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21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21 (목)
- 성경 본문
- 새벽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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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과 같이
깨끗한 마음과 정신, 영으로 살아라
작성일: 2011. 3. 7. 새벽 1:20~2:40
작성자: 박지혜 (서울 화목교회 중고등부, 모델부)
[ 새벽기도를 하는 중에 주님께
집중해서 사랑의 대화를 할 수 있게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집중하는 것은 책임분담이다.
내가 너에게 말씀하되
집중하여 듣는 것은 네가 행하는 것이다.
말해 줄 테니 스스로 행하여라.
나에게 집중하는 것은 모두 비우는 것이다.
네 머릿속에 있는 모든 정보와 너의 생각을 버리고
나를 바라보는 것이다.
집중한다는 것은 나에게 깊이 오는 것이다.
깊은 기도, 깊은 깨달음, 깊은 말씀, 깊은 심정은
모두 나에게 집중할 때 이루어진다.
깊이 가려면 집중하여라.
주관을 버리고 싶으냐?
내 목소리에 집중하여라.
세상에서 장점으로 보는
‘뚜렷한 자기 주관’이라는 것은
하늘 앞에 전혀 쓸모가 없다.
하늘 앞에는 자기 주관이 없어야 한다.
마음과 생각이 마치 맑은 물 같이 투영해서
하늘로부터 오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제가 이해하지 못하자
예수님은 미술 기법중 하나인 ‘마블링’을 보여주셨
습니다.
깨끗한 물위에 여러 가지 색의 물감들이 떠있는 것
을 보았습니다. )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맑은 물 같이 깨끗한 네 마음과 정신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의 물감을 떨어뜨리신다.
하늘이 붉은 물감을 떨어뜨리면
네 마음에도 그같이 붉게 나와야 한다.
하늘의 말씀과 심정과 사랑이
너희의 탁한 마음, 생각, 정신에 의해
왜곡되면 안 된다.
이는 탁한 물에 물감을 떨어뜨리면
그 색이 온전히 나오지 않고
변질된 색, 의도치 않은 색깔로 나오는 것과 같다.
고로 너희 마음을 비워라.
주관을 버려라.
그러함으로 하늘이 온전히 역사할 수 있게 하여라.
(“주님, 그러면 어떻게 제 스스로의 주관을 버리고
맑은 물같이 만들어서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을 수 있나요?”)
말씀을 받을 때는 깊게 기도하여,
곧 집중하여 깊은 영계까지 와서 받아라.
네 생각이 섞이지 않게
내 목소리에 집중하는 것이다.
한 마디 한 마디를 나에게 물어
나의 말씀인지, 너의 주관인지
분별하여 받아 적어야 한다.
주관이 섞인 계시는 나의 말씀이 아니다.
나의 말은 온전하고 완전하여
모순이 없기 때문이다.
내 말씀에 너의 말이 섞인 것이 곧 모순이다.
단 한마디의 너의 주관이 섞였을지라도
온전하지 않은 것이다.
나의 말은 온전하다. 완전하다.
모순이 없는 신의 말이다.
너는 말씀을 받을 때
너의 주관이 단 1%라도 섞이게 하지 말아라.
하늘의 말씀을 모순되게 하지 말아라.
또한 나의 말씀을 받는 자는 온전해야 된다.
온전함으로 내 앞에 나아오라.
온전히 자신을 비우고,
완전한 나의 말씀을 받으라.
너희가 나의 말씀을 받기 위해
네 자신을 비우고,
나를 만날 때까지 기도하는
수고와 노력이 너희 선생만 하겠느냐.
그는 온 인류를 향한 나의 말씀을 받는 자다.
머무르는 말씀, 고여 버린 늘 똑같은 말씀이 아닌
생명력 있는 말씀, 시대의 말씀,
곧 성약의 뼈대를 세우는 말씀을 받는다.
그러니 사명자의 마음은 늘 긴장이다.
그는 누구보다도 내 말씀을 받는 것의 가치를 아는
자이기 때문에
늘 긴장과 감사함으로 내게 나온다.
나의 말씀을 받는다는 것에는
엄청난 조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거저 받으려 하지 않는다.
그의 인생은 매일 수고와 몸부림이다.
그를 아느냐?
오직 하늘의 뜻을 이 땅 위에 이룩하고자 하는
그의 인생을 아느냐?
두 눈을 크게 뜨고
네 마음을 활짝 열고 그를 보아라.
내가 영원까지 사랑하고
1000년 역사 길이길이 자랑할 나의 신부를 보아라.
말씀과 편지와 영상으로만 보았다고 해서
그를 추상적으로만 생각할 것이냐.
그를 보지 못했다고만 할 것이냐.
무지한 육으로 살지 말고 영으로 살아라.
말씀과 편지와 영상과 각종 자료들로
그를 본 것이고 그를 만난 것이다.
실체로 존재하시는 성삼위를 증거하는 자,
선생이 너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매일 선포되는 말씀이 증거한다.
(“예수님, 정말 죄송합니다. 진정 회개합니다.
제 마음이 너무 답답합니다. 제발 선생님을 온전히
깨닫게 해 주세요.”)
기도하여라. 깨우쳐 주리라.
영으로 살아라.
영으로 보고 영으로 받아들여라.
선생은 그곳에서 너희 편지를 영으로 보기에
온전히 꿰뚫어 보는 것이다.
육으로만 본다면, 육에서 그치는 인생이었다면
어찌 이 섭리역사를 나와 같이 펼치며,
어찌 너희 한 명 한 명을 꿰뚫어 보고 가르치겠느
냐.
그의 영이 한다.
그의 영이 하늘의 지혜를 받아 행한다.
스승처럼 하여라.
너희 영을 자꾸 자꾸 개발하여라.
영이고 육이고 자꾸 개발하여 만들지 않고 가르치
지 않으면
그 수준에서 그치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선생과 내가 영육으로 가르치니
꾸준히 성장하여라.
영은 한계가 없다.
자신이 하는 만큼 자라는 것이다.
육이 성장하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영은 하는 만큼, 하는 대로 자란다.
1000년 만에 할 것을 100년 만에 할 수도 있고,
100년에 할 것을 1년에 이룰 수도 있다.
그러나 1년에 못한 것은
100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 이와 같은 이치다.
쉬지 않고 행함으로 영을 부지런히 성장시켜라.
영의 능력이 충만하여 선생과 같이 하는 것이다.
영으로 그를 깨달아라.
영에 속한 그, 육에 속한 그를 깨달아라.
깨닫는 만큼 그를 담아 증거할 수 있는 것이다.
네 영, 육의 역량을 늘려라.
그리해서 네게 속한
하늘의 위대한 뜻을 감당하여라.
너희 자신이 자기를 키우고
자기를 관리하여라.
하늘이 선생을 통해 말씀을 주었으니
성장하는 것은 너희들 몫이다.
나도 늘 너희와 함께하고 너희를 도우며 간다.
사랑한다.
하늘 역사, 신부역사의
주인이 되고 신랑이 된,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