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4.21 (목)

계시말씀 d028a8e1

선포일
2011.04.21 (목)
성경 본문
새벽 3:18

첨부 파일

말씀으로 마음을 점검하라 작성일: 2011. 3. 3(목) 새벽 3:18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며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내 사랑에 응답하여라. 내가 너를 통해 내 심정을 말하겠노라. 사랑하는 섭리야, 내가 이 섭리에 진정 함께하고 있음을 깨닫고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너희 손을 잡고 이곳으로 인도하였음을 진정 깨닫고 갈지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택한 자요, 내가 기른 자요, 내가 이곳으로 인도한 내 사랑들이다. 내 사랑으로 만들어진 자들이다. 내 사랑으로 기른 자들이다. 내 사랑으로 이곳으로 부른 자들임을 진정 깨닫고 갈지어다. 오늘은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내 뜨거운 심정을 부어줄 것이니 마음 다하여 들을지어다. 사랑하기에 기대하는 내 심정을 알아다오. 사랑하기에 그 어떤 자들보다 너희에게 기대하는 나 예수의 심정을 알아주길 원 한다. 너희는 나의 모든 것을 투자하며 기른 자들이기에 그 어떤 자들보다 더 간절히 내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한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을 하든 그 어떤 것을 하든 진정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길 원한다. 합봉하여 대교회는 이루었으나 아직 너희 마음은 작고 작은 교회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들이 많 으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예전 그 버릇으로 나를 맞고자 하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교회가 커진 만큼 너희 심령도 커져야 한다. 너희의 생각과 사고도 더욱 나와 하나 되어 나가고자 몸부림을 쳐야 한다. 교회는 사람으로 꽉 차 앉을 자리가 없을 만큼 커 졌건만 너희의 마음은 아직도 너희 생각이 꽉 차있으니 어찌 나 예수가 함께하며 너희를 온전히 이끌 수 있겠느냐. 너희의 생각과 사고를 내 생각으로 꽉 차게 해야 한다. 내 심정으로 꽉 채워야 한다. 그래야 사람으로 인한 시험도 사명으로 인한 시험도 다 이기고 나갈 수 있는 것 이다. 하나 되어 큰 뜻을 이루어 나가라 하였건만 비워지지 못한 그 마음속에 온갖 잡다한 생각들이 차고 넘쳐 너희를 힘들게 하고 너희를 아프게 하고 너희를 그 자리에 주저앉게 만들고 있음을 알아라. 더 이상적인 가나안으로 이끌고자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였듯 이 시대 더 이상적인 가나안으로 이끌기 위해 합봉의 대역사를 이끌고 있음을 알아라. 원망도 불평도 없는 자들이 끝까지 남아 가나안에 들어갔음을 깨달아라. 오직 하늘의 뜻을 깨닫고 감사 감격한 자들만 남아 가나안에 들어갔음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이 시대도 나와 같이 뜻을 이루고자 하는 자들만 남아 이 섭리를 가고 있음을 알아라. 나와 함께 내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이루어 주고자 하는 자만 남아 이 섭리를 가고 있음을 알아라. 너희는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버리고 오직 내 뜻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고 내 앞에 나아오길 원하노라. 너희 통해 대역사를 이루고자 한다. 크게 풍성하게 하고자 한다. 그렇기에 내가 선생 통해 수많은 말씀을 주고 있는 것이다. 말씀으로 대역사가 일어나기에 깊은 심정의 말씀을 풍성히 주는 나 예수의 마음을 진정 깨닫고 가야 한다. 말씀 위에 우뚝 서서 나를 따라 오도록 하여라. 말씀을 귀하게 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말씀으로 모든 방향을 정해주고 있으니 언제나 너희의 생각과 사고가 말씀과 같은지 점검을 하고 가야 한다. 말씀이 나침반이 되어 너희를 이끌어 줄 것이니 매일 너희의 생각의 방향이 말씀과 같은지 점검을 하고 가야 한다. 말씀을 통해 정확히 방향을 알고 가야 하건만 사람이 자기의 감으로 방향을 잡아 가듯 그리해서는 안 된다. 자기의 감으로 방향을 잡아 가게 되면 열의 아홉은 전혀 다른 곳으로 가 있을 때가 많다. 자기는 맞다 하며 가는 그 길이 목적지와는 전혀 다른 길로 갈 수 있으니 사서 고생하지 말고 아예 처음부터 말씀이라는 정확한 나침반으로 방향을 잡아 나가도록 하여라. 역사는 때에 따라 직진할 수도 있고 때로는 오른쪽으로 꺾어 가기도 하고 왼쪽으로 꺾어 가기도 한다. 때로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기도 한다. 그러니 시대 말씀이 없이 어찌 그 방향을 제대로 잡고 갈 수 있겠느냐. 나는 때에 따라 사명자를 통해 시대의 방향을 알린다. 그러니 시대 사명자를 통해 듣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가야 한다. 지금 이때는 나의 재림을 코앞에 놓고 가는 때이다. 급변하는 이때 너희는 무엇으로 이 역사를 따라갈 수 있겠느냐. 결단코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이 아니고서는 이때를 따라갈 수 없음을 알아라. 시시때때로 빠른 구름이 되어 너희를 이끌고 있는 나 예수의 깊은 심정의 세계를 그 누가 알고 너희를 인도해줄 수 있겠느냐. 온전히 내 심정 깨닫고 하늘의 뜻을 정확히 깨닫고 가는 선생 외에 어찌 알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귀히 보며 그 말씀에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맞추어 가야 한다. 말씀이 잣대가 되어 자를 것은 자르고 남길 것은 남겨 온전히 나와 하나 되고 일체되어 가야 한다.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더 큰 뜻을 이루고자 합봉을 허락하였건만 너희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하여 낙심하고 너희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하여 입에서 불만 불평이 나오는 자가 있구나. 내 뜻대로 하는 자가 나의 애인이요 내 신부이다. 내 생각대로 하는 자가 나의 멍에를 메고 가는 자 이다. 그러니 온전치 못한 너희의 생각과 사고를 버리고 말씀으로 너희의 생각과 사고를 나에게 맞추도록 하여라. 비우지 못한 만큼 너희 심령 가운데 바람이 불어 너희를 힘들게 한다. 버리지 못한 만큼 너희 마음에 풍랑이 일어 너희를 견디지 못할 만큼 힘들게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와 함께한다 하면서 어찌 너희의 생각으로 너희를 힘들게 하느냐. 나와 함께 구상하고 나와 같이 모든 것을 한다 하 면서 어찌 너희 스스로 구상하고 모든 것을 처리하고자 하느냐. 그러니 너희 마음에 비바람이 치는 것을 알아야 한 다.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너희 마음에 부는 모든 비바람을 잔잔하게 할 것이 니 내 앞에 나아오도록 하여라. 너희의 모든 생각을 버리고 겸손히 나아오도록 하 여라. 교만한 자에게는 나 예수가 함께할 수 없나니 내 어찌 역사할 수 있겠느냐. 내 뜻인 것처럼 자기의 모든 생각을 내어 놓는 자 들에게 내 어찌 함께할 수 있겠느냐. 내 진정 너희에게 말하고 또 말하노라. 온전치 못한 너희의 생각과 사고를 버리지 않으면 나 예수와 결단코 함께할 수 없음을 깨닫고 날마다 너희의 생각을 버리고 갈지어다. 말씀으로 너희의 생각과 사고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있으니 말씀으로 매일 너희의 생각과 사고를 비추어 버릴 것은 온전히 버리도록 하여라. 말씀만이 너희를 온전히 이끌 수 있으니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말씀에 온전히 서 있길 간절히 원하노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