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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4.13 (수)

110413 수요말씀 마음의 시동을 걸어라 행동의 작동을 하여라

선포일
2011.04.13 (수)
성경 본문
잠언 12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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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3일 수요말씀> 마음의 시동을 걸어라. 행동의 작동을 하여라 그리고 목적한 바를 즉시 행하여라 본 문 잠언 12장 24절 27-28절 잠언 27장 23절 아가 5장 2-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 더욱 구체적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가정에서 쓰는 전자 제품이나 승용차를 사면, 그것을 사용하기 전에 먼저 시동 거는 법과 작동하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전자제품 사용법을 배우지 않고 쓰면 어떤 것은 바로 망가지고, 어떤 것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차는 시동을 걸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아 서 타고 다니지 못합니다. 가정의 전자 제품이라도 사용법을 배우고 알고 작동시켜야 목적대로 사용합니다. 사람도 인생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배워야 목적대로 쓰입니 다. 그러나 저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 ‘육체’를 어떻게 다스리며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고 사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의 육체에 속한 ‘뇌’는 수만 가지, 수십만 가지의 기능을 가진 지체로서 지구 세상에 둘도 없고 단 하나밖에 없는 귀한 것입니다. 이 ‘뇌’라는 기계를 수천 가지로 작동시키며 써야 됩니다. 사용법을 모르 면 못 쓰고 맙니다. ‘뇌’는 생각으로 작동을 하는데, 육적으로 영적으로 작동하는 법을 배우고 생각으로 뇌를 작동시켜 그것을 몸으로 행하면 육적으로 영적으로 수천 가지, 수만 가지, 수십만 가지를 얻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 귀 한 ‘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남한테 얻으려고 어려운 일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 조하실 때 인간의 몸에 저장해 놓으신 ‘뇌’라는 재물과 선물을 작동시 키는 법을 배워서 뇌를 작동시키고 그것을 몸으로 행하여 수천 가지를 얻 고 살아야 합니다. 오늘 사람의 뇌를 어떻게 작동시켜야 수천 가지를 얻고 사는지에 대 하여 말씀할 것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뇌를 작동할 줄 알면 IQ도 120~160이 넘게 됩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 IQ가 90~110 정도도 안 되었는데, 예수님께서 뇌를 작동시키는 법 을 가르쳐 주셔서 그대로 행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제 천재가 됐다.” 하셨습니다. 모두 뇌를 작동시키는 법을 주님께 배우고 자기 뇌를 작동시켜 주님 과 대화도 하고 천국까지 가는 자가 꼭 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1> ① -인간의 몸과 뇌를 확대시켜 보여 주기. (남녀의 인체 해부도를 보여 주다가 뇌를 확대시켜 보여 주기.) -뇌가 가만히 있으면 몸도 가만히 있고, 생각하여 뇌를 작동시키 면, 몸도 그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 <자막과 설명>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의 몸이 제 역할을 하도록 뇌를 만드셨습니다. 인간이 뇌를 작동시키고 몸으로 행하면 얻을 것을 얻 도록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② 돈을 버니 돈을 얻고, 가축을 키우니 가축을 얻고, 공부하니 학문 을 얻고, 봉사하니 기쁨을 얻는 모습 등 (다른 것도 표현) <자막과 설명> 자기 뇌에 시동을 걸고 몸을 작동시키는 만큼 얻게 됩니다. 그러나 육적으로만 배우고 개발하고 뇌를 작동시키면 육적인 것들만 얻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니 전도하여 많은 생명들을 얻고, 자 기 영을 구원시키고, 교회를 짓고, 성지 땅을 만들고, 구원역사를 얻고, 예수님을 신랑으로 얻고, 하늘나라 천국을 얻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영적으로 배우고 개발하여 뇌를 작동시켜야 영적인 영원한 것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께 자기가 행할 것을 배우고 뇌를 작동시켜 행하면 육적으로는 얻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것을 얻게 됩 니다. ③ 세상에서만 배우고 행하여 세상에서만 얻고 쓰는 자의 모습 / 주 님께 배우고 행하여 세상의 것을 넘어 영의 세계, 하늘나라의 것 까지 얻고 쓰는 자의 모습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뇌의 기능을 배우고 사 용해야 됩니다. 육적으로만, 의학적으로만 배우고 뇌를 작동시키면 영 의 세계 신비한 것들은 얻지 못합니다. ④ 계속해서 말씀을 배우고 뇌에 저장시키며 받아들이고 행하는 자 (더 많은 것과 더 어려운 것을 배워도 이해하며 행함도 발전하고, 사명도 더 큰 것을 받아 뛰게 되는 것 표현) 어느 정도만 배우고 머리 아프다고 하며 뇌를 쓰지 않는 자 (더 배우기를 싫어하고, 어려운 것 나오면 꺼려하고, 육의 삶과 영 의 삶이 그 위치를 벗어나지 못하고 살게 되는 것 표현) <자막과 설명> 뇌는 쓸수록 차원이 높아지고, 개발할수록 상상하지 못하는 기능을 합니다. ⑤ 나쁜 것 보면서 뇌를 작동시켜 나쁜 짓을 하고, 더 나아가 악한 행위를 하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설명> 뇌는 쓸수록 차원이 높아지지만, 그 대신 뇌를 나쁜 쪽으로 개발하고 사용하면 나쁘게 되어 버립니다. ⑥ 상 중 하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쪽으로 개발하 고 배우고 작동시켜야 수만 배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자기 육신을 세상에 둘도 없는 비행기나 좋은 차라고 생각하고 말씀 을 듣기 바랍니다. 차를 운전하는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차를 운전할 수 없고, 비행기를 조종하는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비행기를 조종할 수 없습 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를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자기 인생을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자기를 다스리는 자는 큰일을 하게 됩니다. 자기를 다스리는 자는 큰 자입니다. 자기를 다스리는 자는 편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 육신에 대하여 조금만 알고 자기 육신을 쓰면서 살고 있습니다. 인생을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인생을 잘못 운전하여 인생 사고를 당하고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자기가 자기 육신을 잘 다스 리고 인생 운전을 잘해야 사고도 안 당하고, 고통도 안 받고, 문제가 안 생기고, 손해를 안 보게 됩니다. 지난날 자기가 잘못해서 손해 본 것도 많고, 잘해서 유익을 얻은 것 도 많았습니다. ‘앞날에 어떻게 될까?’ 생각하며 두려워할 것도 없고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자기를 잘 다스리면 걱정, 염려, 근심할 것 없습 니다. 자기가 자기를 잘못 다스려서 고통을 받기도 하고, 걱정이 생기기 도 하고, 문제에 부딪히게 되기도 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대로 절대 행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자기는 인생 운전을 잘하며 가는데 옆에서 잘못하여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고로 늘 조심해야 합니다. 도로에서도 자기는 운전 잘하고 가는 데 옆의 차가 운전을 잘못하여 부딪혀 다치고 문제가 생기는 일도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인생을 살면서도 자기는 잘하는데 옆의 사람이 잘못하여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자기를 잘 다스리지 못해서 생기 는 문제가 95% 이상 된다면, 남이 잘못해서 생기는 문제는 5% 정도밖 에 안 됩니다. 사람이 살면서 꼭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께 인생에 대하여 배우고 자기 자신을 다스리며 할 것과 안 할 것을 분별해야 됩니 다. 다 하기만 한다고 해서 다 유익이 아닙니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 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꼭 해야 할 일을 놓고 마음은 하고 싶은데 몸이 잘 안 움직여 서 안 해지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께 배워서 자기 몸을 움직 여 꼭 해야 할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다 시간이 가면 못 하고 끝납니다.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끝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으니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우 고 핵심을 알고 살아야 귀한 자기 육체를 다스리며 살게 됩니다. 인간의 육은 머리, 즉 뇌에서 몸의 모든 기능에 시동을 걸고 작동시 키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고로 저마다 뇌 작동 법을 확실히 알고 자기 육 신을 다스려야 됩니다. 차 운전대 앞쪽의 모든 부분과 비행기 조종석 앞쪽의 모든 부분은 마 치 사람의 뇌와 같습니다. 차나 비행기의 기능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에 불과하지만 사람의 뇌는 수만 가지, 수십만 가지의 기능을 합니다. 사람 은 모두 육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장 수십만 가지의 기능을 하 는 뇌를 작동하는 법을 배우면 배운 만큼 자기 몸을 쓰게 됩니다. 고로 꼭 배워야 됩니다. 사람의 뇌는 영적인 기능과 육적인 기능을 합니다. 고로 생각으로 뇌 에 시동을 걸면 수십만 가지, 수백만 가지의 일을 합니다. 뇌는 생각의 가짓수대로 작용을 하니, 그 생각하는 바를 주님께 배워서 주님과 같이 하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뇌에는 수백억 가지도 입력됩니다. 고로 수백억 가지의 기능과 작용 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생각하고 명령해야 그것들이 뇌에서 작용을 합니다. 사람이 얼마나 신비한 것을 가지고 사는지 알고, 늘 하나님께 감 사하며 귀히 써야 됩니다. <영상2> ① 아주 좋은 세단 차와 신식 새 비행기를 보여 주면서 각각 그 옆에 사람을 보여 준다. <밑에 자막> 자기 육을 세상에서 최고 좋은 차나 비행기로 생각해 볼까요? ② 차와 비행기 운전하는 법을 모르는 자는 차와 비행기를 작동하지 못하고 만지기만 하는 모습 / 그 옆에서 운전법을 아는 사람은 멋 있는 차를 운전하여 ‘붕’ 떠나고, 비행기를 운전하여 날아가는 모 습 / 운전법 모르는 사람은 차와 비행기를 만지기만 하며, 그 모습 을 쳐다보며 한숨 쉬는 모습 <자막과 설명> 차나 비행기나 운전하는 법을 배우고 그 기능을 배워 야 작동시켜 제대로 사용합니다. 운전하는 법과 그 기능을 모르면 평 생 만지기만 하다가 끝납니다. ③ 어떻게 생각하고 뇌를 작동시키며 살아야 하는지 배우는 모습 <자막과 설명>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뇌의 기능, 뇌의 작용, 관리 법을 배워야 됩니다. 어떻게 운영하며 작동시키는지 배워야 됩니다. 예수님 앞에서 배우고, 깨닫고, 몸을 움직여 행하는 자 <자막과 설명> 배우되,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차원으 로 배우고 시동 걸고 작동시키고 행하며 살아야 최고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④ 사고 나서 찌그러지고, 사고 나서 못 쓰게 된 차들의 모습 비행기 사고 나서 앞부분이 찌그러지고, 날개가 부러진 모습 <자막과 설명> 차와 비행기가 아무리 성능이 뛰어나도 작동법을 제 대로 배우지 않고 쓰면 부딪혀 찌그러지게 되고 사고를 내어 제 기능 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사고 나서 휠체어 탄 사람, 차 사고 나서 목발 짚고 다니는 사람, 사고 나서 중환자실에서 고통 받는 사람, 사고 나서 여러 가지로 고생하는 사람, 건강관리 못 하여 병들어 고통 받는 사람의 모습 <자막과 설명>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인생을 다스리지 못하 고, 관리하지 못하고, 작동할 줄 모르고 살면 고생을 하고 사고를 당 하고 각종 어려움과 고통을 겪게 됩니다. ⑤ 비행기 작동법을 아는 자가 하늘 위를 나는 모습 / 인생 작동법을 아는 자가 건강한 모습으로 육신의 삶에서 얻을 것을 얻고, 그 영 혼은 하늘나라까지 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배우고 그 뜻대로만 완 벽히 행하면 인생의 사고가 나지 않고, 영과 육 모두 건강하게 살고 할 일을 하면서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 오늘 말씀을 쓰기 전에 기도하며 주님께 말했습니다. “차나 비행기에 먼저 시동을 걸지 않으면 작동이 안 되어 전혀 쓰지 못하는데, 사람도 똑같습니다.” - 이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도 어떤 크고 작은 일을 할 때마다 뇌에 시동을 걸고 몸을 작 동시켜야 그 일을 할 수 있다. 어떤 것은 뇌가 자동적으로 작동하여 자동 적으로 되지만, 어떤 것은 뇌가 명령하여 작동시켜야 된다. 사람이 눈으로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보면 즉시 뇌에서 판단하여 ‘아름답다.’, ‘밉다.’, ‘별로다.’라고 표현한다. 또한 사람이 귀로 어떤 것을 들으면 즉시 뇌에서 판단하여 ‘좋다.’, ‘거슬린다.’, ‘더 듣고 싶다.’라고 표현한다. 사람이 어떤 것을 보고 들으면 뇌로 판단되 면서 동시에 그것에 대한 표현이 말로 나오게 된다. 또한 사람이 코로 냄새를 맡으면 즉시 뇌에서 판단하여 ‘썩는 냄새 다.’, ‘향기가 난다.’, ‘맛있는 냄새다.’라고 표현한다. 코로 냄새를 맡고 뇌가 맛있는 냄새라는 것을 판단하면 생각으로는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입으로는 먹으러 가자는 말이 나온다. 자동적으로 되는 것 같아도 이와 같이 뇌에서 판단하고 명령해야 생 각에 시동이 걸리고 몸이 작동한다. 뇌에 대해서 알아야 자기 육신을 다스리며 귀히 쓸 수 있다. 요즘 스 마트폰이 다양한 용도로 쓰이듯이 뇌도 수억 가지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 어떤 것은 감지기가 자동적으로 작동하듯 자동적으로 작동되고, 어떤 것 은 수동적으로 작동시켜야 작동된다.” (하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사람은 뇌가 명령하고 지시하고 허락할 때 몸이 가고 행하도록 창조 되었습니다. 뇌가 자동적으로 작동한다고 그냥 놔두면 안 됩니다. 잘 보 고 듣고 잘 판단하여 할 것은 하고, 안 할 것은 절제하고 브레이크를 잡 아야 됩니다. 먼저 의인가, 불의인가 배우고 뇌에서 척척 판단하고 자기 를 다스려야 됩니다. - 주님께 또 말했습니다. “꼭 해야 할 일인데도 어떤 때는 잘 안 해 지고 시작이 잘 안 됩니다.” -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기계에 시동을 걸듯이 마음에 시동을 걸어 라. 기계에 시동을 걸었으면 기계를 작동시키듯이 마음에 시동을 걸었으 면 생각으로 몸을 작동시켜라. 그래야 몸이 움직여 행해진다.” 하셨습니 다. - 선생님 : “시동이 무엇입니까?” - 예수님 : “듣고 금방 잊으니 내 말을 기록하여라.” 이에 주님의 말씀을 기록하기 위해 펜을 잡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모두 펜을 잡으세요. 주님이 하신 말씀을 할 테니까요. * 생각을 움직이는 것이 시동을 거는 것이다. * 목적한 바를 행하는 것이 작동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영상3> <자막> 작은 일이든지, 큰일이든지 어떤 일을 할 때마다 뇌에 시동을 걸고 몸을 작동시켜야 한다. ① 눈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바다를 본다. 뇌에서 ‘아름답다. 깨끗하다.’라고 판단을 한다. 그러니 마음에서 ‘가까이 가서 발을 담그고 싶다.’ 생각한다. 그러니 입에서 “가자!”라는 말이 나온다. 그러니 몸이 그쪽으로 가서 발을 담그게 된다. <자막과 설명> 사람이 눈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바다를 보면, 뇌에서 ‘아름답다. 깨끗하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 마음에서 ‘가까이 가서 발을 담그고 싶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입에서 “가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에 몸은 바다로 가서 발을 담그게 됩니다. 눈으로 호기심이 있는 곳을 본다. 뇌에서 ‘궁금하다.’라고 판단을 한다. 그러니 마음에서 ‘가 보고 싶다.’ 생각한다. 그러니 입에서 “가 보자.”라는 말이 나온다. 그러니 몸이 그쪽으로 가게 된다. <자막과 설명> 나쁜 곳일지라도 사람이 눈으로 쳐다보면 뇌에서 ‘궁 금하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 마음에서 ‘가 보고 싶다.’라고 생 각합니다. 그러니 입에서 “가 보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에 몸이 그쪽으로 가게 됩니다. ② 귀로 좋은 말을 듣는다. 뇌에서 ‘좋다.’라고 판단을 한다. 그러니 마음에서 ‘더 듣고 싶다.’ 생각한다. 그러니 입에서 “더 듣자!”라는 말이 나온다. 몸이 움직여 그 말을 하는 사람에게 간다. <자막과 설명> 사람이 귀로 좋은 말을 들으면, 뇌에서 ‘좋다.’라고 판 단을 합니다. 그러면 마음에서 ‘더 듣고 싶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 니 입에서 “더 듣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에 그 말을 더 듣기 위해 그 말을 하는 사람에게로 갑니다. 귀로 어떤 나쁜 말을 듣는다. 뇌에서 ‘더 들어 보자.’라고 판단을 한다. 그러니 마음에서 ‘더 듣고 싶다.’ 생각한다. 그러니 입에서 “더 듣자!”라는 말이 나온다. 몸을 움직여 그 말을 하는 사람에게로 간다. <자막과 설명> 사람이 귀로 어떤 말을 들으면, 뇌에서 ‘더 들어 보 자.’라고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 마음에서 ‘더 듣고 싶다.’라고 생각합 니다. 그러니 입에서 “더 듣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에 몸을 움직 여 그 말을 하는 사람에게로 갑니다. ③ 코로 좋은 음식 냄새를 맡는다. 뇌에서 ‘맛있는 냄새다.’라고 판단한다. 그러니 마음에서 ‘먹고 싶다.’ 생각한다. 그러니 입에서 “맛있겠다. 먹으러 가자.”라는 말이 나온다. 그러니 몸이 그 음식을 먹으러 간다. <자막과 설명> 사람이 코로 좋은 음식 냄새를 맡으면, 뇌에서 ‘맛있 는 냄새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면 마음에서 ‘먹고 싶다.’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입에서 “맛있겠다. 먹으러 가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에 몸이 그 음식을 먹으러 갑니다. ④ 1, 2, 3 영상을 한 화면에 보여 주면서 다음 자막과 설명 <자막과 설명>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을 뇌가 판단하여 뇌가 명령하고 지시하고 허락할 때 몸이 행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고로 잘 보고, 잘 듣고, 잘 판단하여 할 것은 하고, 안 할 것은 절제 하고 브레이크를 잡아야 됩니다. ⑤ 의 / 불의 <자막과 설명> 먼저 무엇이 의인지, 무엇이 불의인지 배우고 뇌에서 척척 판단하여 자기를 다스려야 됩니다. ⑥ <자막> 주님께 배우고 시동을 걸고 작동시켜라. -포크레인에 시동을 거는 모습 <자막> 생각을 움직이는 것이 시동을 거는 것이다. -포크레인을 작동시켜 돌을 들거나 땅을 파는 모습 <자막> 목적한 바를 행하는 것이 작동하는 것이다. 선생을 아는 자들은 선생을 보고 ‘실천자’라고 말들 합니다. 예수 님께 시동 거는 법과 작동하는 법을 배워서 실천할 일이 있으면 즉시 마 음에 시동을 걸고 몸을 작동하여 실천합니다. 고로 하루에도 수십 가지의 일을 합니다. 여기서는 선생이 혼자 해야 됩니다. 매번 어떤 일을 할 때 마다 생각으로 뇌에 시동을 걸고, 목적한 것을 놓고 매번 몸을 작동시켜 행합니다. 그러니까 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할 마음은 있어서 해야 된다고 하면서, 결국 할 것을 하 지 못하고 그 시간이 지나가고 말았을 것입니다. 선생은 할 일들을 놓고 그때그때 척척 하지 못하면, 함박눈이 내리면 금방 대지에 눈이 쌓이듯 일들이 쌓여 활동이 묶이게 됩니다. 생각만 하고 행하지 못하는 자는 그것에 대해서 아직 시동이 걸리지 않고 마음의 레이더망에 잡히기만 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육의 것은 육 의 눈의 감지기로 할 일이 잡힙니다. 뇌에서는 마음의 눈의 감지기로 할 일이 잡힙니다. 뇌에서 할 일이 잡힌다고 해서 그 일이 해지는 것이 아닙 니다. 생각으로 뇌에 시동을 걸고, 이어서 그 원하는 것을 향해 몸을 작 동시켜야 몸이 기계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이해가 됐습니까? 이것을 확 실히 알고 매일 행하면 실천자가 됩니다. 시동이 안 걸리고 작동이 안 되는 자는 신경이 고장 나서 그렇습니 다. 시동이 안 걸리는 것은 정신이 무뎌지고 무기력해졌기 때문이며, 작 동이 안 되는 것은 행동이 무뎌지고 무기력해졌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마음과 행동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습니 다. 다만 어리니까 앞에서 말한 용어는 쓰지 않으셨을 뿐입니다. 주님이 항상 마음과 행동에 대해 가르쳐 주셨기에 선생은 할 일이 내 눈에 들어 오면 즉시 쫓아가서 행했습니다. 월명동에서 길을 가다가 해야 할 일이 눈에 들어오거나 마음에 느껴 지면 즉시 판단하고 낫이나 톱을 가지고 비호같이 달려가 자를 것을 잘랐 습니다. 그리고 또 즉시 파낼 것을 파내고 길을 넓혔습니다. 먼저 온 자 들은 봤을 것입니다. 화면으로 봐요. 이론만이 아니라 실제 그 모습을 잠 시 후에 보여 주겠습니다. 시동과 작동을 빨리 해야 인생 1년을 살아도 3년, 혹은 10년을 산 자만큼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선생은 시동과 작동을 빨리 했기에 나이 60세에 세계 형으로까지 다 뛴 것입니다. 지금은 1000년사를 위해 일을 해 놓고 있습니다. 또 영계에 다니면서 육신이 세상에서 미리 할 일이 무 엇인가 보고 와서 그 일을 합니다. 눈으로 보고도 할 일이 안 해지고, 마음으로 느끼고도 할 일이 안 해 지는 것은 마치 새벽에 눈은 떴는데 일어나지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어 떤 것이 하고 싶은데 안 되는 것, 전도하고 싶은데 마음은 원이로되 안 되는 것 모두 시동을 안 걸어서 그런 것입니다. 즉 생각을 움직이지 않아 서 그런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하려면 그 일을 하겠다고 생각으로 시동을 걸고 목적을 향 해 마음을 작동시키고 몸을 작동시키며 가야 합니다. <영상4> ① 월명동 작업할 때 길 닦고, 또 길 가다 잡목이 걸리면 낫이나 톱 으로 척척 베고 가고, 칡넝쿨이 나무를 감았으면 즉시 베고 끊어 주 는 모습들/ 나무를 깨끗하게 전지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생활 속에서도 항상 생각으로 순간 시동을 걸고 몸으 로 번개처럼 작동했습니다. 늘 그렇게 해 왔기에 빨리 시동을 걸고 몸을 작동시켰습니다. 못 한다 하지 말고 자꾸 해 버릇해야 됩니다. ② 맛있는 밥상이 차려져 있다. 숟가락으로 밥을 퍼 놓고 한참 있다가 먹는 모습 (한국식) 포크로 먹을 것을 찍어 놓고 한참 있다가 먹는 모습 (서양식) <자막과 설명> 빨리 하지 못하는 자는 우둔한 자다. 우둔한 자는 밥 을 숟가락으로 퍼 놓고, 혹은 포크로 먹을 것을 찍어 놓고 한참 있다 가 먹습니다. ③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배우는 모습, 성령의 불 받는 모습, 주님과 같이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빨리 하려면 먼저 배워야 됩니다. 주님과 같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불을 받고 힘을 받아야 그 힘으로 빨리 하게 됩니다. ④ 선생님이 예수님께 배우는 모습 개인형 - 가정형 - 민족형 - 세계형으로 뛰는 모습 실제로 역사가 점점 커지는 모습도 넣기. <자막과 설명> 선생은 예수님께 빨리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고로 60대에 개인, 가정, 민족형을 벗어나 세계형으로까지 뛰었습니다. 보 통 사람보다 수십 배 더 뛰었습니다. 아니까 빨리 하고 크게 했습니 다. ⑤ 저마다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자막과 설명> 사람이 오래 살려고만 할 것 없습니다. 오래 살아도 해 놓은 것이 없으면 인생 아무 보람이 없습니다. 인생을 제대로 살 려면 예수님께 배워야 됩니다. 선생님 대둔산, 기도굴에서 기도하며 예수님께 배우는 모습 <자막>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 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 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 11:29-30) <마무리 자막> 어떤 일을 하려면 그 일을 하겠다고 생각으로 시동을 걸고 목적을 향해 마음을 작동시키고 몸을 작동시키며 가라! 선생의 전초는 끝났습니다.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더 깊고 오묘하고 신비한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귀를 쫑긋 세우고, 마 음을 활짝 열고, 생각을 집중하여 인생이 멋있게 대역사를 이룰 수 있는 말씀을 잘 듣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누구든지 나 예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자기 육체를 다스리며 어떻 게 행해야 하는지 날마다 배우고, 배운 것을 행하기 바란다. 너희 육체는 지체에 아무런 이상이 없을지라도 뇌가 작동하지 않으면 그 귀한 육이 값없이 시간만 보내고 끝나게 된다. 인간의 육신을 중심하여 머리 안의 ‘뇌’를 하나의 기구로 보아라. ‘뇌’라는 기구는 ‘생각’에 의해서 쓸 수도 있고 안 쓸 수도 있다. 많 이 알고 많이 쓰는 자는 많은 것을 얻게 되고, 몰라서 조금밖에 못 쓰는 자는 조금 얻을 것이다. 매일 뇌의 기능이 성장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도 있지만, 성장이 끝나면 매일 늙어 간다. 늙어 간다는 말은 뇌세포가 죽어 간다는 말이다. 모든 인생은 날마다 늙어 가고 결국 끝을 맞는다. 모두 늙어서 인생 의 끝을 만나기 전에 그날그날 처한 육신의 일과 영혼의 일을 해야 된다. 육신은 한정된 시간, 즉 정해진 시간을 놓고 살아가기에 살다가 거울을 보면 자기가 늙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이 세상 것을 다 배우고 다 행했어도 세상 것만 행하면 세상 것 만 얻고 끝난다. 인생은 육신이 죽으면 세상에서는 모두 끝나는 것이다. 허무한 육신을 위해서만 살면 허무하게 끝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을 위해 살면 육신이 죽어도, 마치 복사본 이 없어져도 CD에 원본이 들어 있으니 괜찮듯이 구원받은 영이 있으니 괜찮다. <영상6> ① 나이가 들어갈수록 뇌세포가 죽어 가는 모습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자막과 말씀> 뇌는 성장기가 끝나면 나이가 먹을수록 늙어 간다. 이 는 ‘죽어 간다. 기능이 약해진다.’라는 말이다. 제 나이 때, 그때그때 할 일을 해야 된다. 뇌세포가 죽으면 기억도 안 나고, 귀하고 좋은 말 을 들어도 흐리게 들리고 감각이 없어 귀히 들리지 않는다. 그러니 몸으로 행해지지도 않는다. ② 사람이 늙어 가는 모습 / 거울을 보니 늙은 자신의 모습 (10대 ~ 60대까지 젊은 모습이 70대, 80대로 늙어 가는 모습) 그러다가 어느 날 생을 마감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육신은 한정된 시간, 즉 정해진 시간을 놓고 살아가기 에 살다가 거울을 보면 자기가 늙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인생 은 날마다 늙어 가고 결국 끝을 맞는다. ③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자막과 말씀> 모두 늙어서 인생의 끝을 만나기 전에 그날그날 처한 육신의 일과 영혼의 일을 하여라. ④ 세상만을 위해 살아서 얻은 것 없이 끝난 모습 / 육은 늙었으나 영혼을 위해 살아서 하늘나라 형체의 영혼을 남긴 모습 <자막과 말씀> 사람이 세상 것을 다 배우고 다 행했어도 세상 것만 행하면 세상 것만 얻고 끝난다. 세상에서만 얻었으니 세상에서의 삶 이 끝나면 다 끝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원한 세계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을 위해 살면 육신이 죽어도 구원받은 영이 있으니 괜 찮다. 이제 너희 육신을 매일 귀하게 쓰자. 자기는 앞으로 80년 더 산다, 혹은 70년 더 산다, 혹은 50년 더 산다. 혹은 30년 더 산다고 계산하고 살지 말아라. 자기가 살 날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고 사는 자는 자기의 할 일을 미루고 그 날 해야 될 일을 미래로 미루게 된다. 일은 눈에 보이고 감지했을 때 생각으로 시동을 걸고 이어서 행동으 로 작동하여 그때 하는 것이다. (아멘.) 왜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왜 이 시간에 할 일을 다음 시간으로 미루느냐. 이는 너희 생각이 즉시 시동을 걸지 못하기 때문이고, 행동으로 작동을 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 예수는 영이다. 그러니 행할 때 얼마나 빨리 행하겠느냐. 나는 너 희에게 어떤 일을 맡겨 놓고 너희가 즉시 하기를 그렇게도 원한다. 그러 나 너희는 눈으로 보면서도 안 하고, 다음 시간으로 미루고, 그다음 날로 미루고 지나가는구나. 육의 눈으로 보았을 때, 마음으로 감지되었을 때, 생각났을 때, 그때 하라는 것이다. 그때 생각으로 즉시 시동을 걸고, 이어서 목적을 두고 행 동으로 작동하라는 것이다. 너희가 그때 못 하면 나 예수는 실망하고 한 숨을 쉬면서 “이제 언제 하느냐.” 하며 돌아선다. 보았을 때, 느꼈을 때, 생각났을 때 하지 못하면 어떤 것은 평생 못 하기도 한다. 길을 가다가 저 사람을 전도하라고 너희 눈에 띄게 하고 마 음으로 깨닫게 했다. 그 순간 너희가 즉시 시동을 걸고 작동해야 한다. 그때 못 하면 그 후에는 평생 못 만나는 사람도 있다. 지상의 동물 중에 치타가 제일 빠르다. 치타는 사냥할 것이 눈에 들 어오면 딴 데 눈을 팔지 않고 즉시 목표물을 향해 전력 질주하여 사냥할 것과 계속 거리를 좁혀 가다가 결국 잡는다. 고로 너희 선생이 성경에서 사냥하라는 말씀을 보고 “치타처럼 사냥하라.” 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사냥할 생명을 몰아다 너희 눈에 보이게 해 줬는데도 너희 가 보아도 생각의 시동을 걸지 못하고 행동의 작동을 하지 못하면 보고 마는 것이다. 정말 답답하다. 전도뿐 아니라 너희가 기도한 것 모두가 그 같이 홀연히 느껴지고 보이게 된다. 그때가 기회다! 게으른 자는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않는다. 시동을 늦게 걸고 작동을 늦게 하면 순간 기회가 왔을 때 못 한다. 너희가 내게 기도하면 나는 날 짜와 시간은 가르쳐 주지 않고, 그 날 그 시간이 닥쳤을 때 너희 눈에 띄 게 하고 마음에 생각나게 한다. 그때 생각으로 시동을 걸고 즉시 작동하 여 목적을 향해 행하는 것이다. 나 예수는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한다. 지나가다 벌이 손등이나 얼굴에 붙었을 때 즉시 쫓아 버리면 벌이 순간 쏘려고 했다가 깜짝 놀라 못 쏜 다. 즉시 쫓아 버리지 못하고 늦으면 벌이 쏘고 달아난다. 그때는 어떻게 벌을 잡느냐. 이미 벌에 쏘이고 얼굴이 팅팅 부었는데 쏘이고 나서 잡으 면 무엇하느냐. 환난도, 어떤 어려움도, 어떤 문제도 즉시 처리하면 문제 도 안 생기고 고통도 적게 받게 된다. 너희가 마음으로는 원해도 시동을 걸지 않고 작동하지 않아서 거의 놓친다. 이제는 삶 속에서 생각 실상의 삶이 되기를 원한다. ‘생각 실상 의 삶’이란, 생각한 것을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삶이라는 말이다. 이런 자는 얻게 된다. 너희가 생각한 것을 나 예수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하 여 그 생각이 실제가 되도록 하여라. 너희가 빠른 구름이 되어 할 일을 빨리 해야만 나 예수와 더 크게 더 많이 대역사를 하게 된다. 또한 개인도, 섭리사 전체도, 각 부서와 파트 별로 대역사를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얻게 된다. 고로 빨리 하는 뇌의 시동 법과 작동 법을 가르쳐 주었다. 매일 뇌에 시동을 걸고 뇌를 작동하여 빨리 행하여라. 뇌에서 생각한 것을 착오 없이 온전히 행하는 것을 평소에 연습하고 훈련하여라. 그래야 실전에서 빨리 하게 된다. 너희 선생은 판단한 것을 착오 없이 실천하기 위하여 섭리사를 시작하기 전에 생활 속에서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씩 뇌에 시동을 걸고 몸을 작동시키는 신앙의 훈련을 했다. 너희도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게으른 자는 잡을 것도 사냥하지 못한다고 했다. 신속하고 빠르게 움 직여 행하여라. 말로만 풍성하게 하지 말고, 행위를 풍부하게 하여라. <영상7> ① 할 일을 앞에 놓고 걸어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사람은 할 일을 두고 너무 느리게 행한다. 늦게 행한 다. -예수님 빛같이 빠르게 행하시는 모습 영적인 자들은 날면서 행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는 총알같이 빛같이 행한다. 영적인 자들도 나를 따 라 날면서 행한다. 정신이 온전하여 뇌의 기능이 좋기 때문이다.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모습 <자막과 말씀> 움직이지 않는 자들은 정신이 약하여 뇌가 제대로 기 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② 전도할 사람이 지나가고 있다. 이때 예수님이 “저 사람을 전도하여라.” 말씀하신다. 그러나 시동이 안 걸리고 작동이 안 되어 그냥 제 갈 길 간다. 전도해야 할 사람도 모르고 그냥 간다. <자막과 말씀> 내가 말했어도 너희가 시동을 걸지 않으니 너희 몸이 작동하지 않는 것이다.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 / 예수님 애간장 태우며 한숨 쉬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내가 맡긴 일을 제시간에 하지 않고 딴짓하면 나는 한숨을 쉰다. 한 번 때를 놓치면 영영 못 하는 일도 있기 때문이며, 늦게 하면 효력이 없기 때문이다. ③ <자막> 지상의 동물 중에 제일 빠른 치타 눈의 감지기로 사냥감 포착 → 즉시 시동 걸고 작동시켜 사냥감에게 접근 → 빠르게 쫓아가 사냥감을 사냥한다. <동시에 자막과 말씀> 치타는 눈으로 사냥감을 보면, 즉시 시동을 걸 고 몸을 작동시켜 사냥감에 눈을 떼지 않고 접근하여 거리를 좁혀 간 다. 그리고 즉시 비호처럼 쫓아가 사냥한다. <따로 자막과 말씀> 너희도 보았을 때, 마음으로 감지되었을 때, 생 각났을 때 그때 생각으로 즉시 시동을 걸고, 이어서 목적을 두고 행 동으로 작동하여라. ④ 빠른 구름과 느린 구름 : 예수님이 빠른 구름 타고 가시는 모습 <자막> 예수님은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신다. 남자와 여자 (옷깃, 치맛자락 휘날리며 뛰는 모습) <자막> 빠른 구름이 되어라. 나는 빠른 구름을 탄다. ⑤ 손등이나 얼굴에 벌이 앉았을 때 두 가지 상황 -즉시 쫓아내어 벌에 안 쏘인 자 -즉시 쫓아내지 못하여 벌에 쏘이고 고통을 받는 자 <자막과 말씀> 손등이나 얼굴에 벌이 앉았을 때 즉시 쫓아내면 벌이 쏘지 못한다. 늦으면 벌에게 쏘인다. 그때 벌을 쫓아가 봤자, 이미 쏘 였으니 아무 소용없다. 그때는 벌에 쏘인 고통만 남는다. -문제가 앞에 닥쳐왔는데 가만히 있는 자 그리고 화를 당하고 고통을 당한다. -문제가 앞에 닥쳤을 때 가서 처리하는 자 그로 인하여 고통을 받지 않는다.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어떤 문제가 생겼어도 즉시 처리하면 고통 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즉시 처리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 화만 남 고 고통만 남는다. 이제 말하였으니 너희 각자의 곁에 가서 보련다. 나 예수를 부르면서 힘을 얻으면서 하자. 너희 곁에 서서 너희를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며 함께할 것이다. 나 예수가 옆에 있다는 것을 꼭 잊지 말아라. 육의 눈으 로 못 보니 마음의 눈을 떠서 느껴 보는 것이다.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 행하여라. 죽음 앞에, 어떤 사고나 문제 앞에 즉시 시동을 걸고 작동하여 피하여라. 너희가 어떤 좋은 것을 볼지라도 즉시 내게 물으면서 행하여라. 그러므로 개인과 섭리사의 대역사를 이루 자! 너희는 내가 하지 말라고 한 것은 시동을 잘 걸고 작동을 잘한다. 불 의, 육적인 사랑, 세상 육적인 것들, 자기 주관적인 것들은 자동적으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면서 참지 못하고 즉시 행해 버린 다. 해서는 안 될 일을 놓고서는 시동을 걸고 작동시키면 안 된다. 그런 자는 사탄이 끌고 간다. 근신하여라. 각자 신앙의 할 일들을 정말 해야 될 이때다. 나의 재림 때 해야 될 일을 깨우쳐 주었는데도 행하지 못한다. 그것이 꼭 해야 될 일임을 깨달 으면서도 행하지 못한다. 이제 시동과 작동에 대해 가르쳐 주었으니 꼭 시동을 걸고 행하기 바란다. 생각만 깨어 있으면 뭐하느냐? 정한 날이 되어 나 예수가 밖에서 신 부의 방문을 노크하는데, 신부가 방에서 눈만 뜨고 누워 있으면서 신랑의 목소리만 들으려느냐. 내가 떠난 다음에 그제야 시동을 걸고 작동하려느 냐. 그때는 거친 파수꾼들에게 끌려가서 당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후회 하며 살게 된다. 모두 그 같은 불행이 없도록 나의 말을 듣고 마음과 뜻 과 목숨 다해 행하자. 하면 된다. 진실로 너희를 사랑하여 이 말을 전한 주 예수다. 샬롬! <영상8> ① 앉아 있는 자 / 걷는 자 / 뛰는 자 / 치맛자락, 옷깃 날리며 나는 자 (모두 예수님이 쳐다보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내가 가르쳤으니 너희들의 생활 속에 가서 볼 것이다. ② -예수님이 오셔서 노크하는데 신부가 눈만 뜨고 일어나지 않은 채 “네!” 하고 대답만 하고 계속 누워 있는 모습 <자막과 말씀> 정한 때가 되면 내가 너희 생활 속에도 도적같이 온 다. 내가 네 방문을 노크해도 신부라 하는 자가 일어나 문을 따 주지 않고 누워서 대답만 하려느냐. 벌떡 일어나 문을 따 줘야지. -예수님이 기다리다가 그냥 가신다. -그제야 신부가 일어나 문을 따 보았다. 그러나 이미 신랑은 없 다. ‘분명 내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였는데... 어디 갔지?’ 하며 찾으러 나온다. 그리고 성을 지키는 파수꾼에게 물었다. -파수꾼은 신랑이 없는 것을 알고 안아서 끌고 가서 취했다. -그리고 길바닥에 버렸다. -신부는 길바닥에 버려져 쓰러져 있다. <자막과 말씀> 내가 떠난 다음에 시동을 걸고 작동하다가 파수꾼에 게 끌려가서 당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된다. 모두에게 그 같은 불 행이 없기를 진정 원한다. ③ 예수님 오셔서 노크하니 즉시 눈을 뜨고 일어나 문을 따 준다. 문을 열고 주님을 만난다. (남자와 여자 둘 다 표현) <자막과 말씀> 나의 말을 듣고 지금 시동을 걸고 작동하여 나와 함 께 대역사를 이루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