을 걸어야 된다. 생각으로 뇌에 시동을 걸어 라. 몸은 동체로서 뇌에 시동이 걸리면 움직인다. 이제 알았으니 행하자! 몸이 무거운 것은 시동을 안 걸어서 그러하 다. 시동을 걸고 작동을 시켜야 차와 같이 달리게 되고 날짐승같이 그 무 거운 몸도 움직이며 날게 된다. 100미터를 뛰는 운동선수나 각종 운동선수들을 보아라. 자기 정신으 로 시동을 걸고 얼마나 속력을 내느냐에 따라 더 날게 된다. 너희도 정신 의 속력을 내는 만큼 몸도 날게 된다. 사고 나지 않게 조심하면서, 나 예 수의 말을 들으면서 하자. 너희 몸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 기술을 늘 내게 물어라. 힘내자. 자신감을 가져라! 너희의 감독 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7> ① 지구 세상 60억 명의 사람들 <자막과 말씀> 구원을 얻으려면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어야 한다. 그 렇지 않으면 지구 세상에 60억 명이 있어도 한 명도 구원을 얻지 못 한다.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가려면 구원받을 일을 해야만 된다. ② 세상의 많은 사람들 보여 주면서, 가만히 있으면 한 명도 주님의 역사로 오지 않는 모습 <자막과 말씀> 전도해야 생명을 얻는다. 자꾸 말을 걸어야 할 말을 얻는다. 자꾸 해 봐야 귀한 생명을 얻는다. 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③ 포크레인에 시동을 걸고 작동시키니 엄청난 일을 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마치 포크레인에 시동을 걸어 일하듯, 목적을 정해 놓 고 마음과 생각으로 시동을 걸고 너희 ‘몸’이라는 기계를 계속 작동하 여라. ④ 노방전도/ 강의/ 설교/ 관리/ 기도 등 (학교에서, 직장에서, 삶 가운데 시동을 걸고 움직이는 모습) (예수님은 늘 동행하시며 감독 되어 지켜보시고 도와주신다.) <자막과 말씀> 모두 시동을 걸고 작동시켜 일하자. 나와 같이 힘차게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러 가자. 내가 현장감독이 되어 너희를 지켜보 며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⑤ 각종 운동선수들의 모습 (각 종목에서 유명한 사람들 두세 명만) 시작할 마음을 먹고 긴장하며 준비하는 모습 (눈을 지그시 감고 뇌에 시동을 거는 모습) 이어서 몸부림치며 최선을 다하여 목적한 것을 이루는 모습 ⑥ 예수님 인사 “시동을 걸면 너희 몸에 천하를 움직이는 힘이 온다! 그때 몸을 작동시켜 행하는 것이다.” <축 도> 지금은 우리 주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와,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가르치시며 인생의 가치를 발하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 씀의 은혜와, 말씀을 들을 때나 삶 속에서나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우 리를 이끌어 주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은혜가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 에게 충만하여 말씀으로 뇌에 시동을 걸고 몸을 작동시킴으로 목적한 바 를 이루어 주와 대역사를 이루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