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15 (금)
계시말씀 a7b8413c
- 선포일
- 2011.04.15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8장 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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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8장 28-34절의 해석
-주님의 권능을 알아라!
작 성 자 : 주사랑빛 강도사
작 성 일 : 2010년 3월 9일 화요일 새벽 3시 30분
2010년 3월 9일 새벽기도 중에
<무릎을 꿇자마자 한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특히,
제가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음에, 섭리사에 불러주
신 하나님의 은혜에 눈물이 나도록 감사해서
눈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나의 사랑아, 오늘 너는 나에게 무엇을 고백해주겠
느냐?” 하셔서 저는“주님, 진정 사랑합니다.
저는 주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
주님이 가장 사랑하는 자가
되고 싶어요.
주님의 마음을 제게 주세요.”라고 고백 드리니, 주
님께서는 “너를 가장 사랑하겠다. 너를 가장 믿겠
다. 너를 영원히 사랑하는 내 마음을 주겠다.” 하셨
습니다.
이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성경은 나의 심정을 담아낸다.
그러기에 나의 마음과 나의 심정을 알고 싶다면, 성
경을 읽어라.
<저는 마태복음 8장 28-34절 예수님의 일화에 대
해 읽고 있었는데, 궁금한 점이 생겨 여쭈어 보았습
니다.>
“주님, 귀신들이 돼지 떼에 들어가기를 간구한 것은
귀신들이 주님의 권세와 능력을
알아보았기에
그렇게 말한 것이지요?”
그래, 맞다. 나 예수의 권능을
알았기에
귀신들은 무저갱에 갈 것을 알았기에 두려워하며
돼지 떼에게 들어가고자 하였다.
인간에게 들어가 괴롭힌 죄가 너무나 크기에
차라리 짐승의 몸에 들어가기를
간구하였다.
“주님, 왜 하필 돼지 떼입니까? 어떤 의미가 있습니
까?”
‘돼지 떼’의 비유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실제 생물돼지에게 귀신들이 들어가 몰살하였다.
“주님, 영이 없는 짐승에게 영이 들어갈 수 있나
요?”
영이 없는 짐승에게 귀신이 들어갈 수 있다.
무생물체에게도 귀신들이 들어가는 것을 보지 않았
느냐.
또 다른 의미는 돼지 같은
악인에게
결국 귀신들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돼지는 추악한 자들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인자가 오면, 사탄들은 의인들 가운데 거
하지
못하며 쫒겨난다. 이때 의인에
속하지 않는 자들에게 갈지니,
빛 가운데 거하지 못하고 어둠으로 가게 됨이다.
이 시대도 나 배신하고,
선생 저버리고,
사망길로 가는 자에게는 사탄이
거할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결국 사망 길에서 몰살당할 것
이니
그리 되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한다.
어서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 의인이 되어야 한다.
“주님, 돼지 떼들이 바다에 들어가서 몰살하였는데,
바다로 들어간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돼지 떼가 가장 빨리 몰살할 수
있는 방법은
바다에 빠지는 것 이였다.
의미적으로 본다면,
바다는 세상이지 않느냐.
결국 악인은 그날이 되면 세상에 빠져 심판을 받고
멸하여진다.
세상에서 지은 죄는 세상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
“주님, 그 지방 사람들은 왜
주님이 떠나시기를 간구하였나요?”
무지하여 그러하다.
나의 권능을 알기 보다는 귀신을 쫒아낸 귀
신의 왕으로
생각한 것이다.
유대인들은 내가 귀신을 쫒아내니
귀신 다스리는 자로 여기고 두려워하였다.
무지하기에 나의 사명을 제대로
알지 못하였구나.
그러하기에 나를 맞지 못하였다.
이 시대 역시 그러하다.
나 주 예수가 어디에 있느냐.
섭리사에서 거하며 나의 권능을
말하니,
무지한 자들 오히려 핍박하는구나.
어찌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떠나기를 구한 그들과 같지 않다 하겠느냐.
그러니 알아야 한다.
이 섭리 역사를 알아야 하고 나의 권능을 알아야
한다.
무지는 사망을 낳는다.
귀신도 나의 권능함을
알아보았는데
시대 무지자들은 몰라보았구나.
안타깝고 안타깝다.
이 시대, 나를 먼저 알아보고
나의 권능을 인정하며 사랑한 자, 누구인가?
너희 선생이구나.
인류의 무지를 위해 희생하고
있구나.
이제는 너희 섭리사가 모두
나의 권능을 온 세상에 알려다오.
무지하여 사망으로 가는 자 없도록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