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4.20 (수)
계시말씀 cb967b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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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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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의 힘!
작성일: 2011. 3. 5. (토)
작성자: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 산에 올라 철야기도를 하였습니다.
바람도 거세게 불고 추운 날씨였지만
주님을 부르고 주님께 사랑 고백을 하니 너무 좋았
습니다.
간절한 회개기도와 사랑을 고백하니
예수님도 좋아하시는 것 같았지만, 큰 응답은 없으
셨습니다.
예수님과 대화하며 기도를 하고 싶은데 아무리 간
절히
기도를 해도 큰 교감이 없었습니다.
‘포기해야 되나? 날씨도 너무 춥고,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순간 잘못된 생각이 들었습
니다.
그 순간 끝까지 하라고 하신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
나서
꼭 예수님과 대화하고 싶어 끝까지 기도할 때
얼마 전 주신 말씀을 떠올리게 하시며 주신 말씀입
니다.
그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집중하라!
내게 집중할 때 잡념, 너의 생각도 사라진다.
기도는 집중이다.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따라
기도의 깊이도 차원도 달라진다.
여러 사람 중에 한 사람만 계속 쳐다보면
많은 사람 중에 그 사람만 기억할 것이다.
그와 같이 기도로써 나 예수에게 집중하면
나만 생각하고 기억하기에
온갖 생각과 잡념이 사라지게 된다.
그럴 때부터 대화가 시작된다.
그것이 우리 만남의 시작이다.
결국 대화도 만나야 할 수 있지 않느냐.
너희가 사람끼리 말을 걸고 대화할 때도,
상대방이 있어야 이야기하고
만나야 대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전화도 상대방에게 걸고 그 상대방이 받아야
대화를 할 수 있듯
먼저는 만나야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이다.
이처럼 나를 만나는 방법이 집중에서 시작되는 것
이다.
생각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나 예수를 생각하면
생각 속에 나를 만날 수 있음을 아느냐.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 생각한 대로 가 있다.
그렇듯 나 예수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나와의 만남이 시작된다.
실상 나 예수를 생각하고 나 예수를 찾으면
난 그에게 가 있으며, 그의 마음속에서 헤매이며
대화의 수신을 켜 놓고 있다.
그런데 너희가 집중하지 못함으로
대화의 수신을 스스로 차단시켜 못 느끼는 것이다.
이는 무전기 송수신의 주파수가 맞지 않는 것과 같
으며
상대방을 앞에 놓고 ‘어디에 있어?’ 하고
마치 투명인간처럼 대하며
사람 놓고 혼자 말하는 것과 같다.
조금만 더 깊이 집중하면
나를 더 느끼고 만날 수 있을 텐데,
대부분의 사람들 나 앞에 놓고
혼자 이야기하다 마는 자가 많다.
그 벽을 부셔야 하는데 말이다.
(무슨 벽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여쭈었습니다.)
너와 나 사이에 마음속에 갇혀 있는 한계의 벽 말
이다.
나를 느끼지 못하는 자들은
기도를 해도 안 된다 하며
한계의 벽에 부딪힌다 하지.
그 한계의 벽이 무엇인 줄 아느냐?
너 자신이다.
너 자신이 너 스스로 한계의 벽에 갇혀 있다
생각하는 것이다.
그 벽 결국 조금만 더 집중하면 무너뜨릴 수 있다.
너와 나 사이에 그 벽을 스스로 만들어 놓고
끝까지 간절히 부르지도 않으면서
‘예수님은 나에게 오지 않으셔. 안 느껴져!’ 한다.
선생과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스스로 벽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은 나에게 편지도 안 주셔.
날 사랑하지 않으시나봐.’ 하며 그 벽을 더 두껍게
쌓는다.
참으로 안타깝다.
섭리사 신부들아,
네 스스로 벽을 만들지 마라.
자기 스스로 나와 벽을 만들어
너와 나의 통로를 차단하지 마라.
나는 너에게 가고 있는데
네가 그 통로를 차단하면 어찌 하겠느냐.
제발 집중의 힘을 길러라.
나 예수를 생각하는 차원에서 집중의 힘을 키워
나 예수에게만 몰두하는 차원으로
더 높이 성장해야 할 때이다.
그래야 나를 만날 수 있다.
내가 엄청나게 역사할 때도 만나지 못하면 어찌하
겠느냐.
나 예수와도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너와 난 지금 사귀는 기간이라 하지 않았더냐.
거듭 말하였다.
내가 재림하고 나서는 사귀는 기간이 아니라고 말
이다.
만사에 때가 있다 하였듯,
지금 사귀고, 재림 때 혼인하여
행복하게 알콩달콩 사는 것이다.
지금 연애의 맛도 사랑의 맛도 모르면
그때 행복하게 살 수 있겠느냐.
연애하고 싶은 자, 나와 함께 뜨겁게 연애하자.
내가 내 마음 내 사랑으로 더 뜨겁게 해줄 테니.
알겠지?
그러니 제발 집중하라.
생각을 하되 생각한 것을 닫지 말고,
나 주 예수에게 모든 정신, 생각, 마음을
집중하고 몰두하여라.
끝까지 하여라.
차원 높은 대역사의 해,
변화되어야 할 때이니 부담스러우냐?
‘나는 왜 변화되지 못할까?’ 하는 자 있느냐?
대역사라 해서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다.
점진적인 역사이다.
이 섭리 역사도 한 번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때에 맞게 역사를 이루어 왔다.
선생 통해 역사 편 것을 보아라.
처음부터 수만 명이 따랐느냐?
아니다.
한 명, 두 명 놓고 전세살이에
밥도 제대로 못 먹어가며
다 쓰러져 가는 공간에서 말씀 전하며
오직 나의 복음을 전함으로 나의 사랑 이루겠다는
일념으로
지금까지 한 명, 한 명 전도하고 가르치어 역사를
일구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마음만은 정신만은 꺾이지 않고
오직 내게 집중함으로 내게 배움으로 가르쳐 주니
지금은 수만 명이 따르고
시대의 예루살렘 자연성전 월명동도 만들지 않았느
냐.
오직 내게 집중함으로 배워
지금의 역사를 나와 함께 이끌고 온 것이다.
지금도 선생은 말씀을 쓰기 전 기도를 할 때도
고도의 집중 속에
그 어떤 잡념과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
에서
그의 영이 나를 만나 내게 배워 말씀을 전하고 있
다.
나 예수의 영과 선생의 영이 만나 일체되어
내가 그의 육신을 통해 말씀을 쓰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을 받는 자는 신이라는 것이다.
내가 그 위에 임재하여 그를 쓰고 말씀을 쓰기 때
문이다.
그래서 선생의 말은 내 말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을 받을 때 목숨을 걸고 받는다.
받는 자세, 만날 자세가 되어 있는 선생이다.
내가 그에게 갈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선생이다.
흔들림도 없는 흐트러짐도 없는 선생이다.
정신이 조금이라도 흐트러지거나 집중하지 않으면
내가 역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탑을 세울 때도, 흔들리거나 건드리면 무너지듯이
말씀을 받는 자체가 천국의 탑을 쌓는 것과 같은
것이기에
말씀을 받을 때, 흔들리거나 집중하지 않으면
말씀을 받다가 흐름도 깨지고 집중이 되지 않음으
로
나 예수도 그에게 말씀을 제대로 줄 수가 없다.
기름을 넣을 때도 흔들면서 넣으면 기름이 다 새지
않느냐.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 선생이 늘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꼭 기도하여라.
이토록 집중의 힘이 무섭다.
월명동 작업 할 때도 선생은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작업할 때 딴 생각하지 말고, 집중하라고.
그리고 사람을 세워 ‘너는 혹여 무슨 이상한 소리나
위협이 있는 상황이 생기거나 발견되면 신호를 보
내라.
작업하다 절대 다치면 안 되니까, 알겠니?
꼭 정신 바짝 차리고, 집중하며 잘 봐!’라고 지시하
였다.
그래서 죽을 상황에서도 사람을 살리었다.
다 내가 가르쳐 주었다.
이토록 집중이 무섭다.
집중함으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생명을 놓고 집중하여 기도하거나
집중하여 관리하면 그 생명이 살아난다.
또한 그 생명의 상황이 보이기 때문에
그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도 있다.
이와 같이 무엇을 하든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탄도 너희 지옥 데려가려고 오직 너희에게 집중
하는데
사탄보다 못한 집중력을 가져서야 되겠느냐.
사탄보다 높은 집중력을 가져야 내게 올 수 있다.
기도할 때도 내게 집중하지 않으면
너에게 집중하며 방해하는 사탄에게 져서
기도를 통해 나를 만나지도 못하고,
혹은 졸거나 그 시간을 허비하는 시간으로
보내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 꼭 내게 집중하라.
사탄이 너희에게 집중하는 것 이상으로
나 예수에게 집중하여 승리함으로 나를 만나라.
나는 너를 만날 준비가 언제든지 되어 있다.
집중은 관심과도 연관되어 있다.
집중하면 관심이 가고, 생각을 하게 된다.
이토록 집중이 무섭다.
공부도 집중이다.
빠른 시간 내에 공부하는 비결, 집중이다.
그래서 집중해서 기도를 많이 하면 공부도 잘한다
는 것이다.
집중하는 정신이 배어 있기에
무엇이든 집중함으로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알고 섭리사 신부들, 집중의 힘을 키워
나와 대화하며 나와 사랑 나누자.
제발 기도할 때 내게 집중하여 나를 느끼길 바라며,
대화의 수신창을 열고 그 수신창으로 나와 깊은 교
감하자.
대화의 수신함, 수신창은 마음이다.
마음속으로 집중의 흐름도 함께 공존한다.
자신이 마음먹으면 행하는 것도
그 행할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그러니 마음속에 집중력을 향상시켜
그 흐름으로 나와 송수신하는 것이다.
대화하는 것이다.
집중의 힘을 잊지 말고,
너희 삶 속에서도 무엇을 하든
집중함으로 행하길 바란다.
나 예수와 깊은 대화를 할 때도, 말씀을 상고할 때
도,
성경을 볼 때도, 찬양을 할 때도,
공부를 할 때도, 일을 할 때도,
생활을 할 때도, 집중하여 한다면
너의 삶은 변화될 것이며 차원도 높아질 것이다.
이를 깨닫고 꼭 집중하여 승리하는 나의 신부되길
바란다.
나와 오직 일체되어 나를 맞이하는 신부되길 바란
다.
사랑한다.
오늘도 너희에게 먼저 집중하여 다가온 주 예수니
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