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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4.14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4.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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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눈물 작성일 : 2010. 03.27. (토) 새벽2시21분 작성자 : 장정희 (경남 진해반석) 2010년 3월 27일 (새벽기도시간에 하나님의 눈물에 대해 알고 싶은 감동이 생겨 여쭈니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 보혜사 성령이 말하노니 하나님의 눈물은 사랑 이니라. 천국에서 가장 귀하고 귀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눈물이니 이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천상과 지상을 움직이고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사랑의 원동력이라. 가장 고귀하고 고귀한 것이니라. 하나님의 눈물 때문에 내 아들 예수가 발이 부르트도록 구원의 역사를 온 지구촌에 이루 려하고 하나님의 눈물 때문에 내 사랑 너희 선생이 그 모진 십자가 길과 고난의 길을 행복한 맘으로 가고 있노라. 하나님의 눈물 때문에 나 성령도 감동감화로 너희에게 성령의 비 은혜의 비를 내려주노라. 하나님의 눈물 때문에 천군천사들도 너희의 수호영이 되어 지금도 목숨 다해 너희 곁에서 뛰고 있노라. 하나님의 눈물 때문에 너희 영혼들도 생명수 마시며 여호와의 은총과 사랑 속에 온전히 생육 성장 번성하고 있노라. 그리하여 하나님의 눈물은 사랑이노라. 하나님의 눈물을 싫어하는 무리가 있으니 바로 배역한 천사 루시퍼와 그 무리들이리니 그들은 이 하나님의 눈물로 그들의 뼈가 썩어지고 그들의 오장육보가 타들어가는 고통을 겪기에 오늘도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눈물과 눈물 자국을 지우려 너희 영혼들을 사냥하노라. 그리하니 인간들아, 영혼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모하라. 하나님을 그리워하라. 하나님을 사모하여 눈물을 흘려라. 하나님을 사랑하여 흘린 너희 눈물은 사랑의 불과 사랑의 강과 사랑의 여호와가 되어 너희를 사탄으로부터 지킬 것이니 너희는 사랑의 눈물을 흘려라. 내 아들 때문에 너희 선생 때문에 나 성령과 하나님 때문에 흘리는 너희의 눈물을 사모하라. 그 눈물이 성령으로 사랑으로 변화될 것이니 너희는 사랑의 눈물 흘려 너희의 얼룩진 죄를 회개하고 온전한 신부로 단장되길 나 보혜사 성령이 간구하 노라. 사랑한다. 인간들이여, 영혼들이여, 내 뜨거운 사랑의 불, 성령의 불을 받을지어다. 하나님의 눈물을 닮은 사랑의 눈물을 너희는 흘릴지어다. 천상과 지상에서 가장 귀한 사랑인 하나님의 눈물과 너희 신부들의 사랑의 눈물이 사탄과 그 무리들을 불태우리라. 쪼개 내리라. 하나님의 눈물은 바로 나의 눈물 예수의 눈물로서 그 눈물이 오늘도 너희를 사랑해서 한 사람 한 사람 너희 이름 부르며 눈물 흘리는 선생의 눈물로 흘러내리는구나. 선생의 눈물은 하나님의 눈물이로구나. 나 보혜사 성령은 천상과 지상에서 가장 귀한 이 선생의 눈물을 송축하며 사랑의 항아리에 담아 천국에 보관할 것 이니 너희는 그의 눈물을 영원히 송축할지어다. 그리고 너희도 선생의 눈물을 사모하며 선생의 이름 부르며 사랑한다고 눈물을 흘려라. 삼위의 눈물과 선생의 눈물과 너희의 눈물이 성령의 불이 되어 이 세상 사탄을 불태우고 너희 마음의 죄악을 불태우리라. 사랑한다. 사랑의 불을 성령의 불을 아낌없이 퍼부어주는 나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