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4.11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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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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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심판에 관한 말씀
작 성 일 : 2010. 3. 6.(토) 새벽
작 성 자 : 김 선 명(전도사, 경남마산 주 사랑, 청
년부)
2010년 3월 5일
[ 금요 성령집회 마지막 전체기도 때 받은 말씀입
니다.
주님께서 이제는 심판의 때가 되었다고 말씀하셔서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사탄의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보내면 책망 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
섰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통해 계속 주님의 말씀이 맞는지 확
인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선생님께 맡기라는 응답을 받았
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할 만큼 했구나.
이제는 가야 한다.
나도 선생도 이제는 뒤처지고
회개치 않는 자들 돌아 볼
시간이 없구나.
자꾸 선생이 나의 옷자락 잡으며
저들 어찌 하냐고,
저들 어찌 하냐고,
애원하지만
이제 그들 돌아볼 시간이 없다.
자! 이제 준비된 자들은
빨리 재촉하고 가자.
이제 너희 선생도 마음 독하게 먹고
갈 준비 다 되었다.
가면서도 선생이 피눈물 흘리고 가니,
그 눈물자국 보며
따라올 자들은 따라 오너라.
준비되지 못한 자들,
이제 각자 책임분담이다.
그토록 ‘회개하라고,
회개하라고’ 외쳤지만,
그토록 성령받기를
애원하며 애원하였지만,
그토록 이 마지막 때에
우리 같이 가자고 애원했지만,
그토록 죽을 힘 다해
나와 선생이‘세운자’통해 애원했지만,
너희는 그렇게 모질게 그 애원 외면하는구나.
사랑하는 섭리사야 때가 되었다.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되었다.
그토록 마음 고쳐먹고
회개 하라고 했건만
이제는 더 이상 잡아 줄 수가 없다.
섭리를 나가서 당을
지은 자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섭리 안에서 역사를
지연시키는 자들에 대한
심판이다.
성전 안마당부터 측량할 것이다.
한 치 오차 없이 철저하게 자로 잴 것이다.
그 옛날 이스라엘 모세 때는
섭리안의 악평자 들로 인해
가난 복직이 40년이 걸렸다.
하지만, 지금 이 급절한 시대는
악평자로 인해 섭리전체가
탕감 받을 시간도 여유도 없다.
그냥 악평자만 끊어 낼 것이다.
사람의 지체 가운데 썩어서
곪아 들어가는 곳이 있다면
그냥 그대로 둘 수가 있겠느냐?
그대로 둔다면 온 지체가 썩어 들어가
결국은 생명을 잃을 것이다.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섭리사 전체를 한지체로 보는 것이다.
썩어 들어가는 곳을 찢어서
도려내고 끊어 내는 것이
살리는 길이요.
사랑의 길이다.
육은 살아 있다하나
영이 죽은 자들은 이 영의 역사에서
끊어 낼 수밖에 없다.
섭리 안에서 말씀을 들으면서도
그릇된 주관으로
말씀을 잘못 이해하며
선생을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들.
선생을 육으로만 생각하며
선생의 권고와 교훈을
무시 하는 자들.
악평자 들의 말을 듣고
섭리와 선생을 오해하고
형제들을 오해하며
그 말을 은연중에 전하며
섭리사에 불신을 퍼트리는 자들.
서운함 타서 형제를 미워하고
나와 선생이 세운자 인정 하지
않고 성령의 불을 꺼트리는 자들.
자신의 죄를 합리화하기 위해
섭리사와 선생에게 누명
씌우는 자들.
이런 자들은 모두 섭리역사를
지연시키고 방해하는 자들이다.
나와 선생이 운행하는
섭리 열차 앞을
사랑이라는 볼모로
막아선 자들이다.
나와 선생을 세상에 팔아먹는
‘가룟유다’들이다.
지난날 모세 때 악평한 자들과 같다.
모두 뜻이 있는 자들이고
선생의 제자이며 섭리사 한 형제,
한 자매였지만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심판이라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다.
이 섭리 안에서 때에
맞는 자격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낙오되는 것이 심판이다.
지금 이때는 성령의 은혜를 받고
재림에 합당한 자들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준비되지 못한 자들은
스스로 섭리에서 존재 할 수가 없다.
이런 급절한 시대에
어찌 그 같은 자들 위해 계속해서
섭리의 공적인 시간을 쓸 수가 있겠느냐?
할 만큼 했지 않느냐?
이제는 더 이상 그들 위해
이 귀한 시간을 내어줄 수가 없다.
심판한다고 하니
혹 ‘내가 심판을 받을까?’하며
설마 설마 하는 사람들도 있지?
너희가 설마 설마 하는
그 순간에 스스로도 모르게
너희 이름이 심판의 명단에 올라가 있다.
심판의 대상에 오른 자들은
이제 모든 것이 각자 책임분담이다.
나와 선생이 이제는
더 이상 해줄 수가 없다.
때가 되었기에 더 이상 잡아 줄 수가 없다.
선생이 애원할 때 왔어야지
그때 말씀 듣고 회개 했어야지.
그때는 나와 선생이
90퍼센트를 해주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100퍼센트 스스로 해야 한다.
심판의 대상에 오른 자들은
육은 섭리에 있다고는 하나
그 영혼은 온전한 것이 아니다.
자신들이 점점 섭리에서 벗어나
서서히 사망의 늪으로
빠져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도 못할 것이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지금은 확실히
나의 재림을 맞아 뛰고 달릴 수 있는
A급 인생 들이 필요한 때이다.
이 시대 선포되는
말씀 듣고 긴장하며
실천하는 자가 필요하다.
그러니 새로운 순수한 생명 찾아
이 시대 말씀 가르쳐서
급절한 이 역사 이끌어 가야 한다.
여유부릴 시간이 없다.
이제 성령집회 때 부어줄
은혜도 달라질 것이다.
이전에는 심령이 상한 자들,
서운함 탄자들, 뒤처진 자들
이런 자들 위해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 주었지만
이제는 다르다.
회개하고 정결한 신부로
거듭난 자들을 위해서만 은혜를
부어 줄 것이다.
새롭게 전도 되어진
순수한 생명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는
은혜가 될 것이다.
재림에 준비된 자들을 위한
성령의 은혜가 떨어질 것이다.
무릇 가진 자가
더 가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이 마지막 재림을
이끌어가게 할 것이다.
이제는 나도 선생도 준비된 자들을
더욱더 재촉할 것이다.
너희도 이제는 마음 단단히 먹고 있어라.
어제 너희 눈에 보이던 자들이
안보일 것이다.
어제 너희와
정겹게 이야기 나눈 자들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한때 너희 앞에서 나와 선생에게
사랑고백하며 눈물 흘리던 자들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단상위에서 소리 높여 말씀 전하는 자들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심판이다. 쫓겨난 것이다.
너희 눈에는 환란의 바람이 불어
이들이 섭리를 나간 것처럼 보일지라도 동요하지
마라.
내가 쫓아 낸 것이다.
심판받은 것이다.
스스로 자격을 갖추지
못하고 낙오한 것이다.
명심하고 항상 긴장하며
그 어떤 일이 있어도 기도하며
말씀에 귀 기울이며 따라오기를 바란다.
이제 또 다시 한 차원 높여
이 역사 이끌어 갈 것이다.
이 시대는 너무나 빠르다.
차원이 높아지는 그 속도가
너무나 빠를 것이다.
한주 한주가 다를 것이다.
그러니 이 시대 무엇보다
너희 스스로를 위해 기도하고
근신하며 따라와야 한다.
긴장하지 않으면 성령을 받고
회개한 자들도 아차 하는
순간에 낙오된다.
끊임없이 성령 받고 자신의 영을
점검하고 거듭나야 한다.
절대 긴장 풀어서는 안 된다.
절대 명심해라.
정말 생명처럼 말씀을
여기고 믿고 따라와야 한다.
진실로 내 말에 긴장하며 따라와야 한다.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한다면
내 말과 선생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야 한다.
사랑한다.
섭리사야.
영원히 나와 함께 하는 자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원한다.
안녕.
--
[ 이 말씀을 받고 나서 저는 주님께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예수님께서 왜 끝까지 섭리 사람들을 잡아 주시지
않고
심판을 할 수밖에 없는 지 여쭈었고
너무나 두렵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때 심판에 대한 원리를 주님께서 간단하게 설명
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심판이라는 것은
결코 하나님과 내가
인생들을 잔인하게
사망의 길로 밀어 넣는 것이 아니다.
인생들 스스로가 심판의 길로 들어가는 것이다.
심판은 원인에 대한 결과 이다.
한 아이가 있었다.
이 아이의 부모는 항상 위험한
절벽으로 가면 안 된다고
아이에게 가르쳤다.
이것은 꼭 지켜야할 규칙이며 법이며
지키지 않으면 죽는다고 가르쳤다.
하지만, 아이는 점점 커가면서
부모의 눈치를 보며 규칙을
무시하고 절벽근처로
조금씩 조금씩 다가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는
아이에게 매를 들었다.
혼을 냈다.
아이가 절벽에서 놀다가는
떨어져 죽는 것은 뻔한
이치이기에 부모는 무섭게 회초리를 들었다.
그러나 아이는 매를 맞을 때만
순종할 뿐 자신이 절벽에서 떨어지면
어떤 결과가 있을지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다.
부모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지 않았다.
아이는 부모의 말을
무시하고 또다시 절벽으로 향했다.
절벽에서 노는 것이
점점 더 익숙해 졌고 이제는
그 위에서 재주까지 부리며 놀았다.
어느 날 아이는 부모의 눈을 피해
또다시 절벽으로 향했고
그 위에서 재주를 부렸다.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순간
아이는 떨어져 죽고 말았다.
아이는 자신이 죽을 거라는 것을
죽는 순간에도 몰랐다.
이와 같이 심판은 이런 것이다.
하나님과 나도 섭리사
인생들이 사망의 절벽으로 향하지 못하게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법을 선포하며
철저하게 가르쳤다.
이 말씀의 법을 어기는 자는
훈계하기도 하고 야단도 치며
때로는 회초리를 들어 혼을 내기도 했다.
선포된 법을 어기면
사망의 영원한 지옥으로 향하기에
무섭게 회초리를 든 것이다.
이 때 나의 말을 뜨겁게 듣고
가슴깊이 새기는 자는
살수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회개하지 않는 자들과
또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회초리에 오히려 시험 들거나
서운함을 탄자들은 계속해서
절벽에서 재주부리다
떨어져 죽은 아이 같이
자신도 모르게
사망으로 향하는 것이다.
이것이 심판 받는 것이다.
절벽에서 떨어지면 죽는 것은
법칙 이듯이 인생도 죄가
관영하면 심판 받는 것이 법칙이다.
하나님과 내가 인생들을
잔인하게 절벽으로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법칙에 걸려 심판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는 끝까지
그 인생들을 살리기 위해 말씀으로
권고하고 책망하고 회초리를 들지만
인생들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섭리사도 세상도
기본적인 심판의 원리는 이와 같다.
섭리사도 내가 지금껏 잡아주었다.
절벽 밑으로 떨어지는
인생들을 끝까지 잡아주며
성령의 은혜와 말씀으로
거듭나기를 원했다.
그리고, 말씀으로 책망하기도 하고
육적으로 고통을 주며
회초리를 들어 그들이 두려워하며
회심하기를 원했다.
하지만,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에
이제는 법칙에 의해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이다.
법칙이기에 하나님도
나도 선생도 그렇게 눈물 흘리며
사망으로 향하는 너희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회개의 조건이 안 되기에
법칙을 거스를 수 없기에
너희에게 손을 내밀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심판의 원리를 잘 알고
하나님과 나를 오해치 말고
항상 말씀 듣고 성령 받고
긴장하며 근신하며 살아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너희가 죄를 짓고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법칙이기 때문이다.
지구가 단 0.1초의 오차도 없이
자전과 공전을 하면서 운행되는 것처럼
심판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하나님께서
법칙으로 주관하신다.
하나님의 마음 내키는
대로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다.
그러기에 인생들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이고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이라는 것이다.
꼭 명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