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22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22 (금)
- 성경 본문
- 새벽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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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2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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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작성일: 2011. 3. 27. (일) 새벽 1:15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주님께 저희가 세상의 것들을 가까이하고 지내면
어떻게 되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설명해 주신 후에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정리한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의 생각을 하늘로 두고 사느냐
땅으로 두고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의 수준과 차원이 달라지고
구원급도 달라지며
인생길도 달라지게 됨을 진정 알아야 한다.
사람의 뇌는 여러 가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만 뇌의 뿌리, 즉 뇌의 근본은
땅, 또는 하늘 단 한 군데에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창조되어 있다.
그런 즉 뇌가 뿌리내린 곳에 따라
생각과 정신과 사상이 형성되어
그 행함과 실천이 좌우되고
매 순간 삶을 만들어 가게 된다.
사람의 모든 생각은
육적인 생각, 영적인 생각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
다.
영적인 생각, 육적인 생각을 떠난 생각은 없으며
이 두 분류의 생각은 자신의 뇌의 근본적 뿌리가
영적인 곳에 뿌리내려졌는지
육적으로 뿌리내려졌는지에 따라
또 뿌리내린 깊이에 따라
영적 생각과 육적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의 깊이 또한 달라지게 된다.
영적인 뿌리를 가진 뇌는
육적인 생각을 하더라도
영을 기반한 육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영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육적인 뿌리를 가진 뇌는
영적인 생각을 하더라도
육적으로 연관지어 생각하기 때문에
영적인 생각이 육적으로 전환되어 실천하니
결국 육적인 생각을 하는 것과 같게 된다.
그렇기에 자신의 뇌의 근본을
어디에 두느냐가 진정으로 중요하다.
나는 너희에게 선생을 통해
사람은 영을 51, 육을 49의 비중으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쳤다.
이는, 사람은 영을 중심하여 살되
육으로도 살아야 함을 이르는 말이다.
사람이 만약 영과 육의 조화를 이루겠다며
영육의 비율을 50:50으로 맞추며 산다면
그 인생은 결국 육적인 생각에 인생을 빼앗겨
영적으로 살지 못하게 된다.
너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육의 장소요,
너희가 쓰고 있는 껍데기는 육이요,
너희가 지금 살고 있는 삶도 육의 삶이기 때문이다.
영과 육을 똑같은 비율로 산다면
타락한 너희들의 육을 중심한 생활패턴으로
영의 생각을 서서히 빼앗기게 되어
육을 중심해서 살 수밖에 없게 된다.
나는 너희가 육의 세상 가운데
영을 중심해서 살게 하고
인간의 영육의 균형을 이루게 하기 위해
51대 49라는 영육의 비중을 가르쳐주었다.
또, 영적인 생활에 더욱 치우쳐
육의 생활을 주관하며 살길 원하여 말씀해 준 것이
다.
(“주님, 육에 치우칠까봐 세상 문화를 멀리하고,
번화가에도 가지 말라고 하시는 건가요?”)
내가 너희에게 세상의 사람들과 부딪히지 말고,
세상의 것들을 좋아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너희는 오랫동안 육의 것을 중심해서 살다가
나를 만나 너희의 생각의 뿌리를
영의 것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지금 섭리사에는
뇌의 뿌리가 하늘 사상으로 아예 바뀌어 버린 자는
드물고,
지금 서서히 바뀌어 가고 있는 자들이 대부분이며,
아직 바뀌지 않는 자들도 종종 있다.
이러한 실정 가운데
너희가 육의 것들, 세상의 것들을 가까이 하면
너희의 마음의 근본이
다시 육적인 파장과 흐름에 흔들리어
육적인 곳으로 다시 뿌리를 두려 한다.
다시 돌아가려 하고
자신이 생활했던 편한 생각을 찾으려고 하기에
세상을 멀리 하라고 하는 것이다.
육적인 곳은 영적인 흐름,
즉 영적인 파장이 쉽게 끊어지게 한다.
파장은 곧 너희가 가진 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에너지로 너희가 나와 교통하기도 하고,
너희가 영적인 파장을 나에게 보낼 때
내가 너희에게 응답하기도 한다.
하지만 너희가 육적인 곳에 있으면
이 파장이 흐려짐과 동시에
너희의 생각도 육적으로 돌아가게 되어
나에게 너희의 영적 파장이 오지 않는다.
나는 너희의 육적 에너지로 교통하지 않고,
영적인 사랑의 에너지로 교감하니
너희가 육적인 곳에서 나를 찾고
나에게 영적인 파장을 보내기란 쉽지 않다.
육적인 곳에서는 육적인,
인본적인 생각과 파장이 난무하니
너희도 그곳에 묻히게 되면
나를 생각하는 흐름이 쉬이 끊어져 버리기에
세상을 멀리하라고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것이다.
그와 반대로 영적인 곳에 가면
육적으로 생각하던 사람들도
쉽게 깨달아지고 나를 찾게 되고,
아멘 하며 나를 따르게 되며
영적인 사랑의 파장을 나에게 보내기 쉬워진다.
나를 가까이 생각하고,
나에게 깊이 기도할 수 있으며,
나에게 찬양하며 그 마음을 나에게 보낼 수 있는
것은
영적인 곳은 ‘영’에 속한 곳이니
영적인 파장을 깊이 있게 만들 수 있고
또 그것을 쉽게 나에게 보낼 수 있게 되기 때문이
다.
이러한 이유로 너희에게
세상의 문화를 접하지 말라고 하고
너희의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보는 대로 마음이 넘어가고,
마음이 넘어가면 나를 생각하기 더욱 어려워지니
나는 너희에게 늘 경고한다.
영적인 자들, 계시자들, 깊이 기도하는 자들,
지도자들은 더욱 세상 문화를 가까이 하면
그 영적 파장을 잃어버리게 되기에 조심해야 한다.
스스로 가진 영적인 파장과
나와 교감하는 감은 잃고
원래 가지고 있던 육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돌아가기는 쉽지만,
다시 영적인 감을 되찾고
나를 만나기는 어렵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이는 마치 아는 길은 쉬이 다시 찾아갈 수 있으나
자주 가지 않은 길은 다시 찾아가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과 마찬 가지이다.
너희가 태어나면서부터 육적인 삶을 살았기에
육적인 감을 찾고, 파장을 찾는 것이
영적인 감을 찾고 나와 교통하는 것보다
훨씬 쉽게 느껴지고 편안하게 느껴진다.
너희는 인생 가운데 더욱 나를 두드리고
나와 교통하고 교감하기 위해서
내 생각을 놓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육적인 머리로, 육적인 뿌리를 둔 생각으로
나를 만나고자 하면 나는 결단코 만날 수 없고,
깊이 있게 볼 수도 없게 되는 것이다.
세상의 것을 멀리해야 한다.
세상의 것을 가까이할수록
더욱 나와 함께할 수 없고,
나를 만나는 감을 다시 찾기도 어렵다.
(주님께 말씀을 듣는 중에 환상을 보았습니다.
커다란 로비에 아주 깨끗한 흰 옷을 입은 사람들도
있고,
흐릿한 회색의 옷을 입은 무표정의 사람들도 있었
고,
검은 색 옷을 입고 왔다 갔다 하는 자도 보였습니
다.
주님께 “이것이 무엇인가요?”라고 여쭈었더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생각이 깨끗한 자를 데려간다.
더러운 자는 나와 함께할 수도 없고,
흰 옷을 입지 않는 자는 나와 함께 거할 수 없으니
너희는 진정 나와 함께하고자 마음을 비우고
깨끗하게 되고자 노력하는 자가 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기도하는 감각을 잊지 않으며 말씀을 묵상하고,
섭리 가운데에서 나를 찾는 실천을 끊임없이 해야
지만
너희의 뇌가 진정으로 하늘의 사상으로
뿌리를 두는 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영적인 뇌가 되어야지,
너희가 하는 육적인 일이
영원한 영을 위한 일이 되고
재림을 준비하는 일이 되며
휴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이 되는 것임을 잊지
말고
너희의 생각과 사상을 늘 하늘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하여 전한 내 말씀을 잊지 말아라.
사랑해.
사랑과 은혜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