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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4.15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4.15 (금)
성경 본문
새벽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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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21장을 통한 환난과 자연성전의 열두 문 작성일: 2011. 3. 7. 새벽 2:35 작성자: 장정희 (진해 사랑의 반석) [다릿골 기도굴에서 하나님께 뜨겁게 찬양 드린 후, 다가올 환난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번 계시는 길고 어렵다. 받을 수 있겠느냐?” 하셔서 “네, 받을 수 있어요!”대답하고 성령님께 받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환상이 보였습니다. 연기가 피어오르고 지진과 쓰나미가 휩쓴 듯 물바다 때문에 섬처럼 보이는 산들이 보였습니다. 갑자기 한 산이 양 쪽으로 갈라지더니 새로운 산이 떠올랐는데 자세히 보니 자연성전 월명동이었습니다. 이어 하나님께서 “계시록을 펴라. 네가 첫 번째로 펴는 계시록에 대해 말하겠다.” 하셔서 펴니 계시록 21장이었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나 여호와의 말을 너는 기록하라. 네가 간구하여서 주는 말씀이 아니라 선생에게 약속한 바가 있어서 주는 것이니 너는 감격함으로 글을 기록하여라. 계시록 21장은 지금 이 시대와 앞날을 알려주는 거울 장이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계시록 21장 1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재림으로 인한 환난으로 네 민족과 지구촌 곳곳에 재앙의 흔적이 나타날 것 이나 이 재앙으로 인한 상처와 달리 새 하늘과 새 땅처럼 빛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자연성전 월명동으로 상징되는 섭리사이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재림의 환난에 더욱 찬란하게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빛나게 변화될 것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다는 것은 월명동이 개발되어 예전의 처음 모습이 없어져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화될 것을 의미한다. 자연성전을 보라. 처음 모습이 사라졌도다. 이는 섭리 오기 전의 너희 처음 모습이 지금 온전히 자취를 감추고 사라진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150년 된 집을 선생이 허문 그때부터 새 하늘과 새 땅의 자연성전 월명동의 역사가 이루어졌다. 바다는 무엇을 의미하겠느냐. 세상을 의미하니, 월명동은 세상에 속한 평범한 마을이었으나 선생의 할아버지가 이곳 월명동으로 들어와 선생의 아버지를 낳고 선생의 아버지가 선생을 낳은 후로부터 처음 세상의 흔적은 없어지고 영적인 하늘 역사가 태동되어 새 하늘과 새 땅을 열게 된 것이다. 계시록 21장 2절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새 예루살렘은 바로 선생으로 상징되는 섭리사라고 이미 밝히지 않았느냐. 선생의 책임분담인 절대적인 신부의 사랑으로 신부역사 성약 천년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이 섭리사인 새 예루살렘은 사람이 창조한 역사가 아니라 하늘로부터 창조된 삼위가 태동시킨 역사이다. 섭리사를 준비하고 성약역사의 문을 연 선생이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의 사랑으로 역사의 문을 연 것이다. 계시록 21장 3절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하나님의 장막이 무엇이겠느냐? 진리요 성령인 나 여호와의 사랑이니라. 사랑 속에 거하는 나 여호와이니, 나 여호와의 장막이 형상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자연성전 월명동이요 표상자 선생으로 상징되는 섭리사이지 않겠느냐. 성약 역사의 문을 열게 된 신부되게 하는 말씀이 이곳 섭리 안에 있으니라. 말씀은 곧 나 여호와 하나님이니 내가 너희 섭리사와 함께 있어 너희들은 대 성약역사의 주인공이 되리라. 또한 너희가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을 실천하고 행하는 정도에 따라 내가 더욱 너희 섭리사와 함께할 것이다. 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이러라 섭리사 안에서는 결단코 흑암의 비 진리와 거짓 사랑과 죽음 그 모든 것을 상징하는 지옥이 없으니 오직 세상의 모든 것들은 사라지고 영적인 하늘 사랑과 말씀의 기쁨과 성령의 축복만이 충만할 것이다. 계시록 21장 5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보좌에 앉으신 이가 누구이겠느냐. 나 여호와와 성령, 예수이니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월명동 자연성전을 통하여 창조하였으니 자연성전은 새 역사 새 신부 선생을 상징한다. 자연성전은 선생이 삼위와 같이 너희들과 개발하지 않았더냐. 성전만 개발시켰더냐? 삼위의 몸 된 너희 영 혼 육 마음까지 삼위와 함께 말씀과 사랑으로 새롭게 변화시키지 아니하였더냐. 그러므로 섭리사에 거하는 신부들아, 고백하라! 진정 너희 마음이 나 여호와의 사랑인 진리의 말씀으로 기쁨과 사랑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나 여호와의 신부의 마음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감사함과 기쁨으로 고백하라. 아직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쳐다보고 악을 행하는 사람들 아, 회개하고 그 길에서 돌이켜라. 잘못된 너희 생각과 주관에서 돌이켜라. 이미 너희는 선생을 믿고 선생을 따라 섭리사로 오는 순간부터 삼위를 믿고 삼위를 따라 성약역사에 동참케 되어 구원의 문을 열어 재림을 맞이하게 되었으니 이 말씀을 듣고 너희의 그 변화되지 못했던 세상적인 과거의 모습 은 이미 사라지고 지나갔으니 섭리사의 가치와 너희의 현실을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키어 선생처럼 온전한 나 여호와의 신부가 되어라. 월명동 자연성전처럼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나 여호와의 사랑을 품 은 나의 처녀 신부가 되어라. 계시록 21장 6절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 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나 여호와는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다. 아담 하와 구약역사도 나의 역사요 마지막 재림 성약역사 또한 나의 역사이니 예수의 재림으로 나의 역사를 이루었도다. 이미 재림역사의 반쪽인 땅에서 이루는 재림의 육적 휴거 역사가 섭리사 30년을 통해 이뤄가고 있지 않느냐. 마지막 나팔 부는 재림의 영적 휴거 역사는 나 여호와가 온전하고 저 태양이 온전하듯 성삼위의 책임분담 역사로 반드시 온전하게 이뤄낼 것이니 너희는 이를 깨닫고 땅에서 일어나는 육적 휴거 역사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많은 생명들을 이끌어 나의 절대적인 재림의 역사에 동참케 하여라.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루어 영적 휴거 역사를 이끄는 그에게 나 여호와가 생명수 말씀을 그 입에 넣어 주었다. 선생 통해 배운 섭리사 핵의 말씀이 바로 생명수 샘물이니 너희는 그 말씀을 예수의 재림에 목말라하는 자들에게 값없이 가르치 되 너희 생각이 아니라 나 여호와의 생각으로 가르쳐라. 진정 너희는 깨달아 밝히 알겠느냐. 계시록 21장 7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이기는 자는 바로 예수의 재림을 준비하고 맞이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각종 영적, 육적, 마음적, 혼적 환난을 이기는 자를 말함이라 섭리사 한 명 한 명의 나의 신부를 말함이 아니더냐. 이기는 자가 무엇을 상속 받겠느냐. 구원이니 삼위의 사랑이니, 이 사랑을 상속 받은 자가 나 여호와의 신부들이니 이는 사탄 마귀의 영적 환난과 육적 환난 모든 환난을 피할 자로다. 표상이 너희 선생이니 선생은 그 어떤 환난이 닥쳐도 꼿꼿이 이기고 승리한다. 너희도 선생처럼 모든 환난을 이기어 나의 신부가 되어라. 계시록 21장 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러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여 말씀을 꺼리며 말씀을 불신하는 자들 마음의 범죄 함으로 타락하여 영적 육적으로 지옥의 666 인을 받은 자들 중 흉악범, 살인자, 음행자, 거짓말하는 자, 특히 성삼위의 역사인 섭리사와 선생을 악평하고 미워하고 유혹하는 자들은 지옥으로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 영원한 영의 심판, 사망의 심판, 지옥으로 떨어지는 지옥의 심판이 아니겠느냐. 계시록 21장 9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 이리라 하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는 미가엘 천사장이다. 어린 양의 아내는 예수의 아내 섭리사 신부들이라 이미 밝히었으며 나 여호와는 섭리사를 세상 인간들뿐만 아니라 모든 영계에 선보였고 영계에는 소문이 나 섭리사의 모든 움직임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섭리사가 행하는 주일 예배, 수요 예배, 성령 집회, 교회 행사, 각종 부서 모임 등 모든 행사에 영계에서는 관심과 사랑의 촉각을 세우고 있다. 선생 때문이다. 나 여호와의 온전한 신부 선생 때문에 온 영계 천인들이 관심 갖고 선생이 피땀으로 세운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을 선생 대하듯 존귀히 여기니 이 모든 것이 다 선생의 의의 덕이로다. 고로 선생을 통해 얻는 너희 섭리사의 혜택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니, 선생을 악평하고 선생 말에 토 달고 순종하지 않는 자는 무지의 길을 걸어가 지옥으로 떨어지는 미련한 자 니, 너희는 모든 입을 금하고 오직 선생을 절대 믿고 따라 나 여호와가 거하는 새 예루살렘 섭리사에 온전히 거하여라. 계시록 21장 12절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 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너희는 계시록 21장 12절처럼 월명동에 열두 문을 만들어라. 선생은 이 열두 문이 어디에 있는지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알 것이다. (“하나님, 저도 깨달았어요. 선생님이 성약역사의 문을 여셨으니 그 성약역사의 문을 상징하는 천국에 있는 열두 문 을 성약역사를 상징하는 자연성전에서 찾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또한 성약역사의 문을 여신 선생님만이 그 열두 문을 찾으실 수 있어요!”) 그러니 선생과 열두 문을 찾아 자연성전의 열두 문을 만들어라. 육계는 영계의 모형과 그림자라 하지 않았더냐. 자연성전은 지상의 천국을 상징하는 곳이니 열두 문을 찾아 세워 나 여호와의 온전한 성약의 역사를 더욱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대 역사로 이루어라. 계시록 21장 22-25절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 라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월명동과 섭리사 너희는 나의 영광과 예수의 등불이 비치는 곳이니 나의 영광과 예수의 등불은 성령과 진리이다. 만국은 이 빛 성령과 진리로 거듭나고 변화하여 이곳 섭리사에 속하게 되고 자연성전의 열두 문으로 들어오게 되리니 이 성문은 어둠 권세가 절대 닫으려 해도 닫히지 않으며 영원무궁하게 열려 있어 자유롭게 삼위와 너희 영혼이 왕래할 수 있는 곧 영원한 승리인 성약역사를 상징한다. 그리하여 섭리사는 절대로 밤이 없을 것이니 어둠 권세가 섭리사를 상징하는 선생을 결코 이기지 못하리라. 계시록 21장 26절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 어가겠고 앞으로 선생을 중심으로 한 섭리사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전도되어 대역사를 이룰 것이고 끝없이 펼쳐 나가 온 인류의 구원이라는 나 여호와의 뜻과 사랑을 반드시 이룰 것이다. 계시록 21장 27절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 라 나 여호와가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섭리사는 오직 생명책에 기록된 신부들만을 발판으로 섭리사 성약 천년역사를 이끌 것이니 속된 자 가증한 자 거짓말하는 자 즉 사탄에 속한 자들아, 너희는 잠잠하라. 선생과 섭리사를 악평하는 말과 그 모든 행위에서 돌이켜라. 돌이키지 않으면 (이때 앞에서 봤던 환상이 다시 보였습니다. 연기가 피어오르고 지진과 쓰나미가 휩쓴 듯 물바다 때문에 섬처럼 보이는 산들이 보였고 이어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왔습니다.) 환난과 심판이 너희 영 혼 육 마음을 삼키리라. (다시 환상이 보였습니다. 한 산이 양 쪽으로 갈라지더니 새로운 산이 떠올랐는데 자세히 보니 찬란하게 빛나는 열두 문이 세워진 자연성전 월명동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이글을 보시고 선생님께서 답해 주신 내용입니다. 섭리사가 하나님의 역사이니까 하나님과 주님의 계 시록 글들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예루살렘 성전은 주님 때 그 시대 성전들을 말하고, 이 시대는 이 시 대 중심자나 성전들을 말한다. 맞다. 선생이 원래는 12문 만들려 했는데 못 만들었다. 여건상 지리적인 조건상 안 되나 현재는 7문이 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