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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4.11 (월)

계시말씀 2bc1bfae

선포일
2011.04.11 (월)
성경 본문
오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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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단과 사명자들에게 작성일: 2011. 1. 28. (금) 오전 4:00 작성자: 정하빛 (대구 주만교회, SS총회장) [선생님 위로 못하고 심정 상하게 해드린 점을 회 개하며 기도하였습니다. ‘혼난 때일수록 선생님과 더 소통해야 한다. 소통이 끊어지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읽을 때 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냥 선생과 친해서 붙어 있는 자 많다. 세상의 유명인처럼 직책만 높게 가지고 있는 자, 애인인데 왜 서로 힘들게 하느냐? 힘들면 더 이상 같이 살 수 없다. 결별이다. 서로 사랑하고 도움 되고 행복해야 영원히 같이 사는 것이다.” 이후 말씀을 다 읽고 나서 적게 된 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와 일체되어 선생과 같이 했다면 지금 모두 엄청난 일을 하고 있을 텐데 도대체 무엇에 중점을 두고 살고 있는 것이냐? 너희는 너무 모른다. 내 깊은 심정, 너무 모른다. 애타게 이야기해야 그제야 조금 안다. 내가 해준 것에 비해 그 성과가 너무나 작다. 꾸준히 노력하는 자가 없다. 연구하는 자가 없다. 못하면 할 수 있게 간구해야지, 능력 달라고. 나 있는데도 써먹지도 못한다. 어려운 것, 다 네가 하려고 하느냐? 너희 역사이더냐? 내 역사이니 내 코치 받고 해야지. 나와 오직 딱 일체됨의 역사이다. 위축 받을 필요도, 자신감 잃을 필요도 없다. 너희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내가 나타남은 너희에게 다시 기회 주기 위함이니 위축 받지 말고 선생과 일체되어 더 도약하며 뛰게 하기위한 나의 훈계임을 알아라. 너희 부족한 것 알고 너희 그 미안한 마음, 죄송한 마음, 죄책감 다 안다. 잘해서 세운 것이 아니라 사랑하니까 나와 함께 하 기위해 너희를 세워 역사 이루고자 함이다. 모든 내 사명을 받은 자들아, 핵심은 나와 일체됨이 다. 너희는 각 파트별로 내 심정 받고 개성체로 나의 빛을 드러내어야 한다. 진정 내게 간구하여라. 주님 심정 받게 해달라고, 주님의 진정한 육신 되어드리겠다고. 선생이 말씀으로 해주는 방향이 내 방향이요, 내가 지금 지시하는 것들이니 다른 어떤 것에서 해답을 얻고자 하지 말고 오직 나의 말, 선생 통한 나의 말을 중심하여 영감 받고 깊이 기도하여 나의 일을 척척 해내어라. 나의 역사인데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 신경 안 쓰 겠느냐? 사명을 줌은 나의 사랑을 줌이요, 나와 한 몸이 되고자 함이다. 완전한 일체가 되고자 함이다. 사명 받고 자신 없으면 내게 고하면 되지. 내가 너희 고생시키려 사명 주겠느냐? 모두가 나의 손발이 되어줘야 역사 일어난다. 내가 늘 보듬고 있고 늘 너희 지켜주고 있으니 힘 내라. 둘째 아들이 집 나갔다 왔는데 첫째 아들처럼 섭섭해하지 말아라. 이런 마음 가진 자 많다. 완전히 없어야 완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단 1%도 없어야 정말 없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조은 목사도 시대 깨닫고 선생 손발 되어 최고로 뛰고 있다. 선생도 내 육 되어 이 시대 내 뜻 소원 이루고자 더 자신 만들어 살고 있다. 강한 정신과 운동으로 보다 육의 한계를 뛰어넘어 육의 가치를 최대한 사용하며 살고 있다. 어떤 자는 육이 있어 육성으로 끌리니 오히려 육이 미울 때가 있을 것이다. 선생은 인생에게 준 육신의 축복을 최대한 개발하 여 나의 육 없는 한을 풀어주며 나의 최고 멋진 육이 되어 주지 않느냐. 육으로 행해야 이뤄지는 세계니까. 어느 한순간의 통함은 통함이라 할 수 없다. 선생이 1년 간 위로해 주는 자 없다고 한 것은 진심으로 선생을 위로하고 선생과 같은 동일한 심정으로 뛴 자가 없다 함이다. 사랑한다고 말로만 하는 자 많으니 애가 탄다. 그리 코치해줘도 딱딱한 목상인 양 받아들이지 못한 자가 많다. 나에게 큰 사명을 받은 자일수록 더 너의 것이 없어야 할 것이며, 무력으로 행함이 없어야 한다. 사람들이 너희 보면 내가 느껴지고 선생이 느껴지도록 너의 삶을 고쳐라 정신을 고쳐라. 그때그때마다 내가 늘 방향 잡아주니 오직 말씀에 일치되어 가라. 내 말에 오직 순종하여 나의 말에 귀 기울이는 자 내가 쓸 것이다. 최고 내 곁에 두고 쓸 것이다. 계시자들과도 함께 기도하고 부서 및 각 사명자도 잘 세워 주고 오직 나와 소통, 선생과 심정 통함이다. 선생 전반기 때 일으킨 역사 너희 개인에게도 일어나길 축원한다. 너희의 최고 후원자 나 예수. 각 교역자단과 부서 지도자들에게 전한다. (이후 기도하며 추가로 적게 된 글입니다.) 수시로 물어야 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되듯. 근본이 변함이 아니요 그 방법이 달라지는 것이다. 계시를 받는 것이든 다른 어떤 것을 내게 받고 싶 다면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자 되어라. 욕심만 내지 말고 그것을 최대로 잘 감당하는 자가 되어 있어야 내가 줄 수 있다. (일을 행할 때) 안 되면, 힘들면 어떤 방법이라도 행하여 그 근본 뜻을, 목적을 이뤄야 한다. 너를 버릴수록 내가 더 임하리라. (“계시 받을 때처럼 매 순간 예수님의 코치 받으면서 살고 싶어요.”) 나를 매일 의식하라. 함께 있음을 잊지 마라. 나와 대화하여라. 내 심정을 알아라. 심정 알고 그리 행하라. 그러면 내가 네가 되고 네가 내가 되어 나와 늘 통하여 기쁨이다. 선생처럼 살 수 있다. 이전 사명자들을 통해 이루지 못한 역사, 네가 꼭 이뤄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