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13 (수)
계시말씀 3b464163
- 선포일
- 2011.04.13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12장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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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5가지 정신 중에 하나
‘희생’
작성일 : 2010.4.11 (일)
작성자 : 주 윤애 (전주스타교회)
2010년4월11일 새벽2시32분경.
잃은 생명들을 데려오기 위해 관리하고
주님의 일을 하면서 희생이란 깨달음이 왔습니다.
“주님 나를 버리고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만을 위해 살고 싶어요. 주님과 같은 마음으로
행하고 싶어요.”하고 기도할 때 들린 희생에 대한
주님의 말씀입니다.
‘희생’
희생의 정신은 나 예수의 5가지 정신 중에 하나였
다.
하나는 사랑이요, 하나는 용서요,
하나는 감사요,
하나는 인내요, 하나는 희생이었다.
이 세상만사 타인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며 사는 자 많지 않다.
자기의 유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자 많아.
나 예수의 사랑과 희생은
유익을 위함이 아닌
무조건적 사랑, 무조건적인 희생이었다.
무엇을 위함이 아니요
사랑하기 때문이었다.
너희 선생도 그 같은 희생의 정신으로
너희 모두 위해 그같이 하고 있지 않느냐.
희생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사랑을 낳아
주님과의 사랑을 이뤄 구원에 이르게 한다.
(이 때, 성경구절이 떠올랐어요.)
요한복음12장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
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디도서2장14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
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사 선한 일
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희생은 곧 용서요, 인내요,
감사요, 사랑이다.
나 예수의 정신이었다.
나를 희생함은
어떠한 유익을 얻기 위한
조건의 희생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모든 것을 내어주는
무조건의 희생이다.
희생은 자기가 원하는 것,
그 모든 것을 버리고
사랑하는 자 위하여
그 어떤 것도 마다않고
기쁨으로 행하는 것이다.
섭리사. 희생의 정신이 필요하다.
감사도 용서도 참음의 인내도 사랑도
나 예수가 말하여 주었지만
나의 정신 중에 한가지인
‘희생’에 대해 말한다.
섭리사 너희 모두 사랑하는 자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희생의 정신을 갖추어라.
그러나 어떠한 어려움에 희생이란 단어가
모두 다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선생과 같은 그 길이야말로 인류를 위한 희생의 정
신인데
섭리사에 그같이 하는 자 몇 없지 않느냐.
부흥 강사,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기 위해 노력하고
육이 부서져도 아파도 참고 이겨내고
많은 자에게 나 예수의 복음을,
심정을 전해주고 있다.
희생이지.
인류를 위한, 생명을 위한 희생.
희생의 길을 가지 아니한 자.
나와 같이 걸어간다 할 수 없지 않겠느냐.
사랑도 감사도 용서도 인내도 희생도
진정 모두 실천해야 한다.
자신을 버려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나에게 맞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
그것만이 주의 일이 아니다.
때로는 내가 하기 싫은 것,
나에게 맞지 않은 것,
내가 할 수 없는 것,
그것이 주의 길이기도 한다.
그런데 그러한 상황이 오면
맞지 않는다며
주의 뜻 길이 아닌가 보다 하고
선생께 편지한다.
그걸 통해 역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나 예수의 마음도 선생의 마음도 모르고 말이다.
조금 힘들고 불편하면 아니다 하지.
그리하면 안 된다.
그건 나 예수의 정신이 아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도 어려움의 일에 부딪쳐도 기도
하며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행하기 위해
내 모든 걸 비우고 하나님께로 나아왔노라.
그러니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느냐.
선생을 보아라.
모든 일 마다 않고 몸 부서지게 행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있지 않느냐.
세상의 어떤 지도가가 그같이 행하는 자 있느냐.
어려운 길 가려 않고
자기보다 밑에 있는 자 대신하여 보낸다.
자신이 절대 희생하려 하지 않는다.
그걸 통해 자신을 드러낼 수 있을 땐,
그 땐 기꺼이 한다.
그러나 그건 진심의 희생이 아니라
어떠한 사건을 만들어 내기 위한
거짓의 희생이다.
나 예수와 같은,
선생과 같은 희생의 정신으로 행하여라.
그리할 때 너희가 그토록 원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사랑하는 자를 찾게 됨도 구원에 이름도
나 예수의 재림을 맞음도 깨끗한 회개도
생명전도도 관리도 각자 사명의 일도
목회도 모두 안 되는 것이 없다.
나와 선생과 같은
희생의 정신으로 행하면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다.
생명의 마음이 녹아지지 않을 수가 없다.
나를 위해, 모든 인류를 위해
희생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라.
그리할 때
하나님 아버지 나 예수의 역사가
이 땅에 이루어진다.
섭리사야.
너희 모두 희생의 마음을 배워라. 가져라.
자신이 원하는 것만 행해서는
자신에 구원도
생명을 구원함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기의 모든 것을 비워야
내가 그 마음에 갈 수 있다 하였지.
진정함의 희생은 희생하고 난 뒤
‘희생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이
‘진정한 희생의 도’이다.
잘못된 희생정신은
자신을 지치게 하는 늪으로 끌고 간다.
진정한 희생은
행하고도 내가 희생함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감사하며 행하는 정신이니라.
모두 알았느냐.
깨닫고 행하는 자에게는
나 주 예수의 축복이
늘 마음에 거하고 영에 거하고
생활에 거하고
육신에 거하게 될지어다.
사랑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너희 모두에게 희생의 정신이 깃들어
모두 이 역사
마지막의 구원의 역사를 위해 선생을 위해 행하는
너희 모두가 되길 원한다.
사랑한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 신부여.
하늘을 위해 희생함은
곧 천국의 자신의 것을 상속받게 되는 것이다.
하늘을 위해 이 역사를 위해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 모든 수고의 노력이
빛을 발하게 되고
뜻이 펴지고 이루어지게 되느니라.
(이어 주님께 받은 잠언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희생도 없다.
•희생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
•희생하는 자에게는 하늘의 축복이
늘 끊임없이 거하게 된다.
•희생의 사랑이 없이는
나 예수의 사랑을 온전히 전할 수 없다.
•희생의 정신에 빛이 나야
주님의 사랑의 정신에
빛이 나는 자가 된다.
•진정한 희생이란,
자신이 희생함을 나타내지 아니하고
자랑치 않으며 자신 또한 희생함보다는 사랑함을
느끼게 행하는 것이니라.
• 나 예수의 희생은
목숨을 내어준 희생이었다.
선생의 희생 또한
목숨을 내어준 희생이다.
너희도 진정한 희생을 하길 원한다면
목숨까지도 내어줄 수 있는 희생을 하여라.
•희생하는 자는 곁에 함께 하고 있는
나 예수의 얼굴에 미소 짓게 함이요.
남을 위해 나 예수가 주는 빛을 발하며
하나님의 영광과 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이니라.
•희생이 없이는 사랑을 낳을 수 없고
생명을 낳을 수 없다.
•나와 같이 행하고 나와 같이 이루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