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4.13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13 (수)
- 성경 본문
- 예수님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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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1:1 사랑
작성일 : 2010. 3. 17 (토) 밤 10:0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예수님께 마음 변치 않겠다고 사랑고백하며 눈물
의 기도를 하는 도중에 예수님께서 심정을 내려놓
으시며
사랑고백 해 주셨습니다. ]
나의 신부야,
내 심장이 멈추지 않음은 바로
너 때문이야.
내가 진정 너를 사랑하니,
너의 손을 놓지 않겠노라.
너의 신혼골수 모든 것을 사랑한다.
너만 이어야 함을 알라.
(“예수님, 섭리길 뛰어가면서
제 다리가 무거워지고,
숨이 턱에 차와도 끝까지 가겠습니다.”)
너가 왜 힘들어 하느냐?
내가 너의 다리가 되어주고,
호흡이 되어 주는데,
내가 너를 위해 대신 힘든데,
너가 힘들 이유가 없다.
심리적인 것이니라.
너가 괴로움은
나의 괴로운 마음이고,
너가 외로움은
나의 외로움의 결과이니라.
그러한 연고이니라.
내 사랑은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네가 기대하는 것보다
더욱 강하며, 이상적이며, 영원하다.
사랑아, 사랑아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다오.
내 가슴이 찢기고, 헐어도
너 하나보고 나는 앞만 보고 달린다.
오늘도, 내일도.
(“예수님, 어찌 이렇게 인간을 사랑하십니까?”)
너희를 나의 사랑의 대상체로 둔 것을
나는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
미련도 후회도 없다.
사랑 하나만 보는 나다.
오늘 내가 이들 가운데 사랑을 주고 있노라.
사랑 폭발하여라.
나의 축복의 세례를 받아라.
내가 이들을 사랑함에 쉼이 없노라.
(“예수님의 사랑은 한마디로 무엇인가요?”)
영원불변함이다.
(이어 “예수님, 더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하고 여
쭈었습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되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데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느냐?
(“예수님은 1:1의 사랑을 하신다고 하는데, 아직 신
앙이 어린 자들이 말하길, 예수님은 모두를 사랑하
면서 1:1의 사랑이라고 하니 이해가 되지 않고, 예
수님을 오해하기도 하는데, 어떤 의미인 지 알려주
시면 제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1:1의 사랑은 말 그대로
너만 사랑함을 의미한다.
너와 이루어야 하는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각자 한 사람 한 사람과 풀어야 할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너희는 내가 한사람으로 보이지 않느냐?
나도 그와 같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만
내 눈에 보이는 것이다.
너희가 전체를 사랑하는 나를 보니,
내가 모두 사랑하는 자로 오해하고 의심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전체를 사랑하는 나로 보지 말고,
너희 각 한사람, 바로 너만 보는 나로 보아야 한다.
너의 눈에는
전체를 사랑하는 내가 보이지만,
내 눈에는
각 한사람만 보이는 것이다.
알겠느냐?
시각에 따라 내가 달라진다.
제대로 보아라.
나를 오해 말아라.
나는 세상 남자가 아니다.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실로
사랑하는 너희의 영혼의 신랑이다.
그러하니 각자의 사랑에 만족하고
고마워하라.
내가 너를 진실로 사랑한다.
너 말이야! 너!
다른 사람, 다른 사랑 더 커 보인다 하지마라.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다.
나는 각자 하나처럼 귀히 보고, 사랑한다.
사랑해. 내 신부야,
나의 말 좀 믿어다오.
속 시원히 믿어 줄 신부를 나는 기다린다.
고마운 나의 신부 기다린다.
만들고 연단하여 나아오라.
사랑해.
나는 너의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사랑! 사랑! 사랑으로 승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