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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4.12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4.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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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의 행함 작성일 : 2011년 1월 6일 (목) 철야기도 중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기성교회에서 유명하다는 한 집사를 만나게 되었 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바로 전한다는 이 집사는 재림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를 보면서 섭리사에 있고 정확한 삼위의 말씀을 선생님을 통해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에 대해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 다. 또한, 정확한 재림의 말씀은 모르지만 무척이나 열심히 외치고 살아가는 집사의 모습을 보면서 회개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시대 말씀을 들었음에도 행하지 못한 저의 모습들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이를 고하며 기도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그래, 나의 사랑아. 네가 세상 최고의 A급 보석을 가지고 있으나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놔두고 있다면 세상 최하의 B급 보석을 가지고 가공하며 사용하는 자가 더 빛을 발하는 것이다. 너희 섭리사는 세상 최고의 A급 보석인 ‘선생’을 가진 자들이다. 그러나 선생을 증거하지 않고 섭리의 진리 말씀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대를 모르고 B급 말씀을 가진 자들이 내세우는 진리에 밀리고 말게 된다. 두 개의 야채 가게가 있다고 하자. A라는 가게는 싱싱한 야채를 B라는 가게는 묵은 야채를 팔고 있다. A 야채가게가 홍보하지도 않고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은 싱싱한지도 모르고 B 야채가게가 크게 외치는 “야채 사세요.” 라는 소리를 듣고 야채를 사러 가게 된다. A 야채가게는 싱싱한 야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하나도 팔지 못했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 시대 최고의 말씀을 주었어도 외치지 않고 전하지 않으면 방계역사가 외치는 소리에 묻히고 만다. 너도 기성의 열심을 보지 않았느냐? (“아멘! 그러나 재림에 대해 모르고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앞’이라 하며 달리는 격이었습니다.”) 그래, 그와 같다. 방계역사는 앞도 모르고 앞이라고 하며 훨씬 벗어난 옆을 향해 달리기만 하는 역사다. 그러나 그 행함을 보아라. 진리 말씀 없어도 행하려 노력하지 않더냐. 많은 보석을 가진 부자가 보석을 사용하지 않고 땅속에만 묻어놓은 격과 같이 섭리사, 귀한 시대 말씀을 주었어도 기성의 행함에도 미치지 못하게 행하지 않는 자들 많구나. 땅에 묻어만 두는 자들이니 나와 선생의 애가 타는 것이다. 선생은 결코 가만히 있지 않았다. 늘 행하여 반드시 이루어왔다. 기성의 날고 긴다는 목사들도 선생의 행함은 결코 따라오지 못한다. 이러한 선생이 너희 섭리사에 있는데 어찌 행치 않음으로 받을 축복을 다 받지 못하느냐. 축복의 해이다. 올해 행한 자들에게는 축복이요, 행치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이다. (“그럼 사랑하는 주님, 선생님과 기성의 지도자들의 행함은 무엇이 다른가 요?”) 목표부터가 다르다. 내가 세운 정확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자를 목표를 몰라 방황하는 자가 아무리 빨리 달린다 해 도 따라갈 수가 있겠느냐. 또한, 행할 때 주어지는 성령의 능력이 다르다. 무엇보다 나 예수의 마음을 정확히 알고 행하는 선 생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어림짐작으로 알고 행하는 방계역사의 지도자들은 정녕코 다르지 않겠느냐. 선생은 나를 세상 누구보다 가장 사랑하여 사랑의 힘으로 행하니 어떤 자들과도 그 행함이 다 르고 이루어지는 과정도 다르고, 역사의 결과도 다르다. 너희도 이와 같이 선생 따라 행하고 세상에 외치어 라. ‘선생’이라는 보석을 행하지 못하여 빼앗기지 말아라. 행하지 않음은 빼앗김과 같다. 아무리 빛난 보석도 빼앗기면 소용이 없다. (“주님, ‘선생님’이라는 보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생’이라는 보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너희 스스로의 믿음을 굳건히 하여 자신을 세우고 차원을 높여 행함으로 나의 정신으로 더욱 일체되 어라. 선생을 통해 주는 생명의 말씀을 목숨 걸고 행하며 생명구원 사업을 주업으로 삼아 섭리사를 증거하여라. 선생을 증거하여라. 아무리 성능 좋고 가치 있는 물건을 가진 자도 자신 없이 홍보한다면 누가 사 가느냐? 섭리사 나 예수가 직접 만든 역사인데 무엇이 부끄러우냐? 자신 있게 당당히 외쳐 세상 바다 각종 물고기 휩쓸어오너라. 이 길만이 선생 빼앗기지 않는 길이다. 나 예수와 함께하자. 선생 지켜 내어라. 사랑한다. 나의 육신도, 영혼도 모두 바쳐 사랑하는 너희 섭리사 신부들에게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