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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4.17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4.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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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를 나에게 맡겨라 작성일 : 2010. 01.27. (수) 작성자 : 장정희 (경남 진해반석, 강사부장) “너희 염려를 주께 맡기고 주의 권고를 들어라.”라 는 주일 말씀을 뼈 속 깊이 상고하며 제 염려를 주께 맡긴다고 눈물 겹게 간구했을 때 예수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염려를 나에게 맡겨라. 아직도 염려를 내게 맡기지 않는 자들이 많구나. 염려를 나에게 맡겨라 함은 사탄과 싸워 승리한 나 예수의 전지전능함을 보이기 위해서이다.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나 예수의 능력과 신성과 위엄을 보이기 위함이다. 염려를 나에게 맡겨 나와 너희들이 일체되어야 진정한 기쁨이 너희에게 샘솟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이다. 너희 마음을 나에게 맡기어라. 염려는 너희 마음에서 너희를 좀 먹어 간다. 너희를 병들게 하고 편협 되게 하고 사탄의 전진기지가 되게 한다. 그 염려를 없애기 위해선 너희 마음을 나에게 맡겨야 한다. 나에 대한 너희의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 그 믿음과 사랑이 염려를 너희 마음에서 쫓아낼 것 이다. 무엇에 대한 염려이냐. 나를 위한 염려이냐. 선생을 위한 염려이냐. 너희를 위한 염려이냐. 염려는 사탄의 사상과 뿌리이니 그 모든 염려를 속히 비워 너희 마음을 내 영토가 되게 하라. 너희 마음이 내 영토가 되기 위해선 너희들 마음의 죄악을 회개해야 한다. 마음이 먼저 죄를 지으니 너희 육도 영도 같이 죄를 짓는 것이다. 먹음직한 남의 과일을 따 먹는 한 사람이 있다 하자. 이는 그 사람의 마음이 먼저 과일을 취하였기에 육이 취하는 것이다. 마음이 먼저 취하지 않았는데 육이 취했다하는 것은 잔뜩 흐린 날을 보고 “화창하군.” 하고 말하는 것과 같으니라. 그러니 너희 섭리사 신부들은 먼저 마음의 죄악을 회개하라. 너희 마음의 죄악이 염려를 낳고 불안과 고민을 낳고 사망의 씨앗인 고통을 낳는다. 염려의 늪에 허우적거리는 너희 마음이 너희 영을 너희 육을 죄악의 수렁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들게 하노라. 영에 속한 자를 육에 속한 자로 퇴보케 한다. 염려는 사탄의 사상이고 뿌리이다. 사탄이 너희 마음에 심어 놓은 죄악의 뿌리이다. 그 죄악의 뿌리가 자라나 염려를 더 염려하게 만들 고 마침내 그 마음이 그 육을 그 영을 지옥의 길로 끌 고 간다. 염려는 사탄이 너희를 굴복시키게 만드는 하나의 방법으로 사탄들이 계획한 궤계이니라. 염려를 버려라. 염려를 나에게 맡겨라. 염려를 나에게 맡기는 자, 내가 그 사탄과 싸울 것 이다. 전지전능한 내 영이 온전하지 못한 영물인 그 사탄을 지옥 불에 내꽂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고 힐문하는 사탄이 있더냐. 참으로 너희는 사탄과 대적하기 힘드니 나에게 그 염려란 사탄을 넘기어라. 이리도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말하는데도 염려를 끌어안고 사는 자, 염려를 내게 맡기지 않는 자 미련한 자니 사망 길로 가는 자니 내 말에 순종하지 않는 가롯 유다의 길을 가는 자니 너희는 속히 염려를 내게 맡기어라. 선생의 삶을 보아라. 그의 사고를 말씀으로 엿볼지어다. 그가 모든 염려를 내게 맡겼기에 이 말씀을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선생이 하는 대로 따라하면 된다. 그 누구보다 염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는 염려의 실체를 알기에 염려를 피해간다. 그의 지혜를 그의 처세를 배워라. 말씀을 통해 나타나는 그의 온전한 삶을 너희는 삶의 표상으로 삼아라. 그는 온전한 내 육이니 지혜자 선생의 삶이 나 예수의 삶임을 깨닫고 그의 삶을 너희 것으로 삼아라. 염려는 죄이니 사망이니 너희는 어서 그 사망 줄을 놓아 생명줄인 나와 선생을 온전히 잡고 염려의 지옥에서 빠져나와 천국인 나 예수에게 나 아오라. 천국인 내게로 나아오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니라. 사랑한다.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