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4.22 (금)
계시말씀 260ac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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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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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애에 대하여
작성일: 2011. 3. 5. (금)
작성자: 주혜인
[ 주님과 대화가 하고 싶어
기도를 하러 다릿골 기도굴에 갔습니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주님도 기뻐하실 일이라
생각하며 행한 어제 하루를 떠올리며,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여쭈었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 맞지요?”
주님께서는 말 대신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한 여자가 남자를 옆에 세워두고
자기를 사랑하고 애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내가 삶 가운데 주님을 사랑한다고 행한 어떤 것은
실은 나를 사랑한 모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이에 모두가 듣고 알도록 말씀을 간구하니
주님께서 자기애에 대해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나의 사랑이여,
깊은 나의 말을 정녕 듣기 원하느냐?
(“네, 듣고 싶습니다.”)
나의 말을 들어라. 그리고 적을지어다.
내 사랑하는 자여,
나의 사랑의 말을 듣고
너희 마음의 어둠을 밝히길 바라노라.
내 사랑아!
네 사랑의 실체에 대해 오늘 깨달았느냐?
(“네, 저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기애에 빠져 있었습
니다.
그것이 사랑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나를 사랑한다 하나 그것은 자기를 사랑함이다.
그것은 너의 착각이었다.
네가 이것을 하면 내가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였
느냐?
‘혹은 이것은 주님도 기뻐하시는 일이야.’
‘내가 기쁘니 주님도 기쁘실 거야.’
라고 생각하였느냐?
그러나 그 사랑은
네가 네 자신을 사랑한 사랑이지,
나를 사랑한 사랑이 아니다.
내가 잘 알지 않겠냐,
그것이 내게 온 사랑인지 아닌지.
안타깝게도 그것은 네가 나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네가 너를 사랑한 것이었다.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 사랑이 주님께 안 가다니요?”)
그것이 이 시대의 무지의 사랑이다.
‘사랑’이라 생각하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이다.
다 각자가 나를 사랑하여 출발한 길이나
가다가 자기가 좋은 대로 가고 싶은 길을 가기에
나와 같은 길을 가지 못하고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있는 곳이 아닌 다른 차원의 세계에 가니,
허무하고 사랑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님, 어찌하면 좋을까요?”)
허무, 곤고, 실망, 낙심 ......
너의 마음에 이러한 것이 남아 있느냐?
내가 없는 곳에 가면 그러하지.
허무하고 곤고하다.
내가 있는 곳은 나를 만나기에 사랑의 마음이 충만
하다.
부자 청년에게 나와 함께 가길 청하였으나
그 길을 가지 못하였도다.
마음이 부유하니 내가 들어갈 틈이 없는 것이다.
너의 마음의 근심이 있느냐!
그것이 바로 이 시대 부자 청년 같은 자들의 근심
이다.
너희의 짐을 내려놓아라.
(“어찌 내려놓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게 순종하리라 결심하고
너의 짐을 분토와 같이 여기라.
내가 가장 소중하니 나 하나만 택하라.
나와 세상은 더불어 가지지 못하며
두 가지 것을 동시에 섬길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무릇 버릴만한 것이 있거든 버려라.
분토와 같이 버려라.
너의 즐기는 것, 너의 마음에 놓아둔 짐이 있으니
모두 버리라.
내 사랑아,
내게 버리라.
내게 버리라.
내가 후히 값을 치러 주리라.
내게 모든 것을 맡겨라.
내가 너를 이끌리라.
(“주님, 모든 것을 버릴게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길게요.
육신의 안락함도, 걱정도 근심도 모두 주님께 맡깁
니다.
내게 가장 힘이 되어 주시고,
오직 나만을 위해 주신 내 생명의 주님!
부모보다, 다른 누구보다 당신이 소중합니다.
당신 말만 듣고 당신만 바라볼게요.
당신 뜻대로 나를 써주세요. 진정 사랑합니다.
당신밖에 없어요. 나는 당신의 사랑입니다.”)
자기애는 사탄의 사랑 방식이다.
나보다 자신을 더 최우선에 두었다.
그러므로 형제도 사랑할 줄 모른다.
그는 진정한 사랑의 본질이 무엇인지 모른다.
먼저는 나를 사랑하여라.
내게 주고 내가 기뻐하는 일을 하고
나의 위로로 사는 것이다.
신부는 신랑이 기뻐하는 일을 하기 위해
모든 인생의 중심을 신랑에게 맞추지 않느냐.
그것이 사랑하는 자와 함께 사는 삶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여,
혼인 잔치 기약이 다가오매
나의 재림의 나팔을 듣길 소망하는 자들아.
지금이 그때가 아니냐.
너희의 행실의 모순을 모두 버려야 한다.
지금은 그러한 때이니라.
지금 자기를 중심해 사는 자들이 있기에
내가 오늘 ‘자기애’에 대해 일렀다.
자기 중심한 신앙,
자기가 먹고 싶은 것 먹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하고 .......
그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먼저 알길 원하고
그것을 알려고 노력하고 또 행해야지!
그것이 진짜 사랑하는 자의 행위요, 모습이다.
너희의 사랑은 아직 온전히 사랑의 모습을 갖추지
못했다.
모두 힘을 내고 분발하자.
자기애에 대해 오늘 가르치고 교육하였으니
자기를 사랑하여 혼자 자위적 사랑을 하는 자 있는
지
혹시 내가 아닌지 생각하고
꼭 나와 기도하여 점검 받고 다시 사랑하자!
내 사랑아,
자기만족적, 위로적 사랑으로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될 수 없고 나의 사랑될 수 없
다.
재림 맞기 힘들다!
오늘 깊은 말씀 전하였다.
알고 깨달아라.
안녕.