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19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19 (화)
- 성경 본문
- 새벽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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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육의 환란, 말씀으로 말미암은 심판
작성일: 2011. 3. 12 새벽 3:40
작성자: 고료 (오사카 세루미 교회)
[ 3월 11일 일본에서 동북지방 태평양 층 지진이
일어났고,
그날 밤 성령운동 때 주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느끼고 눈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하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리고 싶
어서,
그대로 새벽까지 찬양과 기도로 시간을 지내게 되
었습니다.
주님이 영육으로 여러 현상을 통해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셨고, 사랑하는 일본 민족 한 사람 한 사
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주님의 생명 말씀이 필요하다
고
절실하게 느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나의 애절한 심정을 기록하여라.
나 여호와가 아들 예수와 함께 말한다.
나의 사랑하는 일본 민족이여,
나의 애절한 눈물의 사랑, 일본이여!
너희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두려워 떨고 있느냐?
아니면 가까스로 이 시대의 재림에 눈을 떴느냐?
사랑하는 내 사랑들아,
나의 이 심판의 손을,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와 사랑하는 선생이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며 너희들의 죄의 십자가를
지고
말려왔는지 아느냐.
너희는 이번 재해가 일어난 뒤
내게 여러 가지 기도를 하지만,
나의 이 아픔의 눈물과 외침을 알고 위로해 줄 자
누구냐.
내가, 예수와 너희 선생을 통해서
사랑과 심정을 다 쏟아 길러온 나의 사랑, 일본이
여.
너희는 이번 사건이 한 번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
라
더 큰 환난과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지 않으냐.
너희가 지금까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대환란이라고 말해오지 않았느냐.
이제 깨닫게 되었느냐.
그러나 내가 진정 사랑하는 내 일본의 사랑들아.
너희가 진정으로 알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그러한 육적인 환난보다 더 크고 무서운
영적인 환난이 이미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내가 이전부터 선생을 통해 선포하는 내 말씀 위에
완전히 굳게 서도록 몇 번이나 교육하고
경고도 해오지 않았느냐.
오직 이 말씀을 통해서 아들 예수와 너희 선생에게
만
완전히 접목되라고 말했다.
그 외의 것들은 아무리 옳고 이상적으로 보일지라
도
받아들이지 말라고 말했다.
지금은 실패하면 더 이상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
없는 때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 가운데는 아직도
나의 이 전지전능하고 영원한 생명의 말씀과
사람이 말하는 인본적인 말이나 행동을
바르게 분별하지 못하고 불확실하게 이해하여,
사탄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와
거기에 유혹되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노골적인 악평이나 부정적인 말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느냐.
내 말을 잘 들어라.
너희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이제부터 중요한 이야기를 너희에게 할 테니,
다 자기에게 해당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집중해서 잘 듣고 깨달아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니 간절히 호소한다.
너희의 영원한 생명을 좌우하는 나 여호와의 말씀
이다.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생명이라 여기고 마음에
두는 자는 자신의 생명을 영원한 죽음에서 지키고
이끌어내게 될 것이다.
앞으로 더 심해질 영적인 대환란에 예비하여,
너희가 제대로 무장하고 스스로 생명을 지키며
모든 흑암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내가 사탄들의 계략을 너희에게 확실히 말할 것이
다.
너희는 어느 한 사람도 결코 유혹되지 말고
이 말씀으로 자기를 더욱 완전하게 만들고
흑암도 다 다스리는 신부의 군대가 되어라.
영적인 대전쟁이 일어난 뒤에는 이미 늦다.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떻게 전투 중에 총이나 갑옷, 무기를 받으러
돌아갈 수 있겠느냐.
그들의 수법을 확실히 가르쳐 줄 것이니,
제대로 알고 거기에 마땅하게 무장해서
절대로 해를 받지 않도록 긴장하고 최선을 다해야
된다.
너희를 지키는 무기는 말씀이라 했다.
이 말씀은 원자폭탄도 되고,
너희 뇌를 영원하고 영적인 뇌로 변화시키고,
너희 영혼육을 천국 가는 자로 변화시키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다.
사탄들은 무엇보다도 이 말씀을 겨누고 공격하려
한다.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고,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고,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한다.
그런 사탄이 역사하는 발판이 되는 것은,
다 너희의 불완전한 생각, 정신이 원인이기 때문에,
그래서 빨리 자신의 마음을 다 비우고
말씀을 깨끗하게 받을 수 있도록 단단히 말해온 것
이다.
인본주의가 얼마나 무서운지,
너희는 이제 겨우 눈을 떴느냐.
우리 성삼위보다 인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의식구
조가
너희의 영원한 생명을
비참한 운명으로 인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
다.
앞으로 너희 생명, 나의 귀한 신부의 생명을
완전히 지키기 위해, 각 교회, 각 장소에서
말씀이 완전히 제대로 선포되는지
더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볼 것이다.
특히 지도자들이 따라오는 자들의 눈이나
주위의 평가에 신경을 쓰고, 인간적인 정에 빠져서
본래의 내 뜻을 제대로 행하지 못하고
생명을 인도해 버리는 일이 너무도 많다.
그러한 행동이 어쩔수 없다는 듯
계속 자기 방식과 생각을 고치지 않고
불확실하게 내 생명들을 자기식으로 대하고 있다.
확신을 하지 못하는 지도자들은
일단 자기의 언행을 완전히 삼가라.
스스로 죄에 죄를 쌓는 일을 하지 말고
다 내려놓고 처음부터 배워라.
결코 너의 영원한 생명까지 잃어선 안 된다.
(여기서 새벽예배를 준비하기 위해 일단 손을 멈췄
고,
집에서 다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예정된 일정이 있었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주님의 말씀을 받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간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선생님
께서
어떤 상황 속해서도 말씀을 계속 보내 주시는 것이
얼마나 이 인류의 생명을 살리는 일인지,
그 위대함을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동시에
완전한 주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성을 실감할 수밖
에 없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
다.)
* 예수님 말씀 *
네가 모두 버리고 내게 기도하고 구했으니,
내가 응답해 주리라.
너의 모든 것을 내가 지킬 테니,
걱정하지 말고 내 말을 귀히 받아들여라.
말씀은 생명이고 내 사랑이고, 나 자체라고 말했지.
너희는 그 말을 얼마만큼 깨닫고 실감하고 있느냐.
나는 사랑의 발판이 없는 곳에는 말씀을 안 주고,
줄 수도 없다.
신랑 신부가 사랑이 없는데
어찌 하나가 되어 사랑할 수 있겠느냐.
말씀은 하늘과 땅의 사랑의 결정이요,
그 사랑이 하나가 되어 태어나는 생명의 기적과 같
다.
너희 선생을 통해서
온 인류의 운명을 좌우하는 말씀이 매일 선포되고
있다.
이것이 얼마나 기적적인 일이며,
선생의 목숨을 건 사랑의 산물이라는 것을 깨닫겠
느냐.
하늘의 생명을 건 사랑을 깨닫고,
나의 사랑하는 선생도 자신의 생명을 몇 번이나 버
리고
하늘을 사랑하고, 그리고 너희 온 인류를 사랑해왔
다.
말씀은 사랑이 없으면 태어나지 않는다고 했지.
목숨을 걸고 서로를 사랑하는 부부가 있다고 하자.
그러나 각자의 몸에 너무나 충격적인 슬픈 사고나
고통을 당하는 일이 일어났을 때,
그 슬픔의 눈물바다에서 도대체
어떻게 새로운 생명을 잉태시키고 키워갈 수 있겠
느냐.
사랑의 역사는 값없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 고통이나 슬픔을 다 뒤엎을 정도의
절대적인 신앙에 따른 희망과
죽음을 극복할 정도의 큰 사랑의 힘이 필요하다.
그렇게 해서 나와 선생은 이 시대가 그 악함으로
인해
내 육체인 선생의 생명을 빼앗으려고,
하늘 뜻 길을 망치게 하려고 역사하는
갖은 고통과 극적인 십자가를 극복하여
이 역사를 낳고 길러 왔다.
그 어려움과 고통을 통해서 더욱 주옥같고 보석 같
은
귀한 말씀이 선포되게 된 사실은 분명한데,
피바다 지옥에서 영원한 생명 길을 낳는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너희는 실감하지 못할지라도
생각해 보고 깨닫기 바란다.
'기적' 또는 '궁극적인 사랑', '상상을 초월하는 몸부
림'...
어떤 말로도 이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없는,
천지의 역사를 바꾸는 순간의 연속이다.
너희는 자신들의 생명이 얼마나 많이
선생의 생명을 담보로 보호를 받아왔는지,
그 실상을 깨닫고 있는 자가 있느냐.
이 재림의 말씀이 선포되고,
섭리사에 1년 더 기다려 달라는 말씀이 선포되고,
회개와 용서의 말씀이 그때마다 크게 선포되고,
지금 마지막 재림과 휴거,
사랑의 인봉이 크게 풀리고 있는 것은,
다 하늘의 뜻과 계획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가볍게 받아들이고 있는 자가 있느냐.
모든 역사는 하늘과 땅의 책임분담이 있어야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끊임없이 선포되고 있는 이 말씀이
얼마나 더할 나위 없이 귀한 사랑의 기적이며,
이 시대에 가장 크게 드러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역사이고, 표적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이 말씀의 가치도 빼앗기고 생명까지 빼앗
겨 버린다.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말한다.
지금은 눈에 보이는 육적인 환란, 심판보다도
더 큰 영적인 환란과 심판이
날로 속도를 올리면서 진행 중이다.
지진으로 인해 많은 것들이 무너지고 불에 다 타버
리고,
쓰나미가 순간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물론 생명도 휩쓸어가 버린 것처럼.
이 모든 환난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길은
오직 나라는 절대적인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서는
자와,
나와 완전히 사랑으로 일체 되어
내 품에 안겨 있는 자들뿐이다.
나는 말씀을 통해서 몇 번이나 너희에게
호소하고, 준비시키고, 기회를 주었다.
너희 바람에 다 응답하고,
모든 하늘 책임분담을 다해 왔다. 알겠느냐.
지진이나 쓰나미도 그날 그 순간,
눈 깜짝할 사이에 덮쳐오는 것처럼,
그때가 된 후에는 예비할 시간도
나를 부를 여유조차 없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제발 이 육의 환란을 통해서
자신들에게 일어날 영적인 환란에 대해 완전히 깨
달아,
마지막에 목숨을 걸고 내 품으로
완전히 돌아오는 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바
란다.
나는 너희 중 어느 누구도 잃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있지 않으냐.
그러나 너희가 말씀을 완전히 지키지 않으면
너희 스스로 사망의 지옥 길로 가기에
도저히 막을 방도가 없다.
제발 간절히 당부한다.
스스로 진실하게 돌이켜보고, 깨달아라.
너희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주님의 눈물이 흐르는 것 같은 심정이 와 닿았습
니다.)
마지막 싸움을 향한 사탄들의 계략에 대해 말하겠
다고 했다.
영적인 전쟁은 너희 정신 사상의 싸움이요,
진리와 비진리의 싸움이요, 사랑의 쟁탈전이다.
사탄의 본질은 "변질" 시키는 것이다.
그러니 섭리에 있는 너희, 교회에 있는 너희,
이 말씀을 듣고 있는 너희가
사탄에게는 아주 좋은 목표라는 걸 깨달아라.
이 전지전능한 여호와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에 대
해
말참견을 하는 자, 손을 대는 자,
인간적인 주관으로 하늘의 허락 없이 취급하는 자,
그 가치를 모르고 땅에 떨어뜨리는 자,
그러한 자는 내 아버지 하나님께 직접 손을 댄 격
이 되니
사망의 심판을 결코 면할 수 없다.
각자, 스스로 속에 있는 그러한 악의 뿌리를
완전히 끊어버려라.
특히 지도자들, 말씀을 다루는 모든 사명자들은
더욱 정신을 차리고 이 말씀을 완전하게 다루고 지
켜라.
함부로 다루어서 스스로 모르는 사이에
큰 죄의 짐을 지는 일이 없도록
자신의 의지로 이 하늘 말씀을 다루면 안 된다.
꼭 내게 기도하고 내 허락을 받고
나와 함께 내 지시대로 모든 것을 행하여라.
특히 단상에 서는 말씀의 대변자, 사회자,
간증하는 사람 등은 특히 말조심하여라.
너희는 내 입이 되고 몸이 되어 그 자리에 서는 것
이니,
개인적이고 사적인 깨달음이나 간증, 설명 등은
일절 입을 닫아야 한다.
본인이 자각이 없다면 꼭 주위에 있는 지도자가
나의 이 말씀을 가지고 가르쳐 주어라.
이것은 모든 생명에게 관련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완전한 말씀은 완전한 말씀으로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가 볼 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것이라도
그 작은 1%도 안 되는 틈을 통해서도
사탄은 자꾸 개입한다.
상처가 작을 때부터 빨리 눈치 채고 완전히 고치게
하여라.
그리고 듣는 사람들도 내 말씀에 대해
완전한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분별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
지,
그리고 "옳은 말"인지 "옳지 않은 말"인지가 문제가
아니라,
나 예수의 말이냐 아니냐가 문제라는 것이다.
또 같은 내 말씀이라도 그 자리에서 그때에,
내가 허락해서 내가 선포한 것이냐 아니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알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결단코 인간적인 정에 빠지지 말고
오직 나 예수의 말만을 100% 믿고,
다른 누가 하는 말도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일이
없도록
정말로 철저하게 자신의 영적, 육적 눈과 귀의
문단속을 하고, 관리하여라.
사탄은 인간적인 정을 타고 들어온다.
특히 정이 많고 남의 의견이나
남의 눈을 의식하기 쉬운 너희 일본 사람들은
이미 많은 정신적인 유혹을 받고
현혹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근본은 절대로
영원한 생명 구원을 최우선으로 놓아야 한다는 것
을 알고,
아무리 가깝고 신뢰가 있는 상대일지라도,
나를 최우선으로 하지 못하는 언동에는
결코 동의해서는 안 된다.
지금은 각자가 책임을 가지고 자신의 몸을 지켜야
할 때다.
너희를 지키고 구원하는 이는 옆의 형제자매도 아
니고,
지도자나 목회자도 아니고, 오직 나 예수뿐이고,
이 생명의 말씀뿐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하여
라.
사탄은 속이고 마지막에는 버린다고 말했지.
자신이 받아들이기로 동의해놓고,
누군가를 탓해도 너의 영원한 생명은
아무도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나 외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일이 없도록
지금 이 마지막 때에 자신을 철저히 완성해라.
그릇된 생각이나 그릇된 자의 말을 들으면,
너희 영이 완전한 천국의 영으로 완성되지 못한다
고 했다.
불순물이 포함된 만큼 불순한 영이 된다.
단 1%도 더함도 뺌도 없이
나 예수의 말씀만으로 만들어야 한다.
말씀을 자신의 생각으로 더하거나 빼거나
해석하는 버릇이 있는 자는 특히 조심하여라.
사탄이 이미 너의 사상을 변질시키고 좀먹고 있다.
그냥 그대로 진행되면
본인도 완전히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게 된다.
이 마지막 때에 나 예수가 너희를 불러들이고 있으
니,
목숨을 걸고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갓난아기와 같은 모습으로 내 곁으로 와라.
다른 생각을 다 버리고, 너희 삶도 다 버리고,
오직 나 예수의 사랑의 품만을 보고 뛰어 들어와라.
내가 너의 모든 것을 품고 받아들이겠노라.
(계시록 22장 18-19절)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
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오직 내 말 위에 서서 오직 내 말로 단장하고
내 말로 내 재림을 맞이하는 자만이,
나와 함께 영원에 이르는 생명의 대역사를 일으키
게 되리라. 너희를 진심으로 사랑함으로 말한 나 예
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