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4.15 (금)
계시말씀 0a82b0c0
- 선포일
- 2011.04.15 (금)
- 성경 본문
- 밤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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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5 계시말씀_0a82b0c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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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서 벗어나 나를 사랑하라.
작성일 : 2010. 4. 16 (금) 밤 09:5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2010년 4월 16일
[ 금요 성령집회 때 죄를 두고 회개기도를 했고, 성
령으로 다 태움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 드렸
을 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온갖 더러운 너희 죄!
나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다 물러가고 다 태워질 지어다.
사탄의 자손들아,
심판과 멸망 받을 지어다.
사랑의 성령이
너희 흑암의 사탄, 마귀들을
모조리 다 태울지어다.
사랑하는 자들아,
죄에서 해방되어라.
죄가 너희를 구속할지니,
절대 역사하지 못하도록
나의 사랑과 뜨거운 성령으로 태울지어다
너희는 깨어 나의 계명에 순종하고,
온전히 실천하여 나의 신부가 되어라.
너희가 죄에 구속됨은,
사탄이 너희를 조절할 수 있도록
조건을 주는 것이다.
너희가 잘되고, 못되고는
죄가 좌우한다.
하고자 마음먹은 일이
틀어지고 어긋남은
내가 틀어서 그러한 것도 있지만,
죄로 인하여 틀어짐이
더욱 많다는 것을 알라.
죄는 너희 인생의 걸림돌이요,
성공의 방해자다.
사탄의 협력자다.
너는 어서 나에게 나와 용서를 빌라.
바닷물에 겨울 눈 녹듯이,
용서 받으리라.
죄에서 벗어나면,
너는 나의 주관권 안에 자유의 몸이 되어
기쁨과 환희와 희망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이제 알았으니 더욱
너의 마음과 영혼을 깨끗이 하라.
나의 말이 진리요 계명이니
너는 어서 속히 행하여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죄 사함을 받았다면
마음에 평온이 깃들고,
다시 일어나자는
의욕과 감동이 들고,
지난 죄지은 자신의 모습을
등한시 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를 짓지 않으려고,
매사 긴장하고 근신하게 된다.
그러한 자신을 알아차리라.
내가 인자함으로 너의 죄를 사하여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돌이키게
한 결과니라.
다신 안한다고 하고는 하고,
다신 안한다고 하고는 하는 행실이
반복된다면,
생명권 구원을 장담하지 못하노라.
일곱 번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나의 말을 이용하여 죄를 짓는다면,
내가 그런 자의 죄를 용서해 주었을지라도
나를 이용한 죄가 되어,
사망권의 형벌에 처하게 된다.
바로 알라.
나의 계명을 기뻐 지켜 행한 자,
복이 하늘까지 닿는다.
말 그대로, 그런 자
하늘의 권세가 주어지노라.
죄에서 벗어난 결과가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받게 된다는 것 알고 그대로 행하라.
그는 나의 애인이요, 나의 신부로다.
내가 천국의 주인임을
너는 한시도 잊지 마라.
나에게 잘 보여야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는 것 아니냐.
더 나아가 사랑하는 자는
더욱 가까이 나의 옆에 둘 것이니,
너희는 신부의 사랑하여라.
진정한 신부의 사랑!
헌신하는 신부!
내조하는 신부!
심정 맞추는 신부!
모든 것 내어주는 신부!
신랑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능력을 갖춘 신
부!
신랑위해 자기의 유익을 절제하며,
인내의 모습을 보이는
사랑하는 신부되어라!
곧 나와 영원한 나라에 거하게 될 것이다.
살아 열심히 하는 자는
내가 빨리 올 것이요,
죽은 자들에게는 내가 더디 오리라.
빨리 나를 맞자!
사랑해.
살아서 나를 매사에, 범사에,
삶 가운데 맞자.
나는 사랑하는 너희의
기다리고
기다린 신랑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