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4.11 (월)
계시말씀 f9e50f44
- 선포일
- 2011.04.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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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가 기도해주는 것이다
작성일 : 2011년 1월 6일 (목) 오후 11시
작성자 : 주정신 (월명동 하늘무용단)
[ 외국 회원들과 함께 모여 찬양을 하고 선생님만
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을 뵐 수 없으니 눈물이 났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영을 창조해주심으로 영으로 만
나니 감사했습니다. 희망으로 기도하는 중에 주님께
“예수님, 사랑하는 선생님 위해 기도해요. 선생님과
함께할 수 없으나 제 영은 늘 만나니 너무나 감사
해요. 선생님의 육은 매였으나 선생님의 영은 매일
수 없으니 희망이에요. 감사합니다.”하고 기도했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너 한 사람의 기도가 너무나 크구나.
사랑하는 자가 기도해주는 것이 아니냐.
사랑하는 자가 걱정해주고, 위로해주고,
희망을 주는 것이다.
기도해 주거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적고 적구나.
사랑하는 자 위해 기도하는 거 당연한 거잖아.
그렇지?
그가 어찌 네게 힘들다 말하고 아프다 말하고
그가 있는 곳이 춥다고 말 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늘 기도해 주어라.
기도가 만남이고 기도가 대화이다.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그와의 만남이니
늘 진실로 기도해 주어라.
네가 그를 위해 하는 모든 기도가 하늘 앞에 합당
하니
하나님 앞에 상달된단다.
그러니 늘 진실로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하나님이 네가 선생 위해 하는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주시니 늘 기도하여라.
네가 선생 위해 기도한 것이 다 이루어지리라.
사랑하니 늘 기도이다.
기도는 만남이라 하였다.
기도로 만나거라.
만나서 매일 깊은 사랑 나누거라.
기도의 힘을 믿고 기도해주어라.
너의 믿음대로 될지니 믿음으로 기도하거라.
거기에 사랑까지 더해지면 정말 금상첨화구나.
사랑으로 기도한 것은 희망이구나.
만날 수 없으나, 선생과 함께할 수 없으나
너의 기도로 선생과 만나고 너의 기도로 그가 사니
희망이구나.
역시 기도는 희망이구나.
사랑하는 자야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기도하자.
나도 너도 기도하자.
사랑하는 내 신부 위해서라면
내가 내 무릎 닳도록 하나님께 기도할 것이다.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는 축복받은 인생이요.
선생을 위해 하는 기도가 바로
세계를 위한 기도이며
민족을 위한, 섭리를 위한,
그리고 너를 위한 기도란다.
우리 둘이 선생 사랑하니 함께 기도하자.
사랑하는 자가 진실로 기도했을 때
기도가 더 잘 이루어지는 거야.
늘 선생 위해 기도.
선생은 널 위해 기도하니 너는 선생 위해 기도해줘.
선생 늘 사랑으로 섭리 너희들 위해 기도하는데
너희들이 기도 안 해주면 서운한 것이다.
사랑의 위력으로 기도하거라.
기도가 사랑의 증표이다.
사랑하니 늘 기도이다.
기도가 영적 만남이다.
늘 만나거라.
그에게 힘을 주자.
그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자.
기도가 너의 삶이 되어 살아보거라.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