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13 (수)
계시말씀 9edf10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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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사랑의 회복이
이 시대 환란을 좌우하는 열쇠다
작성일: 2010. 12. 17. (금)
작성자: 주혜인
〔새벽에 자연성전에서 기도를 하는데
작년과 달리 너무 추워서
조금 전 떠놓은 물통의 물이 얼어버리고
볼펜심이 얼어붙어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이후 글을 쓰기 위해 기도굴에 들어갔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시대의 환란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예수님께 여쭈었을 때 해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예수님, 왜 처음 성령을 받고
주님을 뜨겁게 사랑했던 마음을 빼앗기는 건가
요?”)
최우선시하지 않아서 그렇다.
선생 말한 대로 최우선시 하지 않으면 빼앗기는 것
이다.
(“그럼 예수님,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분은 예수님인 거죠?”)
그래, 내가 가장 소중한 자라 하지 않았느냐.
(“예수님, 그동안 저는 어린아이 같은 입장에서
주님을 사랑했음을 깨달았어요.
성령님처럼 당신을 사랑하고 위로했어야 하 는데
요.”)
그래. 너희 선생은 내 마음 알아주고 위로하는
신부의 사랑, 성령 차원의 사랑을 행함으로
나의 말씀을 받았다.
그래서 선생이 네게 나를 위로하라 가르쳐 준 것이
다.
에덴은 곧 이것이니
내 사랑의 동산, 나와 사랑일체의 세계다.
마음이 실상이 되고 실존이 되는
너희 소원과 생각이 이루어지는 곳,
진정한 이 시대 마음의 천국, 삶의 천국이 에덴이
다.
그 에덴에서 쫓겨난 자는 스스로 그 가치성을 상실
하고
무지 가운데 나를 최우선시하지 않고 다른 것을 쫓
아갔다.
결국 나와의 사랑세계를 최우선시하지 않으므로
빼앗겨 버린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여,
탕자는 결국 아버지 집에 거하는 것의 귀함을 깨닫
지 못하고
아버지와 더불어 섬기며 사랑하고 사는 것의 가치
를 몰랐다.
그러므로 결국 다른 주관권을 스스로 선택해 가지
않았느냐.
고로, 최우선시하지 않으면
최우선시하는 다른 대상체로
행동도 마음도 생각도 향하게 되어
결국 삶 전체가 그 주관권으로 옮겨지게 된다.
충성은 이것이니,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최우선시 하고
그것에 집중하여 행하는 것이다.
고로 사랑하는 자여,
결국 최우선시하는 생각이 먼저인 것이다.
무엇에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탕자도, 아담도 결국 스스로 선택하여 간 길이지 않
느냐.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다.
누가 유혹해도 스스로 결정하고
자기 육신 움직이게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사탄은 비조계의 영물로
결코 너희의 육신을 손대고 해할 수 없을뿐더러,
사탄이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더라도
결국 그것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주권은
너희에게 있는 것이다.
결국 에덴동산의 아담, 하와도 그러하고 탕자도 그
러하니,
각 사람의 인생의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
(“예수님, 아까 월명동 성전이 너무 추워서
볼펜이 꽁꽁 얼어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 시대의 환란이다.
보낸 자를 대한 것에 따라
그 시대의 운명이 결정된다 하지 않았느냐.
이 나라와 세계에 더욱더 환란의 바람이 불어 올
것이다.
추위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될 것이
다.
(“예수님, 저희가 어찌해야 하나요?”)
섭리는 이 시대 중심역사요,
섭리사의 행함이 곧 이 시대의 운명을 좌우한다.
나의 말을 더욱 생명시하고 나의 사랑을 최우선하
며
선생의 가르침대로 행하여라.
진실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하고
나 보낸 자의 말에 순종하며 행할 때
완전한 사랑의 역사 일어난다.
나의 신부여,
너희의 행함에 따라
너희 시대와 민족과 세계와 가정의 운명이 달라진
다.
고로 행하여라.
나의 말이 곧 나의 사랑이니
내 사랑의 씨인 말씀을 너희 마음 가운데 받아
너희의 사랑으로 꽃피우고 행실의 열매 맺어라.
신부의 행함이 곧 이 시대의 운명을 결정한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의 행함이 곧 나의 마음을 움직
인다.
결국 이 시대는 너희의 사랑의 결실이 부족해
내게 심정의 십자가 고통을 안겨 준 것이 아니냐.
나에게 심정의 십자가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만큼
너희가 나를 사랑치 않고
나의 뜻대로 너희 삶이 실현되지 않는 것이 아니더
냐.
다른 말로 ‘짝사랑의 한’이라 선생이 표현하였다.
그러하니 내 사랑하는 자여,
이 시대를 대표한 내 사랑의 신부인 너희가
이제는 진정 행해야 한다.
너희의 사랑으로 내 말을 지켜 행하는 자,
이 시대 천국에 거한다.
천국은 실존세계 마음으로만 사랑하는 곳이 아니라,
실체 행함으로 이루어지는 세계다.
너희의 사는 이곳이 천국이 되게 하려면
너희가 땅에서 행해야 하고,
행하는 만큼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천국이 이루어진
다.
내가 나의 사명자를 보낸 것도 나의 재림을 앞두고
이 땅에 천국을 실현하려 한 것이요,
천국을 너희에게 주려 한 것이다.
나의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고
나의 그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자들로 인해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았듯,
너희도 그러하다.
너희 중에도 이 말씀을 받아들여 행치 않는 자,
그에게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내 사랑의 말을 받아들여 행하는 자에게는
이미 천국이 이루어졌다.
결국 휴거도 그러하니,
각자 삶의 수준에 따라 지금도 휴거가 이루어지고
있듯이
너희의 인생 사랑의 천국도
그 마음의 문을 스스로 열지 않아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섭리 신부여!
영의 눈으로 너희의 인생을 바라보아라.
천국이 각자에게 임하였으며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 시대의 환란을 막을 수 있는 자도 너희요,
이 시대의 환란을 오게 한 자도 너희다.
너희의 사랑의 실천이 이 민족과 시대의 운명을 좌
우할
열쇠임을 알아야 한다.
(“에스더도 민족을 구했습니다.
그의 사랑의 내조가 왕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 나의 사랑하는 자여.
너희도 이 시대 에스더와 같이 여호와 앞에,
너희 주 앞에 사랑의 완전한 제단을 쌓고
진정 내조하는 자 되어야 한다.
선생의 가르침대로 ‘사랑의 실천’이다.
사랑은 곧 나의 말을 행하는 것이니,
내 말을 존귀히 여기고 그 말씀대로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는 것을
나는 너희 사랑의 행위로 본다.
‘사랑’은 세상의 찰나적이고
육체적인 감각의 사랑이 아니다.
그런 사랑은 열매 없는 사랑이다.
사랑의 열매는 실체 너희 삶 가운데
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니,
남녀가 아무리 서로 사랑할지라도
삶 가운데 서로에게 유익이 없는 것과 같구나.
남자는 여자와 가정을 위해 헌신하고
그를 돌볼 능력과 책임감이 있어야 하며,
여자는 남자를 내조하며
사랑할 능력이 갖춰져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영원히 사랑을 이끌어갈 수 있지 않겠느냐.
‘사랑’은 곧 이것이니
너희가 생각하는 세상의 사랑이 아니며,
너희가 세상에서 보고 듣고 배운 사랑은
허상이며 사탄의 계시요 망상이다.
열매 맺지 못하는 삶을 살게 하려는 속임수요,
너희 인생을 탕자 되게 하려는 유혹이다.
너희의 젊음을 허탄한 곳에 쓰지 말며
영원한 하나님께 드리고,
온전히 삼위를 사랑하며 정확히 그의 가르침대로
행할 때,
인생 육으로도 영으로도 열매 맺는다.
나의 사랑하는 자여,
오늘 사랑의 깊은 세계까지 묵상하였구나.
선생 말씀 줄기로 해서 뻗은 가지로구나.
귀한 말씀이다.
(“이 시대의 환란을 두고 어찌해야 할지 잘 알았습
니다.
저희 사랑의 회복이 열쇠였군요.
진정 주님 사랑인 말씀을 실천하여
그 짝사랑의 한을 풀어드리는 저희가 될게요!
이젠 밥도 해드리고 내조 잘하는 신부가 되기 위해
몸부림칠게요! 주님 사랑합니다.”)
많은 말을 하지 않겠다.
사랑의 실천이다.
나의 사랑의 한을 풀어줌으로
이 시대 환란을 면케 하는 시대 사명자들이 되길
바란다.
칼을 쥔 자는 너희가 아니냐.
결국 너희에게 이 모든 일이 달렸다.
(“주님, 섭리사의 역할이 그토록 중요한지 몰랐습니
다.”)
너희는 상대체, 신부가 아니더냐.
사랑은 혼자 할 수 없는 것이며,
이 역사는 보다 상대체적 입장에서 바라볼 때
섭리사와 세상이 선생의 상대체다.
나 예수와 여호와가 아무리 전능할지라도
상대체의 입장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가 아니기에 그 본인이 아니고는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상대체적 입장이다.
그는 혼자 시작했으나 너희는 여럿이 아니냐.
너희 머릿속에 이 시대 천국의 구상이 되는 말씀을
보냈으니
너희는 선생처럼 하나하나 행하여 만들면 되는 것
이다.
모두 달려들어 행하면 금방 된다.
나의 구상대로 이 지구촌 천국의 세계, 나의 사랑의
세계,
나의 재림을 맞이하는 혼인잔치 역사를 펴며
봄을 맞이한 월명동처럼 꽃피고 새 우는
평화의 동산이 되게 하는 것은
너희의 실천에 달렸다.
내 사랑하는 신부, 섭리사여!
대역사가 어렵고 막연하냐?
아니다. 나와 하나하나 선생처럼 행하자.
나를 최우선시하는 자,
나의 말을 최우선시하여 사랑함으로
반드시 실천하는 자 될 것이다.
너희도 하나하나 행하자.
작은 실천이 큰 역사를 이룰 것이다.
겁내지 말고,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사랑하는 자이니라.
안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