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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4.17 (일)

110417 주일말씀

선포일
2011.04.17 (일)
성경 본문
잠언 14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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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7일 주일말씀> 길 자체가 생명길 아니면 사망길로 정해져 있으니 알고 가라 본 문 잠언 14장 12절, 2장 13-15절 시편 1편 1-6절 요한복음 14장 6절 베드로후서 2장 14-1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일말씀을 위해 새벽기도를 깊이 하는데, 주님은 이같이 말씀해 주 셨습니다. “이미 정해진 길이니 알고 가라.”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깨닫도록 다시 기도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생명으로 가는 길이 정해져 있고, 멸망으로 가는 길이 정해져 있으니 알고 가고 알고 살아라.” 하며 깨우쳐 주셨습니다. “사람의 운명이 정 해진 것이 아니고, 좋은 길과 나쁜 길이 정해져 있다 함이다. 고로 알고 좋은 길로 가라.” 하며 근본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사람의 운명이 나쁘게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자기가 나쁜 길로 가면서 그것을 자기 운명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알지 못하고 나쁜 길 로 가면서, 그것이 자기의 정해진 운명으로 그릇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깨달았습니까? (아멘.) 주님은 이같이 깨우쳐 주시면서 한 성경 구절을 떠오르게 하셨습니 다. 잠언 14장 12절 말씀이었습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잠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이미 길 자체가 정해져 있으니, 처음부터 길을 가기 전에 그 길이 어 떤 길인지, 그 길의 결국은 어떠한지 알고 가야 합니다. 이 말씀은 인생 의 실패와 성공, 고통과 행복을 좌우하는 참으로 심각하고 깊고 깊은 말 씀으로서 값으로 따지면 수만억짜리 귀하고 값비싼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을 정말 잘 듣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모두 깨닫게 하기 위해 계속 정해진 길에 대한 말씀을 하 겠습니다. - 우상을 섬기고 사는 길은 그 영혼이 아주 멸망받고 끝나는 길로 정해져 있습니다. 악한 자의 길은 필경은 사망, 곧 멸망의 길로 아예 그 길 자체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멘.) 고로 알고 가라는 것입니다. - 악평과 불신과 배신과 거짓된 삶의 길은 길 자체가 하나님이 정하 신 멸망과 악의 길입니다. 그 길은 필경은 사망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멘.) 고로 알고 가라는 것입니다. -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구세주 예 수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섬기지 않고 사는 자들의 길은 그 삶의 길 자체가 필경은 영혼의 멸망의 세계로 아예 정해진 길입니다. (아멘.) 반면에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섬기며 자기 죄를 온전히 회 개하고 사는 길은 구원길로, 생명길로, 영원한 천국길로 정해진 길입니 다. (아멘.) 고로 이를 알고 고생되어도,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오해를 받고 억울함을 받아도 끝까지 가면 필경은 그 대가인 구원과 생명과 천국 을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이제 이해하고 깨달았을 것입니다. (아멘.) 우리의 삶 속에서 생활하 는 가운데 어떤 길은 그 길 자체가 성공의 길로 정해져 있고, 어떤 길은 그 길 자체가 실패의 길로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조건 남이 그 길로 간다고 가지 말고,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자세히 보고 철저히 확 인하고 알고 가라는 것입니다. 세상만 사랑하고, 오락과 향락과 이성 쾌락에 빠져 살고, 자기중심으 로 살고, 육적으로 살고, 놀고 먹고 마시고 취하며 살고, 선하게 살지 못 하고, 구세주 예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지 못하는 길은 아예 그 길 자체가 실패길, 사망길로서 필경은 실패와 사망으로 정해져 있으니 돌 이키라는 것입니다. (아멘.) 어떤 길은 아무리 수고해도 길 자체가 헛수고의 길이므로 고생만 하 고 많은 시간만 투자하고 끝나는 사망의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사망과 실패로 정해진 길이라서 그 길로 가는 자마다 모두 고생하고 헛수고로 끝 납니다. 고로 알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생명길과 사망길이 있고, 성공길과 실패길이 있 고, 행복길과 불행길이 있다. 길 자체가 정해져 있으니 알고 가라.” 하 고 인생의 답안지를 주시며 깨우쳐 주셨습니다. 사람들은 사망길을 가면서 잘되려고 수고합니다. 그러나 그 길은 사 망의 길로 정해져 있기에 그 길로 가는 자는 누구든지 잘되려 해도 안 되 고 더 고통만 겪게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길로 가야 잘됩니다. 생명길로 가면 수고하고 고통을 겪더라도 그 길은 생명길로 정해져 있어서 필경은 성공하고, 수고의 대가를 얻고, 구원을 얻고, 하는 일들이 형통한다는 것 입니다. 이와 같이 길 자체가 운명을 좌우합니다. 실패길, 사망길을 가면서 아무리 잘되려 해도 안 됩니다. 성공길, 생명길을 가면서 잘되려고 해야 수고한 만큼 얻을 수 있고 필경은 잘됩니다. 고로 미리 어떤 길인지 알고 가라는 것입니다. 신앙세계에서도 실패길을 가면서 잘되기를 바라는 자는 마치 지옥길 을 가면서 잘되기를 바라는 자와 똑같습니다. 의인은 생명길로 가고 있 고, 악인은 사망길로 가고 있습니다. 의인과 악인은 가는 길 자체가 다릅 니다. 방향도 다르고 길의 생김새도 다릅니다. 어떤 길은 눈으로 보기에도 좋고 귀에 듣기에도 좋은 길이 있습니다. 그 길로 가면 돈을 잘 벌고 잘되고 형통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필경은 해를 보고 사기를 당하는 길이 있습니다. 고로 주님은 “그 길을 떠나 라.” 하십니다. 예수님께 미리 알아보고 확인해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눈으로만 보 고 귀로만 듣고 입구만 보기에 좋으니 일단 가고 봅니다. 그러나 필경은 실패의 길이며 해를 받는 멸망의 길이니 누구든지 그 길을 가면 아무리 수고해도 필경은 실패로 끝나게 됩니다. 생명의 길, 성공의 길, 형통하는 길은 가는 동안 고통을 겪고 힘들고 어려워도 길 자체가 생명의 길, 성공의 길이라서 누구든지 그 길을 가는 자는 필경은 잘됩니다. 그러니 이를 알고 힘들어도 가야 됩니다. (아멘.) 주님은 이 같은 말씀을 깨우쳐 주시면서 “이미 생명길과 사망길이 정해져 있다. 인생들은 모두 이미 정해진 길로 가게 된다. 그러므로 내게 묻고 배우고 기도하고 알고 가라.” 말씀하셨습니다. <영상1> -<삽화1> 사망 지옥길과 생명 천국길 삽화 나오며 ① 선생님 새벽기도 중 예수님 말씀 <자막과 예수님 말씀> “이미 정해진 길이니 알고 가라.” -좌측에 사망의 사람들, 우측에 생명의 사람들이 나온다. <밑에 자막> 나쁘게 될 운명? / 잘될 운명? <자막과 예수님 말씀> 사람의 운명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다시 <삽화1>이 나오며 다음 자막과 말씀 <자막과 예수님 말씀> 좋은 길과 나쁜 길이 정해져 있다는 말이다. -<삽화2> 이미 정해진 멸망길과 생명길 삽화가 나온다. → 멸망길을 한 길, 한 길 보여 준다. 그리고 멸망길 전체를 보여 주면서 <자막 쾅> 멸망길 → 생명길을 한 길, 한 길 보여 준다. 그리고 생명길 전체를 보여 주면서 <자막 쾅> 생명길 -<삽화2> 전체를 다시 한 번 더 보여 주면서 <자막과 예수님 말씀> 생명으로 가는 길이 정해져 있고, 멸망으로 가 는 길이 정해져 있으니 알고 가라. ② <삽화3> 무저갱길, 음부길, 지옥길/세상 인생길/낙원길, 천국길 -<삽화3>에서 길의 방향과 위치만 먼저 나오며 다음 자막과 말씀 <자막과 예수님 말씀> 길 자체가 운명을 좌우한다. -<삽화3> 전체 완성된 그림이 나온다. <자막과 예수님 말씀> 이미 생명길과 사망길이 정해져 있다. 인생들 은 각자 이미 정해진 길로 가게 된다. 그러므로 내게 묻고 배우고 기 도하고 알고 가라. ③ 자막으로 마무리 <자막1>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잠 14:12)』 <자막2> 알고 가라! 마지막으로 더 차원 높여서 한 가지를 더 깨우쳐 주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열차 두 대가 사람들 앞에 서 있다. 이 두 열차는 한 번 타면 평생 못 내리고 목적지에 가서 내리는 열차다. 각각 열차를 운영하는 자들이 서로 자기 열차를 타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중 한 열차는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사망으로 가는 열차이고, 그중 한 열차는 생명으로 가는 열차다. 그러나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른다. 며칠 몇 달을 두고 목숨 걸고 확인하는 자만 그 두 열차가 각각 어떤 열차인지 알 수 있고, 확인한 자의 말을 듣는 자만이 그 두 열차가 각각 어떤 열차인 지 알 수 있다. 그러니 열차를 타기 전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확 인하고 알고 타라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두 열차의 비밀을 말씀해 주시며 인생 삶의 길을 말씀해 주셨 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만사의 작고 큰 일들도 그러하고 인생길도 그러 하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작든지 크든지 먼저 확인하고 알고 하고, 인 생길을 가기 전에 자기가 갈 길이 어떤 길인지 먼저 확실히 확인하고 가 라.” 하셨습니다. 모두 작든지 크든지 인생길을 가기 전에 먼저 심혈을 기울여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알고 정해진 길을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생 돼도 생명길을 가야 됩니다. (아멘.) <영상2> ① <삽화> 지옥 열차와 천국 열차 <자막과 예수님 말씀> 한 번 타면 평생 못 내리고 목적지에 가서 내 리는 열차가 두 대 있다. 한 열차는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사망 지 옥으로 가는 열차이고, 다른 한 열차는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구원 열차다. 그런데 타는 자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두 열차 중에 지옥 열 차와 천국 열차가 있으니 알고 타라. ② <두 대의 열차>가 나오며 <자막> 성공과 실패 / 화와 복 / 사망과 생명 항상 우리에게 두 길인 두 열차가 있다. 확실히 확인하고 알고 타라! ③ <삽화> 주님께 묻는 자만 알고 생명의 열차를 타는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인생길을 가기 전에 내게 물어라. 내게 묻는 자에게만 가르쳐 준다. 이제부터 예수님께서 더 깊이 감동적으로 성령의 뜨거운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요즘 새로 오신 분들은 마음 귀를 쫑긋 세우고 정신을 집 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정신을 집중하고 들어 야 되는 것은 누구에게나 동일합니다. 마음을 쏟고 정신을 집중하여 주님 의 말씀을 듣는 자는 말씀이 곧 예수님이 되어 삶의 길을 인도해 줍니다. 고로 필경은 생명길을 가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사람들 앞에는 영원한 생명의 길이 있고, 영원한 사망의 길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이 둘 중의 한 길을 가고 있다. 너희는 나 예수를 믿고 나의 시대 생명의 말씀을 지키고 가는 자들이 므로 지금 생명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끝까지 내 말에 순종하고 가면 필 경은 영원한 천국으로 가게 된다. 나 예수가 진정 원하고 바라건대, 너희를 창조하신 하늘 아버지를 더 욱 사랑하여라.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를 섬기고, 나 예수와 일체 되어 이 시대 길을 전심으로 끝까지 가자. 더 차원을 높여 나 예수를 사랑하며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기 위해 더욱 힘써 살기를 바란다. 너희가 세상에 살면서 많은 시간이 있다 하지만, 너희 영을 위해 나 예수와 동행하며 쓰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너희가 많은 시간을 두고 살아도 의를 위해 사는 시간은 적다.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산다 해도 실상은 저마다 육적인 것에 속해 살기에 그것에 시간을 쓰다 보면 영을 위한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여 각 자의 영들이 생각보다 성장이 안 되어 있고, 생각보다 나 예수가 원하는 차원에서 사는 자가 적다. 저마다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되고, 영이 성장되는 대로 그 위치와 차원에 속해 살게 된다. 더 성장하고 더 말씀을 실천하고 더 나 예수에 속해 살아야 너희 영이 매일 더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어, 더 알고 행하여 더 새롭게 부활된 영이 되어 살게 된다. 기도와 말씀과 성령의 감 동과 은혜와 실천의 삶이다! 이제 너희는 나 예수를 따라 생명길로 왔으니 너희 영혼을 위해 더 수고하고 더 열심으로 살아라. 육을 위해서도 그날그날 할 일을 행하여 나의 손발이 되어 살면 된다. 기도하여 유혹을 분별하고 이기고 스스로 저마다 오는 시험을 이겨라. 끝까지 나 예수를 따라오고 나의 일들을 행 하여 대역사를 낳자! 저 넓은 세상에 필경은 사망의 세계로 가면서도 모르고 가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누가 저들을 깨우쳐 주어 내게로 오게 할 것이냐. 나 예수 와 함께 저들을 이끌어 내자. 너희는 나의 육신이 되어 주기만 하면 된 다. 사망으로 가는 저들을 돌이키게 하면 너희의 허다한 죄가 덮음을 받 을 것이요, 너희 육도 영도 더욱 형통할 것이니 힘써 행하자. 전에는 너희도 저들같이 필경은 영원한 멸망의 세계로 갈 자들이었 다. 그러나 너희가 형제들의 전도를 받아 나 예수의 인도로 생명길로 왔 으니, 너희가 더욱더 알지 못하고 사망으로 가는 저 생명들을 구해야 되 지 않겠느냐. 나 예수가 육신을 쓰고 세상에 왔을 때나 지금이나 무엇을 하고 있느 냐. 인생을 구원하는 영원한 일을 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 죄를 대속하여 영원한 구원의 길을 만들어 놓았으니, 너희도 저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이 길로 데려와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어 그들도 나 예수의 생명의 길로 오게 해 주어라. 이 일이 너희가 영원한 세계를 위해 해야 할 크고도 큰 일이며, 구원 받은 자가 의를 위해 행하는 역사의 일이다. <영상3> ① <삽화1> 사망길로 가는 자들과 생명길로 가는 자들 <자막과 말씀> 인생 앞에는 누구에게나 영원한 생명길과 영원한 사 망길이 있다. 누구든지 지금 이 둘 중의 한 길을 가고 있다. ② <삽화1>에서 사망길로 가는 자가 돌아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돌아서면 생명길이다. <삽화1>에서 생명길로 가던 자가 돌아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돌아서면 사망길이다. 그리고 그대로 사망길과 생명길 가던 자들과 그중에서 각각 자기 가 가던 길에서 돌아서는 사람들의 모습 전체를 보여 주며 마무리 ③ <삽화2> -<삽화2>에서 우측 : 예수님을 따라 생명길로 온 자들 <자막과 말씀> 너희는 나 예수를 따라 생명길로 왔으니 끝까지 변치 말고 하면 된다. -<삽화2>에서 좌측 : 사망으로 간 자들을 보고 예수님이 말씀하심 “저 사망길로 가는 자들을 누가 내게로 데려올 것이냐.” “제가 데리고 올게요.” <자막과 말씀> 사망길로 가는 자들에게 가서 가르쳐 주고 그들을 인 도해야 너희와 같이 그들도 생명길로 오게 된다. 이 일은 구원받은 자가 행하는 크고도 큰 일이며 의를 위해 행하는 역사의 일이다. 너희가 나 예수를 믿고 영생길을 가더라도 범사에 어떤 일이든지 기 도하여 나와 깊이 의논하고 해야 되는데 ‘예수님을 믿고 사니까 잘되겠 지.’ 하며 확인하지도 않고 행함으로 해를 당하는 일들이 많다. 항상 현실 속에 너희가 하고자 하는 작고 큰 여러 가지의 일들 중에 이미 정해진 실패의 길이 있고 성공의 길이 있다. 화를 받는 길과 복을 받는 길이 있다. 어떤 길은 보기에 좋고 말을 듣기에는 좋으나 이미 잘못 된 길로서 갈수록 험하게 정해진 그릇된 길이라서 가서는 안 될 길이 있 다.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고로 알고 가고, 알고 행하라는 것이다. 내게 기도하고 간구하면 전지전능한 나 예수가 너희를 구원해 놓고 잘되기를 소원하는데 내가 아는 것을 너희에게 말해 주지 않겠느냐. 그런 데 이미 실패로 정해진 길인데 내게 확인하지도 않고 묻지도 않고 대개 그냥 그 길을 간다. 그러므로 수고와 노력과 돈만 들어가고 결국은 해만 받게 된다. 필경은 실패하는 길로 가는데, 수고하고 노력한다고 해서 잘 되겠느냐. 사람들은 항상 잘될 것만 생각하고 하면 된다고 하는 마음만 가지고 필경은 사망의 길을 가니 할수록 해만 되고 결국 한계를 맞고 주저앉고 마는 것이다. 실패하고 화를 받지 않으려면 내 말을 들어라. 흔히 사람들 은 사망으로 정해진 길을 가면서 ‘내 운명이다.’ 생각한다. 길 자체가 죽음의 운명길인데, 자기가 스스로 그 길로 가면서 자기 운명이 그렇다고 한탄하는 것임을 깨달아라. 지옥에 투자하고 수고하여 성공하고 잘되고 형통하겠느냐. 생명의 길 과 죽음의 길이 너희 앞에 있다. 이미 사망으로 정해지고 결정되어 있는 잘못된 길을 고치면서 가지 말고, 내게 배우고 묻고 제대로 알고 이미 생 명으로 정해지고 결정된 좋은 길, 생명길로 가라는 것이다. 매사에 일을 하기 전에, 길을 가기 전에 매일 너희 앞에 닥치는 일들 을 항상 분별하고 알아보고 떠나야 된다. 그러나 너희는 알지 못한다. 신 이 아니고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신 이 된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고로 간구하여 나의 말씀을 받아 말씀 으로 분별하여 온전히 알고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하여라. 나 예수 안에 서 알면 신이 되는 것이다. 인생들의 진로 문제도 마찬가지다. 두 가지 길 중의 하나다. 하나는 필경은 사망, 실패의 길이 있고 또 하나는 생명, 성공의 길이 있다. 늦더 라도 기도하고 묻고 행하여라. 기도하지 않고 묻지 않고 행하니 나 예수 를 사랑하며 나의 생명길을 가는 자라도 모르고 화가 있는 길을 가다가 문제가 생기고 화를 당하게 된다. 사망길, 실패길로 가면서 잘되려고 아무리 몸부림을 치고 나 예수를 불러도 안 된다. 그 길은 사망길, 실패길이라 안 된다. 그 길은 사망의 길이요, 실패의 길이라서 필경은 사망으로 간다. 거기서 나와서 나의 생 명길로 가면서 잘되게 행해야 된다. 섭리길, 생명길, 성공길을 가면서 잘 되기를 바라고 나를 찾아라. <영상4> ① 한 사람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니까 잘되겠지?’ 생각하고 가다가 결국 실패의 길로 가는 모습 ② <삽화1> 길에 글씨가 써 있기 전 길만 나 있는 모습이 나오며 <자막과 말씀> 항상 너희 현실 속에, 너희가 하고자 하는 작고 큰 여 러 가지 일들 중에는 이미 정해진 실패의 길이 있고, 성공의 길이 있 다. 화를 받는 길이 있고, 복을 받는 길이 있다. 해서는 안 될 일이 있고 꼭 해야 될 일이 있다. ③ <삽화1> 그 길이 어떤 길인지 글씨가 하나하나 나오고 길을 하나 하나 보여 주면서 다음 자막과 말씀 <자막과 말씀> 알고 가라. 알고 행하여라. ④ <삽화1> 예수님께 묻고 기도하는 모습까지 전체가 나오며 다음 자막과 말씀 <자막과 말씀> 네 인생이 갈 길을 항상 나 예수에게 묻고 가서 행하 여라. 세상에 어떤 것을 두고 아는 자는 소경이 아니라 눈을 뜬 자로서 필 경은 고통의 길로 가지 않게 된다. 절벽 인생길은 필경은 수천 미터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길이다. 그 길 자체가 정해진 험한 사망의 길이다. 누구나 그 길을 가면 죽는다. 아무리 조심해도 필경은 죽음의 길이다. 그 길을 가면서 수고한다고 되겠느냐. 잘 닦여진 평지의 꽃밭 인생길은 안전하게 정해진 길이다. 그 길을 가면서 수고하고 더 잘되기 위해 노력하면 필경은 형통한다. 너희 선생이 그 길로 가면서 나를 찾고 사랑하며 왔기에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았다. 두 개의 그릇이 있는데 한 그릇은 정상이다. 이미 정해져 있다. 다른 한 그릇은 깨진 그릇이다. 이미 정해져 있다. 깨진 그릇에 물을 넣으면 정해진 그 그릇이라 아무리 물을 부어도 그 수고가 헛되게 된다. 인생길 도 그러하다. 이것을 알고 가라는 것이다. 너희 스스로 알 수 있는 것도 있지만 나 예수로 인하여 배우고 알아야만 알 수 있는 비밀의 길이기도 하다. 지난날 너희 각자의 삶을 보면 작은 고통의 길, 혹은 큰 고통의 길로 갔다. 어떤 때는 모든 것을 잃을 길로 가서 다 잃고 후에 깨닫고 그 길에 서 나오기도 했고, 어떤 때는 모든 것을 얻을 길을 가서 성공하고 잘되기 도 하지 않았느냐. 어떤 길이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길인지 알고 떠나 라는 것이다. 어떤 일이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일인지 알고 행하라는 것이다. 나 예수가 헛된 길을 가겠느냐. 필경은 해가 되는 길을 가겠느냐. 나 는 생명의 길만 간다. 이를 믿고 오직 나를 좇아 행하여라. 내가 곧 길이 다. 생명이다. 영생이다. 형통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내 아버지의 영원한 나라에 가지 못한다. 나의 말을 듣고 크고 작은 일까지 알고 행하여라. 한 번 그릇된 실패 의 길을 가게 되면 너무 인생의 충격이 크고 손해가 많다. 그 손해를 복 직하려면 오랫동안 힘들게 된다. 그같이 해를 받으면 육신이 생명길을 가 는 데 있어서도, 영을 위해 행하는 데 있어서도 막대한 손해다. 그릇된 길을 가지 않고 너희 영혼을 위해 나의 생명길에 투자하고 수 고하고 시간을 썼다면 얼마나 더 차원 높고 이상적으로 좋게 되었겠느냐. 너희가 모두 잘하려고 하나 육적으로 하고 자기 육의 생각으로 하니 깊은 것, 이상적인 것을 찾지 못한다. 이제는 필경은 사망의 길, 실패의 길을 알고 그 정해진 길을 가지 말 아라. 나의 생명의 말씀을 통하여 너희에게 아는 지식이 충만하여 필경은 형통하고 복을 받고 수고가 헛되지 않는 영원한 길을 가기를 축복한다. <영상5> ① 절벽길로 가는 사람의 모습 / 아무리 조심하고 주위를 살피며 수 고하며 가더라도 결국은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모습 <자막과 말씀> 절벽길은 길 자체가 죽음으로 정해진 길이다. 누구나 그 길을 가면 죽는다. 그 길로 가면 아무리 수고해도 필경은 사망이 다. ② 평지 꽃밭 길로 가는 사람의 모습 / 수고한 것이 헛되지 않고 결 국 잘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잘 닦여진 길은 안전하게 정해진 길이다. 그 길을 가 면서 수고하고 더 잘되기 위해 노력하면 필경은 형통한다. ③ 밑이 깨진 그릇과 안 깨진 그릇 -<삽화1> 밑이 깨진 그릇과 안 깨진 그릇이 먼저 나온다. <자막과 말씀> 두 그릇은 각각 그릇 자체에 운명이 정해져 있다. -<삽화2> 두 그릇에 각각 물을 붓는 두 사람의 모습 한 사람은 물을 부어도 깨진 그릇에 붓기에 헛수고하고, 한 사람은 물을 붓는 대로 물을 채우는 모습 <밑에 자막> 헛수고하는 실패의 길 / 수고가 헛되지 않는 성공의 길 사망의 길 생명의 길 <자막과 말씀> 사람이 운명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릇 자체가 밑이 깨진 그릇과 안 깨진 좋은 그릇으로 되어 있으니 알고 분별하고 골라서 살아야 된다. ④ 밑이 깨진 그릇에다 물을 부으면서 “내 팔자는 왜 이렇지?” 하며 한탄하고 고생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네 운명이 그러한 것이 아니라 네가 잘못된 길을 갔 기 때문이다. ⑤ 빛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쳐다보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내가 곧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영생이다. 형통이 다. 이를 믿고 오직 나를 좇아 행하여라. <자막>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 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⑥ 예수님 인사 “샬롬!” <자막으로 마무리> 길 자체가 생명길 아니면 사망길로 정해져 있으 니 알고 가라.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영원하신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 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범사에 충만하여 이미 정해진 생명길, 성공길을 가도록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