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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4.12 (화)

계시말씀 0fb5f4a1

선포일
2011.04.12 (화)
성경 본문
새벽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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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실수 작성일: 2011. 2. 11. (금) 새벽 5:54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주님께서는 재밌는 이야기를 종종 해주시곤 하 는데 자세히 들어 보면 ‘성경 이야기’이거나, ‘선생님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님,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하고 말씀드리니 주님께서 “그래.” 하시며 세 사람의 이야기를 해주 셨고, 그 이야기를 다 듣고 정리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옛날 머나먼 나라 한 사람이 겨울에 길을 가다 투명한 보석을 줍게 되었다. 맑고 투명해서 ‘참 귀한 물건이다.’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와서도 그는, 많은 사람들이 보석을 갖게 되면 흔히 그렇게 하듯 그것을 품에 안고 귀하다 생각하며 지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 보석은 어느 순간 물로 변해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사실 그것은 보석이 아니라 오묘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얼음 결정체였다. 진귀한 모습의 얼음이었으니 상당한 가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알지 못하고 대한 고로 그 가치를 발휘해 보지도 못하고 사라져 버리게 되었다. 또 한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절벽 산을 참 잘 타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산을 타려고 산에 갔는데 산을 타는 장비를 깜박하고 놓고 온 것을 알게 되 었다. 자신이 오르려는 산은 몇 번이나 쉽게 올랐던 산이 었고, 이번에는 장비의 도움 없이 무리 없이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여 절벽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그러다 실수하여 발이 미끄러져 떨어져 죽고 말았 다. 마지막으로, 한 나라에 부자가 있었다. 이 부자는 여러 가지 돈이 될 만한 일에 투자하여 돈을 번 부자였다. 이곳저곳에 돈을 투자하고 돈을 벌던 부자는 자식을 얻게 되었다. 그때부터 부자는 자신이 가장 크게 돈을 벌 일은 자식에게 투자하여 그가 성장했을 때 큰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 가장 이익이겠구나 생각 하고 그때부터 자식에게 모든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그 투자는 제대로 된 투자가 아니었기에, 그 자식이 성인이 되었을 때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자가 되었 고, 부자는 자식에게 모든 재산을 쏟았기에 망해 버렸 다. 이 세 가지 이야기는 인생에 관한 이야기다. 살면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그리고 인생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들, 그것이 바로 이 이야기들 속에 들어 있다.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세 가지 중 첫째는,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의 보물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산다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목적을 어디에 두고,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모른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다른 자들을 보며 ‘저들은 보석을 이렇게 두더라.’, ‘저 사람은 인생을 이렇게 살더라.’하면서 ‘저렇게 해야 한다’ 생각하며 상대를 보고 따라하며 자신의 보석도 그렇게 만든다. 그러나 성삼위가 인생에게 준 각각의 인생의 보물 은 각자 다 다른 것이기 때문에 남을 따라 하다가는 자신의 보석을 잃어버리게 된 다. 색깔도 특성도 다른 것이니 제대로 알지 못하고 대하면 결국 진귀하고 신비한 보석을 잃고 가진 것이 없는 자가 되어 버린다. 자신의 보석을 알지 못하는 고로, 다른 자들과 똑같이 대한 고로 잃은 자도 있고, 잃어가는 자도 있으며, 찾지 못한 자도 있다. 인생의 보석을 제대로 갖지 못한 인생은 가난한 인생이 되고, 가난한 인생은 결국, 자신이라는 값진 보물을 모두 탕진한 인생이기에 천국에 갈 수 없고 가난한 나라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둘째는, 사람은 항상 자신의 수준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을 잘 알지 못하기에,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일과 자신이 해낼 수 없는 일에 대해 착각하고 행할 때 가 많다. 인간은 인간일 뿐이다. 스스로의 행함으로 삶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할 지라도, 그 결과는 자신 혼자서 이루어 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에 스스로의 능력을 과대평가, 또는 과소평가를 하게 된다. 그렇기에 사망의 길을 간다. 인생의 산은 늘 삼위라는 장비가 필요하다. 자신의 능력을 맹신할 수 없고,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인생의 산은 오르면 오를수록 다르고, 깊이도 날마다 다르니, 삼위라는 장비 없이는 미끄러져 낙망하고 낙심하며 일어설 수 없게 되기도 한다. 한 번 올라 보았다고 산의 높고 낮음을 겪어 보았다고 자신하며, 성삼위와 동행하지 않고 함부로 산을 오르는 자는 결국 어느 때에 순간 미끄러져 인생이라는 산의 실체를 보게 된다. 인생에서 자신을 똑바로 보아야 하고, 온전히 보아야 하며, 정확히 아는 자가 되어야 한 다. 인생을, 자신을 제대로 아는 자나 알지 못하는 자나 언제나 삼위라는 장비를 각자의 마음에 담고 인생의 성산을 올라야만 그 산이 언제나 쉬이 오를 수 있는 산이 아니라는 것과 또 언제나 어려운 산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즐기게 될 것이다. 셋째, 사람은 스스로의 생각으로 자신의 인생을 허비하며 투자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 것이다.’라는 결론을 짓고 그리 될 것이라 희망하며 마음을 쏟고 시간을 투자하며 생각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어떠한 인생이든, 자신이 얼마나 가지고 있고 그것을 어디에 두든지 영원한 시간에 투자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인생을 투자하고 물질을 투자하며 자신이 원하는 곳에 씨를 뿌리면 영원한 것을 얻지 못하고 자신이 바라는 것 또한 얻을 때도 있고 얻지 못하는 때도 있다. 인생은 성삼위라는 밭에 씨를 뿌리고 때를 기다려 야지만 자신이 수고하고 노력한 그 모든 대가를 10배, 100배 수확하고 얻어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창조되어졌다. 그런즉 너희는 인생에 대해 제대로 알아라. 온전히 알고 완전히 알아라. 인생들이 하는 이 절대적인 세 가지 실수를 하지 말고 언제나 성삼위 앞에 겸손한 인간의 모습으로 도움을 받는 입장으로 나아오길 바란다. 세 가지 실수에 대해 일렀으니 이 실수만은 하지 말고 인생을 살아라.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