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19 (화)
계시말씀 aeea40dc
- 선포일
- 2011.04.19 (화)
- 성경 본문
- 새벽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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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행함
작성일: 2011. 2. 14. 새벽 3:10
작성자: 정예인 (대전 대명교회)
〔 말씀은 점점 차원과 수준이 높아지는데 행하는
것은
그렇지 못한 제 모습을 보니 답답하였습니다.
수시로 변하는 제 마음을 잡아달라고 주님께 기도
하며
어떻게 하면 말씀대로 온전히 행할 수 있을지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인간의 머리, 즉 뇌는 인간의 행동을 지시한다.
머리에서 생각하는 대로
먼저 행하기도 하고 나중에 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은 모두 생각대로 행하지는 않는다.
생물학적인 것은 뇌에 입력된 대로 즉시즉시 행동
하지만
그 외의 것은 자신이 평소 하고자 원했던 것을 먼
저 행한다.
예를 들어 평소에 먹고 노는 것을 좋아했던 사람은
뇌에서 다른 일을 지시해도
자신이 좋아했던 일들을 최우선적으로 하길 원한다.
그래서 인간이 생각대로 행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이다.
사람들은 머릿속에 수많은 생각들을 저장해 놓고
꺼내 쓴다.
뇌의 기능이 무궁무진함에도
각 개인마다 자신이 필요한 일에만 뇌를 쓰고 일한
다.
그러하기에 생각의 수준 차이가 크게 나기도 한다.
사람들의 정신 수준, 의식 수준, 생각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행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잘되기를 원하고 성공하기를 원한
다.
하지만 자신의 뜻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모두 행함의 차이이다.
모두가 잘되는 것과 성공하는 것을 생각하지만
그것을 위해 꾸준히 행하는 자들은 많지 않기 때문
이다.
인간사 모든 일이 그러하다.
섭리에서도 모두가 자신이 맡고 있는 일들을
잘 해내기를 원하지만
그 일을 온전히 해내고 목적을 달성하는 사람이 많
지 않듯이
온전히 행하는 자 또한 드물다.
세상에서나 섭리에서나 각 개인마다 차이가 나는
것은 얼마나 몸부림쳐서 행했느냐이다.
행함은 인간의 절대적 책임분담이다.
삼위는 인간 모두에게 골고루 축복을 나눠 주었지
만
행하는 것은 각 개인의 몫인 것이다.
때에 따라 행하는 자는 최고 인생길을 가는 자이다.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나의 뜻에 맞추어 그 뜻대로 행하며 사는 자는
영원한 축복을 보장 받은 자이다.
어떤 자는 세상 성공에 목적을 두고
일평생을 투자하여 행하며 성공하는 자가 있고
어떤 자는 오직 삼위의 뜻에 목적을 두고
평생을 투자하며 사는 자가 있다.
모두 평생을 두고 행하였지만
그 수준과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세상 성공을 위해 행한 자는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만 그 성공을 누리고 살지
만
삼위의 뜻을 위해 행한 자는
영원한 세계까지 성공한 자가 되어
축복을 받으며 살게 된다.
이렇게 행함에도 차이가 있는 것이다.
너희는 일평생을 살면서
어떤 삶을 위해 행하며 살 것이냐?
영원한 세계를 위해 육신이 행하면서
육신의 삶이 다할 때까지
의의 행실과 공적을 쌓으며 살아야 한다.
육신의 삶만을 위해 행하며 산 자들은 남는 것이
없다.
영원한 세계를 위해 영을 위해
육신이 의를 행하며 사는 자들만이
나의 사랑을 받고 신부로서
그 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몰라서 못하고
몰라서 자신의 가치를 상실한다.
나의 뜻을 깨닫고 의를 행하고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 가치 있는 삶이다.
그러니 너희는 의를 행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라.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멸망의 길은 넓고 구원의 길은 좁다고 하지 않았느
냐.
하지만 좁은 길이라도 그 길이 영원한 세계를
향하는 길이니 반드시 가야 한다.
끝까지 그 길을 가는 것을 놓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힘들면 가다가 포기하고 만다.
힘들어도 끝까지 가는 자만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듯이
구원의 길을 가는 너희들도 가다가
힘들다고 어렵다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섭리사는 내가 너희 선생을 시대 중심자로 세웠으
니
이 시대 중심자가 어떻게 이 섭리길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왔는지
선생의 노정을 자세히 살펴보아라.
너희 선생도 이 섭리역사를 펴는 동안
수없는 어려움과 환란과 고통 속에서도
절대적인 믿음과 나를 향한 사랑으로
구원길을 포기하지 않고 행하면서 지금까지 온 것
이다.
너희 선생에게는 포기란 없었다.
나의 뜻이라면 끝까지 뜻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다.
선생의 집념과 의지, 정신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었다.
그 기질이 남달랐다.
보통 사람들과는 생각의 차이가 엄청나게 컸다.
너희 선생은 하늘 정신과 사상을 가진 자이다.
그러하기에 지금까지 그 많은 환란과 어려움 속에
서도
결코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이 길을 가고 있다.
너희 선생은 번개같이 빠르게 행하는 자이다.
내가 얘기하면 그 즉시 움직여 행동으로 보여 주는
자이다.
단 한 번도 내가 시킨 일을 하지 않은 적이 없다.
내 말에 절대 순종하며 절대적으로 행하며 온 자이
다.
너희 선생만이 온전한 자라 내가 인정할 수 있다.
그러니 너희 모두도 너희 선생처럼
영, 혼, 육이 온전한 자가 되길 바란다.
행하는 데 온전한 자가 되길 원하노라.
선생의 행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환경이나 여건을 따지지 않고
너희 선생은 꾸준하고 한결같이 행하고 있다.
지금은 더 차원을 높여서 행하고 있으니
너희도 너희 선생처럼
개인의 차원을 높여서 행하길 바란다.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더 높이 성장할 수가 없게 된다.
말씀의 차원을 너희 선생이 나와 함께 높여서
너희에게 주고 있듯이 너희도 빠른 구름이 되어
각자 신앙의 차원을 단계별로 높여서 행해야 한다.
그래야 이 구원 역사의 길에서 뒤처지지 않고
따라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너희 선생이 차원 높은 말씀을 받아 주어도
너희가 받아들이지 않고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게 된다.
행해야 말씀이 이루어지고
행해야 나의 뜻도 너희의 뜻도 이루어짐을 잊지 말
아라.
오직 행하는 것이다.
끝까지 행하는 자는 올해 나의 축복을 받아
대역사를 이루게 된다.
(“주님, 저희가 행하는 것이 너무 약합니다.
그래서 가다가 포기하게 되고 못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주님 뜻에 맞추어 행할 수 있을까
요?”)
온전하게 행하여라.
모든 일을 행하는 것에 완벽해야 한다.
연습이다.
행하는 것도 연습해야 한다.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너희들이 좋아하는 일은 열 일을 제치고 행하듯이
나의 일도 너희가 좋아서 해야 한다.
안되면 될 때까지 행하는 것이다.
안된다고 가다가 포기하지 말아라.
누구나 행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얼마나 노력하고 연습했느냐의 차이이다.
못한다고 주저앉으면 결코 해낼 수 없게 된다.
올림픽에 나가는 선수들이
완벽한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피눈물 나게 연습을
하듯이
너희도 연습의 연습을 거듭하여
완벽함에 이르도록 해야 한다.
육이 완벽해야 영도 완벽해진다.
온전하게 행해야 온전한 것을 받게 된다.
온전히 행하려면 온전한 정신을 가져야 한다.
정신이 살아 있어야 행할 수 있다.
어떤 정신으로 사느냐가 문제이다.
나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행하길 바란다.
나의 뜻에 맞추어 행하려면
늘 수시로 내게 묻고 행하여야 한다.
자기 주관대로 자기 식대로 행하는 자는
행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섭리사는 너희 선생을 세웠으니
선생과 늘 의논하고 선생에게 묻고 행해야
착오가 없게 된다.
온전하고 모순 없이 행하려면
늘 내게 묻고 너희 선생과 의논해야 한다.
작거나 큰일도 자기 식대로 행하지 말고 물어 보아
라.
모르면 묻는 것이 지혜이다.
내가 가르친 너희 선생 통해 물어보고 의논하여
섭리의 모든 일이 온전하게 진행되길 원하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