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4.10 (일)
계시말씀 21dfb6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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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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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신, 위대한 정신, 바로 선생의 정신
- 작성일: 2010년 8월 5일 (목)
-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교회, 청년부)
결재 받은 계시와 함께 선생님께 짧은 메시지를 받
았습니다.
‘마음 수련’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짧은 편지였지만,
그 안에 너무나 많은 것이 들어 있다는 것을 느꼈
고, 주님께 계속 기도하며 깊은 것을 깨닫게 해달라
고 간구 했습니다.
며칠을 기도했을 때 ‘정신’에 대한 말씀을 하셨고
주님께서는 “나의 정신이 선생의 정신이다. 선생을
알고 배우는 것이 나를 알고 나를 깨닫는 것이다.”
라고 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너무나 많은 인생들이
자신의 삶을 여건과 환경 탓으로 돌리며
불평, 불만하고 살아가고 있다.
왜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지 못했는지,
왜 돈 많고 명예와 권력이 있는
부모 밑에서 자라지 못했는지,
왜 나는 이 나라에서 태어났는지,
현실의 모습이
항상 자신에게 불리한 여건과 환경이라며
아쉬운 소리를 하며 살아간다.
인생의 가난, 고통, 실패,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자라온 환경과 여건이
너무 가혹하고 험난했기에
어쩔 수 없는 결과라고 말한다.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언제나 환경과 여건 탓을 하며
머뭇거리거나 불평하는 자들이 많다.
개인이나 교회나 모두
‘이거 하나만 있으면 좋을 텐데.
이것만 있으면 문제도 아닐 텐데.’하면서
꿈만 꾸고 있다.
환경, 여건 탓하는 것은
육적인 세상뿐만 아니라
영계 지옥에서도 마찬가지다.
그 지옥 안에는 성경에 나와 있는 자도 있고,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세상에서 아주 유명했던 자들도 있다.
이들은 저마다 다 할 말이 있는 자들이다.
자신들이 왜 죄를 지을 수밖에 없었는지
이들의 변명과 항변을 듣기라도 한다면
아마 끝이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이 육을 가진 자나 영으로 존재하는 자나
자신이 처해진 현실과 삶의 결과를
환경과 여건 탓으로 돌리지만
결코 환경과 여건이
인생의 운명을 좌우할 수는 없다.
만약 환경과 여건이 인생의 운명을 좌우한다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도 아니요,
또한 공의의 하나님도 아니다.
인생들의 삶을 잘 돌아보아라.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난 자가
누구보다 훌륭한 성공자가 된 경우도 있고,
정말 훌륭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고 인생을 포기한 자도 있으며,
또한 범죄자가 되어
인생의 실패자가 되어 살아가는 자도 있다.
이와 같이 환경과 여건이 인생을 좌우하는 것이 아
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인생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환경과 여건을 극복할 수 있는 위대한 것을 주셨다.
그것은 바로 정신이다.
사람은 어떤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이다.
사람의 인생은 자신이 어떤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방향이 결정되고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는 것이다.
정신은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결과를 만들고,
결과는 인생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이다.
좋은 정신을 가진 자는
자신이 처한 환경과 여건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주관하며 변화 시키지만
나약하고 나쁜 정신을 가진 자는
환경과 여건의 노예가 되어
삶의 늪 속에 빠져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정신을 뿌려놓았
다.
그 차원에 따라 세상의 학문이나 종교를 통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
항상 하나님의 정신을
배우고 터득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보다 하나님과 가까운 정신을 배우면
인생의 성공자가 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실패자가 되는 것이다.
세상에 저마다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을 보아
라.
그들은 환경과 여건을 극복하고
인생으로서 좋은 삶을 살았다.
세상에는 수많은 위인들이 있다.
그 안에 성인이라고 칭하는 자들도 있다.
그들의 정신은
사람이 한 평생 살아가는 데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 정신은 육의 세계에 국한 되어 있다.
영원한 영의 세계는 책임질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은 인생 100년만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에
진정 영원한 삶을 위한 정신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정신,
그리스도의 정신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나의 정신, 나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은
인생의 육의 세계와 영원한 세계 모두를 좌우하는
영원한 것이다.
나의 정신은 육도 변화시키고,
그 육을 통해 환경과 여건도 변화 시키며
결국은 사람의 영도 변화시켜
영원한 세계를 좌우 한다.
나의 정신을 받은 자는
자신의 육과 영을 넘어서서
온 세상, 온 인류, 모든 자들의 영을 위한
진정 위대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나는 저 작은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인생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태어났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해서
결코 육으로 혜택 받은 것이 없다.
오히려 약하고 약한 인생들의 처지와
심정을 깨닫기 위해 의도적으로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고통과 연단을 주셨다.
사생애 기간 동안
나는 가혹 하리 만큼 세상에 홀대 받으며 성장했고,
공생애 때는 더 가혹한 고통을 감수 해야만 했다.
나도 인생들과 똑같은 육을 가졌기에
고통도 아픔도 모두 느끼는 존재였다.
단, 내가 인생들과 틀린 것이 있었다면
바로 하나님의 위대한 정신을 가졌다는 것이다.
내 안에는 인생들과 틀린 그리스도의 정신이 있었
다.
나는 이 정신을 인생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
이 땅에 온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나는 모든 것을 이겨냈고,
인생들을 인도하며 그들을 구원시켰다.
나는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나를 죽이는 원수들을 사랑했으며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했다.
나는 내 십자가의 길 앞에서 내 아버지께서
사람을 얼마나 위대하게 만들어 놓았는지 증명했다.
인생의 육은 작은 고통과 아픔도 이겨낼 수 없는
나약한 존재지만,
그 육안에 내 아버지의 정신을 담아내면,
바로 그리스도의 정신을 담으면
인생들이 얼마나 위대해 질수 있는지 증명했다.
하나님의 정신, 그리스도의 정신은
육의 고통과 죽음도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인 것이다.
나는 죽음 앞에서도 사람을 사랑하며
내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그들을 구원했다.
나는 인간과 같은 육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사탄을 이겨냈고 승리했다.
그리고 성경 속에 나의 삶과 정신을 새겨 놓아
그 성경을 통해 나를 믿고 나를 따르는 자들은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을 수 있게 해 놓았다.
2000년 전 나와 함께 먹고 마시며
직접 나의 정신을 배운 제자들은
이런 나의 정신으로 그 어떤 자들보다
위대한 삶을 살았다.
그들은 나의 정신으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탄을 물리치며 이 세상에 복음의 씨를 부렸다.
그들은 나의 정신,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십자가의 고통과 두려움도 이겨냈으며
나의 영과 일체되어 움직였다.
그 뿌린 씨가 열매를 맺고 또 맺어
이렇게 섭리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나의 정신은 인생들의 삶속에서
무뎌지고 흐려지기 시작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살았는지,
어떻게 역사를 폈는지 나와 같이 살아보지 못하고
오직 성경으로만 배우고
또 영적으로 은혜로만 체험하니
나와 같은 온전한 정신을 가지기가 힘들어 진 것이
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의 사역자가 있다.
하지만 그들은 나의 정신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다.
기성의 목사들은
나에 대한 것을 학교에서 책으로 배운다.
이론으로는 나의 삶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론으로는 자신의 구원도
또 상대의 구원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은 나처럼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원수 시 당
하며
목숨을 위협받으며 쫓겨 보지 못했다.
나를 기다린 자들의 손에 죽을 수밖에 없는 나의
심정과
죽음의 순간에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나를 죽이는 자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내 심정을 모르는 것이다.
또한 시대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내기 위해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영계와 육계를 오가는 그 심정 정말 모르는 것이다.
고로 기성의 사역자들은
나와 같은 삶을 살아보지 못했으니
항상 답만 내어 놓는다.
성경에 나와 있는 답만 외치는 것이다.
믿으면 천국 간다고 목이 터져라 외친다.
어떻게 믿는 것이 천국 가는 믿음인지,
어떤 삶이 천국 갈수 있는 삶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나의 재림을 목이 터져라 외친다.
내가 온다는 것을 알지만 어떻게 오는지 모르니
나를 맞이하지 못하고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다.
누구나 구원 받아야 한다는 답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 구원에 이르기 위한 방법을 모르니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재림을 위해 지난날 내가 직접
내 육으로 역사를 펴며 나의 제자들을 가르친 것처
럼
이 시대 선생을 내 육으로 삼고
내 정신을 온 세상에 가르치기 위해 선생을 세웠다.
고로 지금 이 시대, 이 역사는
마치 내가 육으로 역사를 펴는 때와 같은 것이다.
고로 이 시대 선생을 통해 배우면
나에게 배우는 것처럼
온전한 나의 정신을 배워 살수가 있는 것이고
그로 인해 온전한 휴거를 통해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지난날의 사명자들도 내 육으로 쓰며 행했다.
하지만 그때는 나의 재림을 위한 때가 아니었고
지금은 나의 재림을 위한 때이다.
그래서 선생은 지난날 내가 쓰던 사명자와 틀린 것
이다.
완전 나의 육이 된 자가 바로 선생인 것이다.
나는 선생을 내 육으로 삼기 위해
내 육이 자라온 노정 그대로 성장시켰다.
시대와 외형의 모습만이 다를 뿐
의도적으로 내가 걸어온 노정대로 인도했다.
나와 같이 살아봐야 나의 정신, 나의 심정을 알고
구원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선생은 나와 같은 삶을 살아가며
내가 복음을 펴며 겪었던 수많은 사연을
직접 겪어 보았다.
선생도 살아오면서
직접 나와 같은 고통과 아픔을 겪어봐야
나에 대해 아는 것이고
자연히 나의 정신이 그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선생은 나의 노정대로 걸어보았기에
내가 십자가의 길을 걷는 것이
예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내 심정 알아 눈물 흘리고 통분하며 땅을 친 것이
다.
또한 선생이 나와 같은 삶을 살아 보았기에
내가 인생들과 다름없이 육을 가졌고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기쁨도,
모든 것을 느끼는 존재라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이처럼 선생이 나처럼 살아 보았기에
내 심정 알고 변하지 않고
일편단심 나를 위해 사는 것이다.
선생이 살아온 환경과 여건은
정말 상상하기도 힘든 어려움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선생이 태어난 월명동은
그 누구도 찾기 싫어하는 처량하고 서글픈 곳이었
다.
마치 내가 태어난 베들레헴 마구간처럼...
그런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선생은 나의 말씀을 듣고 따르며 하나씩 극복해 갔
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선생에게는 나의 정신이 깃들기 시작했고,
드디어 그 위대한 정신이
산새도 슬피 울며 떠나가는 산골짜기를
이 시대 의인들이 차고 넘치는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만들었다.
이 시대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으로 만든 것
이다.
나의 정신, 위대한 정신, 바로 선생의 정신이
위대한 월명동을 만들었고
새 역사 섭리를 시작한 것이다.
또한 선생은 사람을 죽고 죽이는 저 전쟁터에서도
나의 정신으로 나의 사랑의 법을 지켰다.
자신이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당하는
그 지옥 같은 곳에서도
선생은 사람에게 총을 겨누어 본적도,
사람을 죽여 본적도 없다.
죽음의 순간에서도 선생은 나의 이름을 부르며
오직 성삼위만 의지했고 생명의 존엄성을 지켰다.
선생은 나의 정신으로 생명을 사랑하며
자신을 죽이는 원수를 사랑하고
이 성약시대 인생들이 가야할 구원의 노정에
이정표를 꽂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서로를 밟고 올라서야 한다고 말을
한다.
또 어떤 자들은 세상이 자신을 이렇게 악하게 만든
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변명의 여지가 없다.
선생이 있지 않느냐?
자신이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죽을 수밖에 없는 저 전쟁터에서
선생은 인생들이 어떤 정신을 갖느냐에 따라
나와 같은 고귀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
했다.
전설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선생이 가고 있는 이 십자가의 길을 보아라.
이 세상 그 어떤 자들 중에
자신의 무고함을 뒤로 한 채
모든 오해와 비난을 받으며
성경에 나와 있는 나의 가르침 그대로
살아가는 자가 있느냐?
세상에 어떤 정신적인 지도자가
선생처럼 저렇게 오해와 멸시를 받으면서도
오로지 나 예수만 찾으며
자신을 핍박하고 죽이려는 자를 위해
기도하며 용서하는 자를 찾을 수가 있느냐?
선생은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도
자신을 그 길로 몰아넣은 원수를 위해 기도하고
악평자를 위해 기도하며
이 세상 아무도 모르는 비밀의 길을
홀로 가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인생 구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선생이 나의 정신으로 이 성약의 노정을 걸어가니
선생 한 사람으로 인해 모든 자들이
이 역사의 혜택을 받으며
값없이 나의 말씀을 듣고 나의 사상을 배워
나의 정신으로 이 시대 구원을 얻고 있다.
이렇게 선생이 살아온 모습을 통해
나의 삶도 투시하고 나에 대해 배워야 한다.
성서에 어디를 보아도 나의 어릴 적 모습이 있느
냐?
내가 사생애 때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는지,
또한 공생애를 위해 어떤 조건을 쌓으며
말씀을 받고 준비했는지,
어디를 찾아보아 알 수가 있겠느냐?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갈 때의 그 심정을
어떻게 성서의 그 짧은 글에 다 표현 할 수 있겠느
냐?
내가 그 죽음의 길을 갈 때
홀로 남겨진 나의 제자들을 바라보는 그 심정을
어떻게 그 짧은 글로 표현 할 수 있겠느냐?
나의 죽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내 육의 어머니를 바라보는 나의 그 찢어지는 심정,
성경 그 어디에서 너희가 알 수가 있겠느냐?
내가 인생들의 무지로 인해
가지 말아야 할 길로 가며
내가 아닌 하나님의 슬픔과 아픔 때문에
이 쓴잔을 치워 달라고 간구하는 그 깊은 심정을
어떻게 성서에 나와 있는 글로 다 나타낼 수 있겠
느냐?
바로 선생을 통한 나의 심정 전하지 않으면
이 세상 그 어떤 누구도 그 깊은 심정의 비밀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왜 섭리사에 나의 이야기가 아닌
선생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듣게 만들고
또 선생의 이야기가 이 시대 중요한 설교가 되어
나가는 줄 아느냐?
어떤 자들은 왜 나 예수의 삶을 가르치지 않고
선생의 삶을 가르치느냐고 오해하기도 한다.
선생의 삶을 교육하는 것은,
선생을 이단 교회의 총수처럼
신격화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선생의 삶을 내가 가르치는 것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선생의 삶의 모든 것을
의도적으로 100% 간섭했다.
바로 이 시대 내 육이 없으니
내 육으로 인생들에게 본을 보이며
내 정신과 심정을 가르쳐 주기 위해
선생을 가르치고 길러서 100% 나의 육으로 삼고
인생들에게도 선생의 삶을 통해
나의 정신, 나의 사상을
교육시키고 가르치기 위함이다.
선생은 나의 정신과 사상을 가르치기 위한 교과서
다.
너희에게 ‘이와 같이 이렇게 살아라.’라고
내 놓은 표상인 것이다.
이것은 섭리사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온 세상에 적용되는 것이다.
선생은 이 세상 모든 인생들에게
나의 재림을 가르칠 이 시대의 선생인 것이다.
선생이 내 육이 되어 걸어온 이 노정은
1000년 성약역사 표상의 노정이 될 것이다.
선생이 살아온 삶은 구약과 신약에 없는
나의 정신을 배우고 닮아가는
아주 세밀하고 정교한 이 시대의 성경인 것이다.
선생의 삶은
구약의 선지열사들과 내가
어떻게 구원역사를 뛰고 달렸는지 설명하는
설명서와 같다.
선생의 삶을 보며
‘아, 요셉이 저렇게 억울하면서도
하나님만 찾았구나.
아! 예수님이 저렇게 누명을 쓰고도
하나님만 찾으며 모두 용서하며
구원의 길을 내어 놓았구나.’생각하며
깊이 있게 심정을 느끼고 내 정신을 배워 가는 것
이다.
선생의 삶을 배우고 가르치는 것은
절대 선생을 내세우기 위함이 아니다.
그의 삶을 통해 내 심정과 정신을 배우고 또 가르
치며
인생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너희들은 선생의 삶을 절대 오해하거나
왜곡되게 가르쳐서는 안 된다.
절대 선생의 삶을 우상화 하는 이단의 괴수처럼
가르쳐서는 안 된다.
정말 세련되고, 감동되고,
선생을 보면 나를 느낄 수 있게 가르쳐야 한다.
선생의 삶은 단지 암기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너희도 축소된 선생의 삶을 살아보고
그 심정 알고, 그 안에 내 심정 알고 깨닫고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항상 기도하고 연구하고 또 연구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환경, 여건 탓하지 마라.
나의 정신, 그리스도의 정신이 있으면
불가능이란 없다.
선생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으니
너희는 선생의 삶을 통해
나의 정신을 배워 실천하라.
정신은
그 정신을 가진 자의 사상을 배워야 만들어 진다.
고로 너희는 예전에 배웠다고
또 다시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차원이 높아지는 말씀을
끊임없이 읽고 또 읽고 실천하라.
정신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몸도 끊임없이 만들어야 완성되고
또 만들어진 몸도 계속해서 관리해야 지속되는 것
처럼
너희의 정신도 배우고 관리하고
갈고 닦아야 되는 것이다.
그러니 끊임없이 하라.
끊임없이 해야 한다.
정신이 살아야 환난도 이겨내고
재림도 맞이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배운 나의 정신으로
온전한 휴거라는 결실을 맺어라.
나는 온 세상 모두가 다 구원에 이르기를 원한다.
나의 정신으로 너희가 존재하고 있는 모든 곳에
성령의 불을 붙여라.
세상이 복음의 씨를 뿌릴
좋은 환경과 여건이 아니라는 것을 나도 잘 알고
있다.
세상이 옥토가 아니라
돌과, 잡초와 엉겅퀴가 무성하지만
나의 정신으로 갈고 닦고 만들어서
이 시대 복음의 씨를 뿌리자.
너희의 마음밭도 결코 옥토가 아니었다.
하지만 선생이 나의 정신으로 그 밭을 갈고 닦아서
그 안에 복음의 씨를 뿌려 이렇게 결실 맺은 것이
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도 이 환경과 여건을 바꾸어 낼 수 있는
위대한 나의 정신을 배웠지 않느냐?
이제 이 정신으로 세상에 나가서 행하자.
지상천국의 시작은 바로 이것이다.
너희가 온전한 나의 정신으로 휴거되어
그 휴거된 영이 너희를 도와
세상에 나의 정신과 사상을 전파하는 것이다.
마지막 재림의 나팔이 불고
너희가 완성된 영이 되면
너희가 제 2, 제 3의 선생이 되어
온전한 내 육이 되어 사명을 하는 것이다.
반드시 이 희망의 약속은 이루어진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나의 정신을 선생 통해 배워서
우리 이 시대 진정한 구원을 이루며 살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그리스도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