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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1.04.16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4.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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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룟유다’에 관한 말씀 작 성 일: 2010년 2월27(토) 작 성 자: 김 선 명 2010년 2월18일 월명동에서 내려오는 길에서 예수 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과 선생님의 한’에 대한 말씀를 생각하며 곰곰이 ‘가룟 유다’라는 자가 어떤 자인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가룟 유다’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섭리사가 꼭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정말 세밀하게 말씀해 주셨고 말씀를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가슴 찡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가룟유다에 관한 말씀입니다. 내가 지난날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은 세상의 책임보다 섭리사 안에서 믿음의 조건이 깨졌기 때문에 그 길을 간 것이다. 한 여인이 향유옥합을 깨어 나의 머리에 붓고 눈물로 나의 발을 닦았을 때 나의 제자들 중에 아무도 그 의미가 무엇인지 몰랐다. 오히려 그 여인을 책망했다. 제자들은 나의 진정한 가치를 알지 못했다. 때가 지난 후에 그때서야 땅을 치며 후회하며 통회자복 했지만 그때는 늦은 때였다. 내가 십자가의 길로 세상을 구원하며 섭리를 폈지만 하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길이였다. 얼마나 섭리가 지연되고 돌아갔는지 너희가 아느냐? 나를 믿는 자들이 그길 가기 위해 내가 이 땅에 온줄 알고 있으니 내 심정 너무 안타깝고 안타깝고 안타깝다. 섭리사 너희들도 그렇지 않더냐? 너희 선생이 그 십자가길 가면서 언제나 "세상이 악해서 이 길을 간다.”말하며 너희들 위로하면 그 말 듣고 ‘아! 선생님이 고난의 길 가는 구나.’하며 무덤덤하게 생각하는 자들. 솔직히 너희 얼굴 보기가 싫어진다. 선생이 지난날 감추고 있던 가슴속의 모든 심정의 한을 풀어낸다면 너희 중에 구원을 장담 할 수 있는 자 누가 있을 까? 이렇게 역사가 흘러가니 이제야 깨닫고 통곡하는 자 있으나 아직도 선생 심정 모르고 사탄의 꾐에 빠지는 자가 있으니 이제는 실소 밖에 나오지 않는구나. 너희는 진정 나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을 깨달아라. 그 한을 진실로 깨달아라. 오늘 나는 간증자를 통해 ‘가룟 유다’에 대해 말할 것이다. 유다가 어떤 자인지 알아라. 사탄에게 어떻게 농락당했는지 알아라. 이 시대도 그 같은 자 있다.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나을뻔 한 인생들이 있다. 그러니 제발 그들에게 속지 말고 항상 깨어 있어라. 근신 또 근신 또 근신하라. 그리고 너희 마음속에도 ‘가룟 유다’의 근성이 있으니 모두 불태워 버려라. 사탄을 대적하라. 명심해야 한다. 권고가 아닌 절대성의 말씀이다. 생명의 말씀이다. 지키지 않으면 사망과 멸망과 고통뿐이다. 유다는 처음부터 나를 배신할 자로 예정된 것이 아니다. 그도 구원이 필요한 한 인생일 뿐 이였다. 그도 내가 사랑한 자였다. 참으로 내가 사랑한 자였다. 그는 마음속 깊은 상처가 있는 자였다. 그래서 내가 더 사랑했다.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과 처지에서 벗어나기를 원했다. 그래서 성공하고 싶은 야망이 더욱 불타는 자였다. 유다는 칼과 같은 자였다. 아주 날카로운 칼 이였다. 의사가 쓰면 사람을 살리는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강도가 쓰면 사람을 죽이는 도구가 되는 그런 날카로운 칼 이였다. 나는 그의 구원을 위해 그를 품어줄 수밖에 없었다. 그에게 뜻이 있을 거라 생각했고 실제로 하나님의 뜻이 그에게 있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하실 일이 있었다. 제자가 되기 원하는 그를 나는 받아 주었다. 그리고 진정과 진실로 그를 대하고 길렀다. 마음과 뜻을 다해 그를 사랑했다. 유다는 나의 사랑과 말씀에 평안과 위로를 얻었고 그도 나를 사랑하며 순종했다. 그는 머리가 영리했다. 나의 열두 제자 중에서 가장 영특했다. 그는 열심히 나를 도왔고 내가 섭리를 펴며 이 곳 저 곳 옮길 때 마다 항상 발 빠르게 움직이며 준비하고 예비했다. 다른 제자들 보다 언제나 한발 앞섰다. 계산에도 능했다. 세상 이치에도 빨랐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제자들 중에서 우두머리가 되고 싶어 했다. 참으로 안타까웠다. 그는 나를 따르면서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하며 놀랐다. 내가 보이는 표적과 이적 그리고 능력과 권능의 말씀. 하지만 진정 그가 놀란 것은 바로 구름같이 모여든 사람들이였다. 구름떼 같은 사람들을 보며 황홀해 했다. 군중의 힘에 빠져들었다. 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내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보며 그는 놀랐다. 유다는 구름떼 같은 사람을 보며 나와는 다른 생각을 했다. 군중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이상을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유다는 항상 이스라엘의 무능한 종교인과 정치인들을 경멸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부러워하고 동경했다. 유다는 자신의 생각으로 나를 바라보기 시작했고 자신의 생각대로 나에게 희망을 품었다. 내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또한 그렇게 해주기를 진정으로 원했다. 유다는 내가 이스라엘의 무능한 지도자들을 대신해 그 자리에 설수 있다고 믿었다. 그들처럼 사람들을 다스리며 세력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도 세력의 울타리로 자신들을 지켜주기를 원한다고 항상 말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는 유다에게 하나님의 섭리는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과 같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다. 어떤 때는 타이르고 어떤 때는 책망했다. 그러나 사탄은 유다를 그냥 두지 않았다. 사탄이 광야에서 나를 시험할 때와 같이 유다를 유혹하고 그를 쥐고 흔들기 시작했다. 그는 조금씩 사탄에게 넘어가기 시작했다. 섭리의 힘으로 권력과 명예, 재물 모든 걸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 어떤 누구도 도전 할 수 없는 세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나와 섭리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유다는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 나를 이용했다. 내 이름을 팔기 시작했고 말씀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사람들에게 내가 가르친 말씀에 자신의 생각을 넣어 전했다. 그리고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다. 유다는 항상 나에게 사람을 소개했다. 소개한 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있다고 확신하며 말했다. 하지만 유다가 데려온 자들은 하나같이 모두 겉과 속이 다른 승냥이 같은 자들 이였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구원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나에게 모인 군중의 힘을 이용 하고 싶은 자들 이였다. 머릿속에는 사심으로 가득한 자들 이였다. 나는 뜻이 아니기에 그들을 멀리했다. 그리고 그때마다 유다를 책망했다. 유다는 나를 이해하지 못했고 나에게 조금씩 시험 들기 시작했다. 결국은 스스로 그들을 만나며 일을 벌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와 섭리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세상의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유다는 점점 더 육적인 생각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의 역사가 아니라 세상적인 사고에 빠져들었다. 항상 유다는 자신의 생각과 방법을 나에게 재촉했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의 뜻의 길을 가야 하기에 뜻이 아니면 그 길을 갈수 없기에 그의 말을 들어 줄 수가 없었다. 그러자 그는 공공연히 뒤에서 불평하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무언가 잘못 판단하고 있어. 섭리는 이런 방향으로 가면 안 돼. 선생님만 결단하면 우리 제자들도 이렇게 고생하지 않아도 돼.” 그리고 그의 말에 호응하는 자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는 교만해 지기 시작했다. 자신이 중심이 될 수 있을 거라 판단했다. 드디어 사탄이 유다를 마지막 시험에 들게 했다. 유다는 나에게 모여든 여인들을 보며 이해하지 못했다. 세상에서 상처받고 사람대접 받지 못한 여인들은 나의 말씀에서 사랑과 안식을 얻었다. 그 여인들 중에는 진정 나의 가치와 의미를 알고 내 머리에 향유를 붓고 눈물로 발을 닦으며 신앙의 고백을 하는 심정의 여인들도 있었다. 하지만 여인들 중에서는 나를 육으로 자신의 것으로만 쟁취하기 위해 시기와 질투로 눈이 멀어 버린 여자도 있었다. 그 여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와의 특별한 관계성을 말하며 부풀리거나 거짓을 말했다. 유다는 그 거짓말에 완전히 넘어갔다. 내가 여인들과 동침 한다고 믿었다. 내가 스스로 가르친 말씀과 전혀 다른 삶을 산다고 믿었다. 속았다고 생각했다. 변했다고 생각했다. 내가 잘못되었고 자신이 맞다 고 생각했다. 섭리를 살리려면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 각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믿었다. 유다는 자신의 잘못된 사상을 나를 따르는 자들에게 퍼트렸다. 섭리사는 조금씩 사탄의 꾐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섭리 안에서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의 믿음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고는 도저히 구원을 이룰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가룟 유다’ 홀로 ‘은 30냥’에 나를 판 것이 아니다. 섭리사 안에 만연되어진 잘못된 생각과 사상. 무너진 믿음과 사랑의 조건 때문에 그것이 나를 십자가의 길로 가게 만든 것이다. 그 잘못된 생각과 사상을 사탄은 집요하게 이용했고 제2의 가룟 유다, 제3의 가룟 유다가 끊임없이 나타났다. 지금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어떠하냐? 너희 선생 저곳에 있는 이유 그것이 무엇이냐? 사탄은 언제나 같은 방법으로 사람을 꾀어낸다. 섭리사 선생을 생각해 보아라. 지난 30여 년간 수많은 제자를 길러내면서 그들에게 알면서도 속아주고 속으면서도 믿어준 그 사랑의 대가가 무엇이냐? 너희는 아느냐? 나와 선생이 그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것은 바로 섭리사 너희 때문이다. 하나님과 나의 뜻의 길을 가는 선생에게 너희는 세상이 주는 고통 그 이상을 주었 다. 선생에 대해 오해하고 무지함으로 십자가의 길로 밀어 넣었다. 이성으로 오해하고 세상적인 생각으로 오해하고 각종각색으로 하나님의 뜻의 길을 가는 선생을 오해 했으니 그 죄를 너희 힘으로 감당 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회개한다고 되겠느냐? 현재 섭리를 나가 이런 말, 저런 말 하는 자들, 이 시대의 ‘가룟유다’! 실상 내가 그들을 심판한 것이다. 마지막 나의 재림에 합당치 않는 자들이기에 섭리에서 내 쫓은 것이다. 오늘 나는 말한다. 아직도 섭리에 남은 자들 중에 잘못된 사상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다. 오염된 생각을 가진 자 있다. 너희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각과 오해 철저하게 회개하고 모든 것을 불태워라. 마지막 경고다. 선생을 오해하고 섭리를 나간 자들 뿐 아니라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 자들, 나간 자들의 말을 듣고 마음의 동요라도 느낀 자들. 선생의 조건이 아니면 벌써 섭리에서 쫓겨나 지옥에 끌려 갈 자들이다. 천법을 어기고 지옥의 영원한 불구덩이에 들어갈 엄청난 죄를 지은 것이다. 이 죄는 사탄과 이성관계를 맺으며 뒹군 것이다. 내가 절대 용서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선생이 저길 가기에 저 십자가 지고 가기에 다시 기회를 주는 것이다. 내가 선생을 보며 지난날 십자가의 길로 가는 나를 바라보는 아버지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죄인들을 위해 용서해달라며 간청했을 때 아버지는 그 죄인들 보며 피눈물을 흘렸다. 이제 선생이 이길 가며 너희를 위해 용서해달라는 간구를 나에게 하니 내가 피눈물이 난다. 지난날 선생이 웅장한 자연성전을 만들 때 제자들 은 선생보고 잘못된 길을 간다고 수군 거렸지? 이제 너희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해 보니 알 것 아니냐?선생이 잘못된 것이냐? 이 자연성전 없었으면 너희는 어찌 할 뻔 했느냐? 항상 믿음이 부족한 너희들은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나의 뜻대로 가는 선생을 오해하고 십자가를 지게 하고 있다. 월명동 만들어 놓은 것 하나만 보아도 선생이 누구인지 깨달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무지한 자들아! 하나님과 나를 믿는다는 자들 중에 어디 이런 곳을 만들어 낸 자가 있더냐? 선생뿐이지 않더냐? 바로 하나님과 내가 선생과 함께 한다는 증거가 아니냐? 섭리사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지금 이 시대에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진정 알아야 한다. 바로 믿음의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바로 사랑의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그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울 때 섭리사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할 의인이 되어 하나님과 나의 발판이 되고 선생의 손발 되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갈수 있는 것이다. 믿음과 사랑의 조건이 서지 않으니 전도가 될 수 있겠느냐? 성령의 뜨거운 불이 타오를 수 있겠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와 그리고 선생이 이처럼 너희에게 애를 태우며 끊임없이 말씀하는 이유를 알아라. 섭리사는 각각 너희의 개인의 구원 문제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 너희를 통해 세상의 구원을 이루기 위함이다. 선생을 보낸 이유가 당세의 너희만을 위함이 아니라는 것이다. 너희만의 선생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무지한 자들아. 왜 그 가치를 알지 못하느냐? 이 소경들아. 이 귀머거리들아.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가므로 섭리가 깨지지 않고 역사를 펼쳤던 것처럼 이 시대도 너희 선생이 십자가의 길을 가므로 섭리가 깨지지 않고 이 시대 구원의 역사를 펴고 가는 것이니 너희는 진정 그 심정 깨닫고 진실로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지켜라. 절대 사탄은 단순히 역사하니 그 사탄의 꾐을 알고 대적하고 승리해라. 절대 승리해야 한다. 지상과제다. 절대성의 과제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너희가 깨끗케 되는 길 밖에 없다. 섭리를 오해하며 비방하고 나간 자들. 그들의 죄 너희 죄처럼 여기며 기도하라. 진실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기도하라. 나의 이 격노한 심정을 알아라. 정말 내 심정을 알아주기를 진실로 진실로 원하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