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1.04.18 (월)
계시말씀 bc543f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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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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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의 내 심정 알아다오.
작성일 : 2010년 4월 10일
작성자 : 주사랑
2010년 4월 10일
선배가정국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중
눈을 들어 부흥강사를 보아라.
(정말 보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고 심정이 전해져와
요.)
선생을 보아라.
그가 눈이 있는지 없는지
눈, 코, 입 육을 보라 함이 아니다.
너희는 그 육, 그의 육의 말, 그의 육의 행동을
보았어도 깨닫지 못한다.
보지 않고 믿는 것 귀한 것이다.
다 보려고 말라.
어떻게 다 보겠냐.
어느 누구나 다 와서 보라했지만 누가 깨달았느냐.
다 자기 수준껏만 알지 않았느냐.
나의 신부된 자여.
그 속을 알아다오.
내 속을 선생의 속 깊은 심정 알아다오.
“주님은 다 아시잖아요.”
라고 너희 기도 많이 하잖아.
너희는 왜 내가, 선생이 다 알아주길 바라면서 너희
는 나와 선생 알아주지 않느냐.
그 깊은 심정 말로 털어놓으면 알 것 같으나
말하면 알 자, 말 안해도 알 자이다.
나의 신부여. 나의 사랑이여.
내 깊은 사연 깨달아다오.
(깨닫기 위해 계속 기도하다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주님은 저를 너무 사랑하시지만 제가 행하지 않
으니 촛대옮길 수밖에 없으셔셔 옮기십니다.)
그래. 바로 그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아
역사 안 일으켜주고 세워주지 않고
지켜주지 않는 것이 아니다.
사랑해. 사랑하고 사랑하지.
그 어떠한 일 있어도
내 사랑만은 오해치 말고 시험들지 말아라.
혀가 닳도록 사랑한다 말해주지 않았냐.
몸이 닳도록 사랑하니 역사해주지 않았냐.
너희는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 하지만
너희 사랑은 내게 확증해주지 않는구나.
늘 바라기만 바란다.
혼자 세워놓은 시험과 장애물에
스스로 넘어지는구나.
너무 사랑하나 나는 개인의 몸이 아니다.
나는 나는 구원주니라.
나는 이 땅에 신랑으로만 오지 않았다.
언제까지 손잡아주며 웃어줄 수 없다.
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한 가정의 가장도 사랑하니
아이를 낳고 경제와 그 모든 것 책임진다.
나는 하물며 온 인류의 신랑이요.
그리스도요. 구원자다.
나의 때는 늦출 수 있으나
하늘 아버지의 때만을 늦출 수 없다.
나의 심정의 눈물 강이 되어 흘러내리고
내 심정도 내 육신 죽어나도 늦출 수 없었다.
내 아버지 자비하심 한량없으나
분명한 하나님의 때는 있다.
하늘의 하늘 법칙이 있다.
너희 법칙에 좌우로 흔들리는 것은
너희의 구미에 따라 좌우되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하늘에 속한 것 정한 날에 반드시 이루리라.
촛대옮기는 내 심정을 알라.
진정 진정 사랑차올라 나 만나라.
사랑 활화산 폭팔하듯 만나는 자 그 누구냐.
선생 뿐이냐.
섭리에 있다고 다 구원 받는 것으로 알지 말라.
행한 자만, 나와의 사랑으로 깨끗한 자만 휴거되리
라.
모두 선생과 같이 온전하라.
온전하기 위해 애쓰라.
아무리 온전하고 완전한 자도 행치 않으면
온전함이 무너진다.
나도 너를 사랑하기위해 노력한다.
나도 나도 노력한다.
기본만을 행하며 내게 자랑치 말라.
기본은 누구나 하는 것이다.
밥 하루에 3끼먹는 것으로 자랑치 말라.
기본위에 행함으로 실력을 갖추라.
사랑의 실력, 심정의 실력, 말씀의 실력 갖추라.
고로 이 세상에 나가 내 복음 증거하라.
절대 절대 행하라. 일어나 빛 발하라.
선생의 몸이 되어 뛰는 자
선생의 참 제자요, 선생을 구하는 자다.
무엇할 것이냐.
나와 같이 생명 사업, 생명 구원 역사 이루자.
누가 육신없는 서러움을 아느냐.
말 못할 사연 그 심정 아느냐.
선생도 지금 느끼고 있다.
아무리 안다해도 행치 않고 겪지 않으니 몰랐다.
그도 육신 묶여졌기에
더 깊은 내 맘 알아 말씀차원 높아졌다.
나를 사랑해다오.
나를 위로해다오.
내 몸이 되어다오.
선생하나로 이룰 수 없는 하늘 역사
그러나 이뤄지지 못한다 해도
때를 늦출 수 없는 하늘역사
너의 촛대 너가 지켜라.
못하므로 뺏기지 말고 행함으로
더 높은 차원의 촛대잡아라.
해달라고 조르고 서운해 하지 말고
행함으로 하늘아버지께 받아라.
선생의 역사가 이와 같이 그러했다.
내 말 심정으로 들어라.
귀로 듣지 말아라.
심정으로 외치니 심정으로 전하라.
전도하라.
이제는 이 복음 외치어라.
완전하고 완전하라.
이 때의 말씀이니
이 때의 사는 모든 자 듣고 나아오리라.
깨어나라. 섭리사여.
실천하다 낙심치 말아라.
실천하다 낙망치 말라.
내가 함께 하리라.
온전할 때까지 행하라.
그전 까지는 낙심치 말라
뒤돌아보지 말라.
나를 향해 나아오라. 점프하라.
세상도 이리 치열히 사나 너희 안일하니
촛대 옮겨진다.
선생 심정 알아다오
사랑 사랑 사랑의 역사 깨끗하라
사랑한다.
해줄 것을 마지막으로 믿어본다.
정녕 마지막이다.
선생 목숨, 너 목숨 하늘 역사 네 행함에 달려있다.
성령 역사로 도우리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