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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4.16 (토)

계시말씀 d5fd06f6

선포일
2011.04.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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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관한 말씀 작 성 일: 2010년 3월9일(월) 작 성 자: 김 선 명 2010년 3월7일 주일예배 때 부득이 하게 신입생으로 인해 1부 예배와 2부예배로 나누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때 지도자들이 준비하고 예비하지 못해 예배가 소란스러워 지고 은혜가 되지 않아 하나님과 성령 님 예수님께 너무 민망하고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기도 때 예배를 제대로 준비하 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너희 교회뿐만이 아니라 섭리 전체에 예배에 대한 인식 이 잘못되어져 있다. 이것을 선생을 통해 섭리사 모든 사람들에게 제대 로 인식시키고 고쳐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전체의 예배의식을 말씀하셔서 지금도 저는 가슴이 떨리고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현재 섭리사에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제대로 지 켜지고 있지 않다. 선생이 환난 중에 고난의 길을 가고 있으니 섭리사 제자들이 길 잃은 아이처럼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하고 긴장의 끈을 놓고 있다. 섭리사 제자들이 가장 기본적인 것을 제대로 행하지 못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주일예배다. 선생의 가르침을 전혀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자들이 주일예배를 소홀히 하고 있다. 너희 각 교회들 그리고 각 개인들은 스스로 뒤 돌아 보아라.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예배시간을 제때 지키지 않는다. 항상 늦는 자들은 늦고 늦어도 성삼위를 의식하며 긴장하지 않는다. 죄의식을 느끼지도 않는다. 예배는 시간을 지키는 것이 예배의 가장 기본이다. 예배의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죄 인줄 아느냐? 또한 제대로 된 예의와 격식 없이 규와 모 없이 예배를 진행하고 예배시간에 성삼위를 의식하지 않으니 예배시간 내내 시장통처럼 분주하다. 처음 온 신입생들이 시험에 들 정도다. 예배시간에 성삼위가 강림한다는 것을 잊은 것이냐? 아니면 신부시대라고 하니 너희 마음속에 권태기가 찾아 온 것이냐? 예배를 항상 인생들 편한 대로 생각하고 인식하니 이 광경을 선생이 눈으로 보았다면 어찌 했겠느냐? 이 성약시대 너희 삶 가운데 모든 날이 다 안식일이고 예배이지만 특히 주일은 특별한 예배의 날 이니라. 주일은 온 세상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로 정한 날이니 육계에서 뿐만이 아니라 모든 천층만층 구만 층 영계에서도 성삼위께 예배하는 날이니라. 이런 날에 섭리사 신부들의 예배가 가장 빛나고 사랑이 충만한 예배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섭리사가 신부단장하고 성삼위께 나오지 못하니 내가 너무 심정 상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죄송한 마음뿐이다. 너희는 한 주일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날이 언제이냐? 나에게는 모든 날이 다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주일예배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나는 인생들이 주일예배에 참석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나의 주관권에 사는지 아니면 세상 주관권에 사는지 구분한다. 주일예배는 나 예수도 온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과 진정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영광을 드린다. 내가 성삼위로서 너희에게 영광만 받는 줄 아느냐? 내가 하나님과 성령님께 사랑과 영광으로 나아가므로 너희가 내 이름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사랑과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목숨 다해 정성 다해 온 사랑과 진정으로 성삼위께 예배할 것을 선생에게 가르쳤다. 그래서 선생은 어릴 적 주일예배 그 하루를 위해 한 주간을 온 맘과 뜻을 다해 준비하고 예비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다. 그리고 선생 또한 섭리사에 그같이 가르쳤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 섭리사에 진정한 예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예배라는 것은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 성삼위와 만나는 날이다.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날이다. 사랑을 고백하고 사랑을 받아가는 날이다. 그리고 회개하는 날이다. 진정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날이다. 또한 말씀을 받는 날이다. 말씀을 받아 영혼의 힘을 기르고 흑암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무기를 받는 날이다. 너희 삶 가운데서 한 주간을 성삼위께 드릴 주일 예배를 준비하며 또한 이 예배를 통해 한 주간을 살아갈 힘과 능력을 받는 것이다. 이처럼 중요한 날을 섭리사 많은 자들이 그 중요성을 모르고 매주 치뤄 지는 관례적인 행사로 생각하고 형식과 외식으로 소홀함과 안일함으로 대하고 있으니 이것은 정말 큰일 중에 큰일이고 너무나 큰 폐단이지 않느냐? 예배를 일반적인 행사처럼 인식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심각한 일이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마치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들처럼 성삼위가 강림하시기를 기다려야지. 내가 말하는 진정한 예배는 큰 성전과 예배의 규모와 화려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정성과 사랑이다. 준비함과 예비함이다. 너희 마음속에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성삼위에 대한 사랑과 정성과 존경과 경의를 원한다. 너희 선생이 가르친 그대로를 실천하기를 원한다. 내가 선생을 통해 가르칠 때 너희에게 금잔을 준비하라고 하더냐? 아니면 보석이 박힌 의자를 준비하라고 하더냐? 너희가 예배를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하지 못하니 내가 이렇게 심정 상하고 또한 이런 제단을 성삼위께 드리지 못하니 섭리사가 형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 섭리사가 정말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정말 중요한 핵심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 열심히 해도 표가 나지 않는 것이다. 한주동안 목회자와 지도자들은 수많은 프로그램을 진행 하면서 매일 생명전도, 생명관리, 숨 쉴 틈 없이 바쁘게 움직인다. 그 일도 중요하지. 하지만 진정 중요한 것은 바로 주일예배다. 주일예배를 지키는 모습만 보아도 나머지 모든 것을 다 알 수가 있다. 예배 때도 성삼위에 대한 사랑과 준비됨이 없는데 다른 행사와 일은 보나 마나 아니겠느냐? 아무리 한 주간 섭리를 위해 선교를 위해 뛴다고 해도 그것이 결실을 맺을 리 만무하다. 주일예배도 성삼위를 의식하며 드리지 않는데 삶 가운데 매일 드리는 예배와 행사를 성삼위를 의식하며 드릴 수 있겠느냐? 육으로 고생만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느냐? 실상 지도자들은 1주일을 열심히 살다보면 주일예배는 소홀이 하고 지나간다. 지도자부터 예배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준비하고 예비하지 못한다. 이것은 정말 큰 폐단이다.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와 예배에 관여하는 모든 자들은 새벽부터 준비하고 예비하며 성삼위께 나아와야 한다. 목회자는 새벽을 깨워 말씀을 준비하며 성삼위와 선생의 심정으로 말씀을 전해야 하건만 새벽을 깨우지 않고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도 있다. 또한 지도자들도 새벽부터 기도하고 준비함으로 서로 의논하여 예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의 심정에 합당하게 진행해야 하건만 주일은 예배를 드린다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새벽을 깨우지 않는다. 이렇게 해서야 어떻게 성도들에게 본을 보이며 성도들에게 주일예배의 중요성을 말할 수 있겠느냐? 목회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느냐? 성도들에게 무엇을 교훈하고 지도하느냐? 목회자들이 선생의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성도들의 눈치만 보고 있으니 정말 내가 답답해서 못 참겠다. 지도자들은 선생의 가르침을 ‘마음비’에 새기고 먼저 실천하며 성도들에게 본을 보여야지. 그리고 선생이 가르쳐준 방법대로 가르쳐주고 인식시키며 실천이 될 때까지 계속 권고 해야지. 목회자의 권위가 무엇이냐? 바로 선생의 가르침대로 절대적으로 행하는 것을 보여주며 실천하는 것이 힘이요 능력이지 않느냐? 주일예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상징적으로 보면 지도자들이 선생의 말씀을 생명 시 하며 실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능하신 성삼위가 선생 입을 통해 말하는데 지도자들이 가슴 찡하게 듣지 않고 긴장하지 않으니 일반 성도들이야 오죽하겠느냐. 회개하라. 진심으로 회개하라. 그냥 흘려들어서는 안 될 말이다. 지도자는 선생 말씀 중심해야 양들을 이끌 수 있다. 이것이 법칙이고 나와 함께 동행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목회자와 지도자들 잘 들어라. 여기 저기서 너희 입에서 너무나 많은 불만 불평이 들려온다. 아쉬운 소리들이 들려온다. 한숨소리 들려온다. ‘교회가 작고 낡아 선교가 되지 않는다. 큰 자들을 전도 할 수 없다.’ ‘교회 인테리어가 미흡해서 성도들이 은혜를 받지 못한다.’ ‘목회자의 권위가 서지 않아 목회하기가 힘들다.’ 이런 모든 말은 다 틀렸다. 다 거짓이다. 잘 되지 않는 교회는 스스로를 진실로 진실로 뒤돌아보아라. 교회가 낡아서, 교회가 작아서, 인테리어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목회자의 권위가 없어서 부흥이 안 되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에게 어떻게 예배하는지 뒤돌아보아라. 선생의 말씀을 얼마나 생명 시 하는지 뒤돌아보아라. 매일 드리는 새벽제단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주일, 수요 예배가 진정 신부된 입장에서 준비하고 예비하여 사랑으로 예배되어 지는지. 그리고 목회자는 선생의 말씀을 생명 시 하며 절대적으로 실천하는지 진심으로 뒤돌아 보아라. 이런 영적인 조건이 갖추어 지면 자연적으로 내가 육적인 것도 갖추어 주는 것이다. 섭리사여. 진정 진실로 내 말에 귀 기울여라. 예배를 그냥 말씀만 듣는 시간으로 성도간의 교제를 위한 시간으로 생각하지 마라. 말씀도 너희가 진정과 사랑으로 성삼위께 나아올 때 진실 된 깨달음이 깨달아 지는 것이다. 사랑과 진정으로 예배하지 않으면 이 말씀은 마치 길가에 뿌려진 씨앗같이 혹은 돌밭에 뿌려진 씨앗같이 아니면 가시떨기에 뿌려진 씨앗같이 너희 마음 밭에 제대로 뿌리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예배는 온전히 사랑과 정성으로 성삼위께 나오는 날이다. 또 이 말씀을 듣고 예배를 화려함과 형식으로 준비하려 말고 사랑과 진정으로 예비하고 사랑과 진실한 찬양으로 단장해라. 그리고 성도간의 은혜롭고 예쁜 말로 교회를 치장하고 사랑하는 심정으로 교회를 청소해라. 이렇게 진실과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되어진 예배를 성삼위께서 진정 원하고 항상 강림하여 영광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에 맞는 은혜와 축복을 항상 너희에게 부어줄 것이다. 항상 너희의 삶이 성삼위께 드리는 예배가 되어 살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 너무나 중요하니 반드시 꼭 지켜 행하기를 바란다. 목회자와 지도자들은 깨달아라. 선생은 제자들을 보며 항상 순리대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먼저 온자가 나중 되고 나중 온자가 먼저 되는 것을 원치 않고 항상 먼저 온자들에게 기회를 더 주고 있다. 이런 선생 심정 잊지 말고 항상 선생 말씀에 긴장하고 깨어 있기를 바란다. 명심해야 한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