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11 (월)
계시말씀 74fd9277
- 선포일
- 2011.04.11 (월)
- 성경 본문
- 새벽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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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근본과
사랑의 정신에 대한 주님 말씀
〔 고린도전서 13장 〕
작성일 : 2010. 4. 21. (수) 새벽 3:45~
작성자 : 이주인
(주일 말씀을 듣던 중,
사랑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 [고린도전서 13장]을
읽어보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그래서 읽어보았지만 참 쉽고도,
어려운 말씀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간 사랑이 이와 같다는 느낌이 들면서,
쉬 우면서도 어려운 사랑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래서 2010. 4. 21.새벽기도 때 주님께
사랑의 근본에 대해 설명해 달라며
간청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 나의 신부들에게
나의 깊고도 깊은 사랑을 전한다!
나는 오늘 사랑의 근본에 대해
얘기해 주려 한다.
이 말씀을 받아 적는 이 여인처럼
너희들도 사랑의 깊은 근본을
알고 싶을 것이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 장’으로 유명하며,
사랑의 근본에 대해 말씀한 내용이 적힌
대표적인 성경구절이다.
[고린도전서 13:1~3]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3장 1절~3절은,
사랑에 관한 중요성에 대한 말씀이란다.
모든 것에 사랑이 없다면 아무 유익이 없고,
어떤 것에 있어서 핵심이 빠졌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구절이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유익한 것들이 참으로 많지만,
그 유익한 것들이 다 있어도
사랑이 없다면
아무 유익이 없고,
결국은 다 무익하다라는 것에 대한 말씀이다.
[고린도전서 13:4~5] 말씀입니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
니하며
고린도전서 13장 4절~5절은,
사랑에 대한 근본 중 근본에 관한 말씀이다.
사랑에 포함된 모든 내용들을
아주 구체적이고
세밀히 적어 놓은 구절들이다.
사랑함으로 오래 참을 수 있다는 구절은,
사랑하기에
어떤 역경과 어려움과 고난이 있어도
오래도록 참을 수 있다는 말씀이다.
또한 사랑하기에,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내 어머니 성령님,
내가 이토록 오래 참고서
너희들을 바라보며,
너희가 성삼위에게 고개를 돌려,
사랑하기를
이처럼 기다릴 수 있다는
근본의 말씀이다.
6000년을 기다린,
아니 인간창조의 시작 때부터
너희들의 그 사랑을 갈망하고 기다리며,
또한 오랫동안 눈물을 흘리며,
쳐다봐주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참고 기다릴 수 있다는
깊은 말씀이다.
온유한 사랑은,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의 말에
온순한 양처럼 순종하며,
따스하게, 포근하게
자신을 바꿀 수 있다는 말씀이다.
온유한 자는 누구나 고개를 돌려
그 자를 쳐다볼 수밖에 없는
매력을 지닌 자이다.
그러하기에 흔들림 없는 평온한 마음이,
사랑하는 자에게는 있어야 된다.
따스함과 온유함으로
유유히 흐르는 봄의 강처럼...
시기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을 주는 자의 그 사랑을 제대로 알고,
깨달으면 비교치 않으니,
누구에게도 시기하지 않는다는 말씀이다.
사랑의 참맛을 아니 1:1의 사랑에 만족하며,
다른 사람의 사랑을 쳐다볼 필요 없이,
나와의 완전한 사랑에 몰두하여,
누구를 시기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이다.
또한 자랑하지 않는 사랑은,
겸손을 뜻하느니라.
완전한 사랑에 도달한 자는,
벼가 익어서 고개를 숙이듯이
나와의 사랑을 자랑치 않으며,
겸손한 자가 되어,
아직도 나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자를
이끌어주는 사랑을 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교만치 않는 사랑은,
사랑에 있어서는
누구나 나와의 1:1의 사랑이기에,
‘나는 주님과 잘 통하고 친하며,
또한 선생님과도 가까워.’라는 생각으로,
목이 곧은 자가 되지 말 것을
일러 주는 사랑을 말하느니라.
나와 선생과 잘 통하고,
가깝다라고 생각한다면
내 사랑과 선생의 사랑을,
사랑에 미흡한자들에게
더
잘 전해주어야 된다는 말씀이니라.
무례히 행치 아니하는 사랑은,
사랑을 하게 되면
더 예의바르고,
더 존중하며,
더 깊은 존경을 나타내는
사랑을 말하느니라.
사랑을 깊이 받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어느덧 교만에 빠져 성삼위와 선생에게
예의 없이 함부로 대하며 말하는 자에게
경종을 울리는 말씀이다.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는 사랑은,
사랑을 이용해, 사랑하는 자의 모든 것을
뺏으려하는 자들에게 주는 경고의 말씀이다.
사랑은 그 자체의 순수함의 사랑이어야 하나,
사랑을 이용해, 나와 선생에게
본인의 유익을 취하려는 자들이 있기로서,
이 구절이
그들의 가슴에 뜨끔하게 박힐 것이다.
섭리사는 자기의 유익을 위해,
사랑을 이용하면
결코 안 되는 순수한 곳이다.
너희들보다 먼저 온 자들 중에서
이 말씀에 걸려 실족한 자들이 많기로서,
다시금 내가 말하노라.
나와 선생이 깊은 사랑을 전해 주니,
이 사랑의 마음을 교묘히 이용해,
본인의 유익을 얻고자 하되
안 된자들이,
지금 이때
나와 선생의 권위에 도전하고 있다.
그들은
그 앞길이 두려움과 무서움으로 변할 것이다.
이 말씀은 경고의 말씀이 아니라,
속히 실행할 내 말인 것을,
그들은 곧 알게 될 것이다.
성내지 않는 사랑은,
사랑하면 항상 기쁨과 소망이 넘치고,
이 사랑으로 본인의 모순을 온전하게 고쳐,
가인의 성격이 아벨의 성격과 같이 온순해져,
성내지도 않고, 화내지도 않는
기쁨의 상태가
계속 유지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분내지 않는 자는
누구나 그 자를 기뻐하며,
좋아하게 되기에,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이다.
악한 것을 생각지 않는 사랑은,
사랑에는
악이 근접할 수 없다는 말씀이다.
진실한 사랑은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이기에,
결코 악이 가까이 하지 못하는
사랑인 것이다.
그러하기에 진실한 사랑, 깨끗한 사랑,
정결한 사랑을 하라고
이토록 외치는 것이다.
그래야 너희들이 악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3:6]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6절의 기쁜 사랑은,
나 또한 기뻐하는 구절이란다.
불의를 기뻐하지 않아야
진리를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불의는 곧 악의 세계인데,
그 세계를 멀리하며, 기뻐하지 않아야
선의 세계의 핵심 중 하나인,
진리로 완전한 사랑에 도달해
기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리가 너희를
악으로부터 자유케 하여,
선의 하나님과 성령님, 내가
너희에게 임해
완전한 사랑으로 기뻐하며
하나 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3:7]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7절의 모든 것을 참고,
믿고, 바라며, 견디는 사랑은,
선생의 삶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사랑이다.
어떤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도,
끝끝내 견디며 참고 견뎌서,
30년의
지금의 섭리 역사가 있는 것이다.
하늘 아버지와 나에 대한 완전한 믿음으로,
오로지 누구에게도 바라지 않으며,
그 깊고도 한 많은 사연을 내게 고하며,
내게 모든 것을 의지하며 바라는 사랑!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견딜 수 없는 극한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견디며,
변함없는 영원한 사랑을 보여준 선생은,
나에게는 온 세상 앞에 자랑거리이며,
또한 그래서
너무도 마음이 아픈 내 사랑이다!
[고린도전서 13:8~10]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8절~10절은,
모든 것이 폐하여지고, 떨어지고,
없어지더라도
사랑만은 영원하다 라는 말씀이다.
예언, 방언, 지식. 이 모든 것도 소중하나,
가장 소중하고 영원한 것은
오직 사랑이다!
하늘 아버지와의 사랑,
성령님과의 사랑,
나와의 사랑이다!
온전한 사랑이 임하면,
너희 속에 부분적으로 하던
모든 것들은 폐하여지고,
온전한 지식, 온전한 생각, 온전한 마음,
온전한 실천이 너희들 삶속에 임해,
너희가 완전해 진다는 것이다.
즉,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는 뜻이니라.
[고린도전서 13:11]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1절은,
사랑만이 너희들의 영을
온전히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사랑의 의미를 깨달은 자,
사랑으로 인해,
내 사랑의 완전한 대상체가 되어서,
행실하는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이다.
관념적 사랑이 아닌
실체적인 사랑으로,
내 사랑의 완전한 대상체,
완전한 신부의 삶을 살아
어린아이와 같은 사랑을
하지 않는 다는 뜻이니라.
[고린도전서 13:12]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2절의 그 때는,
이때를 말하느니라.
내가 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깊은 말씀을 너희들에게 전하는
이 시대를 말하느니라.
부분적으로 사랑을 가르쳤던 시대를 지나,
완전하고, 온전한 말씀과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완전한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그래서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내 어머니 성령님,
나의 사랑을 알리는
이때를 말하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3:13]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13절은,
너희가 나를 모시고 섬기는 데 있어서,
믿음, 소망, 사랑이 항상 있어야 하나,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라는 뜻을 의미한다.
이 말씀은 너희들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고,
나의 재림 때
너희를 완전하게 휴거케 하는
가장 중요한 말씀 중 말씀이니,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사랑이 아니고서는,
그 어떤 것으로도
너희와 내가 만날 수 없고,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이다.
너무도 소중한 단어, ‘사랑’!
그러하기에 이토록 애절하게 나는,
너희에게 완전한 내 사랑을 전해주는 것이다.
너무도 사랑하고 사랑해서,
또한 이 사랑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까 염려되어,
눈물 흘리며 바라보는 내 사랑!
이 애타는 사랑을 오늘도 전하고 전한다!
(주님, 사랑이라는 이 단어 하나에
이 깊은 사연이 있는지를
정말 몰랐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아직도
약하고 어려서인지,
사랑이 활화산처럼 타올랐다가도
좀 힘들면 호롱불처럼
작은 불꽃의 사랑이 되어버립니다.
어떻게 하면 이 사랑이 활화산처럼
계속 불타오를 수 있나요?)
사랑은 끊임없이 행해야,
사랑이 식지 않는 것이다!
무엇을 좀 하다 말면,
금방 식어버리듯이 사랑도 그러하다.
너희들이 아직 어리기에,
조금의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의 불이 확 꺼져,
나 또한 놀라는 마음으로 쳐다본다.
그러니 어서 너희들이 성장해야 된다.
어린 아이의 신앙이 아닌,
완전히 장성한 자의
신앙이 되도록
말씀으로 성장시켜야 된다.
또한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항상 모든 것에 근신하며
조심하며 살도록 해라.
그리고 또, 사랑의 불이
영원히 타오르는 방법은
끊임없이 나와의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도전하며,
이 사랑에 목숨을 걸고서
행해야 되는 것이다.
사랑이 근본임을 알려줬으니,
사랑을 세상 어떤 큰 재물과 보석보다도
더 귀히 여기며, 소중히 다루어야 된다.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늘 신경 쓰면서 사랑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주님, 사랑의 정신이 무엇입니까?)
요즘, 정신, 생각, 마음에 대해
깊은 말씀을 선생을 통해 전해주고 있다.
이 모든 말씀의 근본과 핵심이
사랑이다.
나와의 사랑 때문에
그토록 외치는 것이다.
정신과 생각, 마음에 관한 말씀을
전한 뒤에는
꼭 사랑의 말씀이 있지 않더냐.
사랑 때문에
정신을 잡고, 마음을 잡고,
생각을 잡으라 하는 것이다.
사랑은 근본이고 핵심이다.
나와의 사랑을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된다는
사랑의 정신이
너희 속에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특히나
신랑 신부의 사랑이 핵심이다.
이 정신을 가져야 만이,
사탄의 어떤 공격 속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금 말하니,
사랑의 정신이란,
사랑하니
내 목숨을 너희에게 아깝지 않게
내놓은 것과 같다.
곧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가득해,
그 생각이 마음으로 전달되어,
내 생명으로 너희의 생명을 산
실천을 하게끔 한 것과 같은 정신을 말한다.
즉 사랑의 정신이
사랑의 실천으로 되는 것을 의미한다.
섭리사는 이 사랑의 정신이 있어야,
결코 흔들림 없는
신부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핵심 중 핵심인
사랑의 정신이 있어야만,
너희가 진정한 내 신부가 되어서,
나의 나라에 들어와
나를 신랑으로
모시고 섬기며 살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의 정신으로 무장해야 된다.
앞에 [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으로,
너희들이 사랑의 정신으로
무장 되어야한다.
그래야만이 이 아마겟돈 전쟁에서,
악을 대적하고,
싸우며, 승리하게 되는 것이니,
사랑의 정신과 생각으로
너희 마음을 다스려야 된다.
나는 사랑의 근본자이다.
그러하기에 사랑의 근본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해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하니
나와 사랑으로 하나 되자!
그러면
너희에게 내 사랑의 근본이 전해져,
흔들림 없는 근본의 사랑을 깨달아
온전하고, 완전한 사랑을 하게 될 것이다.
사랑은 끝없는 것이다!
영원한 것이다!
변함없는 것이다!
그러니 힘들다 라며
자포자기하지 말고서,
사랑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해야
다시 활화산같이
폭발하는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참지 못해 폭발하는 그 사랑을,
내가 너희 각자 한 명, 한 명에게
전해줬으니,
그 사랑을,
뜨거운 그 사랑을 나는 받길 원한다.
진정 너희를 사랑하며,
근본으로 너희를 사랑하는,
나는 너희들의 영원한 사랑인,
신랑 예수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