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20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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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를 위한 의인을 찾아라
작성일: 2011. 2. 17. (목)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빛 교회 청년부)
[ 2011년 캠퍼스 선교를 위해
새벽기도 후 캠퍼스 회원들과 지역의 각 학교를 돌
며
기도 조건을 쌓는 기간 중 한 꿈을 꾸었습니다.
큰 손이 큰 성경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저에게 성경의 내용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성경책에서는 번쩍번쩍
빛이 났고,
저는 그 내용을 이해하며 배워 나갔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11장에 멈추었는데
마침 그때 잠에서 깼고, 새벽 2시30분이었습니다.
주님의 계시인 것 같아 급하게 머리맡에 있는 성경
을 찾아
로마서 11장을 펴서 읽었으나
무슨 계시인지 알지 못하였습니다.
새벽기도 후 한 캠퍼스로 가서 조건기도를 하고 있
는데
순간 주님께서 로마서 11장의 내용을
번뜩 일깨워 주시며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
* 예수님 말씀 *
세상이 참으로 악하다.
사탄이 발광하여 이 모든 세계가
이성과 물질과 향락에 물들어 버렸다.
순수해야 할 어린 자들마저도
그 마음이 사탄의 주관권에 거하니
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나를 믿는다 하는 기성인들은 벌써
그 빛을 잃어버린 지 오래다.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으며,
나의 몸이 되어 나의 사랑과 가르침을
실천하고 전해야 할 사역자들도
내 이름을 팔아 그 힘을 이용하고 있으며,
그 힘에 도취되어 물질과 명예만 탐하고
생명 위에 군림하며 형식과 외식의 삶을 살고 있다.
나의 아버지와 나의 이름이 이 땅 가운데서
이렇게 망령되게 일컬어지고 있으니
이 세상이 받을 그 해와 고통을
어찌 너희에게 다 말할 수 있겠느냐?
세상이 악하여 받아야 할 그 고통을
인생들이 알기라도 한다면
그 고통을 받기 전에
마음이 놀라 생명을 잃어버릴 정도다.
하지만 너희는 포기치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로마서 11장을 읽어 보아라.
세상이 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나는 이 세상을 버리지 아니하였노라.
성경에 기록된 바
하나님께서 택한 민족 유대 백성을 버렸다 하였느
냐?
엘리야가
선지자를 죽이고 하나님의 제단을 헐어버린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께 고발할 때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하셨음이라.
지금 이때도 그러하니라.
아무리 시대가 악하다 하더라도
아무리 사탄이 자신의 육 된 자들을 통해 세상을
타락시켜도
하나님과 나는 이 세상을 버리지 아니하였노라.
내가 이 땅 가운데 빛의 역사를 시작하기 위해
선생을 보냈으니
나는 선생과 너희 섭리를 통해
이 세상을 회복시킬 것이니라.
고로 나는 이 세대를 위해, 또한 섭리를 위해
이 시대 바알과 같은 이성과 물질에 타락하지 않고
무릎 꿇지 않은 택한 자들을 예비해 놓았노라.
너희는 이것을 알고 시대 택한 의인들을 찾아라.
그들은 너희가 와서 복음을 전해주기만 기다리고
있노라.
세상이 아무리 섭리사와
시대 중심자인 선생에게 누명을 씌워도
이 시대와 이 시대 중심자를 알아볼 수 있는
은혜를 받은 자들, 곧 내가 택한 자들이 있으니
너희는 그들을 찾아라.
그들을 찾아 진정한 섭리 군대를 만드는 것이
바로 이 시대 영적 전쟁에 승리하는 길이요,
내가 세워 놓은 영적 전쟁 승리의 비책이다.
항상 기도와 찬양과 말씀으로 무장하여
사탄 마귀와 대적하며 시대 의인을 찾아라.
사탄이 악인을 덮어쓰고 의인으로 가장하여
너희 안으로 들어오니 너희는 항상 긴장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분별하며 의인을 찾아야 한다.
너희 주변을 살펴보아라.
너희 삶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말씀으로 너희 눈과 귀를 밝히고
찬양으로 너희 마음을 온전케 하여
시대 택한 의인들을 찾아라.
시대 의인들은 너희 스스로가
준비되고 깨끗케 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숨은 보화같은 자들이라.
너희가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너희 심령의 눈과 귀를 밝히면
진정 그 의인을 찾을 수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아무리 택한 자라도
범인(凡人)과 같이 너희 옆을 무심코 스쳐 지나가리
라.
너희의 삶 가운데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사람 중에
내가 택한 자들이 있노라.
너희가 거리를 걷다
우연히 너희의 눈과 마주친 자가 있다면
혹 그들 중에 그 눈빛이 너희 마음 가운데
부드러운 바람처럼 은혜의 감동을 주거든
너희는 주저하지 말고 지체하지 말고 뛰어가라.
그리고 가서 전하라.
바로 내가 이 시대를 위해 그를 택했다고
나의 심정을 전해 주어라.
그리고 너희 삶 속 아주 가까운 곳에
내가 택한 자가 있느니라.
너희의 심령의 귀와 눈을 밝히면 친히 그들이 보이
리라.
내가 너희의 수고를 덜어 주기 위하여
너희가 가는 그 발걸음의 주관권마다
시대 택한 자를 예비해 놓았으니
너희는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너희 심령을 밝히
고
그들의 머리에 표시된 의인의‘인’이 보이면
두려워 말고 지체하지 말고 과감하고 담대하게
시대 말씀을 가르쳐 그들을 나의 품으로 데려오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을 안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이나 또는 전철 안에서
너희 앞과 옆에 앉아있는 자들을 유심히 살펴보라.
그들 중에 내가 택한 자가 있다.
내가 너희 수고를 덜어 주기 위해
그들을 너희 옆으로 보내었노라.
내 사랑하는 너희를 위해,
너희의 그 지친 육신과 마음을 위해
내가 친히 그들을 너희 옆으로 보내었노라.
세상의 수많은 자들 중에 우연히 지나가는 자가 아
니라
내가 택하여 너희 옆으로 보냈으니
너희 마음 가운데 내가 부드럽게 속삭이거든
너희는 그 감동을 외면하지 말고
내가 보낸 택한 의인에게 나의 말씀을 전하라.
나의 심정을 일러주어라.
그 한때 놓치면 언제 그 택한 자 만날지 모른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캠퍼스를 거닐 때
홀로 벤치에 앉아 있는 자를 보았느냐?
왜 너희는 감동이 와도 애써 무시하며 그냥 지나치
느냐?
내가 너희 수고를 덜어 주기 위해
너희가 지나가는 그 길옆 작은 자리에
친히 그를 보내어 앉혀 두었노라.
우연히 그가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찾기 쉽게 내가 그를 거기에 앉혀 두었노라.
내가 그의 다리를 무겁게 하고
그의 마음을 무겁게 하여
그의 몸을 그곳에 주저앉혔으니
너희는 이 시대 복음으로 그들의 지친 마음을 풀어
주어
그 육신에 생기를 불어 넣어라.
내가 계획하여 그들의 마음에 허무를 주었으니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시대와 시대 보낸자를 증거하라.
택한 자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듯
너희가 가지고 올 복음을 기다리고 있는데
너희는 그 기다림을 무시하고 무심하게 지나가 버
리느냐.
너희 마음 가운데 봄바람같은 부드러운 감동이 오
거든
너희는 지체 말고 가서 전하라.
그리고 그들을 내게로 데려오라.
사랑하는 자들아,
의인 한 명 찾기가 육으로 하면 참으로 힘들 것이
다.
하지만 나와 함께 하자.
너희 심령의 눈과 귀를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밝히고
내가 택한 의인을 찾아내자.
그 의인 한 명을 통해
이 시대 대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세상에 무릎 꿇지 아니한 은혜 받은 자들을 통해
이 어둠의 주관권을 몰아내는 것이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낙심하지도 말라.
두려움과 자포자기는 사탄이 주는 감흥이다.
나 예수와 하나 되면 전혀 두려워할 것이 없다.
사탄이 세상의 환란과 핍박으로 너희를 두렵게 하
여도
이것은 모두 허상에 불과하니라.
사탄이 너희 눈앞에 거대한 파도를 밀어붙여도
사탄이 너희 머리 위로 거대한 불덩이를 떨어뜨려
도
두려워 말고 용기 잃지 말고 믿음으로 굳건히 서
있어라.
모든 것이 다 허상이다.
사탄은 전능한 존재가 아니요, 신도 아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비조물일 뿐이다.
사탄은 전능하신 성삼위가 만들어 놓은 법칙의 세
계를
결코 초월하지 못한다.
그들도 법칙에 갇혀 사는 한계를 가진 자들이다.
그들은 육을 가진 너희보다 더 약한 존재들이다.
그들은 전능하신 성삼위가 만들어 놓은
영의 법칙에는 꼼짝도 못한다.
너희의 찬양소리에도, 너희의 기도소리에도,
너희의 나에 대한 사랑고백에
그들은 갈기갈기 찢어 없어지는 연약한 존재다.
고로 너희는 지극히 강하고 담대하여
쉬지 말고 중단치 말고
이 시대 대역사를 위한 의인을 찾아라.
그 의인 반드시 있다.
나의 약속이며 나의 계획이다.
너희가 찾는 책임분담만 하면 된다.
포기치 말고 하여라.
제발 바로 눈앞에서 포기치 말고 끝까지 행해야 한
다.
홀로 의인을 찾기 위해 몸부림치지 말아라.
서로서로 두겹 줄, 세겹 줄의 그물을 치고
시대 의인을 찾아라.
너희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대로 행하여라.
제발 혼자 하지 말고
관리 잘하는 자는 관리하고,
인도 잘하는 자는 인도하고,
강의 잘하는 자는 강의를 해주며
서로 소통하며 한 생명 남기기 위해
전심을 다해 행하여라.
모두 같이 기도하고 같이 생각하고
나와 선생이 머리가 되어 행하기를 바란다.
절대 자기 공명심, 사심 들어가서 욕심을 내어
생명을 죽이는 일 없도록 하여라.
그것이 곧 사탄에게 지는 것이다.
엘리야 때는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 칠천을 남겨 두었지만
지금 이 시대는 얼마나 많이 예비해 놓았겠느냐?
그러니 용기와 믿음을 가지고 의인을 찾자.
사랑한다! 용기를 가져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