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4.11 (월)
계시말씀 bef22b05
- 선포일
- 2011.04.11 (월)
첨부 파일
- PDF
20110411 계시말씀_bef22b05.pdf
104.0 KB
기도의 시간, 사랑의 시간
작성일 : 2010.4.27 (화)
작성자 : 주 윤애 (전주스타교회)
철야기도 때 꼭 주님을 만나고 싶어서
뜨겁고 애타는 마음으로 주님을 불렀습니다.
주님의 아프신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앞날을 미리 아시고
깨어 기도하라 하시며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고 돌아왔을 때 제자들이
자고 있었음을 말씀해주시며
그때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시대가 지금 그때와 같다.”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고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왜 아프신지 위로해드리고 싶었습니
다.
몸 둘 바를 몰라 더 간절히
주님을 부르고, 우리 섭리사에 해주실
말씀이 있으신지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마음 아파하시며 가시려는 듯 했
습니다.
저는 얼른 주님의 마음을 잡기 위해
“주님,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은 너무 좋아요. 행복
해요.
저 하나도 힘들지 않아요. 그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주님과 대화하고 만날 거예요! 기도는 너무 좋아요.
주님과 만나는 시간이니 힘들지 않아요.”하고 기도
하니 예수님께서는 저의 고백을 기다리신 듯 하였
고
그때 주님의 마음과 닿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사 모두 기도하기를 너무 힘들어하여
내가 그 기도의 시간에 갈 수가 없다.
내가 대화하려고 해도 마음을 열지 않고
점점 기도의 시간을 힘들어하고 있으니
그 마음에 내가 갈 수가 없구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를 보아라.
한 사람은 너무 대화하고 싶어서
이런저런 대화하고 싶은 말을
생각해 가도 한 사람이 마음을 열지 않고
빨리 시간만 지나길 원하고 피곤해하고 힘들어하면
대화하고 싶어 하던 자도
그 마음이 달아나 가버리는 것이다.
나도 가련다.
기도 힘들어하며 하지 않는 자,
지쳐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자,
깊은 잠의 세계에 들어가 있는 자,
내가 가도 매일 느끼지 못하고 있는 자,
그 마음에서 나는 가련다.
떠날 것이다. 그 마음에 가지 않을 것이다.
(이때, 주님께서 그런 마음이 아니시지만
이렇게 말씀하실 수밖에 없는 주님의 심정이 느껴
져 저도 마음이 아파
눈물이 흘렀습니다.)
기도의 시간, 힘든 시간이더냐.
지쳐하는 시간이더냐.
나는 기도의 시간을,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라 했지.
그런데 그 사랑의 대화 시간을
지루한 TV라도 보듯이 하는구나.
그러니 내가 말해도 듣지 못하는구나.
그 마음에서 나는 가련다.
나의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고
이 시대의 거대한 환란이 얼마 남지 않은 이때에
나를 마음에서 떠나게 한 자.
정녕 너희는 모두 나를 잡아라.
그동안의 기도하지 못했던 날과
그 마음을 모두 회개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나를 잡아라.
왜 힘들어하느냐.
나의 신부야.
나는 너와 대화하고자 기도하라 하였는데
왜 기도의 시간 힘들어하느냐.
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고 힘이 드냐.
나는 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지 않은
역사가 없었노라.
나는 늘 살아 역사하는 예수이다.
너희를 사랑하는 신랑이다.
꼭 음성으로 듣는 응답만이 기도의 응답이 아니다.
때로는 마음으로 때로는 깨달음으로
때로는 모든 상황 속에서
너의 기도의 응답이 들려오고
기도의 응답이 들어지지 않느냐.
기도의 시간.
섭리사 너희 모두.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이 기도의 시간, 나와 만나는 시간이지.
행복한 시간이지. 사랑의 시간이지.
힘든 시간이라 생각하면 힘들다.
지쳐하면 지친다.
모든 것은 자신의 정신과 생각
마음에 있다.
온전히 깨어 나와 대화하자.
기쁜 일, 힘든 일, 사랑을 하는 것,
외롭다 누구에게 말하지 말며
사람 찾지 말고 나와 하자.
나와 대화하고 나와 사랑하자.
섭리사 나의 신부야.
다른 자의 곁은 떠나도 너희 곁에
나 주 예수는 언제나 머무르며 함께 하고 싶다.
너와 사랑하는 이 시간 행복의 시간이며
나 웃음 짓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너희 모두도 기도의 시간을
행복한 시간, 즐거운 시간, 사랑의 시간,
부부가 첫날밤에 사랑을 나누듯이
나와 사랑을 하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
깨닫고 행한 자에게
하늘 사랑의 천국을 상속 받게 할 것임이라.
사랑하니까 만나고 사랑하니까 대화하고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거지.
사랑하니까 만나고 싶고
사랑하니까 대화하고 싶고
사랑하니까 사랑하고 싶은 것이 진정한 사랑이지.
지금은 진정한 사랑만이 통한다.
기도의 시간으로 모든 것을 맞추어라.
이 시간은 나와 만나는 시간이다.
사랑하는 자 둘이 만나는 시간이다.
사람과 만날 때에도 그 만남을 준비하며 기다리고
단장하며 만나기 위해
모든 시간 맞춰 행하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나 예수와 만나는 시간에는 왜 그리하지 않느냐.
왜 새벽의 시간을 그리 생각하지 않느냐.
일어나지면 만나기 위해 오고
일어나지지 않으면 오지 않고
육신이 힘들 때는 만나러 오지 않고
육신이 좋을 때는 만나기 위해 오고
힘든 일이 있을 때는 만나러 와서 눈물 흘리며 기
도하고
환란이 없을 때는 오지 않는 자
아직도 많다.
그래도 환란이 없는 지금 이때가
기도하기 좋은 때이다.
그래도 지금이 나와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때이다.
그래도 지금이 나와 사랑하기 좋은 때이다.
곧 환란이 오면 그리하기도 힘들다.
사랑의 대화 보다는 환란을 면하기
위해 하는 기도만으로도 시간이 너무
부족할 것이다.
기도하라. 너희 모두 깨어 기도하라.
지금 이 시대.
내가 제자들에게 기도하라 말한 뒤
겟세마네에 올라가 그 모든 앞날을 보며
피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던 때와 같음을 잊지 말
아라.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이다.
깨어 기도할 때이다.
나와 만나야 될 때이다.
나의 응답을 듣고 나와 대화해야
할 때이다.
섭리사 너희 모두가 그리해야 할 때이다.
지금 내가 해 준 이 한마디가
너를 살린다.
지금이 지나면 애원해도 목 놓아 부르고 불러도 응
답해주지 못할 때가 온다.
그때가 되면 나와 나눈
한마디가 소중하고 귀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너희 한명 한명에게
가서 해주는
나의 음성, 나의 사랑의 음성을 들어라.
나와 대화하자. 기도하라.
나와 만나는 그 시간을 귀히 보지
아니한 자,
정신일도해서 기도하지 아니한 자,
육신의 아픔이나 힘듦으로 기도하나
깊이 하지 못하는 자의 마음에는
내가 거할 수가 없느니라.
내가 가기 전 나의 사랑하는 신부와
한마디라도 더 대화하고
한마디라도 더 해주고 싶은
나 예수의 마음을 알아다오.
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신부이기 때문이다.
너희 모두와 대화하고 싶은 나 예수이다.
나의 마음을 두드리라.
나의 마음을 열고 들어오라.
나의 마음을 두드리라.
모두 마음 깨끗케 하고 사랑의 기도로
나의 마음을 열고 들어와라.
나 주 예수 오늘도 기다리고 있노라.
나의 사랑하는 섭리 신부여!
사랑하고 진정 사랑한다.
나와 사랑하자. 나와 함께하자.
나 주 예수 그리스도
오늘도 이 시간에도 함께 하고 있는
사랑의 주이니라.
사랑한다.
모두 이 말씀을 듣고 깨어 기도하여
나 예수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오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