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17 (일)
계시말씀 9e4ba86b
- 선포일
- 2011.04.17 (일)
첨부 파일
- PDF
20110417 계시말씀_9e4ba86b.pdf
127.2 KB
진정한 사랑.
작성일: 2010. 5. 04. (화)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 4. 16. 금. 2:33∼3:24 다리골 기도굴
2010년 4월 16일 새벽 월명동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 할 때 하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사랑아.
내가 너를 이곳까지 인도한 것
내가 한 것 인줄 알지?
너희를 깨우고 내가 대화하고 싶어 부르고 인도하
고 찬양하게 하고
마음을 주어 행하게 하고
말씀으로 나의 마음 표현해
내 의향을 알려주고
내 너희의 안전과 영육간의 강건을 살피고
나 너희를 사랑함으로
너희들의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구나.
사랑아. 나의 마음 더 위로하며
날 더 사랑해다오.
사랑의 빈자리가 허전하고 춥구나.
폭풍우가 몰아치고 한서리가 한파가 내려 너무 추
워
모든 것이 얼어붙는 겨울과 같이
나의 마음에 너희들의 사랑으로 채워지지 못한 사
랑의 빈자리로 내 마음이 얼어붙을 것 만 같이 춥
고 춥다.
마음이 시리다는 것을 아느냐?
마음이 허전한 것은 알겠지?
나는 마음이 춥다. 차가워.
나의 추운 이 마음 얼어붙어 있는 이 심정
너희들의 사랑의 빈자리다.
그러니 사랑으로 뜨겁게 나를 녹여다오.
불 화산 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나를 녹여다오.
참을 수 없어 하는 사랑이
얼마나 큰 줄 아느냐.
참을 수 없어 하는 사랑은
나와 동행인 사랑이다.
나의 심정 아는 사랑이고
나의 사랑 느낀 사랑이고
나와 사랑해 본 자들이
찾고자 하는 사랑이다.
사랑아. 오늘의 보화를 내가 캐내 줄게.
너에게 약속한 나의 보화.
오늘의 보화는 노력과 인내 오래 참음이다.
이곳에서 너희 선생이 나를 찾았다.
뜻있는 곳에 나는 너희를 인도 하노라.
나의 사랑 너희 선생.
지금 기도함으로 준비하고 예비하고
선과 악을 쪼개고
나의 마음을 받아 전하고 생명을 살리고
육으로 하는 일보다
더 많이 영으로도 하고 있도다.
말이 위력되어 실체되어 이뤄지는 저 영계의 세계!
기도로 인하여 이뤄지고 역사 되어지는 준비와 예
비다.
조건이고.
그 기도대로 실체가 되는 도다.
기도를 하려면 나를 만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느냐.
무릎 꿇고 앉아 날 부르는 것도
처음엔 누구나 다 쉽지 않았다.
기도는 나와 사귀어가는 것이라 생각하면 돼.
처음에 사람 만나서 얘기하기 어색하고 모르니 힘
든 것처럼
나와 처음 대화 하려면 어떤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망막하고 어렵지?
나는 너희들에 대해서 이미 많은 것을 알고
너희들의 마음 속 뿐 아니라 성격 등
속속 깊은 것의 모든 것을 아는 자 이지만
더욱 나를 처음 만난 자들은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니 망막한 것이야.
하지만 원해 보아라.
나와 동행하여 천국가기를 소망해 보아라.
원하고 원하는 마음이 크단다.
노력을 하는 거야.
날 의식하며 얘기를 하는 거야.
그렇게 1분 1분 10분 20분 1시간씩
나와 대화가 깊어지는 것이고
깊어지는 것이다.
성령께서 너희를 인도해 주신단다.
그러니 너희는 성령 받기를 간구해야 한다.
인내는 노력의 연속과도 같다.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함으로
어느 정도 기간을 겪어내는 것이 인내야.
노력이 모이고 노력이 발판되어
인내가 형성되는 것이다.
인내는
힘든 것 어려운 것 아픈 것
고통 되는 것 환경 마음
모든 것을 다 통틀어 이겨내는 것을 인내라고 해.
노력하고 노력해서 고치면
그것이 너희들에게 좋은 습관처럼 바뀌는데,
습관이라고 해도
어려운 상황과 할 일을 못할 상황
또 마음으로부터 원치 않는 상황 등
일들이 불어 닥치게 되면
예를 들어,
기도가 습관 되어 평소엔 잘했지만
마음에서부터 시험 들어
기도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고
피곤해 지쳐 쓰러져
기도 못할 경우도 있지 않느냐.
인내라는 것은 참고 견디는 거야.
그렇다 할지라도 하는 것이다.
이기는 것이야.
날마다 날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날 만나기 위해
어려움 참고 인내해야 한다.
오래 참고 견디다 보면
결과들이 이루어지는 법이거든.
너희 선생이 끊임없이 날 부르고 찾았고
나에 대해 알고 싶어 성경을 보았다.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하더라도
성경이 손에 들리어져 있었고,
너희 선생이 홀로 성경을 본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보았다.
나에게 묻고 또 묻고 확인하면서 성경을 읽었노라.
스스로 이해한 것이 아니요,
내가 알려주어 깨닫게 하고
나와 같이 행함으로 이루었던 것이니라.
많은 시간을 인내하였다. 오래 참음이다.
노력하고 인내하고 오래 참음으로 결과는, 잘 다져
진 굳건한 반석 같은 기초가 되었으며
나의 몸 된 귀한 자가 되었노라.
나를 얻은 것이다.
세상에 그 많은 것 중에 너희 선생은
날 선택하였고
나라는 보화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
고 수고하고 땀 흘리며
누가 뭐라고 해도 방해해도 나를 캐내지 못하게 해
도 인내하고 참고 또 참으면서
나를 캐내기까지 행함으로 파고 또 파고 파
결국 나라는 보화를 캐낸 것이다.
신부들아.
이 재림의 때.
내가 다시 오는 절박한 이 때.
너희들은 무엇을 캐내고 있느냐.
무엇을 얻으려 힘들여 파고 있느냐.
어떤 자는 세상의 명예를 파고
돈을 파고 집을 파고
자식을 파고 남편 또는 부인을 파고
이성의 사랑을 파고
사람들을 중요하게 생각해 사람들을 파고
권력이 좋아 권력을 파고 학문을 파고
운동을 파고 예술을 파고
연예인을 좋아해 자신의 끼를 파는 자들도 있다.
나를 원해 나를 신랑으로 파는 자 누구냐.
자신이 노력하고 인내한 대상을 얻으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마음을 살
펴보아라.
진정으로 깊이 깊이 보아라.
나의 사랑 섭리야.
나를 원하는 너희들의 마음에 정말 순수하게 나만
원하는지 봐야 한다.
나를 통한 명예. 나를 통한 권력. 나를 통한 물질
등
나(강조하심)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배경의 것을 원하는지
다시 마음을 살펴야 한다.
(한 폭의 그림을 보여주심)
그림 중심에는 내가 있다.
위쪽에는 멋들어진 자연과 하늘위로 구름에는 천국
이 보이고
내 뒤에는 도시의 환경이 보이는 구나.
정말로 좋은 빌딩과 집 차들이 다니고
내 옆에는 먹을 것이 풍성하다.
돈도 많구나.
멋진 남녀도 있고
그들이 사회적으로도 섭리 적으로도 큰 영향력이
있는 명예도 권력도 가진 자들임을 알 수 있다.
마음에는 소망과 희망의 꿈도 가지고 있구나.
너희들은 이 많은 것들 중 무엇이 먼저 눈에 들어
오느냐.
내가 중앙에 크게 자리하고 있어서
내가 들어오는 것은 아니냐.
나를 아주 작게 그리고 나를 한 쪽 구석으로 배치
해 놓고
다시 보아라.
내가 마음에 들어오느냐?
나는 신부들이 어디를 가도
나를 보기 원한다.
무엇을 해도 나를 보기 원한다.
내가 가진 것을 보고 나를 좋아하지 말고
순수하게 어린아이 같이 너희 선생처럼
나 자체를 원하고 사랑해다오.
그것이 진정한 사랑 아니겠느냐.
오늘도 나의 사랑 내 신부들이
나로만 가득 가득 차길 원하노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